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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CUS   |                                              JAN. 24. 2025





        외식업계 GST 면제 영구화 원해 매출, 고객방문 증가














        Today’s Money 편집팀
         일부는 아직 세금 감면의 혜택을 많이 받지 않고 있                    레스토랑캐나다 켈리 히긴슨 회장은 GST 면제가                     많은 시기이다. 코로나 이후 수익률과 인건비가 요식
        지만, 외식 업계 회원들은 연방 정부에 GST 휴일을 영                 시작된 초기에는 현상 유지 상태였다고 했다. "하지                    업계에 엄청난 압박을 가했다”고 했다. 하지만 세금
        구화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만 청구서를 보면서 소비자들이 점점 식사를 주문하                     면제에도 불구하고 그의 식당에는 변화가 없었다.
         일부 사업주들은 12월 14일부터 2월 15일까지 이어지                는 것이 예전처럼 비싸지 않다고 생각하기 시작한 것                      "처음에는 손님들에게 GST를 낼 필요가 없다고 홍
        는 레스토랑 식사에 대한 세금 감면이 매출에 많은 영                   같다. 아니면 외식을 할 때, 13%가 추가되지 않으니                  보하며 어떤 식으로 든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
        향을 주고 있어 영구화 할 가치가 있다고 주장한다.                    좋은 와인을 한 병 더 주문하는 것 같다.”했다. 또 고                 지만 손님들은 별로 신경 쓰지 않는 것 같다."며 “오
         노바스코시아 인스파이어드 레스토랑 그룹의 최고                      객들은 단순히 더 많이 지출할 뿐만 아니라 외식을                     히려 1월 매출은 지난해 1월보다 느리다.”고 했다.
        경영자 빌 프랫은 "식당을 찾는 손님마다 세금이 없                    더 자주 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프랫은 평일 밤                     토론토 스테이시 아일랜드 자메이카 식당 ‘프레이버’
        어 너무 좋다고 한다. 반대하는 식당주도 있겠지만                     고객들이 늘었다고 했다.                                   의 매출도 큰 변화가 없다. 소유주 스테이시 포터는
        계속 GST를 면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히긴슨 회장은 이 추세가 일반적으로 요식업 매출이                    “GST 중단으로 인해 손님이 늘지는 않았지만 방문한
         지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세금 감면이 시작된 후                     낮은 1월과 2월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발렌                   손님들이 음료나 사이드 메뉴를 추가했다”고 했다.
        일부 식당들은 매출과 방문이 증가했다는 사실을 알                     타인데이 이후 GST 면제가 끝나면 중단될 것으로 우                   그녀는 “GST면제를 영구화 하는 것이 앞으로 더 많
        게 되면서 업계 일각에서 이러한 요구가 나오고 있다.                   려한다.                                            은 손님을 유치하거나 손님의 주문량을 늘리는 좋은
         17일 발표된 레스토랑캐나다 조사에 따르면 12월에                    그래서 레스토랑캐나다는 최근 정책 입안자들과 세                     아이디어” 라며 영구화에 찬성했다.
        캐네디언이 레스토랑에서 외식한 빈도는 2023년 12월                  금감면을 유지하기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한편 일부 식료품, 장난감 및 아동복 구매도 적용
        에 비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약 플랫폼                     그러나 일부 식당은 별 변화가 없다고 한다. 토론                    되는 세금 감면 혜택은 캐나다인들이 겪고 있는 높은
        인 오픈테이블(OpenTable)도 12월 14일부터 27일까              토 밀라그로 칸티나의 아르투로 안할트는 요식업계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연방정부가
        지 온라인 예약 건수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8% 증                 에 도움이 된다면 세금 감면이 영구적으로 지정되는                     지난해 도입했으며 12월 14일부터 2월 15일까지 두
        가했다고 밝혔다.                                       것도 좋다고 했다. "지금은 사람들에게 스트레스가                     달 만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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