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OSbridge사, 한인회사 최초 EOBS개발

인터넷 사이트 관련 기술을 사업체에 서비스하는 한인업체 EPOSbridge사(대표. 황도영)가 최근 코비드 사태로 새로운 판매전략을 고심하는 한인 비지니스를 대상으로 적극 상담 지원에 나섰다.‘EPOSbridge사’는 BC주정부가 중소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는 ‘The Launch Online Grant Program’을 소개하는 한편 온라인 주문 사이트 (e-commerce)구축에 필요한 프로그램 상담을 펼치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COVID-19으로 사업상 어려움을...

팬데믹으로 가구수입 오히려 증가…평균 2천 달러 추가 수익

캐나다통계청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연방정부의 팬데믹 지원금 배포로 많은 수의 국민들이 팬데믹 이전에 비해 더 늘어난 추가 수익으로 경제적인 안정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한 분기 동안 젊은층의 중간 소득층 가구들은 정부 지원금을 통해 팬데믹 이전에 비해 특히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CERB)로 3천 달러 이상의 소득을 얻었다. 같은 기간 동안 중산층 주민들은 약 2,500 달러의 추가 수익을 기록했다. 평균적으로 국내...

3차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폭증 공포

3차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발생율이 지난 일주일 동안 BC주를 비롯해 캐나다 전국적으로 급증세를 나타내기 시작하자 바이러스 공포증이 만연되고 있다. 지난 달 24일, BC주 보건부의 보니 헨리 박사는 3차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건 수가 이 날 하루 동안 총 456건이 발생됐으며, 이 중 두 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헨리 박사는 “3차 바이러스에 감염된 주민 총 수는 4,688명이며, 이들 중 237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고, 64명이 집중치료실에 입원 중”이라고 말했다. 3차...

빅토리아 경찰, 영국 여왕 석상 머리 절단 사건 수사 중

빅토리아 경찰은 빅토리아시 비컨 힐 공원 내에 세워져 있는 영국 여왕 상반신 동상의 머리 부분이 잘려져 나가는 사건이 발생돼 수사 중이라고 했다. 이 사건은 지난 달 24일 발생됐으며 경찰은 주민 신고 전화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이 동상의 잘려져 나간 머리 부분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이 날 밤 이 동상 인근의 여러 건물 외곽과 사업장들 그리고 공공 시설물 등에서 여러 건의 낙서들이 발견됐다. 빅토리아 시청 및 인근 여러 공공 건물의 외벽 등에 “비컨 힐을...

올해 가을 신학기 수업 광경은 어떤 모습일까?

이번 가을 신학기 고등학교 수업 광경은 어떤 모습일까? 현재로서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거의 비슷하게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고 BC주 교육부와 교육감협회 등은 내다봤다. 그러나 만일 올 해 가을까지 팬데믹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주 내 고등학교 학생들은 다시 올 해와 같은 모습으로, 즉 학급 사이즈 규모를 줄이고 집에서 온라인을 통한 수업을 하며 예전에 비해서 더 적은 과목들을 이수하게 될 전망이다. 백신 일정대로 접종된다면...  9월 신학기 개강은...

EPOSbridge사, 한인회사 최초 EOBS개발

EPOSbridge사, 한인회사 최초 EOBS개발

인터넷 사이트 관련 기술을 사업체에 서비스하는 한인업체 EPOSbridge사(대표. 황도영)가 최근 코비드 사태로 새로운 판매전략을 고심하는 한인 비지니스를 대상으로 적극 상담 지원에 나섰다.‘EPOSbridge사’는 BC주정부가 중소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는 ‘The Launch Online Grant Program’을 소개하는 한편 온라인 주문 사이트 (e-commerce)구축에 필요한 프로그램 상담을 펼치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COVID-19으로 사업상 어려움을...

EPOSbridge사, 한인회사 최초 EOBS개발

인터넷 사이트 관련 기술을 사업체에 서비스하는 한인업체 EPOSbridge사(대표. 황도영)가 최근 코비드 사태로 새로운 판매전략을 고심하는 한인 비지니스를 대상으로 적극 상담 지원에 나섰다.‘EPOSbridge사’는 BC주정부가 중소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는 ‘The Launch Online Grant Program’을 소개하는...

팬데믹으로 가구수입 오히려 증가…평균 2천 달러 추가 수익

캐나다통계청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연방정부의 팬데믹 지원금 배포로 많은 수의 국민들이 팬데믹 이전에 비해 더 늘어난 추가 수익으로 경제적인 안정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한 분기 동안 젊은층의 중간 소득층 가구들은 정부 지원금을 통해 팬데믹 이전에 비해 특히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CERB)로 3천 달러 이상의 소득을 얻었다. 같은 기간 동안 중산층 주민들은 약 2,500 달러의 추가 수익을 기록했다. 평균적으로 국내...

3차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폭증 공포

3차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발생율이 지난 일주일 동안 BC주를 비롯해 캐나다 전국적으로 급증세를 나타내기 시작하자 바이러스 공포증이 만연되고 있다. 지난 달 24일, BC주 보건부의 보니 헨리 박사는 3차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건 수가 이 날 하루 동안 총 456건이 발생됐으며, 이 중 두 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헨리 박사는 “3차 바이러스에 감염된 주민 총 수는 4,688명이며, 이들 중 237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고, 64명이 집중치료실에 입원 중”이라고 말했다. 3차...

