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리치몬드 초등 육상대회 ‘성 중립’ 개편 논란…학부모 반발

"스포츠 흥미 떨어뜨리고 여학생 참여 위축시킬 것" 교육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은 엇갈려 리치몬드 교육청이 초등학교 육상 경기를 성 중립 방식으로 개편하고 시상 리본 제도를 폐지하면서 일부 학부모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교육청은 지난해 일부 학교에서 시범 운영을 실시한 뒤, 올해부터 모든 초등학교 체육 행사에 새로운 운영 방식을 확대 적용했다고 밝혔다. 개편안에 따르면 기존의 남녀 구분 경기와 순위 중심 경쟁 요소가 축소됐으며, 대신 미식축구 던지기·프리스비 던지기·민첩성 사다리 훈련 등...

올림픽 빌리지 초등학교 규모 확대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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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시의회 만장일치 수용 인원 630명으로 늘어 밴쿠버 시의회가 지난달 26일 건물 최고 높이 상향을 허용하는 수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하면서, 오랜 기간...

UBC 대학생, 희귀 유전질환 세계 첫 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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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체계에 치명적 결함 일으키는 CGD, ‘프라임 에디팅’ 치료에 성공  18세 UBC 대학생 타이 스펄이 면역체계에 심각한 결함을 일으키는 희귀 유전질환...

크레딧 유니온 BC 장학금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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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신협 조합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 글 이지은 기자 1958년 BC주 신용조합들에 의해 설립된 신협의 협동 정신으로 수천 명의 조합원이 꿈을 잃지 않고...

주요 학군서 중학생 결석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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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지역 3배 증가…“정신 건강·경제난 복합 영향” BC주 주요 학군에서 중학생 결석이 최근 몇 년 사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지역에서는 결석...

SFU 써리 의대, 입학 지원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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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만에 서부 캐나다 첫 의과대학 신설 정원 48명, “내년 봄 예비 학생과의 면접”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14일,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 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