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단독주택 가격상승은 공급부족이 초래한 결과

단독주택 가격상승은 공급부족이 초래한 결과

평균 재고량 보다 28% 낮아 재고 월 2.7개월로 저점 전문가 “과거 활황시장 만큼은 아냐” 마유르 아로라 씨는 써리 프레이져하이츠에 소재한 단독주택을 호가 보다 11만 5천 달러 높은 130만 달러에 매각했다. 썰리반 하이츠 지역의 한 주택 매물은 이틀간 모두 47명이 집을 보고 갔는데 이 부동산의 중개인은 호가 170만 달러 보다 10만 달러 높게 팔릴것으로 기대한다. 아로라 씨는 인용된 호가들이 매수인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서 일부...

BC주 빈집세 징수로 장기 주택 임대율 증가

지난해 빈집세 8천 8백만 달러 징수 92%가 외국인, 타 주 주민 BC재정부가 2018년부터 실시해 온 빈집 세금정책이 주 내 장기 주택 임대율을 증가시키는데 일조하고 있는...

포커스 FOCUS

코로나 2차 위기 중의 호황

메트로밴쿠버 부동산의 9월통계를 보면 3,643가구가 팔려, 최근 10년간 평균보다 44%가 더 많이 팔린 가히 호황에 가까운 시장이라고 할수 있다. 가을이 되자 점점 드러나는 코로나 2차 위기도 걱정이긴하지만, 정부보조로 인한 유동성이 여전히 넘치고 은행 이자가 사상 최저인 환경이 부동산시장에는 호재로 작용했다. 독자들이 기억하다시피...

캐나다 근로환경에서 적용되는 근로 기준법

 이 법은 대부분의 근로환경에서 적용되는 최소한의 기준입니다. 특정업종 (농업, 산림업, 택시, 트럭 운송업, 하이테크놀러지 등)에는 예외규정이 적용되기도 합니다. 캐나다에서 사업을 하시면서 또는 고용 되었을 시 기본적인 노동법 상식이 부족해 본의 아니게 불이익을 받는 고용주나 근로자를 위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최저...

‘돈의 힘’

세계각국이 그동안 돈을 못 풀어서 어찌 견뎌왔냐?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통화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중요한 선거를 앞두거나 그간의 실정을 덮기위한 시도로 가능하면 많은 국민에게 돈을 나눠주고 있는 국가가 많다.시중에 넘쳐나는 통화(넘쳐나는 돈)의 힘은 그야말로 위대 했다. 기업이나 자영업자들은 영업부진으로...

온라인 한인 차세대 네크워크 개최

240명 한인 차세대 참석, 관심도 높아주밴쿠버총영사관 주최 ‘2020 서부 캐나다 차세대 네트워킹의 밤’ 온라인 행사가 12일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BC주, 알버타주, 사스카추완주 등 관할지역 전역에서 240명이 넘는 한인 차세대들이 참석하였다.정병원 총영사는 “2016년부터 개최해 온 한인...

로히드타운에 최대 임대전용 콘도단지 추진

1200세대..48층, 39층, 36층의 3개동 버나비시의 임대주택 부족에 해결책 캐나다 최대 개발사인 스타라이트 개발이 버나비 로히드 타운센터 인근에 메트로 타운 최대규모의 임대용 주택개발을...

내년 부동산 시장 ‘장미빛’ 전망

CERA, 평균가격62만 달러로 9% 상승 11월 거래 작년보다 32% 증가 캐나다전국부동산협회(CREA)는 내년 캐나다 전국 주택가격의 전망치를 15일 발표했다. 2021년도 전국의 평균가격은...

도심 외곽 지역 단독주택 판매량 증가세

프레이져 벨리 지역 55%, 오카나간 지역 74% 전년대비 증가율↑  신규주택에는 관심 없어 BC주 부동산 시장이 주춤세에서 벗어나 다시 활황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 도심 지역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