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룡 주캐나다대사 밴쿠버한인단체장 간담회 가져

장경룡 주캐나다대사 밴쿠버한인단체장 간담회 가져

장경룡 주캐나다 대한민국 대사는 지난 15 일 BC 주 예방을 위해 밴쿠버를 방문해 송해영주밴쿠버총영사와 버나비 센트럴파크 '평화의 사도탑' 헌화로 밴쿠버 방문 첫 일정을 시작햤다. 이어 밴쿠버한인단체장 20 여명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고 총영사 관저 초청 만찬도 진행했다. 장경룡 대사는 16 일 빅토리아를 공식 방문하여 존 호건 수상 및 주요 장관들을 예방, 한-캐 협력방안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한 논의했다.   글 이지은 기자사진...

장경룡 주캐나다대사 밴쿠버한인단체장 간담회 가져

장경룡 주캐나다 대한민국 대사는 지난 15 일 BC 주 예방을 위해 밴쿠버를 방문해 송해영주밴쿠버총영사와 버나비 센트럴파크 '평화의 사도탑' 헌화로 밴쿠버 방문 첫 일정을 시작햤다. 이어 밴쿠버한인단체장 20 여명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고 총영사 관저 초청 만찬도 진행했다. 장경룡 대사는 16 일 빅토리아를 공식 방문하여 존 호건 수상 및 주요 장관들을 예방, 한-캐 협력방안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한 논의했다.   글 이지은 기자사진...

‘일하는 10대’…이제는 ‘옛말’

온타리오주 뉴마켓에 거주하는 애디슨 테일러(9학년)가 새 파트타임직을 어렵지 않게 구했다. 1년간 베이비시팅 알바를 한 애디슨은 꾸준하고 페이도 좋은 파트타임을 찾기로 결심했다. 이력서를 세 곳에 제출했는데 얼마되지 않아 티샵과 이탈리안 식당에서 일자리 제안을 받았다. 그녀는 곧바로 시작할 수 있고, 페이가 더 높고, 팁도 벌수 있는 식당을 선택했다. 구직 쉬워도 공부, 방과후 활동에 열중 역대 최다 1백만개 일자리 대기 중 전문가 “첫 일자리 경험 중요” 올 여름에...

한인실업인협회 밴쿠버일본실업인협회와 협력관계 유지키로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박만호)는 지난 12일 실업인협회사무실(버나비)에서 임원진들과 밴쿠버 일본 실업인회 임원단간의 미팅을 가졌다.  박만호 회장은 “장민우 홍보대사의 소개로 이루어진 이번 회담에서 한국과 일본 실업인협회장들의 뜻 깊은 모임을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히로 오카모트 회장은  “한인실업인협회는 BC주의 어느 경제단체보다 많은 일을 하고 모범적인 단체라고 들었다”라며 “양 협회의 협력을 통하여 많은 것을 배울 수...

[BC 주정부] 고령 친화 보조금으로 나은 생활을 영위하는 BC 노인

빅토리아 – 노인의 활동적이고 독립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50만 달러의 고령 친화 보조금 지급이 재개되어 BC주 지역 사회의 신청을 받는다. 보건부 애드리안 딕스 장관은 "BC주 인구는 증가 중이다. 즉, 노인도 많아졌으며 우리 정부는 노인이 필요한 서비스와 지원을 이용할 수 있게 힘쓰고 있다.” “고령 친화 보조금은 노인이 독립적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원주민 공동체와 지역 사회가 이 프로그램을 신청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주 정부가 BC 건강한...

국세청 CERB 미자격자에 ‘부채 통지문’ 발송

자격이 되지 않는데 코비드-19 긴급수당을 수령한 주민들은 곧 국세청으로부터 반환 통지문을 받게된다. 캐나다국세청(CRA)은 재결정 통지문을 발송해 캐나다국세청(CRA)에 부채를 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상환자 무이자 및 무벌금 원칙 적용 팬데믹 기간동안 직장 봉쇄로 인해 일을 잃었거나 상당한 소득을 잃은 주민들에게 지급된 월 2천 달러의 캐나다긴급수당(CERB: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 그 후 CRB로...

장경룡 주캐나다대사 밴쿠버한인단체장 간담회 가져

장경룡 주캐나다대사 밴쿠버한인단체장 간담회 가져

장경룡 주캐나다 대한민국 대사는 지난 15 일 BC 주 예방을 위해 밴쿠버를 방문해 송해영주밴쿠버총영사와 버나비 센트럴파크 '평화의 사도탑' 헌화로 밴쿠버 방문 첫 일정을 시작햤다. 이어 밴쿠버한인단체장 20 여명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고 총영사 관저 초청 만찬도 진행했다. 장경룡 대사는 16 일 빅토리아를 공식 방문하여 존 호건 수상 및 주요 장관들을 예방, 한-캐 협력방안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한 논의했다.   글 이지은 기자사진...

