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짓 계곡의 유명 ‘로스 호수’ 말라붙어

스카짓 계곡의 유명 ‘로스 호수’ 말라붙어

절친인 이언 콜링스와 데이비드 매코이는 BC주 남부 지역에 위치한 로스 호수(Ross Lake) 방문을 앞두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 호수로의 진입로가 2021년 홍수로 폐쇄됐다가 다시 그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노스 밴쿠버에 살고 있는 콜링스와 매코이는 두 대의 차에 각각 배를 매달고 지난 캐나다 데이 연휴를 맞아 로스 호수를 찾았다. 호수에서 배를 타며 물고기도 잡고, 호숫가에서 캠핑도 할 계획이었다. 진흙 바닥 드러내고 잡초만 무성 2년 이상 가뭄으로 바닥 드러내...

스카짓 계곡의 유명 ‘로스 호수’ 말라붙어

절친인 이언 콜링스와 데이비드 매코이는 BC주 남부 지역에 위치한 로스 호수(Ross Lake) 방문을 앞두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 호수로의 진입로가 2021년 홍수로 폐쇄됐다가 다시 그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노스 밴쿠버에 살고 있는 콜링스와 매코이는 두 대의 차에 각각 배를 매달고 지난 캐나다 데이 연휴를 맞아 로스 호수를 찾았다. 호수에서 배를 타며 물고기도 잡고, 호숫가에서 캠핑도 할 계획이었다. 진흙 바닥 드러내고 잡초만 무성 2년 이상 가뭄으로 바닥 드러내...

스카짓 계곡의 유명 ‘로스 호수’ 말라붙어

스카짓 계곡의 유명 ‘로스 호수’ 말라붙어

절친인 이언 콜링스와 데이비드 매코이는 BC주 남부 지역에 위치한 로스 호수(Ross Lake) 방문을 앞두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 호수로의 진입로가 2021년 홍수로 폐쇄됐다가 다시 그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노스 밴쿠버에 살고 있는 콜링스와 매코이는 두 대의 차에 각각 배를 매달고 지난 캐나다 데이 연휴를 맞아 로스 호수를 찾았다. 호수에서 배를 타며 물고기도 잡고, 호숫가에서 캠핑도 할 계획이었다. 진흙 바닥 드러내고 잡초만 무성 2년 이상 가뭄으로 바닥 드러내...

스카짓 계곡의 유명 ‘로스 호수’ 말라붙어

절친인 이언 콜링스와 데이비드 매코이는 BC주 남부 지역에 위치한 로스 호수(Ross Lake) 방문을 앞두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 호수로의 진입로가 2021년 홍수로 폐쇄됐다가 다시 그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노스 밴쿠버에 살고...

해외에서도 한국휴대전화 없이 본인확인 가능

8월 1일 주캐나다 대사관을 시작으로 확대 이제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이 시행됨에 따라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국민도 한국 휴대전화 없이 해외 휴대전화로 본인확인을 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7월 3일(수)부터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위원장 고진, 이하 : 디플정위),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과 협업하여 해외 거주 국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이하 : 모바일 재외국민증) 서비스를 시작한다. 그동안 해외에 거주하는 국민은 한국의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재외동포청-한국정책학회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연구ㆍ개발, 학술 교류 활성화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이 효과적인 재외동포 정책을 수립, 시행하기 위해 한국정책학회(학회장 윤지웅)와 협력하기로 하고 7월 11일 인천 연수구에 있는 재외동포청 본청에서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날 이기철 청장, 윤지웅 학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MOU은 두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식ㆍ정보ㆍ자료 등을상호 교류해 재외동포 정책의 효과적인 수립과 시행에 기여한다는 목적으로 체결됐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재외동포...

제18회 세계한인의 날 캐나다 배문수, 양영민 후보

7월22일까지 공개검증세계 126명, 12개 단체 포상 후보  10월 세계한인의 날에 시상되는 해외유공자 정부포상 후보자 명단이 공개되었다. 세계 각 지역에서 126명과 12개 단체가 후보자로 선정되었으며 캐나다에서는 배문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장과 양영민 코윈 오타와 고문이 후보자로 올랐다. 배문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장은 각종 사회 봉사활동과 성금 기부를 통해 한인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였으며 밴쿠버 한인회 이사장 및 교육 사업가로 활동하면서 한- 캐나다 교류 증진과 한인...

