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동차 리베이트 요청 건 절반으로 감소

전기자동차 리베이트 요청 건 절반으로 감소

지난해 하반기부터 BC주의 전기차 판매량이 감소세를 맞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기 자동차 구입을 위해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정부의 전기 자동차 구입시의 리베이트 정책이 변경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인기 판매종인 테슬라 전기 자동차 모델 3의 판매가가 급상승 되면서 이 같은 현상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고 BC신차판매협회 측은 밝혔다. 구입에 장시간 적체와 리베이트 정책 변경이 원인 테슬라 3, 쉐브레 볼트, 현대 코나, 아이오니크5, 미니쿠퍼 인기 현재...

전기자동차 리베이트 요청 건 절반으로 감소

지난해 하반기부터 BC주의 전기차 판매량이 감소세를 맞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기 자동차 구입을 위해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정부의 전기 자동차 구입시의 리베이트 정책이 변경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인기 판매종인 테슬라 전기 자동차 모델 3의 판매가가 급상승 되면서 이 같은 현상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고 BC신차판매협회 측은 밝혔다. 구입에 장시간 적체와 리베이트 정책 변경이 원인 테슬라 3, 쉐브레 볼트, 현대 코나, 아이오니크5, 미니쿠퍼 인기 현재...

[1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 겨울시장 ‘매매’ 실종…재고량도 최저치

새해 1월 메트로밴쿠버의 주택시장의 거래량은 10년 평균치를 밑돌았고 재고량은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이 지역 MLS 거래를 주관하는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REBGV가 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총거래량은 1,022건으로 작년 동월 보다 55.3% 감소했고 12월 보다 21.1% 감소했다. 지난달의 거래량은 10년 평균 1월 거래량을 42.9% 밑도는 수준이다. 거래량 55% 감소, 10년 평균치 밑돌아 “추가 금리인상 어려울 것”…가격은 소폭 올라 "계절성 때문에 1월에는...

[1월 프레이져벨리 부동산 시장] 얼어붙은 시장…거래 50% 급감

새해 1월 프레이져 벨리 주택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하락세를 계속 이어갔다. 추가 금리인상으로 인해 구매자들의 관망추세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MLS 거래를 주관하는 프레이져벨리부동산협회(FVREB)가 2일 발표한 1월 통계에 따르면 총거래량은 626건으로 작년 1월 대비 52.5% 급감했다. 1월 판매가 이렇게 저조했던 것은 2013년(617건) 이었다. 종합기준가 15%↓ 신규매물 30년내 최저 협회, 향후 몇 달 동안 재고 증가 예상 산드라 벤츠 협회장은 "매수자들이 당연히...

하원, ‘중국 탈출 위구르 난민 1만명 수용’ 만장일치 결의

하원은 1일 중국 정부의 탄압을 피해 해외로 탈출한 위구르인 1만명에 난민 지위를 부여해 수용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하원은 이날 자유당 새미어 주버리 의원이 발의한 해당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정부에 이행을 촉구했다. 지난해 6월 발의된 결의안은 신장 위구르 난민을 캐나다에 수용하는 구체적 계획을 4개월 내 수립, 내년부터 2년간 시행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결의안은 다만 수용 대상을 중국 거주자들보다는 튀르키예(터키) 등 해외로 탈출해 체류...

새로운 지불 모델 시행 첫날, 몇시간만에 의사 1,043명 서명

“공공의료 체계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개혁” 2월 1일부터 BC주 가정의에 대한 새로운 지불 모델이 시작되었다. 이제 가정의들은 과거 구 모델을 버리고 새 모델로 갈아탈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구 모델에서는 주정부가 환자 1회 방문 당 동일한 서비스비를 의사에게 지급했다. 이 모델은 새 의사를 의료체계에 공급하는데 걸림돌이 되어온 것으로 평가된다. 신 모델은 진료내용에 따라 다른 금액을 지불한다. 아드리안 딕스 BC주 보건부 장관은 “공공의료 체계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전기자동차 리베이트 요청 건 절반으로 감소