장경룡 주캐나다대사 밴쿠버한인단체장 간담회 가져

장경룡 주캐나다 대한민국 대사는 지난 15 일 BC 주 예방을 위해 밴쿠버를 방문해 송해영주밴쿠버총영사와 버나비 센트럴파크 '평화의 사도탑' 헌화로 밴쿠버 방문 첫 일정을 시작햤다. 이어 밴쿠버한인단체장 20 여명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고 총영사 관저 초청 만찬도 진행했다. 장경룡 대사는 16 일 빅토리아를 공식 방문하여 존 호건 수상 및 주요 장관들을 예방, 한-캐 협력방안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한 논의했다.   글 이지은 기자사진...

‘일하는 10대’…이제는 ‘옛말’

온타리오주 뉴마켓에 거주하는 애디슨 테일러(9학년)가 새 파트타임직을 어렵지 않게 구했다. 1년간 베이비시팅 알바를 한 애디슨은 꾸준하고...

[BC 주정부] 고령 친화 보조금으로 나은 생활을 영위하는 BC 노인

빅토리아 – 노인의 활동적이고 독립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50만 달러의 고령 친화 보조금 지급이 재개되어 BC주 지역 사회의 신청을 받는다. 보건부 애드리안 딕스 장관은 "BC주 인구는 증가 중이다. 즉, 노인도 많아졌으며 우리 정부는 노인이 필요한 서비스와 지원을 이용할 수 있게 힘쓰고 있다.” “고령 친화 보조금은 노인이 독립적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원주민 공동체와 지역 사회가 이 프로그램을 신청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주 정부가 BC 건강한...

국세청 CERB 미자격자에 ‘부채 통지문’ 발송

자격이 되지 않는데 코비드-19 긴급수당을 수령한 주민들은 곧 국세청으로부터 반환 통지문을 받게된다. 캐나다국세청(CRA)은 재결정 통지문을 발송해 캐나다국세청(CRA)에 부채를 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상환자 무이자 및 무벌금 원칙 적용 팬데믹 기간동안 직장 봉쇄로 인해 일을 잃었거나 상당한 소득을 잃은 주민들에게 지급된 월 2천 달러의 캐나다긴급수당(CERB: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 그 후 CRB로...

‘산 위에 눈’ 물 폭탄…추운 봄 날씨로 많은 양 쌓여

예년에 비해 춥고 쌀쌀한 봄이 지나고 있는 가운데, 일단은 기온상승으로 인한 홍수 위험이 연기되고 있는 듯이 보인다. 현재 BC 내륙 일부 지역 산에는 평소보다 많은 눈이 쌓여 있다. 따라서 기온이 급상승 되거나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경우 산들에 쌓인 눈들이 다량으로 흘러 내리면서 홍수 재난이 닥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전문가 기온 급상승시 홍수 재해 우려 기상예보에 귀기울이면서 방지대책 몰두 캠룹스에서 북서쪽으로 약 60km 정도 떨어진 스키체슨...

‘현금 종말론’ 맞지 않았다

팬데믹이 현금의 종말을 가져올지 모른다는 의심은 맞지 않았다. 오히려 저축수단으로의 현금에 대한 수요는 그 반대방향으로 향했고 경화에 대한 수요는 60년 만에 최고수준에 도달했다. 수요 급등, 저축수단으로 선호 주민 80% “캐시리스 안한다” 14일 캐나다중앙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팬데믹이 시작되자마자 현금인출이 급등했고 2020년 시중에는 예상보다 두배의 현금이 유통되었으며 이 현상은 다음해까지 이어졌다. 지난 9일 발표된 RBC은행 보고서는 현금이 거래수단 보다는...

자연요법가, 카이로프랙터 등 의료종사자 백신 접종율 저조

BC주 의료 종사자들 중, 자연요법가, 카이로프랙터 그리고 침술사 등이 식이요법가, 일반 의사 그리고 외과 전문의 등에 비해 훨씬 낮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율을 나타냈다. 보건당국 백신접종 여부 확인 후 개인진료 여부를 선택 방안 검토 70% 대…전문의 접종율 98%로 대조 BC보건부는 10일, 이같이 밝히면서 주민들의 의료안전을 위해 해당 의료 전문가들의 백신 접종 상황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의료인들에 대한 개인적인 확인 작업이...

