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비 수상, 라푸라푸 데이 사건 피의자 비난 ‘선 넘었다’

이비 수상, 라푸라푸 데이 사건 피의자 비난 ‘선 넘었다’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라푸라푸 데이 차량 돌진 사건 피의자에게 “빌어먹을 나머지 인생을 감옥에서 보내기를 바란다”고 발언해 논란이다. 부적절한 표현에 대해 사과했지만, 정신 감정을 받고 있는 아담 카이-지 로에 대한 강력한 비난은 철회하지 않았다.  기소되어 종신형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 이비 수상은 추측을 자제하고...

BC주 각 당 대표들 13일 TV 토론회 가져

BC주 각 당 대표들 13일 TV 토론회 가져

주민들 상세한 정론 이해할 수 있는 기회 가져 이 달 24일 BC주 총선을 앞두고 BC주의 주요 세 정당인 신민당(NDP), 자유당(LIBERALS) 그리고...

녹색당 18세 최연소 후보 공천

녹색당 18세 최연소 후보 공천

밴쿠버 아일랜드 사니치구 “기후변화 대응, 청년 참여도 높일 것” 밴쿠버 아일랜드의 사니치 남부 지역구에 18세의 녹색당(GREENS) 후보가 오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