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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0. 2025                                          |   COMMUNIT Y    |








        새해 맞아





        존경과 감사의 자리 마련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유공자회에 신년 떡국 대접






        글·사진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                은 시간을 함께 함을 기쁘게 생각합니                초대에 감사하며 한국의 자유와 평화통                들어 상영했다. 행사 후 참석자 모두 떡
        의회장 배문수)는 1월 6일 오전 11시 30           다. 이 자리는 우리가 가슴 깊이 품고 있             일을 걱정하는 한마음으로 새해를 시작                국 및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훈훈
        분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6.25참전유공             는 존경과 감사의 자리입니다. 여러분은               합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 날 배문              한 자리였다.
        자회(회장 김태영) 회원 및 명예회원 17명            단지 한 시대의 영웅이 아니라 세대와 세              수 협의회장은 참전용사들에게 한국산                  노재명 자문위원은 “참전용사님들을
        을 초대해 새해맞이 떡국을 대접했다.                대를 이어주는 평화와 자유의 상징입니                수건 선물 세트를 전달했고 김태영 회장               직접 뵙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노재명 자문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행                다”고 전했다.                            은 감사의 꽃다발을 전달했다.                    도 한 해 시작이 가슴 벅찹니다. 오늘 함
        사에서 배문수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                 김태영 회장은 “현재 대한민국이 어수                아울러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가 6.25              께 한 이 시간이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해 “새해를 맞아 참전용사님들과 뜻깊                선한 상황에서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의                 참전용사들에게 바치는 영상을 직접 만                되기를 바랍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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