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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LOCAL NEWS                                                                                  CANADA EXPRESS NEWSPAPER / JULY. 22. 2022







                                                                                                                                              16년

                                                                                            Review engagement, Audit engagement



                   월~금요일 : 9:00am~5:30pm



        차기당수 유력 이비 장관 ‘주택문제’ 최우선 언급




                                                                                                                    장관으로 임명했다.
                                                                                                                     캐나다정책연구소 BC주 수석 경제 전문
        19일 NDP 당수직 출마 공식 선언                                                                                        가인 알렉스 헤밍웨이는 이비 후보의 주택
                                                                                                                    정책 개선책에 큰 공감을 보이면서, BC주
         경쟁자 없이 독주…의원 48명 지지                                                                                        의 주택부족 현상의 심각성을 다시금 일
        “잃어버린 중산층위한 정책 주안”                                                                                          깨웠다. 그는 BC주에 놓여 있는 주택 문
                                                                                                                    제가 속히 해결될 수 있기를 염원했다. 그
                                                                                                                    는 “현재 BC주민들은 수입의 많은 부분
                                                                                                                    을 주택비로 지출하고 있는 폐단을 이어
                                                                                                                    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1970년대부
         존 호건 주총재의 사임의사에 따라 오               은 현재 경쟁자 없이 당수직으로 독주하               그는 “그동안 정부가 저소득층 혹은 노               터 1990년대에 정부가 저소득층 주민들
        는 12월 실시될 예정인 BC신민당(NDP)            고 있다.                              숙자들을 위한 주택개선에만 몰두했다”                 을 위해 코압 혹은 시세보다 저렴한 정부
        전당대회에서 데이비드 이비(David Eby/            현재 5년간 BC주정부를 이끌고 있는 신            고 하면서, 중산층 주민들을 위해 정부                주택들을 다량 건설한 것을 상기시켰다.
        전 법무장관)의 당수직 당선이 유력시 되              민당(NDP)은 그동안 별다른 주택정책 개            공공부지 및 자원이 지원돼야 한다”고 재               그는 이비 신정부가 잊혀진 중산층들을
        고 있다.                               선을 이루지 못해왔다. 이비 전 장관은 주            차 말했다. 그는 “또 주택공급 원활화를               위한 다량의 주택들을 공급할 수 있을
         지난 19일 이비 장관은 자신의 당수직              정부가 나서서 주민들을 위한 주택공급               위해 장기리스 혹은 임대 후 소유 분배 등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BC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이 날 정부              정책을 이뤄야 한다고 이 날 강조했다.              의 다양한 주택 공급책이 거론될 수 있을               자유당 재정부 소속 피터 밀로바는 지난
        의 공공부지와 자원으로 사라지고 있는                그는 주택건설을 민간업자 혹은 원주민               것”이라고 말했다.                           5년간 신민당 현 주정부가 해결하지 못
        중산층을 위한 주택건설을 최우선적으로                단체들에게 맡기거나 협력하는 것이 아니               이 날 이비 전 장관은 당수직 선거전 출              한 주택문제를 같은 이비 정부가 실현할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57명의 의원 중에              라, 정부 주도로 직접 나서야 한다고 강             마로 그의 법무부 장관직은 사임됐으며,                수 있을지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냈다.
        서 48명의 지지를 받고 있는 이비 전 장관            조했다.                               존 호건 수상은 머레이 랜킨을 에비 후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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