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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25 COMMUNITY WWW.CANADAEXPRESS.COM 23
유공자회
한인 안전회의 개최
견 총영사에게 감사패 전달
밴쿠버총영사관은 11월 20일 오후 4 사항을 파악하고 지원의사를 전달한
시, 지난 11.16(일) 그라우스 마운틴 인 바 있다.
근에서 발생한 김원길 씨 실종사건과 주밴쿠버총영사관 측은 밴쿠버 지역
관련한 영사조력 방안 논의와 함께, 은 치안이나 자연재해 측면에서 비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 전에 크게 기여하였음에 감사 드린다”
지진/대형 인파사고 등 대규모 위기재 적 안전한 곳이지만, 지진, 산불과 같 장 이우석)는 11월 24일 오전 10시 30분 고 말했다. 견종호 총영사는 “부임 첫
난 상황 발생 시 대응 방안에 관한 안 은 자연재난과 레저활동 중 안전사 호국회관(버나비)에서 견종호 주밴쿠버 날 유공자회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만
전회의를 개최하였다. 고 위험이 상존하며, 특히 겨울철 등 총영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나 뵈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한인사회의
김원길 씨 실종 관련 총영사관은 실 산 시에 낙상 및 조난의 위험이 있으 이우석 회장은 “2022년 9월 취임 한 모범적인 활동을 하시는 회원들과 명예
종 상황 파악 직후 노스밴쿠버 경찰 므로 인적이 드문 등산로를 이용할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확고한 국가관 회원들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고 말
서에 실종자 수색 관련 협조를 요청하 경우 반드시 2인 이상 등반하고, 겨 과 탁월한 외교적 식견을 바탕으로 한 했다.
는 한편, 캐나다 서부 지방경찰청장에 울등산화, 아이젠, 여벌의 방한복, 유 캐 양국 발전에 크게 기여했을 뿐 아니 이 날 3년의 임기를 채우고 부임하는
게 총영사 명의 서한을 발송하여 실종 사시 열량을 유지할 수 있는 음식류 라 밴쿠버 지역사회 발전 및 융합을 위 견종호 총영사와 유공자회 회원들은
자 수색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하 를 지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당 해 진력하였다. 임기 동안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고, 11월 18일에서 20일간 사고 현장 부했다. 특히 6.25참전 유공자회를 위해 물심 가졌다.
을 방문하여 노스 쇼어 구조대의 수색 VANCOUVER LIFE 편집팀 양면으로 지원과 협조를 통해 지회 발 이지은 기자 [email protected]
에드먼턴지역 밴쿠버아일랜드 지역
평화의 사도 메달 전수 평화의 사도 메달 전수
장영재 부총영사는 11월 7일 에 도 메달을 전수하고, 고인을 비롯한 견종호 총영사는 11월 17일 밴쿠버아 화의 사도 메달을 전수하고, 고인을
드먼턴에 거주중인 6.25 참전용사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사의를 일랜드에 거주중인 6.25 참전용사(故 비롯한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故 William Orton Starr)의 손녀 표하였다. Ronald Dick Speed)의 아들 Daniel 사의를 표하였다.
Shannon Starr씨를 만나 평화의 사 VANCOUVER LIFE 편집팀 Kevin Speed와 딸 Karen을 만나 평 VANCOUVER LIFE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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