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비 수상, 임시 외국인 노동자 제도 ‘폐지’ 촉구

이비 수상, 임시 외국인 노동자 제도 ‘폐지’ 촉구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캐나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Temporary Foreign Worker·TFW) 프로그램 폐지를 전격적으로 요구하며, 연방정부의 잘못된 이민정책이 노숙자 쉼터와 푸드 뱅크를 가득 채우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민제도가 노숙자 쉼터·푸드뱅크 채워” “사기· 위조 만연 프로그램” 지적 이비 수상은...

연방, 2027년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 축소

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 연방정부가 앞으로 3년 동안 캐나다 인구 중 임시 거주자의 비율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21일 발표했다. 임시거주자는 국제학생, 외국인 노동자 등...

감당키 힘든 월세…6개월새 20%↑

감당키 힘든 월세…6개월새 20%↑

개스비, 식품료, 주거비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으나 임금은 그 속도를 따라 잡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타 주에서 서부로 이주해 오는 인구로 인해 BC주의 주택...

모기지 신규대출 8.1% 감소

모기지 신규대출 8.1% 감소

신용등급평가기관인 이퀴팩스캐나다가 발표한 2021년 4분기 소비자 신용 추세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의 신규 모기지 대출이 2020년도 4분기 대비 8.1%...

은퇴연금 자격조건 꼼꼼히 살펴보아야

은퇴연금 자격조건 꼼꼼히 살펴보아야

캐나다에서 일한 기간이 2년이든 40년이든 근로의 열매를 즐길 자격이 있다. 그러나 이전 또는 현 캐나다 거주자 중에는 다양한 은퇴혜택을 모르는 사람들이...

자동차 운전자에게 ICBC 구제환급금 지급

자동차 운전자에게 ICBC 구제환급금 지급

주정부는 전 운전자에게 ICBC 구제환급금 110 달러를 지급한다고 14일 발표했다.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장관은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치솟고 있는...

대중교통요금 평균 2.3% 인상

대중교통요금 평균 2.3% 인상

24일 트랜스링크 이사회가 요금 인상안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7월 1일부터 메트로 밴쿠버의 모든 대중교통 요금이 일제히 인상한다. 7월 1일부터 일제히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