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은 6월 24일 오후 6시 코퀴틀람의 식당에서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김귀일 간사의 사회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해 애드먼튼과 캘거리 자문위원들도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남북관계 정상화와 평화의 한반도 건설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남북관계 정상화와 평화의 한반도 건설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 논의 정기봉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1분기까지는 전정부였고 지금 2분기는 현정부가...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은 6월 24일 오후 6시 코퀴틀람의 식당에서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김귀일 간사의 사회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해 애드먼튼과 캘거리 자문위원들도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남북관계 정상화와 평화의 한반도 건설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남북관계 정상화와 평화의 한반도 건설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 논의 정기봉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1분기까지는 전정부였고 지금 2분기는 현정부가...

윤 대통령, 트루도 총리와 회담…“공급망 협력 구체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스페인 마드리드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오전(현지시간) 마드리드 이페마 컨벤션센터에서 저스틴 트루도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다. 윤 대통령과 트루도 수상은 이날 회담에서 양국이 경제 안보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핵심 광물의 공급망 분야 협력도 윤 대통령은 트루도 총리와 경제안보와 북핵 문제, 우크라이나 사태 등과 관련해 의견을 주고 받았다. 보도자료에서 "양 정상은 양국 간 협력을 첨단기술, 인공지능, 저탄소...

캐나다 데이 현장 행사…코로나 이후 3년 만

캐나다 데이 행사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시민들이 참석한 현장 행사로 치러졌다. 연방정부는 1일 155주년 캐나다 데이를 맞아 오타와 의사당 앞 광장에서 공식 행사를 개최했다. 또 토론토와 밴쿠버 등 주요 도시 곳곳에서 시민들이 참가한 거리 축제와 행사가...

주정부 반인종 차별 실행 계획 구체화

40여 지역 사회 단체와 권리 소유자, 원주민 파트너, 교육 파트너, 학생들이 교육 보육부 장관이주재하는교육제도내 반인종차별에 대한 3차 지역사회 토론회에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한데 모여 교육 제도에 존재하는 인종 차별 문제에 대처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BC주의 K- 12 반인종 차별 실행 계획에 영향을 줄 최종 의견을 제시했다.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교육 보육부 장관은 “우리는 함께 협력하여 교묘하든 노골적이든 모든 형태의 인종 차별 철폐에 진전을 이루고 있다.”며 "반인종...

고물가에 치솟는 월세…평균 1,888달러

세입자들은 치솟는 생활비에 월세(렌트비) 걱정까지 늘었다. 임대정보 웹사이트(rentals.ca)에 따르면 6월 전국 평균 월세가 또 상승했고 물가상승과 연동되는 월세 인상 상한선 때문에 세입자들은 내년 인상폭을 걱정한다. 6월 밴쿠버 1베드룸 $2,377 버나비 24% 상승 몬트리올 콩코드대학 모쉬랜더 경제학 교수는 앞으로 물가는 더 높아지고 월세도 동반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월세가 하락하는 경우는 드물다. 세입자가 12개월 후에 임대차 계약을 할 때는 월세가 상당히...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은 6월 24일 오후 6시 코퀴틀람의 식당에서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김귀일 간사의 사회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해 애드먼튼과 캘거리 자문위원들도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남북관계 정상화와 평화의 한반도 건설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남북관계 정상화와 평화의 한반도 건설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 논의 정기봉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1분기까지는 전정부였고 지금 2분기는 현정부가...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은 6월 24일 오후 6시 코퀴틀람의 식당에서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김귀일 간사의 사회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해 애드먼튼과 캘거리 자문위원들도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남북관계 정상화와 평화의 한반도 건설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남북관계 정상화와 평화의 한반도 건설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 논의 정기봉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1분기까지는...

주정부 반인종 차별 실행 계획 구체화

40여 지역 사회 단체와 권리 소유자, 원주민 파트너, 교육 파트너, 학생들이 교육 보육부 장관이주재하는교육제도내 반인종차별에 대한 3차 지역사회 토론회에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한데 모여 교육 제도에 존재하는 인종 차별 문제에 대처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BC주의 K- 12 반인종 차별 실행 계획에 영향을 줄 최종 의견을 제시했다.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교육 보육부 장관은 “우리는 함께 협력하여 교묘하든 노골적이든 모든 형태의 인종 차별 철폐에 진전을 이루고 있다.”며 "반인종...

