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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TRADE WAR                                                                                  AUGUST 28 2026 | WWW.CANADAEXPRESS.COM







                                                                                                                                              16년

                                                                                            Review engagement, Audit engagement



                   월~금요일 : 9:00am~5:30pm


        연방에 美 전투기 구매 재검토· 석탄 수출 제재 촉구




        “미 경제에 실질적인 압박 수단 동원해야”                                                 석탄의 단계적 수출 중단 조치를 조속

        "미국 여행 자제하고 국산품 구매해 달라" 호소                                              히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미국이 자체 자국 항구를 통해
                                                                                수출하지 못해 밴쿠버 항구를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미국 산 석탄에 과세
         미국의 50% 고율 관세 부과로 캐나다              여행을 자제하고 캐나다 국내에서 소비                나 수출 제한 조치를 가하는 방안 등을
        와 미국 간 무역 갈등이 한층 격화되는               해 달라고 당부하며, 이번 무역 갈등에               카니 총리에게 직접 전달하겠다”고 밝                 근로자 고용 유지 중심의 지원책 요구
        가운데,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이 연              기업과 정부뿐 아니라 소비자들도 동참                혔다.                                  연방정부가 발표한 피해 근로자 및 기
        방정부를 향해 미국을 압박할 수 있는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비 주수상은 무역 전쟁 가열에 따라  업 지원안에 대해 이비 주수상은 "좋은
        ‘비관세 대응 카드’를 전격 제안하고 나               25일 밴쿠버의 한 로컬 주류 매장에서              BC주의 주민들과 캐나다 국민들이 '로              출발점"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소상공인
        섰다.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비 주수상은 연방                컬 소비'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과 중소기업에 대한 세부 대출 및 고용
         이비 수상은 연방정부에 미국산 전투                정부의 대미 보복 관세 방침에 강력한                 그는 "우리가 스스로의 가장 좋은 고              보험(EI) 지원 절차가 신속히 실행되어
        기 구매 계획을 재검토하고, BC주 항만              지지 의사를 표명하면서도, 관세 외의                객이 되어야 한다"며 "선택권이 있다면  야 한다고 강조했다.
        을 통한 미국산 석탄 수출을 제한하는                다각적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미국 여행을 자제하고 다른 지역으로                  BC노동연맹의 수잔 스키드모어위원장
        방안을 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관세에                 이비 주상은 마크 카니 연방 총리를                관광을 떠나달라. 미국산 제품 대신 캐              역시 "정부가 기업에 제공하는 모든 지

        관세로 맞서는 기존 대응을 넘어 미국                향해 수 십억 달러 규모로 예정된 미국               나다산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원책은 단 한 명의 근로자도 일자리를
        경제에 실질적인 압박을 가할 수 있는                산 스텔스 전투기 구매 계획을 전면 재               주정부는 이미 1년 전부터 미 무역 갈등             잃지 않도록 하는 고용 유지 조건이 전
        수단을 동원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밴쿠버                의 여파로 주류 판매점 매대에서 미국산  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이비 수상은 BC 주민들에게 미국              항구를 통해 수출되는 미국산 발전용                 주류를 모두 치운 상태다.                                         EXPRESS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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