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도 총리 44대 개회연설…“결과물 반드시 만들어 보이겠다”

트루도 총리 44대 개회연설…“결과물 반드시 만들어 보이겠다”

개회연설의 요지는 코비드-19 대응, 경제 및 물가, 원주민과의 화해, 다양성과 포괄성, 기후변화로 요약된다. 11월 22일 44대 의회가 개회되었고 저스틴 트루도 총리가 23일 개회연설을 했다. 연설에서 트루도 총리는 지난 총선 공약의 결과를 내고 캐나다가 팬데믹을 벗어나 더 나은 국가로 성장하게 할 것이라고 맹세했다. 소수여당으로 의회로 돌아온 연방자유당 가시밭길 예고 개회연설의 요지는 코비드-19 대응, 경제 및 물가, 원주민과의 화해, 다양성과 포괄성, 기후변화로...
야당, 주정부의 사설 차일드 케어 중단 정책 비난

야당, 주정부의 사설 차일드 케어 중단 정책 비난

16일, 주의회에서 자유당 측은 BC주 차일드 케어부 캐트리나 첸 장관이 지난 6월 사설 어린이 케어 센터들의 운영을 2028년부터 중단한다는 것에 서명한 서류를 제시했다. BC자유당(BC LIBERALS)은 주 내 사립 6만여 명의 어린이 케어 시설 등이 현 “비밀스러운”주정부(BC NDP)의 정책으로 인해 문닫을 위기에 처해 있다고 주장한다. 16일, 주의회에서 자유당 측은 BC주 차일드 케어부 캐트리나 첸 장관이 지난 6월 사설 어린이 케어 센터들의 운영을 2028년부터...
BC자유당 유력 차기 당수 팔콘 성희롱 혐의 측근 해임

BC자유당 유력 차기 당수 팔콘 성희롱 혐의 측근 해임

이싱거는 이번 사건이 일반에 알려지기 앞서, 팔콘 의원 및 상대팀들과 조용히 사건을 매듭지으려 했지만, 팔콘 측에서 전혀 사과할 의도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사건의 전모를 공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Twitter 차기 BC주 자유당의 유력한 당수직이 예상되는 케빈 팔콘 의원이 최근 성희롱 혐의에 휩싸여 세간에 논란을 일으킨 자신의 한 측근을 해임했다. 해고된 팔콘 의원의 이 측근은 팔콘 의원의 캠페인 한 스탭으로 확인됐으며, 이 스탭을 성희롱 혐의로 고소한 장본인은 팔콘...
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신고 및 신청 접수 시작

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신고 및 신청 접수 시작

18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은 선거에 참여 할 수 있으며, 신고·신청은 밴쿠버총영사관 방문, 중앙선관위 인터넷 신고· 신청 홈페이지, 전자우편, 우편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10월 10일부터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신고 및 신청 접수가 시작되었다. 재외동포가 투표하려면 신고 및 신청 해야 하며 인터넷으로 편하고 쉽게 할 수 있다. 기간은 내년 1월 8일(토)까지이며, 이 기간에 신고·신청하지 않으면 재외선거에 참여할 수 없다. 인터넷으로 내년 1월 8일까지 18세...
캐나다 도운 아프간인 100명 현지 안가에 은신

캐나다 도운 아프간인 100명 현지 안가에 은신

아프가니스탄 주둔 캐나다군과 공관에서 일했던 현지인과 가족 등 100명 가까운 아프가니스탄인이 수도 카불의 안가 건물에 집단 거주하며 캐나다행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 중에는 어린이 32명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아프가니스탄에서 캐나다 정부를 도운 통역사 등 현지 조력자들이 아직 카불 안가에서 탈출을 기다리며 은신 중이다.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주둔 캐나다군과 공관에서 통역사, 경비원, 조리사 등으로 일했던 현지인과 가족...
주 정기의회, 별다른 의제없이 4일 정상 개원

주 정기의회, 별다른 의제없이 4일 정상 개원

4일, BC주 정기의회가 팬데믹 이 후 처음으로 전 의원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모두 완료하고 개최됐다. 총 87명의 의원들이 한 자리에 동시에 같은 공간 속에서 모두 같이 앉아 첫 의회를 시작했다.  4일, BC주 정기의회가 팬데믹 이 후 처음으로 전 의원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모두 완료하고 개최됐다. 총 87명의 의원들이 한 자리에 동시에 같은 공간 속에서 모두 같이 앉아 첫 의회를 시작했다. 지난 봄, 의회는 24명의 의원들만이 한 공간 속에서 신체적 거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