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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 미 제약사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거부

보건부, 미 제약사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거부

주민 접종시 안전상 이유 배믈라니비매브 약효 안전성 공식 인정안돼 엘리릴리사 재 검토 요구 BC보건부는 연방보건국이 승인해 BC주에 들어오게 될 미국 최대 제약회사인 엘릴릴리(Eli Lilly)사 제조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일반 주민 접종을 안전상의 이유를 들어 거부했다. 엘리 릴리사는 BC보건국이 제한된 정보만을 가지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히면서 BC보건부가 자세한 제약 정보를 충분히 파악하지 못 한 상태에서 이번 결정을 내리게 된...

美 민주주의 짓밟힌 날, 바이든 당선 확정

트럼프 65일 ‘대선 불복 전쟁’ 막 내려미 의사당 시위대 점거, 초유의 사태시위 참가자 4명이 숨져 미국 의사당이 시위대에 점거당하는 초유의 사태로 민주주의가 얼룩진 가운데...

포커스 FOCUS

온라인 한인 차세대 네크워크 개최

240명 한인 차세대 참석, 관심도 높아주밴쿠버총영사관 주최 ‘2020 서부 캐나다 차세대 네트워킹의 밤’ 온라인 행사가 12일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BC주, 알버타주, 사스카추완주 등 관할지역 전역에서 240명이 넘는 한인 차세대들이 참석하였다.정병원 총영사는 “2016년부터 개최해 온 한인 차세대 행사를 통하여...

인정받고 위로 받기를 원하십니까?

사람들에겐 역할이 있다. 그 역할이란 것이 그냥 힘 닿는데로 하면서 살면 좋은데 좀더 잘하고 싶은 나머지 누구보다라는 대상과 비교가생기게 되면서 욕심으로 치닫는다. 그리고 누군가가 알아주기를 바라고 기대하게 된다. 어느 부인이 자신은 너무 많이 노력하고 힘겨운 삶으로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허리가 휘어지고 지쳐있다는...

신협 산타, 온 가정에 마스크 선물

연말 맞아 KF94 마스크 3만개 한인사회에 나눔 실천 한인신협(전무. 석광익)는 성탄절을 맞아 조합원 및 한인들에게 마스크 무료 나눔 이벤트를 22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해외 거주 중인 한인 동포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KF94 마스크 3만개를 밴쿠버한인신협에 후원해 진행되었다....

캐나다 근로환경에서 적용되는 근로 기준법

 이 법은 대부분의 근로환경에서 적용되는 최소한의 기준입니다. 특정업종 (농업, 산림업, 택시, 트럭 운송업, 하이테크놀러지 등)에는 예외규정이 적용되기도 합니다. 캐나다에서 사업을 하시면서 또는 고용 되었을 시 기본적인 노동법 상식이 부족해 본의 아니게 불이익을 받는 고용주나 근로자를 위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최저...

시무어 등 지역 스키장 팬데믹 안전규칙에 ‘만전’

인원수 제한 및 주차장, 도로공간,스키장 공간 확보에 주력 입장 인원 수 예년에 비해 절반 스키어들 여유로운 공간 혜택 만끽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답답한 마음과 몸을 펑 뚫린 눈 밭으로 밀어내기...

보건부, 모더나 백신 국내사용 승인

효능 94%, 심각한 부작용 사례 없어 12월말까지 16만 8천 회분 도착 전국민 내년 9월까지 백신을 접종 완료 캐나다 보건부가 23일 모더나사가 개발한 코비드19 백신의 국내사용을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