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호건 주수상 “반 아시안 증오범죄 처벌해야”

존 호건 BC주수상은 유색인종에 대한 폭력을 증오범죄로 분류해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의 발언은 지난해 반-아시안 증오범죄가 7배 이상 증가했다는 밴쿠버 경찰의 연말 보고서에 대한 반응이다.  존 호건 주수상은 “유색인종에 대한 폭력은 실제로 증오 범죄이며 일반 폭력과는 다른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18일 랭포드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아시아인 대상 공격 급증   법이 허용하는 최대 범위서 기소되고 처벌받아야   밴쿠버 경찰(VDP)이 1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거래·가격상승 불구 지난해 주택 신축은 크게 하락

2020년 코비드-19 와 초저금리로 주택의 거래와 가격은 치솟았지만 주택 신축은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BC공인회계사(CPABC)의 보고서에 따르면 BC주 남서부 지역의 신축 주택수는 2019년도 대비 21.7% 감소했다. “지난 한 해 동안 2019년 보다 약 6,800호 적은 주택이 신축 되었다”고 CPABC 로리 매디슨 회장은 말했다. 콘도·타운하우스 폭 가장 커 실제 콘도 거래 지난 몇달 동안역대 최고 수준  건축비용 상승으로 오크리지 센터, 로히드타운 센터...

제니퍼 주교육장관 “학교 안전방역 수칙 이행 잘 되고 있어”

최근 프레이져 보건국에 속하는 지역의 일곱 개 학교에서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태가 발생돼 이들 학교 소속 많은 수의 학부모들이 자녀의 건강 안전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BC주 교육부의 제니퍼 와이트사이드 장관은 22일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잘 알고 있으나, 더 이상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현재 학교 방역 수칙 이행이 잘 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7개 학교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태 관련해 입장 표명 이 달 3일부터 12일 사이에 써리...

“휴식이 필요하다”…팬데믹 장기화로 최일선 직종 탈진

의사, 간호사, 케어 근로자, 교사 등 피로감 호소…조기 은퇴, 휴직 고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장기화로 접어들면서 지난 1년간 바이러스와 최전선에서 맞서 싸우던 의사들, 간호사들 그리고 그 밖의 의료 종사들과 교사들이 거의 탈진 상태를 호소하면서 심지어 이들 중 일부는 조기 은퇴나 잠정 휴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해 주고 있다. 포트 코퀴틀람에 위치한 호돈 노인 케어 센터의 레노어 피커링 대표는 “현재 이 센터 근로 종사자들의 심신이 거의 지친...

집단 백신 접종 클리닉 운영 계획 지연

연방정부는 BC주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분량이 당초의 계획보다 줄어든 양으로 4월부터 수 백만 명의 주민을 위해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BC주 보건부는 밝혔다. 접종 장소, 규모, 누가 백신을 먼저 접종 받게 되는지에 대한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아직 없어 지난 달 말에 BC주 보건부는 올 4월부터 6월까지 2백6십만명 분을 위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BC주에 도착될 것으로 이미 전한 바 있으며, 추가의 6백만 명을 위한...

존 호건 주수상 “반 아시안 증오범죄 처벌해야”

존 호건 주수상 “반 아시안 증오범죄 처벌해야”

존 호건 BC주수상은 유색인종에 대한 폭력을 증오범죄로 분류해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의 발언은 지난해 반-아시안 증오범죄가 7배 이상 증가했다는 밴쿠버 경찰의 연말 보고서에 대한 반응이다. 존 호건 주수상은 “유색인종에 대한 폭력은 실제로 증오 범죄이며 일반 폭력과는 다른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18일 랭포드에서 가진

존 호건 주수상 “반 아시안 증오범죄 처벌해야”

존 호건 BC주수상은 유색인종에 대한 폭력을 증오범죄로 분류해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의 발언은 지난해 반-아시안 증오범죄가 7배 이상 증가했다는 밴쿠버 경찰의 연말 보고서에 대한 반응이다. 존 호건 주수상은 “유색인종에 대한 폭력은 실제로 증오 범죄이며 일반 폭력과는 다른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18일 랭포드에서 가진

거래·가격상승 불구 지난해 주택 신축은 크게 하락

2020년 코비드-19 와 초저금리로 주택의 거래와 가격은 치솟았지만 주택 신축은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BC공인회계사(CPABC)의 보고서에 따르면 BC주 남서부 지역의 신축 주택수는 2019년도 대비 21.7% 감소했다. “지난 한 해 동안 2019년 보다 약 6,800호 적은 주택이 신축 되었다”고 CPABC 로리 매디슨 회장은 말했다. 콘도·타운하우스 폭 가장 커 실제 콘도 거래 지난 몇달 동안역대 최고 수준  건축비용 상승으로 오크리지 센터, 로히드타운 센터...

