BC주 교사들 “근로환경 불안전 하다”

BC주 교사들 “근로환경 불안전 하다”

교사협회 “미개선 시 파업 검토” BC주 교사들은 노동관계위원회 측에 교사들의 근로환경이 안전하지 못 하다고 주장하면서 문제를 제기했다. BC교사협회의 테리 무어링 회장은 지난 주, BC주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해서 교사들의 근로환경을 안전하게 마련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그녀는 “근로환경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교사들에 의한 파업도 검토 중”이라고 했다. 그녀는 원거리 학습 기회가 충분하지 않으며, 바이러스 감염 방지를 위한 자료 등이 원활하게 마련돼 있지 않을 뿐만...
코로나 피해서 야외수업 활동 적극 전개

코로나 피해서 야외수업 활동 적극 전개

전문가 의견 분분…“자연환경이 새로운 학습법 기회제공” 최근 몇 달 동안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한 실내 감염을 우려해 BC주민들은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장소나 실내 환기시설이 미약한 곳의 방문을 꺼려왔다. 그러나 불행스럽게도 바로 그에 적합한 공간이 학생들이 모여 있는 공립학교 교실이라고 전 밴쿠버 교육청 패티 바쿠스는 지적했다. BC주 보건국 보니 헨리 박사가 누누히 강조해 온 물리적 거리 유지 및 실내 환기 정책에 들어맞지 않는 곳이 바로 학교 교실이 돼 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