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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UNIT Y    |                                           FEB. 14. 2025




            한국문협 밴쿠버문학 신춘                                                              최금란 전한인회장





            문예공모전 수상작 발표                                                               노인회에 3천달러 후원





            대상 ‘엄마가 사라졌다’ 장용옥 씨 수상                                                     정택운 회장과 유재호 회장에게 각각 전달


                                                                                                                  글·사진 이지은 기자

                                                                                                                   최금란 전한인회장이 밴쿠버 노인회(회
                                                                                                                  장 정택운)과 밴쿠버 노인회(회장 유재
                                                                                                                  호)에게 총 3천달러를 후원했다.
                                                                                                                   최금란 전한인회장은 1월 28일 밴쿠버
                                                                                                                  노인회(회장 정택운) 측에 2천달러를 2
                                                                                                                  월 8일 밴쿠버노인회(회장 유재호) 측에
                                                                                                                 1천달러를 전달했다. 최 전한인회장은
                                                                                                                 “밴쿠버 노인회의 화합과 발전을 바라
            글 편집팀                                                                                                 며 한인사회에 도움을 주는 단체로 자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               수 없는 기억>(임현숙)으로 총 4편의 작                                             리잡아 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버지부(회장 민완기)는 2025년 밴쿠버            품이 선정되었다.
            문학 신춘문예공모전의 수상작을 발                 (사)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
            표했다.                              는 해마다 공모전을 통해 우리 지역의                    2025 세계한인차세대                    재외동포청은“역량있는 차세대 동포 여
             영예의 대상인 늘샘 반병섭 문학상에              숨은 문사를 발굴하고 있다. 입상자들                    대회 참가자 신청 안내                    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고
            동화 <엄마가 사라졌다>(장용옥)가 선             의 수상작은 신문 지면과 <밴쿠버 문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주밴쿠버총영
            정되었다. 차상에 수필 <미망인>(김아             학> 문학지에 실어 캐나다 사회의 한인                   글 편집팀                           사관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신청서 및 필
            네스)이 뽑혔다. 장려상 수상작으로는              문인으로 거듭나는 발판으로 자리매                      재외동포청은 차세대 동포의 한인 정체            수 제출서류와 함께 3.3(월)까지 총영사
                                                                                      성 함양과 한인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를           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
            시 <견디는 나무>(김윤희)와 수필 <잊을           김하고 있다.
                                                                                      위해 2025 세계한인차세대를 개최한다.          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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