제니퍼 주교육장관 “학교 안전방역 수칙 이행 잘 되고 있어”

최근 프레이져 보건국에 속하는 지역의 일곱 개 학교에서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태가 발생돼 이들 학교 소속 많은 수의 학부모들이 자녀의 건강 안전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BC주 교육부의 제니퍼 와이트사이드 장관은 22일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잘 알고 있으나, 더 이상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현재 학교 방역 수칙 이행이 잘 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7개 학교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태 관련해 입장 표명 이 달 3일부터 12일 사이에 써리...

“휴식이 필요하다”…팬데믹 장기화로 최일선 직종 탈진

의사, 간호사, 케어 근로자, 교사 등 피로감 호소…조기 은퇴, 휴직 고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장기화로 접어들면서 지난 1년간 바이러스와 최전선에서 맞서 싸우던 의사들, 간호사들 그리고 그 밖의 의료 종사들과 교사들이 거의 탈진 상태를 호소하면서 심지어 이들 중 일부는 조기 은퇴나 잠정 휴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해 주고 있다. 포트 코퀴틀람에 위치한 호돈 노인 케어 센터의 레노어 피커링 대표는 “현재 이 센터 근로 종사자들의 심신이 거의 지친...

연방정부 전국 대중교통 개선에 150억달러 투입

연방정부 전국 대중교통 개선에 150억달러 투입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10일 전국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향후 8년간 150억 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 지원금은 전국 대중교통망의 확장, 기반시설 개선, 자전거 도로 건설 및 인도 개선 등의 프로젝트에 사용된다. 트랜스링크 시협의회는 이 날 연방정부의 투자 발표를 적극 환영했다.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건설 청신호 시내버스 서비스 확대, 보행성 향상 등에 사용 시협의회 부의장이자 랭리타운쉽 잭 프로스...

커뮤니티 COMMUNITY
온라인 한인 차세대 네크워크 개최

온라인 한인 차세대 네크워크 개최

240명 한인 차세대 참석, 관심도 높아주밴쿠버총영사관 주최 ‘2020 서부 캐나다 차세대 네트워킹의 밤’ 온라인 행사가 12일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BC주, 알버타주, 사스카추완주 등...

스페셜 포스트 SPECIAL POST

재택근무 세금공제 가이드라인

EMPLOYMENT BENEFITS- COVID-19  지난 한해, COVID-19으로 인해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재택근무가 활성화 되면서 그에 대한 비용을 근로자가 부담해야 하는 상황 또한 많아졌다. 이러한 비용들에 대한 세금 공제 혜택을 주기 위해서 캐나다국세청(CRA)에서는 새로운 발표를 하였다. 재택근무를 하는 근로자를...

주택매매를 원한다면 이번 기회를 잡자

중국 설 연휴가 시작되었다. 미국 바이든 정부가 내각을 시작했고 백신에 대한 뉴스가 매일아침을 장식하고 있다. 코로나로 경제가 얼어붙고 모든 활동이 멈춘가운데 작년 5월/6월 이후부터 기이하게도 주택시장은 다시 꿈틀거렸고 오픈하우스가 금지된 중에도 시장이 점점 좋아져서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더니 2021년이 들어서자...

인정받고 위로 받기를 원하십니까?

사람들에겐 역할이 있다. 그 역할이란 것이 그냥 힘 닿는데로 하면서 살면 좋은데 좀더 잘하고 싶은 나머지 누구보다라는 대상과 비교가생기게 되면서 욕심으로 치닫는다. 그리고 누군가가 알아주기를 바라고 기대하게 된다. 어느 부인이 자신은 너무 많이 노력하고 힘겨운 삶으로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허리가 휘어지고 지쳐있다는...

COVID-19으로 인한 장기 휴교 후 개학 학생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 괜찮을까

“경험에 근거한 최근 연구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신체적으로 덜 활동적으로 유지하고 그들의 일상적인 활동을 방해하는 것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정신 건강과 신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장기 휴교]의 결과는 세계 인구의 42%가 장기적인 정신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라이프 LIFE

시름, 근심 일단 접어 두고 낮잠의 세계로 빠져보자

시름, 근심 일단 접어 두고 낮잠의 세계로 빠져보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출근 후 일터에서 오후가 되면 나른해 지면서 낮잠의 유혹을 벗어나지 못 하게 된다. 미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시에 위치한 캘리포니아대학교 인지과학부 새라 메드닉 교수는 우리가 매일 낮잠에 유혹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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