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상공회의소와 한인타운이 함께 성장합니다”

“버나비상공회의소와 한인타운이 함께 성장합니다”

코리안 비즈니스 커넥션 리셉션 열려 버나비 상공회의소(BBOT 소장 폴 호든)와 North Road 비즈니스 협회(BIA 회장 최병하)가 주최하는 2024 Korea Business Connections Reception 이 6월 27일 오후 3시 한인식당에서 열렸다.이번 리셉션은 다양한 산업과 배경을 가진 전문가들이 모여 네트워킹하고, 한인 비즈니스 커뮤니티의 중요한 주제들을 논의하는 자리였다.이 날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 마이클 헐리 버나비 시장, 피터 줄리안...
“투명한 회계와 화합 통해 리더십 강화 할 것”

“투명한 회계와 화합 통해 리더십 강화 할 것”

밴쿠버한인회 2024 정기총회 개최 밴쿠버한인회(회장 강영구)는 6월 29일 오후 3시 코퀴틀람 리전에서 2024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사업보고, 결산 및 감사, 2024~2025년도 사업안 보고, 안건, 한인회관 진행사항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강영구 회장은 “한인들의 화합과 발전을 촉진하고 캐나다 내의 한인 목소리를 대변하며 한국의 문화를 전파하고 차세대를 키우고 지원합니다”고 한인회의 비전을 제시했다. 밴쿠버한인회는 한인회 이사회 10회, 한인회관 회의...
NDP최병하 후보(버나비-사우스 메트로타운), ‘원주민의 날’ 기념 행사 참여

NDP최병하 후보(버나비-사우스 메트로타운), ‘원주민의 날’ 기념 행사 참여

버나비-사우스 메트로타운의 BCNDP 후보인 최병하 후보가 최근 Civic Square (버나비 도서관) 에서 열린 ‘국립 원주민의 날’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이 날 행사는 버나비 시장 마이크 헐리, 시의원들, 연방 의원 피터 줄리안, 주 장관 앤 강이 참석한 가운데 First Nations, Inuit, Métis Peoples의 역사, 유산, 회복력, 다양성을 인정하고 기념하는 자리였다. 또한 전통 공연과 커뮤니티 활동이 어우러져 강한 연대감을 느낄...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 한국역사문화 리더십캠프 성료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 한국역사문화 리더십캠프 성료

한인 차세대들 역사와 문화 배우며 정체성 확립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가 주최하고 주밴쿠버총영사관과 재외동포청이 후원한 2024한국역사문화 리더십캠프가 6월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건성당(써리)에서 개최되었다. 길경환 역사분과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 고영숙 협회장은 “총 6개의 내용을 기반으로 체험학습과 온라인 강의로 구성했다. 역사캠프를 통해 학생들에게 한국의 근현대 역사교육과 한류문화 등의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을...
견 총영사 한국전쟁 호국영웅(James Stone 중령) 추모행사 참석

견 총영사 한국전쟁 호국영웅(James Stone 중령) 추모행사 참석

견종호 총영사는 6월 9일 앨버타주 블루베리 마운틴을 방문하여 캐나다 참전용사이고 한국전쟁 호국영웅인 James Stone 중령 추모행사에 참석하였다. 견 총영사는 이날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명하였고, 행사에 참석한 유가족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 James Stone 중령(1908-2005) : 한국전쟁 당시 캐나다 경보병 연대 제2대대를 이끌고 참전하여 한국전쟁 중 가장 치열한 전투로 꼽히는 가평전투(1951년 4월)...
시집 ‘괜찮다 울지마라  (부제: 이민•경계인의 독백)’

시집 ‘괜찮다 울지마라 (부제: 이민•경계인의 독백)’

토마스 김 작가 캐나다 이민자의 애환 담긴 시집 출간 토마스 김(한국명 선우보) 작가가 캐나다 이민자의 애환이 담긴 시집 ‘괜찮다 울지마라(부제: 이민•경계인의 독백)’을 지난 5월 출간했다. 토마스 김 작가는 City of Calgary의 공무원으로 시작해 Calgary Transit에서 Transit Operator로 근무 중이다. 김 작가는 합창단, 사진 동호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두 차례의 전시회 출품 경험도 있다. 그는 지난 3월 시사진집 ‘순간순간 셀폰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