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학교 내 ‘SOGI’ 예산 감축 논란 격화 new

보수당 "폐지 성과" vs 주정부 "가짜뉴스" 예산 끊긴 비영리단체 "SOGI 프로그램 폐지 아니다" BC주 교육 현장의 '성적 지향 및 성정체성(SOGI)' 교육 프로그램을 둘러싸고 예산 삭감 논란과 함께 정쟁이 격화되고 있다. BC 보수당의 케리 린 핀들레이 대표는 성명을 통해 "주정부가 보수당과 학부모들의 압박에 못 이겨 학교 내 SOGI 프로그램 지원을 중단했다"며 이를 "급진적 젠더 이념과 세뇌 공작에 맞선 승리"라고 선언했다. 그러나 BC 교육부는 보수당의 주장이 사실무근이며 정치적...

올림픽 빌리지 초등학교 규모 확대 승인

올림픽 빌리지 초등학교 규모 확대 승인

밴쿠버 시의회 만장일치 수용 인원 630명으로 늘어 밴쿠버 시의회가 지난달 26일 건물 최고 높이 상향을 허용하는 수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하면서, 오랜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