대형차 BC주 도로 점령…환경, 안전문제 도마위에

최근 실시된 캐나다 통계청의 한 조사 결과, BC주를 비롯해 유콘준주, 누나붓준주, 노스웨스트준주 등에서 SUV차량, 미니밴 그리고 픽업 트럭들이 신차 판매량의 85%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대형 차량 선호도가 증가되고 있다. 픽업, 미니밴 등 대형 신차 판매의 85% 차지 보행자 사고시 사망률 높아…환경오염도 증가 이는 근래 보기 드문 가장 높은 대형 신차 판매량이다. 올 해 1월부터 5월까지 대형 신차 판매량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만3천대 이상...

스패니쉬 해변 유료 주차 반대 청원 이어져

밴쿠버시가 올 해 여름 시험적으로 시내 해변가 등지에 자리잡은 주차장들에 대한 유료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시간당 1달러의 이용료가 책정된 스패니쉬 뱅크 해변가 주차료 징수에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넓은 주차공간 불구 유료화는 말도 안 돼” 청원 수 6천4백명 넘어서…시 정책 불신 밴쿠버 공원위원회 위원도 이 정책에 반기 키칠라노 비치와 제리코 비치 등에도 이번 주차장 유료화가 적용 중이다. 화난 주민들은 키칠라노와 제리코 해변가의 주차 유료화는 어느 정도...

팁플레이션에서 팁디플레이션으로?

일부 NO TIP 운동 전개, 77% 자동 팁 옵션 ‘싫어’ 알레산드로 몬텔리니는 동네 커피숍에서 물 한 병을 살 때 결제 전에 팁을 달라는 화면을 보면서 팁 문화와 함께 무언가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토론토에 거주하며 최근 대학을 졸업한 그는 달리기를 막 마치고 수분을 보충하기를 원했다. 계산대 뒤에 있던 바리스타는 물통을 몬텔리니에게 건네고 최대 20%까지인 큰 팁 옵션을 알려주는 POS 기계를 그에게 돌렸다. 몬텔리니는 팁을 남기지 않고 물값을 지불했고, 자신의...

밴쿠버필그림오스케스라와 정상의 성악가가 함께 한 마력의 무대가 온다

‘오페라 아리아 및 한국가곡의 밤’ 음악회밴쿠버한인문화협회 8월 1일 Massey Theatre 밴쿠버 한인문화협회(회장 신동휘) 주최로 “오페라 아리아 및 한국가곡의 밤”이 8월 1일(목) 오후 7시 Massey Theatre(735 8TH Ave. New Westminster) 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음악회는 8월 3일 개최되는 ‘제22회 한인문화축제’를 알리는 전야제 공연으로 밴쿠버 필그림오케스트라(지휘자 석필원)의 반주로 세계적 명성을 지닌 4명의 한국 성악가들이...

“폭염이지만 파커 입고 일 합니다”

BC주 기후 연구원들은 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최근과 같은 기후 조건 속에서 가끔씩 시원한 피서를 즐기곤 한다. 이 피서는 일반인이 아는 평범한 피서가 아닌, 산 정상의 적설량을 측정하는 파견 근무의 일부다. 동계 적설량 수치가 다음 해 하계 저수량 조절에 도움을 주는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산 정상 스노우 튜브에 담긴 메시지 찾는 연구원들 동계 적설량 수치, 다음 해 하계 저수량 조절에 도움 적설량 측정 영하 15도의 강추위 속에서 캠핑도 적설량 측정을 위해...

건설업체, 고금리에 자금 고갈…일부 ‘파산’

건설업체, 고금리에 자금 고갈…일부 ‘파산’

건설 붐을 예상한 일부 건설업자들이 인기 지역에 건설용 대지들을 미리 사 놓았으나 현재 건설 속도가 예정대로 이어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은행 대출 금리가 계속 오르면서 일부 건설 업주들이 파산을 맞고 있다. 다운타운 등 인기 지역 부지 시장에 매물로 빠른 매매...

고용시장 냉각 불구 임금 압박 여전

국내 고용시장이 느슨해지고 근로자 1인당 생산이 둔화되고 있지만, 근로자들의 임금은 꺾이지 않고 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이미 이 같은 문제를 지적해 왔으며, 향후 현...