고물가에 치솟는 월세…평균 1,888달러

세입자들은 치솟는 생활비에 월세(렌트비) 걱정까지 늘었다. 임대정보 웹사이트(rentals.ca)에 따르면 6월 전국 평균 월세가 또 상승했고 물가상승과 연동되는 월세 인상 상한선 때문에 세입자들은 내년 인상폭을 걱정한다. 6월 밴쿠버 1베드룸 $2,377 버나비 24% 상승 몬트리올 콩코드대학 모쉬랜더 경제학 교수는 앞으로 물가는 더 높아지고 월세도 동반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월세가 하락하는 경우는 드물다. 세입자가 12개월 후에 임대차 계약을 할 때는 월세가 상당히...

캐나다 세계평화지수 10위권 밖으로…반정부 정서 증가

세계평화지수(GPI) 2022년도 결과에서 캐나다가 12위로 평가되었다. 캐나다가 10위권밖으로 밀려난 것은 10년만에 처음이다. 매년 세계 163국가의 평화수준을 측정하는 이 조사는 코비드-19 방역수칙에 반대하는 반정부 정서가 고조된 것이 순위 하락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정치테러, 폭력시위 위험 상당히 높아져 여전히 북미에서는 가장 높은 평화수준(미국 129위)를 자랑하지만 정치테러와 폭력시위의 위험이 상당히 높아졌다. 특히 정치테러는 지난해 보다 두배이상 악화되었다....

포스트팬데믹 수요 이동 시 외곽 주택값 취약

팬데믹 기간에 치솟은 외곽도시 집값은 포스트팬데믹 시대에 역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도심, 외곽 가격차 33%→10%로 하락 팬데믹 동안 다운타운과 외곽지역의 주택가격의 차이는 크게 좁혀졌다. 그러나 금리 인상으로 주택시장이 둔화되면서 외곽도시는 대도시 보다 더 높은 조정의 가능성이 있다고 캐나다중앙은행이 경고했다. 이는 중은이 전국 15개 도시의 팬데믹 이전과 현재의 주택가격을 비교 분석해 20일 발표한 보고서의 주요내용이다. 역사적으로 다운타운 중심의 부동산 가격은...

데이케어 지원비 턱없이 부족…전체 10%만 혜택

주 내 유아 데이케어 정부 지원금이 턱없이 부족한 가운데, 전체 데이케어 센터의 약 10%만이 정부 지원 혜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린 자녀들을 양육하고 있는 주민들은 정부 지원 데이케어 센터를 발견하는 것이 마치 복권에 당첨되는 기분이라고 말한다. 부모들 “정부지원 데이케어 센터 발견은 복권당첨!” 이용시 자녀당 월 8백달러 절감 정부가 일일 10 달러를 해당 센터들에 지원하기 때문이다. 또한 데이케어 센터들은 마치 러시안 룰렛 게임을 하는 기분으로 사업을...

주정부 렌트비 인상 제한 또 고려…임대주 ‘불만’

많은 세입자들이 최근 물가 급등으로 내년 월세 인상 상한선이 큰 폭 상승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는 가운데 데이비드 에비 BC재무부 장관은 17일 주민들의 물가인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일련의 정책 중 하나로 월세인상 상한선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팬데믹 동안 동결 불이익 감수 정부 임대료 시장에 개입 말아야 현재 집 주인들은 최대 연평균 소비자물가지수(CPI)만큼 월세를 인상할 수 있다. 7월 CPI를 최종 기준치로 정하는데 4월까지 이 수치는 4%이다. 물가가...

연방정부, 2025년까지 6개 플라스틱 제품 금지

연방정부는 플라스틱 봉지와 포장용기의 수입과 제조를 점진적으로 금지해 연말까지 전면금지하고 내년말까지는 판매를, 2025년 연말까지는 수출을 전면금지 한다. 또 플라스틱 일회용 빨대, 막대기, 포크, 나이프, 캔과 병 꾸러미를 묶는 플라스틱 링은 2023년 6월까지 제조와 수입을 전면 금지하고 2024년 6월까지 판매를 전면 금지한다. 그러나 장애자 사용용 유연 빨대는 금지품목에서 제외대상이며 주스박스에 붙어 있는 빨대는 2024년 6월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스티븐 길보...

