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후보자들 비영어권 이름 사용 자제 요청

선관위, 후보자들 비영어권 이름 사용 자제 요청

밴쿠버시의 관련 문헌 규정에 의하면, 후보자가 평소 사용하는 이름을 투표 용지에 사용토록 허용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법률상의 해석이 분분하다. BC주 각 지역 시 총선을 앞두고 선거관리위원회 측은 법원에 해당 후보자들이 비영어권 이름 사용을 자제하도록 요청했다. 10월 15일에 치뤄질 예정인 지방자치시 총선에서 일부 후보자들이 영어식 자신의 이름 옆에 중국어 혹은 페르시안어 등으로 같은 이름을 등재 시키고 있다. 이번 밴쿠버 교육청 위원 선거 15명의 입후보자들 중 일부가...
랭리 타운쉽에서 ‘한인 표 바람’을 기대합니다

랭리 타운쉽에서 ‘한인 표 바람’을 기대합니다

장민우 시의원 후보는 블레어 시장 후보와 무소속으로 나가는 이유로 주민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하기에 정당의 개입 없이 직접 최우선으로 해결하려 한다고 했다. 10월 15일 시 선거를 앞두고 블레어 와이트마쉬(Blair Whitmarsh) 랭리 타운쉽 시장 후보와 마이클 장 시의원 후보 기자회견이 12일 오후 4시 랭리에서 열렸다. 블레어 시장 후보와 마이클 장 시의원 후보 한인 증가세의 랭리 타운쉽 한인 위한 정책 세울 터 랭리타 운쉽에서 30여년 간 거주하고 3선의 시의원을...
정부, 저소득층에 대대적 지원 나선다

정부, 저소득층에 대대적 지원 나선다

13일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중저소득 소득층 가계를 돕기 위한 물가대책 3개 정책을 발표했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치솟는 물가로 고전하는 중저소득층을 위한 3대 물가대책을 13일 발표했다. 치과보험제도를 전격 시행하기 전에 자녀들의 치료지원금을 우선 제공하고, GST환급액을 두배로 일시적으로 증액하며, 세입자에게 지급되는 일회성 지원금도 추가 증액하는 내용이다. 연방, 중저소득층 3대 물가대책 발표 자녀 치과• GST환급• 렌트지원금 증액 이번 대책은 지난 3월...
10월 BC주 지방선거, 주목받는 11개 도시

10월 BC주 지방선거, 주목받는 11개 도시

2022 지방(시)선거가 10월 15일 거행된다. 사전투표는 10월5일(수)부터 13일(목) 까지(8am~8pm) 가능하며 당일 15일에도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가 가능하다. 밴쿠버 10개 정당, 5개 주요 시장후보들이 경합한다. 이번선거는 캐네디 스튜어트 현직 시장을 반대하는 세력이 후보 단일화 (켄심 또는 콜린 하드윅이 유력)를 할 지, 투표 분할로 그레고리 고버슨 전 시장처럼 인기도가 하락한 스튜어트가 재선될 지가 주된 관심사다. 한인 장민우(Michael...
주정부, 예산 7억6백만 달러 흑자 전망…야당 “자화자찬”

주정부, 예산 7억6백만 달러 흑자 전망…야당 “자화자찬”

로빈슨 장관은 이번 발표는 주정부의 올 해 1/4분기 동안의 재정 실적이라고 하면서, 곧 2/4분기 결산이 산출되고 나면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한 더욱 긍정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BC주정부는 올 해 총 예산에서 7억6백만 달러의 흑자를 이룰 전망이다. 물가 상승, 금리 인상 등으로 재정적으로 어려운 주민층 지원 야당, “주민 체감 할 수 있는 세금 특혜, 물가 안정 정책 등 발효 되지않아” 12일, BC재정부 셀리나 로빈슨 장관은 정부의 세금 수익을 비롯해서...
션 리, 코퀴틀람 시의원 출마 선언

션 리, 코퀴틀람 시의원 출마 선언

션 리 코퀴틀람 시의원 후보는 그간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주최해온 것은 물론, 코로나-19 이전부터 BC주 의료시스템 업그레이드 및 건강검진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꾸준한 목소리를 내어온 차세대 정치인이다. 세계 각국에서 활약 중인 한인 정치인들이 모인 ‘제8차 세계 한인 정치인 포럼’ 이 지난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여의도의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렸다. 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 참가| ‘아름다운 한국인 (Beautif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