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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2. 2025 | ECONOMY |
6월 EI 수급자 12.8%↑…고용 불안 신호
퀘벡• 온타리오도 증가, 판매•서비스직 5개월 연속 상승
6월 EI 수혜자
주별
(5월 대비)
퀘벡 6.1
Today’s Money 편집팀
캐나다인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고 유지하는 데 제조업과 공공 서비스 분야에서 일했던 사람들도 6 온타리오 4.5
점점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에 급증한 수치를 보였으며, 4,000명 이상이 EI 수
캐나다통계청이 2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월 고 급자로 등록되어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 알버타 2.3
용보험(EI) 수급자는 54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청은 이 증가가 주로 온타리오주에서 발생했다고 밝
전달보다 3.4% 증가, 전년 동월 대비 12.8% 급증한 혔다. 뉴펀들랜드& 라바르도르 2.0
수치다. 이 수치는 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같은 달 새롭게 EI 혜택을 받기 시작한 인원은 5 캐나다와 중국 간의 긴장으로 촉발된 무역전쟁이 많
싸스케추완 1.8
만4,000명으로, 올해 상반기 동안 전년보다 11% 은 사업주에게 더 높은 비용과 같은 영향을 주면서
늘었다. 나타났다.
BC주 0.9
6월 EI 수급자 수의 대부분 증가는 퀘벡과 온타리 일부 사업주들은 고객에게 가격인상을 하거나 직원
오주에서 발생했으며, 그 뒤를 이어 알버타주, 뉴펀들 들을 해고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높은 비용을 흡수
매니토바 0.9
랜드&래브라도주와 싸스캐처원주에서 증가했다. 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올 해 상반기 동안, 퀘벡에서는 EI 수급자가 19.6%, 무역전쟁은 올 해 제조업에 영향을 미쳤으나, 6월과
PEI 0.7
온타리오주에서는 12.5% 증가했다. 7월 동안 제조업의 고용 숫자는 다시 상승하기 시작
6월에는 판매 및 서비스 직종에서 가장 큰 증가가 했다.
뉴브런즈윅 -0.2
있었으며, 약 5,000명, 즉 5.4% 증가한 것으로 나타 캐나다통계청의 최근 고용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7
났다. 이는 이 카테고리에서 5개월 연속 증가한 수치 월 한 달 동안 국내 노동력에서 41,000개의 일자리가
노바스코시아 -0.7
이다. 줄었으며, 실업률은 6.9%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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