전기자동차 리베이트 요청 건 절반으로 감소

지난해 하반기부터 BC주의 전기차 판매량이 감소세를 맞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기 자동차 구입을 위해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정부의 전기 자동차 구입시의 리베이트 정책이 변경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인기 판매종인 테슬라 전기 자동차 모델 3의 판매가가 급상승 되면서 이 같은 현상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고 BC신차판매협회 측은 밝혔다. 구입에 장시간 적체와 리베이트 정책 변경이 원인 테슬라 3, 쉐브레 볼트, 현대 코나, 아이오니크5, 미니쿠퍼 인기 현재...

전기자동차 리베이트 요청 건 절반으로 감소

지난해 하반기부터 BC주의 전기차 판매량이 감소세를 맞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기 자동차 구입을 위해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정부의 전기 자동차 구입시의 리베이트 정책이 변경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인기 판매종인 테슬라 전기 자동차 모델 3의 판매가가 급상승 되면서 이 같은 현상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고 BC신차판매협회 측은 밝혔다. 구입에 장시간 적체와 리베이트 정책 변경이 원인 테슬라 3, 쉐브레 볼트, 현대 코나,...

하원, ‘중국 탈출 위구르 난민 1만명 수용’ 만장일치 결의

하원은 1일 중국 정부의 탄압을 피해 해외로 탈출한 위구르인 1만명에 난민 지위를 부여해 수용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하원은 이날 자유당 새미어 주버리 의원이 발의한 해당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정부에 이행을 촉구했다. 지난해 6월 발의된 결의안은 신장 위구르 난민을 캐나다에 수용하는 구체적 계획을 4개월 내 수립, 내년부터 2년간 시행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결의안은 다만 수용 대상을 중국 거주자들보다는 튀르키예(터키) 등 해외로 탈출해 체류...

새로운 지불 모델 시행 첫날, 몇시간만에 의사 1,043명 서명

“공공의료 체계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개혁” 2월 1일부터 BC주 가정의에 대한 새로운 지불 모델이 시작되었다. 이제 가정의들은 과거 구 모델을 버리고 새 모델로 갈아탈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구 모델에서는 주정부가 환자 1회 방문 당 동일한 서비스비를 의사에게 지급했다. 이 모델은 새 의사를 의료체계에 공급하는데 걸림돌이 되어온 것으로 평가된다. 신 모델은 진료내용에 따라 다른 금액을 지불한다. 아드리안 딕스 BC주 보건부 장관은 “공공의료 체계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밴쿠버 이북도민회 이중헌 신임회장 선출

밴쿠버 이북도민회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 개최 밴쿠버 이북도민회(회장 류제완)은 2023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를 1월 31일 오후 12시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개최했다. 류제완 회장은 “올 해 첫눈이 오는 날 실내 대면 정기총회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 올 해 고국방문 행사 및 하계야유회 등 적극적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류 회장은 그동안 이북도민회를 위해 수고한 계신남 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날 경과 보고, 회계보고, 감사보고...

밴쿠버 캠비 로타리 클럽 신년 첫 모임 진행

밴쿠버 캠비 로타리(회장 손광수)는 1월 21일 오후 6시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2023 신년 첫 모임을 진행했다. 손광수 회장은 “올 해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봉사하는 캠비 로타리의 정신을 이어나가겠다”라며 “한인으로 구성된 밴쿠버 캠비 로타리의 장점을 잘 살려 좋은 안건으로 실천하자”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지은 기자...

대한민국 ROTC 밴쿠버 문무회 신년 인사회 개최

대한민국 ROTC 밴쿠버 문무회(회장 정현문)는 1월 28일 오후 5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날 30여명의 ROTC문무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정현문 회장은 “계묘년 흑토끼해 새해를 맞아 모든 회원들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토끼의 껑충껑충 힘차게 뛰어가는 모습과 같이 회원 모두 크게 도약하는 멋진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 날 이사진은 권영범 문무회원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지은 기자...

