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한인문화협회 출범식 개최

밴쿠버 한인문화협회 출범식 개최

로컬 비즈니스, 커뮤니티 활성화, 문화의 조화, 체험 공간 확대 할 터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 한인문화협회 (Korean Cultural Heritage Society/회장 이민경) 출범식이 1월 24일 오후 5시 Riverway Golf Club(버나비)에서 진행되었다. 유아진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이민경 회장은 “한국문화의 가치와 다양성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어 온 문화협회가 새로운 도약의 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이번 출범식은 그동안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엄숙한 분위기 속 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진행

엄숙한 분위기 속 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진행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분향소 마련… 한인들 조문 글·사진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 故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추모 분향소(현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사무실204-504 Cottonwood Avenue, Coquitlam)를 마련하고 27일부터 30일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조문을 받고 있다. 조문 첫날인 27일 신태용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장, 정기봉 밴쿠버 김대중재단 이사장, 최용석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수석...
밴쿠버는 비에 젖어/최금란

밴쿠버는 비에 젖어/최금란

밴쿠버는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손꼽힌다. 도시를 병풍처럼 둘러싼 높은 산에는 여름에도 흰 눈이 덮여 있고, 뗏목이 떠내려가는 큰 강에는 서부 개척 시대를 연상하는 낭만이 피어오른다. 청정한 바다, 시원한 파도, 수목으로 잘 단장되고 잘 정리된 도시는 한 폭의 풍경화를 그리고 있다.그러나 빛이 강하면 어둔 그림자가 짙듯이 이 도시 또한 단점은 있다. 그것은 바로 겨울에 내리는 비 때문이다. 늦가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봄까지 내린다. 전에는 우산 없이도 걸을 수...
“허각 + 신용재 + 임한별” (허용별, H.Y.B) 밴쿠버 온다

“허각 + 신용재 + 임한별” (허용별, H.Y.B) 밴쿠버 온다

3 월13 일The Centre in Downtown Vancouver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라드 보컬리스트 허각, 신용재, 임한별이 캐나다 팬들을 만난다. 국내 최고 수준의 가창력과 감성으로 사랑받아온 이들은 오는 2026년 3월 13일, 밴쿠버 다운타운 The Centre(777 Homer St, Vancouver, BC V6B 2W1)와 3월 15일, 토론토 다운타운 Elgin & Winter Garden Theatres (189 Yonge St, Toronto,...
사) 한국문협 밴쿠버지부, 신년 하례식 통해 문학 공동체 결속 다져

사) 한국문협 밴쿠버지부, 신년 하례식 통해 문학 공동체 결속 다져

로터스 정 회장 신임회장 및 임원진 결속 다져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회장 로터스 정병연)는 1월 17일(토)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신년 하례식을 열고 한 해의 문학 활동을 힘차게 시작했다.이번 행사는 약 30여 명의 회원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새해 인사를 나누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밴쿠버지부는 이날 문학을 통해 한인 사회와 세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는 비전을 밝히며, 향후...
붉은 악마/이원배

붉은 악마/이원배

‘붉은 악마’ 응원단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서포터 그룹이다. 1995년에 친목 모임으로 시작되었으며, 1997년 코리아컵에서 처음으로 조직적인 응원을 선보였다. 같은 해 브라질전에서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응원하며 ‘붉은 악마’라는 명칭이 정착되었다. 공식 출범식은 1997년 8월 10일에 열렸고, 첫 원정 응원은 1997년 9월 28일에 진행되었다. 초기에는 100여 명 규모로 출발했으나,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계기로 회원 수가 6만 7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