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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ANADAEXPRESS.COM | MARCH 14 2025 LOCAL NEWS 17
멕시코 시날로아-써리 마약조직과 연계 드러나
2021년부터 불법마약 멕시코에서 들여와
시날로아 밀매조직은 악명 높은 테러 단체
경찰 집중 수사가 11월부터 재개키로
멕시코의 최대 마약 밀매 및 테러단체 총, 권총 및 작살 총 등이 포함된다. 또
인 시날로아 범죄 조직의 일원들이 써리 한 독성의 마약인 케타민, 메스암프테
소재 마약 조직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민, 쟈낙스, 옥시콘돈 정제들을 비롯해
드러났다. MDMA와 펜타닐 등도 발견됐다. 현금
BC주정부는 시날로아 조직원들이 지 은 은행에서 주는 뭉치 형식이 아니라
난 해 캐나다로 다량의 코케인 등을 밀 마구잡이 식으로 쌓여 있었다. 경찰은 지난해 9월 써리 소재 주택 수색에서 범인들이 사용했던 차량 6대와 보석 및 불법 총기들과 무기류 그리고 현금 1만5
천 달러 이상을 압수했다.
매해 들여 왔다고 밝혔다. 지난 해 9월, 이들은 강독성의 마약들을 밀수해 들
경찰은 써리시 소재 고급 주택에 거주해 여오는 과정에서 여러 불법 폭력 등을 이들은 시날로아 조직의 두목인 이스마 은 상태이지만, 스클레이터는 이미 불법
오던 제임스 스클레이터, 헥터 차베즈- 행사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엘 가르시아(일명 엘 마요)와 직접 거래 마약 및 총기류 소지 범법 기록을 갖고
안콘도, 그리고 존 왈렌 쥬니어 등 세 명 2021년 6월부터 다량의 불법 마약들을 를 했는데, 가르시아는 지난 해 7월 미 있다.
이 이번 사건에 연루돼 있다고 밝혔다. 멕시코에서부터 캐나다로 비밀리에 들여 국 수사 당국에 체포됐다. 한편 경찰은 이들에 대한 집중 수사가
써리시 16767 77애비뉴에 위치한 이 주 왔다. 이들이 속해 있는 멕시코 시날로 이들은 합법적으로 충분한 수익이 없 11월부터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방
택의 시가는 220만 달러이며, 정부에 압 아 마약밀매조직은 캐나다 정부에 의해 이 써리시 고가의 주택을 비롯해 다량의 경찰은 2021년부터 이들의 대규모 범죄
수됐다. 경찰은 이들이 사용했던 차 악명 높은 테러 단체로 낙인 돼 있다. 현금과 보석류들을 소지하고 있으며, 활동이 BC주에서부터 시작되고 있는 것
량 6대와 보석 및 불법 총기들과 무기 스클레이터가 암에 걸리면서 이들의 활 불법 현금 세탁에도 관련돼 있다고 법 을 감지했으며, 이번 수사를 통해 이들
류 그리고 현금 1만5천 달러 이상을 압 동이 주춤해졌다가 그의 병세가 회복되 원은 전한다. 현재 이들 세 명에게는 불 의 국내 활동 확대를 막을 수 있었다고
수했다. 여기에는 다량의 소총과 사냥 면서 이들의 움직임이 다시 활발해졌다. 법을 저지른 범죄혐의가 주어져 있지 않 했다. EXPRESS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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