“내년말까지 모기지 금리 3.25%로 하락”

‘올해 2차례 더 인하’ 예상 5년 고정 금리 4.84%P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캐나다중앙은행의 콜금리가 2025년 말까지 3.25%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30일 블룸버그...

고용시장 냉각 불구 임금 압박 여전

국내 고용시장이 느슨해지고 근로자 1인당 생산이 둔화되고 있지만, 근로자들의 임금은 꺾이지 않고 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이미 이 같은 문제를 지적해 왔으며, 향후 현...

라이프 LIFE
캠핑의 필수… 핸드프레소

캠핑의 필수… 핸드프레소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4 캠핑 시즌이 돌아왔다. 나는 아직 제대로 된 캠핑을 가보진 않았지만 주변 지인들이 매년 여름이 되면 가는 걸 보면 분명 여러가지 불편함을 감수 하고라도 갈만한 매력이 충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Pod Coffee

Pod Coffee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3 지난 화에서 캡슐 커피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최근에 이렇게 편의성을 강조한 제품이 또 있다고 해서 이번주에도 이어서 다뤄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분들은 이미 알 수도 있겠지만 오늘...

커뮤니티 COMMUNITY
“한인 폴 최 후보를 지지합니다”

“한인 폴 최 후보를 지지합니다”

최병하 후보 위한 후원의 밤 개최 10월 19일 실시되는 BC주 총선에 버나비 사우스-메트로타운 선거구에 NDP로 출마하는 최병하(Pual Choi) 후보 후원의 밤 행사가 7월 12일 오후 6시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열렸다. 이 날...

소수민족이 함께하는 버나비 다문화 행사 열려

소수민족이 함께하는 버나비 다문화 행사 열려

앤캉 장관 정치인 주최… 최병하 후보 참여 앤 캉 장관, 수지 챈트 의원, 아만 싱 의원, 헨리 야오 의원, 메이블 엘모어 의원, 켈리 그린 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이 주최한 버나비 다문화 행사가 7월 13일 열렸다. 이 날 한국, 중국,...

재외동포청-한국정책학회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재외동포청-한국정책학회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연구ㆍ개발, 학술 교류 활성화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이 효과적인 재외동포 정책을 수립, 시행하기 위해 한국정책학회(학회장 윤지웅)와 협력하기로 하고 7월 11일 인천 연수구에 있는 재외동포청 본청에서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제18회 세계한인의 날 캐나다 배문수, 양영민 후보

7월22일까지 공개검증세계 126명, 12개 단체 포상 후보  10월 세계한인의 날에 시상되는 해외유공자 정부포상 후보자 명단이 공개되었다. 세계 각 지역에서 126명과 12개 단체가 후보자로 선정되었으며 캐나다에서는 배문수 민주평통...

스페셜 포스트 SPECIAL POST

급여 vs 배당금: 사업주의 딜레마

사업주로서 회사에서 보상을 지급받을 때에 선택하는 방식에 따라 회사와 개인의 과세 소득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달라진다. 이번 글에서는 사업주가 급여를 받는 것과 배당금을 받는 것, 두 가지 선택지의 장단점 및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사항을 살펴보겠다. 급여 방식사업주가 회사에서 받는 급여를 소득원으로 택하면, 이는 회사의 비즈니스 비용으로...

[2023년 경기전망] ‘새해 경제’ 희망보다는 고통을 이야기 하는것이 안타깝다

2023년을 맞이하여 희망을 얘기하기 보다 혹독한 고통을 이겨내야 한다는 말을 하는 것이 안타깝다. 금년도 세계경제는 불경기 정도가 아니라 불황 자체가 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가계부채가 소득대비 비율이 높은 한국과 캐나다 국민들의 체감 고통이 아주 심할 거로 보인다. 그동안 저금리 덕에 최소 이자를 상환하면서 은행돈을 내돈처럼 쓰다가 불과...

COVID-19으로 인한 장기 휴교 후 개학 학생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 괜찮을까

“경험에 근거한 최근 연구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신체적으로 덜 활동적으로 유지하고 그들의 일상적인 활동을 방해하는 것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정신 건강과 신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장기 휴교]의 결과는 세계 인구의 42%가 장기적인 정신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경험에 근거한 최근 연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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