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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 2025 | ECONOMY |
12월 인플레이션 1.8%, 하락 “GST 면제 효과”
다음 주 금리인하 가능성 높아져
Today’s Money 편집팀
캐나다통계청은 12월 CPI(핵심물가지수) 바스켓 구
인플레이션율이 1.8%
로 떨어졌다고 21일 성 요소의 10분의 1에 영향을 미
밝혔다.
친 판매세 감면은 2월 중순까지
계속되며, 1월에는 12월의 18일
에 비해 한 달 전체가 면제될 것
이라고 캐나다통계청은 밝혔다.
12월 주택가격은 여전히 4.5% 상승했지만 전 월의
4.6%보다는 약간 느린 속도로 상승했다. 기준년도
효과로 인해 유가는 3.5% 상승했다.
8월 이후 물가는 캐나다중앙은행의 목표치인 2%를
유지하거나 하회하고 있다. 물가 완화로 캐나다중앙은
캐나다통계청은 연방정부의 GST 일시 면제로 인해 가격은 11월 1.9% 상승에서 1.3% 하락을, 식당에서 구 행은 6월부터 기준금리를 3.25%로 총 175bp 낮추었다.
식당, 음식, 주류 및 아동복 가격이 하락하면서 인플레 매한 음식은 11월 3.4% 상승에서 12월에는 1.6% 하락 물가의 추가 하락으로 캐나다중앙은행이 다음 주
이션율이 12월에 1.8%로 떨어졌다고 21일 발표했다. 을 기록했다. 금리를 다시 인하할 수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이번 물가상승률은 경제분석가들의 예상보다 낮았 소비자 물가지수에 포함된 가격에는 소비자가 납부 지난달 티프 맥클렘 캐나다중앙은행 총재는 “추가
고 11월의 1.9% 보다 낮았다. 식품을 제외한 12월 인 하는 모든 소비세 및 기타 세금이 포함되며, 그 결과 금리인하가 점진적일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플레이션율은 2.1%를 보였다. 세금 감면 혜택은 캐나다통계청에서 집계하는 가격을 한편, 캐나다중앙은행이 선호하는 핵심 인플레이션
GST면제의 영향으로 12월 상점에서 구매한 주류 하락시킨다. 지표인 CPI 중앙값과 CPI 트림도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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