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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UC A T ION | JUNE 26 2026
을 올렸다. 산업이라고 대학 순위 분야 전문가인 하는지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해주 수적인데, 그 인재들은 주로 캐나다
세계 무대에서는 언제나 차트 최상 미셸 스택 UBC 교육학과 부교수는 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외부에서 유입된다"며 "캠퍼스에서 연
단을 차지해 온 하버드 대학교가 다 말한다. 전 세계 학생들과 고등교육기관을 구를 수행할 박사과정 학생들이 들어
시 한번 1위에 올랐으며, 익숙한 미국 스택 교수는 "학생, 정부, 재정 후원 연결해 주는 플랫폼인 어플라이보드 오지 않는다면 대학의 경쟁력은 가라
대학들이 탑 10을 휩쓸었다. 이 리스 자 모두가 순위를 눈여겨보기 때문에 (ApplyBoard)의 CEO 겸 공동 창립자 앉을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트의 단골 손님인 영국의 전통 명문 이 리스트의 영향력은 막강하다"면서 메티 바시리는 대학 순위가 중요하긴 자신의 모교나 재학 중인 학교가 세
케임브리지 대학교와 옥스퍼드 대학 도 "하지만 순위 산정 방법론 측면에 하지만 "지금 당장 모든 것을 대변해 계 최고 중 하나로 꼽히는 것은 기분
교도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서 많은 문제가 있다는 연구 결과들 주지는 않는다"는 견해를 밝혔다. 좋은 일이지만, 일부 캐나다 대학생들
이 이미 수없이 나와 있다"고 지적했 그가 더 우려하는 부분은 캐나다 은 C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순위가
2026년 글로벌 탑 10 대학 명단: 다. 그는 순위 평가 기관들이 정확히 고등교육 부문의 '브랜드 가치'다. 최 학교 선택의 결정적 요인은 아니었다
1. 하버드 대학교 어떤 요소에 가치를 두고 점수를 매 근 몇 년간 연방 정부가 유학생 비 고 입을 모았다.
2.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MIT) 기는지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자 발급 건수를 대폭 제한하는 등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 대학
3. 스탠퍼드 대학교 강조했다. 순위가 높은 대학들은 평 급격한 정책 변화를 겪으면서 캐나 원에 재학 중인 이자벨 버저론은 "나
4. 케임브리지 대학교 가 기관들이 우선시하는 특정 기준에 다 대학의 대외적 이미지가 타격을 입 에게는 통학의 편의성, 실제 교육 내
5. 옥스퍼드 대학교 맞춰 점수를 따내기 위해 브랜드 홍보 었기 때문이다. 용, 교수진의 경력, 그리고 전반적인
6. 프린스턴 대학교 나 학생 모집에 더 많은 돈을 쓰는 경 그는 유학생 감소가 여러 연쇄 효과 대학 생활 경험이 [순위보다] 훨씬 더
7.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향이 있다는 것이다. 를 낳고 있다고 지적했다. 학교가 다 중요했다"고 말했다.
8. 컬럼비아 대학교 스택 교수는 "최상위에 랭크된 대학 양한 프로그램에 투자할 등록금 수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
9. 예일 대학교 들은 대개 가장 부유한 대학들이며, 입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대학 연구 는 다르겠지만, SFU 대학원생인 잔루
10. 시카고 대학교 따라서 일반적으로 부유한 가정의 학 의 핵심 주축인 석·박사 과정 학생 풀 카 바르바토 역시 본인에게 가장 잘
국가별로는 중국이 360개 대학을 생들이 더 많이 진학한다. 하지만 그 이 작아진다는 점이다. 바시리 CEO는 맞는 환경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그
2,000위권 내에 진입시키며 가장 많은 것이 과연 그 대학을 더 우수한 대학 연구 실적이 이번 세계대학랭킹센터 는 "단순히 표면적인 순위에 의존하기
대학을 배출한 나라가 되었고, 미국이 으로 만드는 기준이 될 수 있는가?" (CWUR) 평가에서 가장 큰 배점(40%) 보다는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교육
313개로 그 뒤를 이었다. 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아울러 "[대학 을 차지한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기관이 어디인지 스스로 판단하고 선
대학 순위가 미치는 파급력과 허점 순위는] 실제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지 온타리오주 키치너에서 인터뷰에 응 택하는 것이 언제나 가장 중요하다"
대학 순위 평가는 그 자체로 거대한 는지, 혹은 교육을 어떻게 개선해야 한 그는 "연구 중심 대학은 인재가 필 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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