빅토리아 경찰, 영국 여왕 석상 머리 절단 사건 수사 중

빅토리아 경찰은 빅토리아시 비컨 힐 공원 내에 세워져 있는 영국 여왕 상반신 동상의 머리 부분이 잘려져 나가는 사건이 발생돼 수사 중이라고 했다. 이 사건은 지난 달 24일 발생됐으며 경찰은 주민 신고 전화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이 동상의 잘려져 나간 머리 부분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이 날 밤 이 동상 인근의 여러 건물 외곽과 사업장들 그리고 공공 시설물 등에서 여러 건의 낙서들이 발견됐다. 빅토리아 시청 및 인근 여러 공공 건물의 외벽 등에 “비컨 힐을...

캐나다 대공황 이후 가장 큰 경제 위축 겪고 있어

캐나다 대공황 이후 가장 큰 경제 위축 겪고 있어

캐나다 경제는 COVID-19 팬데믹이 전국을 휩쓸어 기업들이 문을 닫게하고 수백만 명의 실직자를 배출하면서 2020년에 사상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2020년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5.4% 감소했는데 이는 1961년 비슷한 자료가 처음 기록된 이후 가장 급격한 연간 감소폭이라고 밝혔다. "이 것은 실제 상황이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캐나다 경제는 대공황 이후 가장 극심한 경기...

연방정부 전국 대중교통 개선에 150억달러 투입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10일 전국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향후 8년간 150억 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 지원금은 전국 대중교통망의 확장, 기반시설 개선, 자전거 도로 건설...

커뮤니티 COMMUNITY
온라인 한인 차세대 네크워크 개최

온라인 한인 차세대 네크워크 개최

240명 한인 차세대 참석, 관심도 높아주밴쿠버총영사관 주최 ‘2020 서부 캐나다 차세대 네트워킹의 밤’ 온라인 행사가 12일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BC주, 알버타주, 사스카추완주 등...

민주평통밴쿠버협의회, 평화통일강연회 개최

민주평통밴쿠버협의회, 평화통일강연회 개최

민주평통밴쿠버협의회(협회장 정기봉) 주최 평화통일 온라인강연회가 19일 오후5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바이든 시대와 중국’이라는 주제로 문일현 교수가 강연했다. 이 날 밴쿠버협의회 회원...

EPOSbridge사, 한인회사 최초 EOBS개발

EPOSbridge사, 한인회사 최초 EOBS개발

인터넷 사이트 관련 기술을 사업체에 서비스하는 한인업체 EPOSbridge사(대표. 황도영)가 최근 코비드 사태로 새로운 판매전략을 고심하는 한인 비지니스를 대상으로 적극 상담 지원에...

스페셜 포스트 SPECIAL POST

재택근무 세금공제 가이드라인

EMPLOYMENT BENEFITS- COVID-19  지난 한해, COVID-19으로 인해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재택근무가 활성화 되면서 그에 대한 비용을 근로자가 부담해야 하는 상황 또한 많아졌다. 이러한 비용들에 대한 세금 공제 혜택을 주기 위해서 캐나다국세청(CRA)에서는 새로운 발표를 하였다. 재택근무를 하는 근로자를...

주택매매를 원한다면 이번 기회를 잡자

중국 설 연휴가 시작되었다. 미국 바이든 정부가 내각을 시작했고 백신에 대한 뉴스가 매일아침을 장식하고 있다. 코로나로 경제가 얼어붙고 모든 활동이 멈춘가운데 작년 5월/6월 이후부터 기이하게도 주택시장은 다시 꿈틀거렸고 오픈하우스가 금지된 중에도 시장이 점점 좋아져서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더니 2021년이 들어서자...

재산을 남겨주지 못할 망정 빚을 남겨 서야 되겠나?

 ‘한국 (경제)’ 상공에 먹구름이 가득하다. 금방이라도 소나기(불경기)를 한바탕 퍼 부을 기세다. 그럼에도 현 정부는 먹구름을 가중시키는 수증기를 계속 뿜어 올리고 있다(돈 풀기). 이런 상황이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다. 조금의 시차는 있겠지만 ‘코로나 감염병’ 핑계로 돈을 마구 뿌리는 각국 정부도 마찬가지 상황에...

COVID-19으로 인한 장기 휴교 후 개학 학생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 괜찮을까

“경험에 근거한 최근 연구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신체적으로 덜 활동적으로 유지하고 그들의 일상적인 활동을 방해하는 것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정신 건강과 신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장기 휴교]의 결과는 세계 인구의 42%가 장기적인 정신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라이프 LIFE

시름, 근심 일단 접어 두고 낮잠의 세계로 빠져보자

시름, 근심 일단 접어 두고 낮잠의 세계로 빠져보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출근 후 일터에서 오후가 되면 나른해 지면서 낮잠의 유혹을 벗어나지 못 하게 된다. 미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시에 위치한 캘리포니아대학교 인지과학부 새라 메드닉 교수는 우리가 매일 낮잠에 유혹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