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매 순간이 선물입니다”…90세 최고령 마라토너의 인생 역주 new

“매 순간이 선물입니다”…90세 최고령 마라토너의 인생 역주 new

전쟁의 폐허 딛고 캐나다 교육자로 성공 90세에도 하프마라톤 완주하며 감동 선사 한국전쟁의 상흔 속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낸 한 소년이 캐나다의 존경받는 교수가 되었고, 이제는 90세의 나이로 마라톤 코스를 달리고 있다. 지난달 열린 BMO 밴쿠버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권율 씨는 3시간 50분 33초의 기록으로 90세 이상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동시에 그는 해당 부문의 유일한 참가자이기도 했다. 올해 처음 신설된 90세 이상 연령대는 권 씨의 제안으로 만들어졌다. 지난해까지 대회 최고 연령대는...

올림픽 빌리지 초등학교 규모 확대 승인

올림픽 빌리지 초등학교 규모 확대 승인

밴쿠버 시의회 만장일치 수용 인원 630명으로 늘어 밴쿠버 시의회가 지난달 26일 건물 최고 높이 상향을 허용하는 수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하면서, 오랜 기간...

UBC 대학생, 희귀 유전질환 세계 첫 완치

UBC 대학생, 희귀 유전질환 세계 첫 완치

면역체계에 치명적 결함 일으키는 CGD, ‘프라임 에디팅’ 치료에 성공  18세 UBC 대학생 타이 스펄이 면역체계에 심각한 결함을 일으키는 희귀 유전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