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세상의 끝 파타고니아( Fino Del Mundo)

[기고] 세상의 끝 파타고니아( Fino Del Mundo)

꿈을 꾸고 있는 도시 파타고니아 , 끝이 있다면 걸어 들어가고 싶은 곳 세상의 끝, 바람의 나라, FINO DEL MUNDO는 거친 대지만큼이나 희망으로 가득 차 있다. 다시 오지 않더라도 떠날땐 다시 돌아올 것을 기약을 한다. 2022년 전 세계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심난하다. 조금씩 나아지는 상황이 지루하게 오고 간다. 봄바람이 살살 불기도 하고 하늘도 맑고 어딘가 가야만 될 것 같은 생각에 더이상 시간을 흘러가게 둘 수는 없었다. 무엇을 결정하려면 여러 핑게가...
[TRAVEL] 100년 전 밴쿠버로 떠나는 시간 여행

[TRAVEL] 100년 전 밴쿠버로 떠나는 시간 여행

버나비 빌리지 박물관은 100년 전 밴쿠버의 모습을 재현해 놓은 민속 박물관인데요, 100년 전 주거형태, 상점, 살림살이와 실제로 운행했던 전기기차 등 옛날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학습장입니다. 버나비 빌리지 박물관(burnaby village museum)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임인년 새해다. Covid-19 확산과 계속된 폭설로 연초부터 몸과 마음이 움츠러들기 쉽지만, 가슴을 활짝 펴고 힘찬 첫걸음 내딛어 보자. 코로나 바이러스 걱정 없이 안전하게 새해 가족나들이...
[TRAVEL] 웨스트 밴쿠버 라이트 하우스 파크…새해맞이 힐링 트래킹

[TRAVEL] 웨스트 밴쿠버 라이트 하우스 파크…새해맞이 힐링 트래킹

라이트 하우스는 1994년에 캐나다의 중요한 국가 사적지(National Historic Sites of Canada)로 지정되었는데, 원래 이름은 포인트 앳킨슨 등대(Point Atkinson Lighthouse)이다.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임인년 새해다. Covid-19 확산과 계속된 폭설로 연초부터 몸과 마음이 움츠러들기 쉽지만, 가슴을 활짝 펴고 힘찬 첫걸음 내딛어 보자. 코로나 바이러스 걱정 없이 안전하게 새해 가족나들이 하기 좋은 명소를 블로거와 유튜버로 활동중인...
[TRAVEL] 크리스마스에 산타가 올까요? … 크리스마스 핫플레이스

[TRAVEL] 크리스마스에 산타가 올까요? … 크리스마스 핫플레이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누리기 위해 꼭 멀리 갈 필요는 없습니다. 크리스마스 조명을 예쁘게 장식한 주택가를 산책만 해도 얼마든지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지요. 설렘과 희망 가득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 Covid-19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 위생에 각별히 신경을 쓰며 크리스마스를 마음껏 즐길 방법은 없을까? 인스타그램에 밴쿠버의 일상을 소개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최인혜씨에게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하면 좋을 크리스마스 불빛축제 명소를 추천...
[TRAVEL] 할로윈 오기 전 놀이체험 호박농장은 필수

[TRAVEL] 할로윈 오기 전 놀이체험 호박농장은 필수

레이어티 펌킨패치는 25년 역사를 지닌 18에이커의 농장인데, 메이플 릿지에서 규모가 큰 호박농장 중 하나이다. 1년에 단 한 번, 10월 한달을 위해 전 직원이 11개월을 준비 한다고 한다. 유튜버 추천 할로윈 명소 집집마다 유쾌하게 꾸민 할로윈 장식들이 가을의 낭만을 더하는 10월이다. 할로윈은 겨울이 시작되는 11월 1일을 새해의 첫날로 여겼던 고대 켈트족의 전통에서 유래했는데, 고대 켈트족은 한 해의 마지막 날인 10월 31일에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올 새 해를...
[TRAVEL] 아이들과 함께 가보는 가을 여행지

[TRAVEL] 아이들과 함께 가보는 가을 여행지

해리슨 핫 스프링 인근에 위치한 위버 크릭은 연어 회기의 대 장관을 접할 수 있는 연어 산란장이다.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  위버 크릭 연어 산란장 (Weaver Creek Spawning Channel)  Q. 추천이유A. 해마다가을이면 밴쿠버 전역에서 태어난 고향을 찾아 강물을 거슬러 올라오는 연어떼를 볼 수 있어요.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집 가까운 곳 연어 산란장을 찾을 수 있는데요, 연어들의 대규모 이동은 프레이져 강 상류 쪽인 미션이나 호프 지역에서 만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