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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TIDBITS AUGUST 7 2026 | WWW.CANADAEXPRESS.COM
써리 SFU 신설 의과대학, 첫 신입생 48명 맞이하며 첫 발
2035년까지 정원 120명으로 확대 예정 써리에 위치한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 민 대상의 팀 기반 1차 진료 클리닉도 함께
(SFU)의 '스티븐스 패밀리 의과대학'이 5일, 운영되어 지역 의료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48명의 첫 입학생을 맞이하며 공식 개교했 전망이다. 현재 첫 입학생들은 임시 교육
다. 이는 서부 캐나다 지역에서 약 60년 만 공간에서 수업을 시작했으며, 이르면 2029
에 신설된 의과대학이자, BC주 내에서는 년부터 레지던트 수련 과정에 들어간다.
두 번째 다. BC주정부는 해당 의대에 매년 4,110만
이번 신설 의과대학은 여름 학기를 포함 달러의 운영 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해 연중 무휴로 운영되는 3년제 과정으로, 첫 입학전형에는 총 1,864명이 지원해 205
기존 4년제 프로그램보다 1년 일찍 졸업생 명이 면접을 거쳤으며, 최종 48명이 최종합
을 배출하게 된다. 주요 목적은 지역사회 격 했다. 대학 측은 향후 단계적으로 정원
기반의 1차 의료 인력 양성으로, 가정의학 을 늘려 2035년까지 매년 120명의 신입생
과, 소아과, 정신건강의학과, 산부인과 등 을 선발할 계획이다.
필수 전문의 수련에 중점을 둔다.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주노동부 장관은 "
학생들은 프레이저 보건부 관할 내 지역 이번 개교는 대학 뿐만 아니라 의사를 제
클리닉과 1차 의료 기관, 병원 등에서 실습 때 만나야 하는 모든 지역 주민들에게 뜻
을 진행한다. 오는 2030년 SFU 써리 캠퍼 깊은 역사적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
스 인근에 전용 건물이 완공되면, 인근 주 했다.
생태계 교란 '외래식물' DNA 샘플을 제출하는 일이었다. 이 정
보는 단지 내 반려견 주인들이 배설물
판매 및 유통 전면 금지 을 잘 치우도록 유도하는 등록부에 보
관된다.
포터 씨가 거주하는 콘도는 반려견
써리시 의회가 관내에서 생태위해성(외 꽃(Foxglove) 등이 대거 포함됐다. 배설물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하는 '
래 자생 방해) 식물종의 모든 상업적 특히 수생 외래식물의 경우 배수 시 푸프린츠(PooPrints)' 프로그램을 이용
판매 및 유통을 금지하는 조례안을 최 스템을 막고 수질을 악화시키는 등 중이다. 입주자들은 75달러의 수수료
종 가결했다. 피해가 커 최우선 단속 대상으로 지정 를 내고 구강 샘플을 제출하며, 테네시 이 발생해 주택 2가구가 전술적 대피를
외래식물은 빠르게 번식하여 자생 식 됐다. 연구소는 미 연방수사국(FBI) 수준인 완료하고 35가구에 대피 경보가 발령
물을 밀어내고 생물 다양성과 생태계 다만, 이번 비즈니스 라이선스 조례 16개 유전자 마커로 반려견 프로필을 됐다.
전체에 심각한 피해를 준다. 시 보고서 개정안은 사유지 자체에는 적용되지 등록한다. 메트로 밴쿠버 측은 5일 밤 9시 30분
에 따르면 이러한 식물들이 유입되는 않는다. 또한 상거래 없이 개인 간에 단지 내 방치된 배설물이 발견되면 경 성명을 통해 소방대원들이 잔불 처
주된 경로 중 하나가 관상용 및 수생 식물을 나누는 등의 비상업적 활동에 별도 키트로 샘플을 채취해 연구소 리와 진화선 유지를 위한 작업을 이어
식물의 리테일 판매인 것으로 확인됐 도 적용되지 않는다. 시는 사유지 내 로 보낸다. 2주 이내에 특정 반려견과 가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밤
다. 식물에 대한 강제 단속이나 과태료 부 주인을 가려내며, 관리사무소는 보통 샘 진화 작업을 진행했으며, 6일 아침
시의회가 사업자 등록 조례 개정안 과 등 처벌적 조치를 피하는 대신, 예 250~6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한다. 현재 상황 평가 후 헬리콥터 등 항공 장비
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주정부의 최종 방 교육과 자발적 제거 유도에 집중 북미 1만 곳 이상의 단지에서 120만 마 를 재 투입할 예정이다. 당국 관계자는
승인이 필요하며, 이 절차에는 최대 6 할 계획이다. 리 이상의 반려견 DNA를 관리하고 있 "몇 시간 전과 비교해 상황이 확실히
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 더불어 농작물이나 식용 목적으로 다. 개선되었다"고 전했다.
딥 쿠너 시의원은 "담당 직원들이 관 재배·판매되는 농업 생산물, 그리고 더 업체 측은 이 프로그램이 처벌보다 예 이번 산불 진화에는 사사마트 의용소
내 화원과 농원을 실태 조사한 결과, 이상 번식이나 번식이 불가능한 죽은 방 효과가 크다고 강조한다. 실제 가 방대, 포트 무디 소방서, BC 산불방재
외래식물종들이 버젓이 판매되고 있는 식물 재료 등에는 이번 판매 금지 조 입 건물의 96%는 배설물 샘플을 보낸 청 등 여러 기관과 헬리콥터 3대가 긴
현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치가 적용되지 않는다. 쿠너 시의원은 적이 없다. 벌금보다는 적발 시 느끼 급 투입됐다.
규제는 단계적으로 시행되며, 소매업 "이번 조치가 끝이 아니라, 최소한 시 는 수치심이 더 큰 억제력으로 작용하 더그 리처드슨 앤모어 마을 시장 대
체들이 비즈니스 라이선스를 갱신할 민들이 잘 모르고 외래식물을 구매하 기 때문이다. 건물 관리인은 배설물 관 행은 "재난대응 비상작전센터(EOC)를
때 관련 교육 및 안내를 먼저 제공할 는 상황을 막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리가 가장 큰 난제였으나, 1년 전 도입 가동해 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주민들
예정이다. 규정을 준수하지 않고 위반 강조했다.. 당시 주민 90%가 흔쾌히 동의하며 단 은 마을 공식 채널과 메트로 밴쿠버의
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라이선스 정 지 환경 개선에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발표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해 달
지, 취소 또는 갱신 거부 등 강력한 제 반려견 방치 배설물 잡으려 전했다. 라"고 당부했다.
재가 내려진다. DNA 등록까지 현재까지 확인된 건물 피해나 인명 피
시 보고서가 지정한 금지 외래식물 도나 포터 씨가 지난해 랭포드의 한 벨카라 지역공원에 산불 발생 해는 없다. 한편, BC 하이드로는 이번
목록에는 잉글리시 아이비(English 콘도로 이사할 때, 입주 과정에서 독 번젠 레이크 출입 전면 통제 산불 영향으로 인근 번젠 레이크 출입
Ivy), 히말라야 블랙베리(Himalayan 특한 절차를 거쳐야 했다. 키우던 다 벨카라 지역공원 내 수거 마운틴 트 을 전면 통제했다.
Blackberry), 블루베리류, 장갑장갑 섯 살 반려견의 입안을 면봉으로 긁어 레일 인근에서 1.5헥타르 규모의 산불 EXPRESS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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