“회칙대로 했더라면”…밴쿠버 노인회 일년 째 새 회장 선출 못해

밴쿠버 한인노인회의 정상화를 위한 회원 공청회가 지난 18일 한인회관(밴쿠버)에서 열렸다. 지난해 4월 21일 열린 44대 김봉환 회장 임명 및 일부 이사진의 선임과 관련해 일부 회원(비상대책위원회; 이하 비대위)들이 회칙과 선거관리 규정을 무시한 불법행위라며 법원에 청원을 청구했다. 정상화 위한 공청회 18일 열려 그 후 2021년 8월19일 법원으로부터 45일내 재선거를 실시하라는 판결을 받아 파문이 일단락 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1년이 지난 현재까지 정상화에 다가서지...

실업률 5.1% 역대 최저…’완전고용’ 넘어서나?

실업률 5.1% 역대 최저…’완전고용’ 넘어서나?

캐나다 경제가 강한 고용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달에는 전용직(full time) 고용이 급등했고 3만9천8백개의 새 일자리가 추가되었다. 덕분에 실업률은 2개월 연속 역대 최저 기록을 경신했다. 5월의 실업률 5.1%는 실업률을 추적하기 시작한 1976년 이 후...

1분기 GDP 3.1% 성장…기대치 못미쳐

1분기 캐나다 경제는 3.1% 성장했고 기업투자와 가계지출 증가가 성장을 주도했다고 캐나다통계청이 지난 31일 밝혔다. 1분기 성장률은 2021년 4분기에 달성한...

밴쿠버항 여전히 정상운영에 ‘차질’

지난해 하반기, 밴쿠버항 인근 폭풍우 사태로 인해 전세계로 향하는 밴쿠버항의 선박 콘테이너들이 현재까지 정상적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를 비롯한 여러 다른...

라이프 LIFE
인플루언서 추천 밴쿠버 분위기 맛집

인플루언서 추천 밴쿠버 분위기 맛집

포토존 가득 봄맞이 분위기 맛집 여행 떠나볼까   봄기운 물씬 풍기는 계절이 왔다.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의무화 해제 등 코비드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시행해 왔던 규제들이 서서히 완화되고 있어 락다운...

커뮤니티 COMMUNITY
밴쿠버 CBMC 창립 30주년 기념식 열려

밴쿠버 CBMC 창립 30주년 기념식 열려

한인기독실업인협회(CBMC) 서부 캐나다 연합회 밴쿠버지회(회장 심정석)은 18일 블루마운틴 교회(코퀴틀람)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 날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30년 동안 지속적이고 모범적인...

스페셜 포스트 SPECIAL POST

2022년 신청자를 위한 캐나다 노령보장 프로그램(2)

첫회(5월27일자)에 이어 이번 주에는 캐나다 노령보장 프로그램 2회 내용을 소개한다.   ■소득 보장 보조금 (Guaranteed Income Supplement) OAS를 수령하고 있는 저소득층 시니어에게 추가로 지급되는 보조금 이다. ▲수령자격 및 신청방법 GIS를 받기 위해서는 현재 OAS수령자로서 저소득층 (부부 합산...

주택 리노베이션시 꼭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크고 작은 리노베이션을 할 때 제일 걱정되는 것이 처음부터 끝까지 정직하고, 해당 시의 건축 법규 등을 철저히 알고 있으면서, 일 잘하는 업체(contractor)를 고용하는 것이다. 부엌, 화장실, 지하실등등 리노베이션 일을 소개받고 맡겼다가 마음고생을 많이 하고 낭패를 보는 경우를 여러번 경험하기도 했고 보기도...

[2022년 6월 경기 전망] 가파르게 오르는 금리를 부담할 수 있을까?

5월 10일 제 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취임을 했다. 그로부터 10일 뒤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하여 과거와 다른 행보를 보였다. 많은 국민들은 ‘신선해 보인다’, ‘의아하다’ 등의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윤석열 정부는 초반부터 별일이 많았다. 초대 대통령의 경무대 시절부터 19대 대통령까지 대통령 관저로 사용하던...

COVID-19으로 인한 장기 휴교 후 개학 학생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 괜찮을까

“경험에 근거한 최근 연구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신체적으로 덜 활동적으로 유지하고 그들의 일상적인 활동을 방해하는 것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정신 건강과 신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장기 휴교]의 결과는 세계 인구의 42%가 장기적인 정신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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