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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7. 2025 | ISSUE |
캐나다 시민권자, 영국 단기방문시 ETA 필요
1월 9일부터 시행 중
글 편집팀
1월 9일부터 영국을 단기 방문하는 캐 대화하며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해준 적이 있는지, 비자를 초과 체류한 적이 고 여행에 접근할 수 없게 만들 수 있
네디언들은 전자여행허가증(ETA)를 발 다. 모든 국가가 더 안전한 보안망을 사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런 배경이 있 다."고 했다.
급받아야 한다. 용할 수 있게 해준다.” 는 여행자는 출국하기 전 걸릴 수 있다. 한편, 팬데믹 동안 문을 닫았던 여행업
스코틀랜드, 웨일즈, 북부 아일랜드 방 체들이 이제 컴백하고 있으며 이런 서비
문자도 ETA가 필요하다. 또 6개월 미 증가 추세 신청 비용 스들을 제공하고 있다.
만 영국 방문객은 출국 전에 여권정보, 전자여행허가증은 전 세계적으로 점 현재 신청 비용은 10파운드, 즉 약 18
여행기간, 운송 수단 등의 정보를 사전 점 더 보편화되고 있다. 스미스 소장은 달러이지만 가격이 유지할 것이라는 보 조언
제출해 심사를 받아야 한다. ETA는 영 "몇 년 안에 전 세계적으로 확산될 것"이 장은 없다. 스미스 소장은 관광객이 신 스미스 소장은 ETA 신청서 승인에는 최
국으로 비행하는 캐나다인에게는 새 제 라고 예상한다. 청비용을 지불하기 때문에 정치인들이 쉽 소 10분이 걸릴 수 있지만, 그렇다고 출국
도이지만, 캐나다는 2016년부터 항공편 올해 말까지 EU 27개국이 유사한 시스 게 비용을 인상할 수 있다고 한다. "갑 직전에 신청하거나 ETA없이 출국하는
으로 입국하는 한국인을 포함한 다수의 템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트 자기 신청비가 극적으로 상승하는 것을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ETA
외국인 국적자에게 사용해 오고 있다. 럼프 대통령 재임기간에 미국도 ETA가 보는 것이 흔하다. 또 같은 국가에서 여 없이 입국하면 심사대에서 출국한 국가로
토론토 메트로폴리탄 대학교 관광 연구 시행될 것으로 예상한다. 행 성수기에 비용이 더 비싸게 책정할 수 돌아가라는 명령을 받을 수 있다.
소 웨인 스미스 소장은 "신용카드 사전승 이 제도는 이민과 난민 지위에 대한 우 있다.”고 한다. 그는 다른 비자와 마찬가지로 출국 몇
인을 받는 것과 같다"고 설명한다. ETA시 려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예를 들 그는 접근성을 우려했다. "78세 노인이 주 전에 할 것을 강력히 추천했다. 또 사
스템은 전 세계 데이터 베이스를 통해 입력 어, 다른 세 나라에 가서 난민 지위를 주 라면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아 ETA가 여 본을 만들고 승인 스크린샷을 찍어 둔
한 신청자의 정보를 확인해 준다. 장한 사람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행에 실질적인 장애물이 될 수 있다. 이 다. 한편, 승인이 완료되면 ETA는 2년동
"모든 정부가 더 상호 연결되고 서로 또는 다른 나라에서 비자를 거부당한 장애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좌절감을 주 안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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