포레스텔라 밴쿠버를 사로잡다

한국 대표적인 크로스오버 아이돌 ‘포레스텔라 (Forestella)’의 밴쿠버 공연이 1월 26일 오후 7시 퀸 엘리자베스 극장에서 열렸다.이 날 3천 명이 가득 채운 공연장에는 10대에서 60대 이상까지 폭 넓은 팬층으로 전 세대를 통합한 분위기였다.북미 순회 공연을 펼치고 있는 포레스텔라는 챔피온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선사하고 마지막 곡으로 싱글 앨범 수록곡인 유토피아로 막을 내렸다. 또한 고유림, 강형호, 조민규, 배두훈 각자의 목소리를 살린 독창으로 개성을...

마약 중독 사망율 감소세…매일 평균 6명 사망

BC주의 마약 중독 사망율이 지난 해부터 서서히 예전에 비해 감소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지난 해 마약으로 사망한 주민 수는2,272명으로, 2021년도의 2,306명에 비해 줄어들었다. 암 사망률에 이어 사망 발생 원인 2위 31일부터 개인당 2.5g 마약 소지 허용 “마약 과대 복용 전염병 전파” 정부 비판 검찰청 리사 라포인트 청장은 “매일 평균 6명이 BC주에서 마약 복용으로 사망하고 있다”고 하면서, “마약 중독사는 암으로 인한 사망률에 이어 사망 발생 원인 2위를...

12살 소년에게 경찰 수갑 채워…어머니 ‘분노’

12세 소년이 BC어린이 병원에서 경찰에 의해 수갑이 채워지자 소년의 어머니가 분노하고 나섰다. 이 소년은 자폐증을 앓고 있다. 소년의 모친 미아 브라운은 “병원은 환자들이 보호를 받는 가장 안전한 장소임에도 불구하고 아들이 자폐증으로 약간의 소동을 피웠다고 해서 바로 병원 현장에서 경찰에 의해 수갑이 채워진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분노감을 표했다. 소년 자폐증 환자…병원에서 폭행 시도 경찰, “공공안전 위해 어쩔 수 없었다” 지난달 26일, 브라운의 아들 앤쏘니...

오피스 공실율 계속 증가…직원 1인당 공간 10% 감소

오피스 공실율 계속 증가…직원 1인당 공간 10% 감소

오피스 공실율이 2024년에 정점을 찍기전까지 계속해서 증가할 것이라고 새 보고서가 전망했다. 일부 회사들은 사무실 업무를 완전히 중단했고, 일부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계속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 판단 못내려 하이브리드식 업무병행 유연 사무실도↑...

새해들어 첫 기준금리 또 인상… 0.25p%↑

캐나다중앙은행이 25일 새해들어 첫 금리를 다시 한번 올렸다. 인상폭은 0.25%p 로 기준금리는 4.50%를 기록했다. 그러나 캐나다의 금리정책 역사상 가장 공격적이었던...

“모기지 디펄트, 강제매각 증가”

캐나다중앙은행이 전례없는 속도로 금리를 인상하는 가운데 모기지 중개인들은 민간기관에서 대출받은 소비자들의 디펄트와 강제매각의 사례가 증가하는 것을 목격하기 시작했다....

라이프 LIFE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9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9

[커피 이야기] 9회 밴쿠버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겪는 일 중 흥미로운 것 하나는 비가 온다고 뭔가 취소가 되는 일은 별로 없다는 것이다. 큰아이가 축구를 좋아해서 어린이 축구 팀에 있는데 왠만큼 비가 와서는...

한인 윤진미 작가 Long Time So Long 전시회 열린다

한인 윤진미 작가 Long Time So Long 전시회 열린다

한인 윤진미 작가의 롱타임 쏘 롱 전시회가 오는 2월 18일 부터 4월 30일까지 애버그린 아트 갤러리에서 열린다. 밴쿠버를 거점으로 활동중인 한국계 작가 윤진미 작가는 1990년대 초부터 사진, 비디오,...

