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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ANADAEXPRESS.COM | AUGUST 28 2026 TRADE WAR 11
“미국 밖으로 눈 돌린다”
미 관세 장벽에 써리·화이트락 기업들
해외시장 다변화 본격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갈등이 지속 점" 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
되자, 써리 및 화이트락 상공회의소가 그녀는 써리 상공회의소가 지난 20년
써리·화이트락 상공회의소의 조슬린 영(왼쪽 세 번째)과 관계자들이 중국 무역사절단 방문 중 마이크 판워스 교통부 장관(오
지역 기업들의 수출 시장 다변화를 돕기 간 진행한 무역 사절단은 손에 꼽을 정 른쪽 두 번째)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위해 해외 무역 사절단 파견을 대폭 확 도였다고 언급했다. "과거에는 미국과의 앤 스톤'의 리 공 대표도 동행했다. 비록 하다. 양국이 미래에 더욱 강력한 파트
대하고 있다. 관계 덕분에 무역 다변화에 대한 시급한 공식 정부 회담에 직접 참여하지는 못했 너가 될 수 있는 지점"이라고 설명했다.
24일 조슬린 영 써리·화이트락 상공회 요구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지만, 현지 다수의 기업을 방문하며 중 내년 2월로 예정된 인도 방문은 상공
의소 CEO는 대만 방문을 마치고 귀국 완전히 다르다. 우리 기업들이 고객층과 국 사업가들과 교류를 물꼬를 트는 성 회의소가 자체적으로 기획 중이며, 많은
했다. 그녀는 타이베이시에서 열린 '미·캐 무역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야 한다는 과를 거두었다. 영 CEO는 "중국 비즈니 회원사 및 타 지역 상공회의소의 참여를
나다 초청 리더십 프로그램' 사절단 중 절박함으로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고 스계에 밴쿠버 외에도 써리를 비롯한 훌 유도하고 있다.
서부 캐나다를 대표하는 유일한 참가 강조했다. 륭한 도시들이 BC주에 존재한다는 사 영 CEO는 "미국은 항상 우리 경제의
자였다. 대표단은 대만의 체밍치 외교부 이어 "현지를 직접 찾아가 인적 네트워 실을 알리고 싶었다"며 "특히 대만 현지 중요한 축이겠지만, 이제는 미국 너머를
차관의 환대를 받았다. 크를 형성함으로써 대만과 중국의 신뢰 에서 느낀 점은 그들이 미국과 캐나다 바라봐야 한다"며 "미국이 전향적인 태
영 CEO는 "써리와 화이트락 뿐만 아니 할 수 있는 관계자들에게 우리 회원사 가 너무 커서 어디서부터 교류를 시작해 도로 협상 테이블에 돌아오길 바라지만,
라 BC주 전체를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들을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게 되었다. 야 할지 모른다는 것이었다. 우리가 누 단지 그 가능성에만 캐나다의 경제 정책
느꼈다"며 "AI 등 디지털 혁신, 첨단 기 내년 초에는 인도로도 영역을 넓힐 예정" 구인지, 무엇을 하는지 직접 찾아가 알 을 맡길 수는 없다"고 단언했다.
술 공급망, 국가 간 무역 등 3개국 경제 이라고 덧붙였다. 리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상공회의소 측은 정부 차원에서 내부
의 미래를 위한 흥미로운 주제들을 깊이 앞서 영 CEO는 지난 6월 데이비드 이 특히 대만과의 미래 협력 가능성이 가 규제 철폐, 인프라 확충, 규제 비용 절감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비 주 총리가 이끄는 무역 사절단의 일 장 높은 분야로 '테크 산업'을 꼽았다. " 등 민간 부문의 성장을 저해하는 장애
영 CEO는 미국이 "양국의 오랜 경제적 원으로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중국 대만은 AI 구현에 필수적인 전 세계 첨 물을 없애고 투자 경쟁력을 강화해 줄
파트너십과 공정하고 규칙에 기반한 무 주요 도시를 방문했다. 이 여정에는 써 단 반도체의 90%를 생산하며, BC주에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역 원칙을 존중하는 합의에 이르지 못한 리 소재 타일·석재 업체인 '반카사 타일 는 이에 필요한 핵심 광물 자원이 풍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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