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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외국의사 국내면허 완화…가정의 부족난 대책

BC주 외국의사 국내면허 완화…가정의 부족난 대책

BC주정부는가정 의료 위기 대응책의 일환으로, 외국에서 훈련을 받은 의사들에 대한 규제를 완화한다. 27일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과 아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은 해외에서 훈련받은 의사들을 국내 의료 시스템에 진입시키기 위한 일련의 조치들을 발표했다. PRAP 수용인원 3배 증원..96명으로 늘려 보조 의사도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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