‘다인 아웃 밴쿠버 2023’ 20일 시작

‘다인 아웃 밴쿠버 2023’ 20일 시작

밴쿠버의 오랜 전통이자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다인 아웃 밴쿠버 (Dine Out Vancouver 2023) 축제가 올 해 21회를 맞았다.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축제는 지난 3여년 코로나...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8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8

[커피 이야기] 8회 작년 12월은 평소보다 눈도 많이 오고 해를 볼 수 있는 날들도 많아서 “이번 겨울은 밴쿠버 답지 않구나” 라고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본래 모습으로 돌아왔다. 사람도 갑자기 변하면 죽는다는...

커뮤니티 COMMUNITY
밴쿠버 이북도민회 이중헌 신임회장 선출

밴쿠버 이북도민회 이중헌 신임회장 선출

밴쿠버 이북도민회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 개최 밴쿠버 이북도민회(회장 류제완)은 2023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를 1월 31일 오후 12시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개최했다. 류제완 회장은 “올 해 첫눈이 오는...

밴쿠버 캠비 로타리 클럽 신년 첫 모임 진행

밴쿠버 캠비 로타리 클럽 신년 첫 모임 진행

밴쿠버 캠비 로타리(회장 손광수)는 1월 21일 오후 6시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2023 신년 첫 모임을 진행했다. 손광수 회장은 “올 해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봉사하는 캠비 로타리의 정신을 이어나가겠다”라며...

포레스텔라 밴쿠버를 사로잡다

포레스텔라 밴쿠버를 사로잡다

한국 대표적인 크로스오버 아이돌 ‘포레스텔라 (Forestella)’의 밴쿠버 공연이 1월 26일 오후 7시 퀸 엘리자베스 극장에서 열렸다.이 날 3천 명이 가득 채운 공연장에는 10대에서 60대 이상까지 폭...

스페셜 포스트 SPECIAL POST

2022 개인 소득관련 World Income 보고 대상 소득

World Income 보고란? 캐나다의 세법에 따르면 캐나다 영주권/시민권자라면 반드시 캐나다 납세자가 되는 순간부터 본인의 전세계 소득을 캐나다 국세청에 자진보고 및 납세를 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되어 있어 이를 해외소득보고 (World Income Report), 즉 모든 소득을 합산하여 과세하는 종합소득세 제도 입니다. Deemed...

금리인상 속도조절에 부동산 시장 풀리나

캐나다중앙은행에 이어 미국 FOMC도 1일 예측한 대로 기준금리를 0.25%p 인상 단행을 표명 하였다. 캐나다에서는 “별도의 큰 변수가 없다면” 이라는 단서를 달았지만 금리인상 중단 의사를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공식 표방 하였고 미국에서는 아직 그러한 공식 입장을 천명하지는 않고 있다. 하지만 이번 FOMC 회의와...

[2023년 경기전망] ‘새해 경제’ 희망보다는 고통을 이야기 하는것이 안타깝다

2023년을 맞이하여 희망을 얘기하기 보다 혹독한 고통을 이겨내야 한다는 말을 하는 것이 안타깝다. 금년도 세계경제는 불경기 정도가 아니라 불황 자체가 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가계부채가 소득대비 비율이 높은 한국과 캐나다 국민들의 체감 고통이 아주 심할 거로 보인다. 그동안 저금리 덕에 최소 이자를 상환하면서...

COVID-19으로 인한 장기 휴교 후 개학 학생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 괜찮을까

“경험에 근거한 최근 연구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신체적으로 덜 활동적으로 유지하고 그들의 일상적인 활동을 방해하는 것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정신 건강과 신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장기 휴교]의 결과는 세계 인구의 42%가 장기적인 정신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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