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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갭투자 꿈틀… “강남으로 매매 수요 몰려”
돌고 돌아 다시 강남… 신고가 속출
거래 껑충… 가격 상승폭도 7월 이후 최대
전국 집값 상승의 진앙인 서울 ‘강남 3구’ 으로 묶인 잠실동 리센츠 전용면적 124.22
아파트값이 다시 오르고 있다. 전셋값이 ㎡가 11월 말 25억 7000만원에 팔렸으며, ‘가장 비싼 땅’, 이번에도 네이처리퍼블릭
크게 뛰며 매매값과의 격차가 줄어들자 갭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 전용 100.31㎡는
투자가 다시 꿈틀거리며 강남 일대 아파 지난 11월 말 21억원(1층)에 최고가 매매 계
트 매매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약을 경신했다. 서초구에서도 반포동 아
20일 서울부동산광장에 따르면 지난 9월 크로리버파크 154.97㎡가 지난 8일 54억원
179건이었던 강남구 아파트 거래 건수는 10 (25층)에 신고가 계약이 체결됐고, 방배동
월 215건, 11월 372건으로 늘었다. 서초구 롯데캐슬아르떼 중소형 59.97㎡ 매매는 지
도 199건→233건→282건, 송파구도 226건 난 5일 18억원(8층)에 신고가를 썼다.
→229건→311건으로 거래가 늘고 있다. 매매를 억제하기 위해 실거주 의무를 강
가격 상승폭도 커졌다. 한국부동산원이 화한 6·17대책 발표 이후 강남은 잠잠해진
집계한 12월 둘째 주(14일 기준) 주간 아 반면 ‘노·도·강’(노원·도봉·강서), ‘금·관·구’
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송파구 아파트 (금천·관악·구로) 등 서울 외곽 지역의 아파
매매가격 변동률은 0.08%로 지난 7월 13 트값이 많이 올랐고 7월 말 주택임대차보
일(0.13%) 이후 5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 호법 시행으로 전셋값마저 천정부지로 뛰 18년째 가장 비싼 땅 네이처리퍼블릭 내년도 내년도 표준지 공시지가가 공개된 가운데
했다. 지난주(0.04%)보다 오름폭이 2배 커 면서 강남 아파트로 다시 몰리고 있다는 표준지 공시지가가 공개된 가운데 서울 중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리퍼블릭이 ㎡당 공
구 명동 네이처리퍼블릭이 ㎡당 공시지가가 시지가가 2억원을 넘기면서 18년째 가장 비
졌다. 서초구(0.06%)와 강남구(0.06%) 역 분석이 나온다. 윤지해 부동산114 수석연
2억원을 넘기면서 18년째 가장 비싼 땅의 자 싼 땅의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지난 7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 구원은 “애당초 수요가 많은 곳인데도 각
리를 지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국토교통부가 23일 발표한 전국 표준지 공시
며 같은 주 서울 평균치(0.04%)를 넘어섰 종 규제에 따른 전세난에 실거주 매물이
23일 발표한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자료를 보 지가 자료를 보면 전국 표준지 중에서 가장
다. 강남 3구 아파트값은 8월 둘째 주부터 마르면서 강남3구 아파트 가격 경쟁이 심
면 전국 표준지 중에서 가장 비싼 곳은 서울 비싼 곳은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0.01~0.01% 사이에 머물렀으나 다시 상승 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구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169.3㎡)로 ㎡ 부지(169.3㎡)로 ㎡당 공시지가가 2억650만원
랠리에 돌입한 것이다. 당 공시지가가 2억650만원으로 평가됐다. 으로 평가됐다.
실제로 송파구에서는 토지거래허가구역 명희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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