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강풍, 폭우속에 수백명의 주민 ‘공포의 밤’ 지새워

강풍, 폭우속에 수백명의 주민 ‘공포의 밤’ 지새워

14일부터 48시간 연속 BC주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해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소실되고 다수 지역에서 홍수 대피령이 내려졌고, 주민 수 백명이 산사태로 도로에서 차에 갇히는 사건 사고들이 발생했다. 주정부는 아직 정확한 피해규모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산사태로 아동 50명 등 275명 차량서...

브로드웨이교회, 코로나로 힘든 주민 위한 자원봉사 전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현상이 새로운 변종을 맞아 그 확산이 더욱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교회 신자들이 단체로 모임을 갖는 등 주민 공공 보건분야에 긴장감을 유발시켜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밴쿠버 소재 브로드웨이 교회에 소속된 교인들이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을..

시무어 등 지역 스키장 팬데믹 안전규칙에 ‘만전’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답답한 마음과 몸을 펑 뚫린 눈 밭으로 밀어내기 위한 지역 주민들의 스키리조트 방문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BC주 지역 스키 리조트 업주들은 팬데믹으로 인한 공공 방역 안전을 위해 스키장 방문객들의 인원 수를 제한해서 입장을 허락하고 있다.

보건부, 모더나 백신 국내사용 승인

캐나다 보건부가 23일 모더나사가 개발한 코비드19 백신의 국내사용을 승인했다. 이로써 이달말까지 수 천회 분의 백신이 캐나다 도착이 순조롭게 진행된다.연방정부는 이 날 모더나의 임상실험 자료 검토를 끝냈다.“제공된 임상자료는 모더나의 코비드19 백신의 효능과 안전을 입증한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SFU 곤돌라 노선 결정, 주민 공청회 부쳐

SFU 곤돌라 노선 결정, 주민 공청회 부쳐

세 노선 고려…이 중 한 곳으로 결정 트랜스링크는 사이먼프레이져 대학교(SFU)에 인접하게 되는 곤돌라 설치와 관련 경유 노선 최종 결정을 앞두고 이번 주...

코로나 지원금 CERB에서 EI로 전환

코로나 지원금 CERB에서 EI로 전환

CERB 이 달 27일로 만료… “자격요건 꼼꼼히 살펴봐야” 지난 6개월 이상 연방정부로부터 CERB(Canada Emergency Response...

이메일뉴스구독

이메일뉴스구독

매일 업데이트 되는 밴쿠버 로컬 뉴스와 한인사회 소식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이메일뉴스 구독이 신청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