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6 - 1215(0110)
P. 16
JAN. 10. 2025 | COMMUNIT Y |
새해 맞아
존경과 감사의 자리 마련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유공자회에 신년 떡국 대접
글·사진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 은 시간을 함께 함을 기쁘게 생각합니 초대에 감사하며 한국의 자유와 평화통 들어 상영했다. 행사 후 참석자 모두 떡
의회장 배문수)는 1월 6일 오전 11시 30 다. 이 자리는 우리가 가슴 깊이 품고 있 일을 걱정하는 한마음으로 새해를 시작 국 및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훈훈
분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6.25참전유공 는 존경과 감사의 자리입니다. 여러분은 합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 날 배문 한 자리였다.
자회(회장 김태영) 회원 및 명예회원 17명 단지 한 시대의 영웅이 아니라 세대와 세 수 협의회장은 참전용사들에게 한국산 노재명 자문위원은 “참전용사님들을
을 초대해 새해맞이 떡국을 대접했다. 대를 이어주는 평화와 자유의 상징입니 수건 선물 세트를 전달했고 김태영 회장 직접 뵙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노재명 자문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행 다”고 전했다. 은 감사의 꽃다발을 전달했다. 도 한 해 시작이 가슴 벅찹니다. 오늘 함
사에서 배문수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 김태영 회장은 “현재 대한민국이 어수 아울러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가 6.25 께 한 이 시간이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해 “새해를 맞아 참전용사님들과 뜻깊 선한 상황에서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의 참전용사들에게 바치는 영상을 직접 만 되기를 바랍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