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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ecember 18.2020 REAL ESTATE CANADA EXPRESS NEWSPAPER
도심 외곽 지역 단독주택 매매 증가세
프레이져 벨리 지역 55%,
오카나간 지역 74%
전년대비 증가율↑
신규주택에는 관심없어
BC주 부동산 시장이 주춤세에서 벗어나 을 구매해서 구매 후 재건축을 하고 있다
다시 활황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 고 그는 전했다. 이 같은 주택들을 구매하
도심 지역이 아닌, 프레이져 밸리나 오카나 기 원하는 주민 수가 매우 많아 해당 주택
간 등의 외곽 지역에서 단독주택 구매를 통 에는 여러 명의 구매자 리스트가 올라오기
한 증가세가 나타나고 있다. 도 한다고 했다. 반면, 지은지 얼마되지 않
보통 겨울 시즌은 부동산 시장이 잠잠해 은 호화로운 주택에는 구매자들이 별 관심
지는 경향을 보이지만, 올 해는 그렇지 않 을 보이지 않는다고 그는 덧붙였다.
다고 BC주 부동산 협회의 브랜든 오그먼 프레이져 밸리 지역의 경우, 같은 기간 동
드슨 대표는 전했다. 특히 단독주택의 경우, 안 90%의 단독주택 매매 증가율을 보였는
이미 수 개월 전부터 팬데믹의 와중에도 꾸 데, 타운하우스의 경우는 51%, 아파트는 단
준히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했는데, 이는 팬 15%를 나타내는데 그쳤다.
데믹으로 인한 재택 근무 주민 수가 증가되 동안 55%의 매매 증가량을 보였다. 이 기간 매매량 증가율은 23%에 그쳤다. 프레이져 제임스 랄 중개인은 프레이져 밸리 지역의
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오그 동안 프레이져 밸리 지역에서 매매된 주택 밸리 부동산협회의 애보츠포드 지역 담당 단독 주택 구매량이 늘고 있는 이유는 주택
먼드슨 대표는 “메트로 밴쿠버 지역이 아닌, 총 수는 2천1백73채로, 이는 최근 99년 동안 인 제임스 랄 부동산 중개인은 “최근 외곽지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음에도 불구하고 넓
도심 외곽 지역에서의 단독 주택 판매량이 이 지역에서 매매된 주택 전체량의 최고 기록 역에서 주택 구매를 원하는 주민들은 같은 은 대지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예년에 비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라 이 된다. 가격이라면 넓은 대지를 갖춘 주택들에 관 그는 “최근의 이와 같은 경향은 마치 2016
고 지적했다. 오카나간 지역의 경우, 중심부와 북부 그 심을 보인다”고 했다. 애보츠포드 지역의 경 년도와 2017년도를 회상시킨다”고 말했다.
올 해 11월, BC주 전체에서 매매된 주택 총 리고 남부 지역을 합해서 같은 기간 동안 우, 단독주택은 채 당 62만 달러에서 출발 당시 단독주택들이 매물로 시장에 나오면
수는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42%가 늘 74%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반 면, 메트로 해 7십만 달러에까지 이르는데, 주택 구매를 구매를 원하는 주민들이 한꺼번에 몰려 들
어났다. 프레이져 밸리의 경우는 같은 기간 밴쿠버 지역의 경우, 같은 기간 동안 주택 원하는 주민들은 오래되고 대지가 넓은 집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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