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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 살해한 마약밀매상에 법원 ‘종신형’ 선고







         범인들 6개월전 살았던 경쟁 밀매상으로 오인

       “가장 안전하게 쉴 수 있는 집에서 죽임 당해”






         15년 전, BC주 크랜브룩 지역에서 발             침입한 그의 다른 공범이 그의 지시를
        생된 두 명에 대한 총기 살인 사건의 한              따라 테일러 씨에게 총을 쐈고, 범인 코
        범인에게 14년동안 집행유예가 불허된                레이아가 맥팔레인 씨에게 이어서 총을
        종신형이 선고됐다.                          발사했다. 피해자들은 현장에서 사망했
         범인 콜린 레이몬드 코레이아는 2022              다.
        년 2급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                맥팔레인 씨의 시누이와 그 아들은 총
        다. 그는 당시 쿠트니 동부 지역에서 마              소리를 듣고 각자의 방의 침대 밑으로
        약 밀매 활동에 깊게 가담했다.                   숨어 들어갔으나, 범인들은 시누이를 찾
         리엔 맥팔레인과   제프리 테일러는                아내 머리에 방아쇠를 당긴 채로 마혼
        2010년 5월 사건 발생 당시, 이 지역 3번          의 행방을 물었다. 시누이는 범인들과
        하이웨이 인근의 한 주택에서 살고 있었               실랑이를 벌이며 간신히 빠져나와 다른                리앤 맥팔레인과 제프 테일러 씨는 크랜브룩 임대 집에서 두 마약 거래자에 의해 살해당했다. 범인들은 한 때 그 집에 살았
        다. 사건 당일, 범인 코레이아를 포함한              방으로 도망쳤고, 곧 경찰에 전화 신고               던 경쟁 마약 밀매상을 찾고 있었다.
        두 명의 남성이 무장을 한 채 테일러 씨              했다.                                  재판관은 아무런 죄가 없는 평범한 주               고 재판관은 말했다.
        의 주택에 무단 침입해 범인들의 적인 상               한편 시누이와 그 아들은 사건 발생                민인 맥플레인과 그 가족들은 세상에                  그러나 재판관은 캐나다 집행유예위원
        대방 마약 밀매상 도우그 마혼을 찾았                후, 자신들만 살아남은 것에 대한 자                서 가장 안전하게 쉴 수 있는 집에서 범              회에 의한 예외 조항이 제시되면 범인 코
        다. 그러나 마혼은 이미 6개월 전에 이              책감과 사건 충격으로 정신적인 큰 우                인들에 의해 처참하게 죽임을 당했다면                레이아에게 일시적인 집행유예가 적용될
        주택에서 떠난 상태였다.                       울감을 겪고 있다고 법정은 전했다.                 서, 살인범에게 캐나다 최대 형벌인 종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 예외 조항은 범
         당시 이 집에는 맥팔레인 씨의 시누이               현재 21살이 된 맥플레인과 테일러 씨               형이 선고된다고 법정 판결문을 읽어 내              인 코레이아가 공공 안전에 위험이 되지
        와 그녀의 아들이 맥팔레인이 함께 살고               의 딸은 심적으로 힘든 나날을 겪고                 려갔다. 따라서 이번 사건의 범인 코레이             않는다는 위원회의 결정을 말한다.
        있었다. 범인 코레이아와 같이 이 집을               있다.                                 아에게는 집행유예가 허락되지 않는다                                     EXPRESS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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