“좀 더 기다려보자”…수요 줄면서 가격하락 기대감 상승

캐나다중앙은행 금리가 계속적으로 인상될 것이라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현재 BC주 주택 구입 희망자들이 구매 결정을 신속하게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구입 희망자들 매매 결정 지연으로 시장 주춤 매매 평균가 3.8% 하락 예상 원플렛피(One Flat Fee)사의 마이어 애로라 부동산 중개인은 현재 주택 시장 판세가 다소 주춤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그는 메트로 밴쿠버와 프레이져 밸리 지역을 담당하고 있다. 주택 구매 희망자들이 매매 결정을 늦추는 이유는, 향...

데이케어 이용료, 목표치 일일 10달러 넘어서

지난해, 저스틴 트루도 수상은 존 호건 BC주수상을 만난 자리에서 올해안으로 주 내 데이 케어 이용료를 기존 보다 반 정도 낮출 것이며, 2025년도까지는 하루 10달러로 균일화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전문가 “주정부 지원 거의 불가능” 주정부 “올가을 새 데이케어비 산출” 과연 연방정부가 말한 이번 년도 내의 50% 절감 데이 케어 비용은 어느 정도가 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 답은 기존의 예상치 보다 더 많은 액수가 낮춰져야 한다는 것이다. BC주의 주요...

실업률 5.2% 역대 최저…금리인상 가능성 높여

4월 캐나다 실업률은 5.2%로 다시 역대 최저를 경신했다. 이로써 6월 1일 발표될 캐나다중앙은행의 통화정책에서 ‘빅스텝’ 금리 인상의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40만 이상의 고용을 창출한 2월과 3월의 역대급 기록과 달리 4월 고용창출은 1만5천3백개로 미미했다. 병가, 장애휴가와 같은 휴직이 늘어서 재화와 서비스분야의 고용욕구가 제대로 충족되지 못한것이 원인이다. 1일 중은 ‘빅스텝’ 인상 가능성 높여 27주 이상 ‘장기실직’ 22만4천여명 하지만...

‘현금 종말론’ 맞지 않았다

‘현금 종말론’ 맞지 않았다

팬데믹이 현금의 종말을 가져올지 모른다는 의심은 맞지 않았다. 오히려 저축수단으로의 현금에 대한 수요는 그 반대방향으로 향했고 경화에 대한 수요는 60년 만에 최고수준에 도달했다. 수요 급등, 저축수단으로 선호 주민 80% “캐시리스 안한다” 14일 캐나다중앙은행...

라이프 LIFE
인플루언서 추천 밴쿠버 분위기 맛집

인플루언서 추천 밴쿠버 분위기 맛집

포토존 가득 봄맞이 분위기 맛집 여행 떠나볼까   봄기운 물씬 풍기는 계절이 왔다.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의무화 해제 등 코비드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시행해 왔던 규제들이 서서히 완화되고 있어 락다운...

커뮤니티 COMMUNITY
BC한인회 어버이날 행사 개최

BC한인회 어버이날 행사 개최

BC 한인회(회장 심진택)은 7일 오전 11시 한인회관(밴쿠버)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송해영 총영사 및 한인 어르신 20여명이 참석했다. 한인문화사절단 학생들의 축하 노래 후 서상빈 씨가 아리랑...

스페셜 포스트 SPECIAL POST

부동산의 용도 변경 (Changes in use)

납세자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의 용도가 변경되면 실제로는 해당 부동산을 매각하지 않았더라도 양도 소득(Capital Gain)이 발생할 수 있다. 세법에서는 용도변경 시점에 해당 부동산의 공정시장가액 (Fair Market Value)에 매각 및 재취득한 것으로 간주하기 때문이다. 발생한 양도 소득은 용도 변경한 해에 국세청에 보고해야 한다....

주택 리노베이션시 꼭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크고 작은 리노베이션을 할 때 제일 걱정되는 것이 처음부터 끝까지 정직하고, 해당 시의 건축 법규 등을 철저히 알고 있으면서, 일 잘하는 업체(contractor)를 고용하는 것이다. 부엌, 화장실, 지하실등등 리노베이션 일을 소개받고 맡겼다가 마음고생을 많이 하고 낭패를 보는 경우를 여러번 경험하기도 했고 보기도...

[2022년 5월 경기전망] 금리, 달러 ! 올라가는 일만 남아 있다

5월 10일이면 대한민국의 새 대통령이 취임을 한다. 집무실을 경복궁 뒤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옮기고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한다. 그러나 앞 길은 밝지만은 않아 보인다. 지난 5년간 전임 대통령의 실정(달리 표현할 말이 없다. 경제면에서는)과 경제환경의 불가피했던 악화 등이 겹쳐 부작용이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시기가...

COVID-19으로 인한 장기 휴교 후 개학 학생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 괜찮을까

“경험에 근거한 최근 연구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신체적으로 덜 활동적으로 유지하고 그들의 일상적인 활동을 방해하는 것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정신 건강과 신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장기 휴교]의 결과는 세계 인구의 42%가 장기적인 정신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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