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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UNIT Y | FEB. 7. 2025
실협 한인들을 위한 경제 세미나 성료
김동우 교수와 이진무 교수의 경제 강연
소상공인을 위한 유익한 정보 공유
글·사진 이지은 기자
BC 한인협동조합실업인협회(회장 한용)는 회원들 프의 관세위협을 통한 미국을 중심으로 한 무역전쟁
과 한인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2025년 경제 세미나 발발, 캐나다, 멕시코, 유럽, 중국을 향한 관세 부과
를 2월 4일 오후 2시 한인실업인협회 세미나실(6373 위협, 각국이 보복관세로 대응시 보호무역주의로 회귀
Arbroath Street, Burnaby)에서 개최했다. 의 현상을 우려했다.
한용 회장은 “캐나다 경기 침체와 트럼프 관세 정책 이 교수는 현재 세계경제는 미국의 재부상으로 캐나
으로 불확실한 경제 속에서 소상공 자영업을 하시는 다는 약자로 트럼트 관세 정책으로 인해 매우 불리한
모든 분들이 정확한 정보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고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교수는 관세 부과가 장기화
인사말을 전했다. 될 경우 캐나다 경제에 상당한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동우 교수(SFU 경제학)의 ‘세계 이며 향후 1~2년 동안 경기 침체 가능성이 있고 경제
(북미)경제전망과 캐나다의 소상공 경제 예측’과 이진 성장률이 2~3% 하락하고 물가도 1% 상승할 것으로
무 교수(UBC 비지니스쿨)의 ‘AI가 소상공 자영업 비 전망했다.
지니스에 미치는 영향과 대비’에 대해 강연했다. 김동우 교수는 AI가 인간을 대체할 수는 없는 것이 GitHub Copilot 무료 프로그램을 추천했다.
우선 이진무 교수는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을까 라면서 적절히 사용하면 사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장영석 회원은 “올 해 역시 불확실성이 많이 상존하
하는 질문을 대해 행복감이 높은 사람을 소득이 올 했다. 김 교수는 AI는 마케팅 세일즈, 광고 유치를 위 는 상황에서 2분의 경제 교수님들의 강연은 많은 도
라갈수록 행복감을 느끼고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 한 분석, 가게 고객의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 도움을 움이 되었습니다”고 말했다. 매년 실시되는 실업인협
은 일정 소득이 지나면 행복감이 적다고 말했다.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반인이 사용하기에 좋은 회 경제 세미나는 재외동포청과 밴쿠버총영사관의 후
세계(북미)경제전망으로 물가안전과 금리인하 트럼 AI 로 Hello GPT, Geminl, Grammarly, perplexity, 원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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