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일부터 최저시급 $18.25 ….“턱없이 부족”

1일부터 최저시급 $18.25 ….“턱없이 부족”

시민단체 “실질임금 최소 27.85달러 필요” 서민 경제 및 주거 부담 완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들이 BC주정부의 새 최저임금 인상안에 대해 근로자와 그 가족들이 인간다운 존엄성을 유지하며 살아가기에는 여전히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주정부는 6월 1일부터 법정 최저임금을 시간당 18.25달러로 인상한다고...

식당들, 잇단 폐점 속 사업 모델 재편 모색

인플레이션·고비용·학생 감소 겹쳐 업계 압박 UBC 캠퍼스 식당들, 학생 감소 직격탄  식당 산업이 인플레이션과 비용 상승 여파로 심각한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BC주...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시장 진입 초읽기

관세 100%→6% 인하…“더 저렴한 EV 시대 열린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EV)에 대한 시장 문을 본격적으로 열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방정부는...

밴쿠버시 단기 주택 임대 허가료, 800% 인상

밴쿠버시 단기 주택 임대 허가료, 800% 인상

밴쿠버시는 주택 소유주들을 상대로 주택 단기임대와 관련된 시 허가증을 기존보다 9배가 높은 800%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고액소득 올리고 있는 해당 주택...

기준금리 5%P로 동결…“경기둔화 우려”

기준금리 5%P로 동결…“경기둔화 우려”

경제가 냉각될 조짐이 점점 강해지는 가운데 6일 캐나다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5%P로 동결했다. 이비 주수상 등 각계 경기침체 목소리 높아져 중은 높은 기저물가...

다시 오르는 ‘물가’…7월 3.3%↑

다시 오르는 ‘물가’…7월 3.3%↑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7월 전년대비 소비자가격지수CPI는 3.3% 상승하며 6월의 2.8% 보다 인상폭이 커졌다. 모기지 비용 30% 급등, 최고치 경신...

쇼핑하러 미국행은 ‘옛말’…소비패턴 변해

쇼핑하러 미국행은 ‘옛말’…소비패턴 변해

한 때 한국 및 중국계 캐나다인을 가득 태우고 미국 워싱톤주의 국경도시 쇼핑몰을 오가던 쇼핑관광버스는 이제 거의 사라졌고, 이로 인해 미 국경도시들의 경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