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나무 모양’ 22층 오피스 타워 제안…워터프런트역 인근 개발

‘나무 모양’ 22층 오피스 타워 제안…워터프런트역 인근 개발

레고 블록 쌓은 듯한 독특한 설계 도심 고밀 개발·문화유산 보존 쟁점 밴쿠버 다운타운 워터프런트역 인근 주차장 부지에 나무 모양을 닮은 22층 오피스 타워 건립 계획이 제안되면서 도심 재개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번 개발안은 층마다 일부가 돌출되는 형태로 설계돼 레고 블록을 쌓은 나무처럼 보이는 독특한 구조가 특징이다. 건물은 역사적 건축물인 워터프런트역 바로 옆 주차장을 대체하는 형태로 들어설 예정이다. 설계 개념은 밴쿠버 웨스트 조지아 스트리트에 위치한 ‘큐브(Qube)’ 빌딩과...

토론토·밴쿠버, 모기지 연체 위험 가장 높아

토론토·밴쿠버, 모기지 연체 위험 가장 높아

CMHC “재정 스트레스 신호 뚜렷… 연체율 점진적 상승 전망” 캐나다 주택시장 양대 축인 토론토와 밴쿠버에서 모기지 연체 위험이 가장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월에도 부동산 가격·거래량 동반 하락

11월에도 부동산 가격·거래량 동반 하락

BC주 주택시장, 연중 하락세 지속 확인 시장 내년 초까지도 이어질 가능성 전망 BC주 부동산 시장이 11월에도 뚜렷한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써리시, 불법 주택 건축 단속 대폭 강화

써리시, 불법 주택 건축 단속 대폭 강화

위반 부동산 ‘토지 등기부 경고’ 조치 뒷마당에 ‘2층 건물’ 불법 신축 등 써리 시가 허가 없이 지어진 불법 건축물에 대해 한층 강력한 제재에 나선다. 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