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총선결과 아쉬움에 침울한 분위기

한인사회 총선결과 아쉬움에 침울한 분위기

연방총선이 있던 20일 한인 최초의 연방하원 넬리 신 후보 선거캠프사무실에는 오후 8시 지지자들이 참석해 선거 결과를 애타는 마음으로 지켜보았다. 10시 이후 넬리 신 후보는 2위인 선거 결과를 담담히 받아들이고 지지자들과 감사의 기도로 마무리했다.   “최선 다한 당신이 자랑스럽고 다음 선거를 기대합니다” 한인 최초 연방하원 넬리 신 후보 재선 고배 랭리-앨더그로브 장민우 후보도 탈락 한인사회 아쉬움에 침울한 분위기 “한인단체 적극 유세지원 아쉬워”  ...

한인사회 총선결과 아쉬움에 침울한 분위기

연방총선이 있던 20일 한인 최초의 연방하원 넬리 신 후보 선거캠프사무실에는 오후 8시 지지자들이 참석해 선거 결과를 애타는 마음으로 지켜보았다. 10시 이후 넬리 신 후보는 2위인 선거 결과를 담담히 받아들이고 지지자들과 감사의 기도로 마무리했다.   “최선 다한 당신이 자랑스럽고 다음 선거를 기대합니다” 한인 최초 연방하원 넬리 신 후보 재선 고배 랭리-앨더그로브 장민우 후보도 탈락 한인사회 아쉬움에 침울한 분위기 “한인단체 적극 유세지원 아쉬워”  ...

BC주 정치적 민심 큰 이변은 없었다

지난 20일 치러진 연방총선에서 연방 자유당(Liberal)이 재집권에 성공했으나, 여소야대 정국을 재 출현시키는 것으로 그쳤다. 연방 자유당의 저스틴 트루도 수상은 이 날 저녁, 당선 분위기가 어느 정도 윤곽을 잡아가자 승리를 확신하고, 늦은 밤 시간에 TV를 통해 정권 재연장이라는 축하의 메시지를 전국민에게 알렸다. 그러나 연방 자유당은 지난 총선에서 와 비슷한 결과를 내면서 여소야대 정부라는 타이틀을 다시 얻게 됐다. 자유당 지지도 더 강해져 신민당 지지율 더 얻는데...

모기지 역대 최대… 금리 인상되면?

신용등급기관 이퀴팩스 캐나다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분기에 캐네디언은 41만건의 새 모기지 대출을 일으켰다. 역대 최고의 건 수로 작년 2분기 대비 60% 증가한 수치이다. 얼어 붙었던 팬데믹 초기의 주택시장은 예상을 깨고 작년 여름부터 올해 봄까지 역대급 질주를 했다. 초저금리에 팬데믹 이후 넓은 공간에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시장에 기름을 부었다. 3월 캐나다 전국 재매매 가격은 71만 6천 달러를 넘었고 평균가격은 그 이후 소폭 하락했지만 아직 팬데믹 이전 시기보다 아직...

노스 프레이져 지역구 정당간 3파전으로 경쟁보여

이번 연방총선에서 노스 프레이져 지역에 속하는 지역구들이 근소한 차이로 자유당(Liberal)과 신민당(NDP) 그리고 보수당(Conservative)으로 각각 쪼개지는 정당간 분열 현상을 보여주었다. 한인후보 넬리 신, 장민우 고배 해당 각 지역구 근소한 차이로 쪼개지는 정당간 분열 상 보여 신민당의 보니타 자릴로는 포트 무디-코퀴틀람 지역구에서 보수당의 넬리 신 의원을 누르고 당선됐으며, 자유당의 롭 매키논 후보는 코퀴틀람-포트 코퀴틀람 지역구에서, 그리고 보수당의 마크...

스탠리파크 코요테는 왜 사람을 공격할까?

밴쿠버 스탠리공원에서는 지난 2020년 12월이후 노인부터 유아까지 코요테에게 물리거나 공격을 당한 사건 사례들이 40여건 신고되자 코요테를 공원에서 제거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스탠리 공원에는 약 12마리의 코요테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왜 이들이 인간에 대한 공격성을 보이는지를 주정부와 밴쿠버시 직원, 코요테 전문가들이 그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뉴욕 코넬 대학의 야생동물 전문가, 폴 커티스 교수는 수 십년간 코요테 공격성을 연구해 왔다. 15년전 미 뉴욕...

한인사회 총선결과 아쉬움에 침울한 분위기

한인사회 총선결과 아쉬움에 침울한 분위기

연방총선이 있던 20일 한인 최초의 연방하원 넬리 신 후보 선거캠프사무실에는 오후 8시 지지자들이 참석해 선거 결과를 애타는 마음으로 지켜보았다. 10시 이후 넬리 신 후보는 2위인 선거 결과를 담담히 받아들이고 지지자들과 감사의 기도로 마무리했다.   “최선 다한 당신이 자랑스럽고 다음 선거를 기대합니다” 한인 최초 연방하원 넬리 신 후보 재선 고배 랭리-앨더그로브 장민우 후보도 탈락 한인사회 아쉬움에 침울한 분위기 “한인단체 적극 유세지원 아쉬워”  ...

한인사회 총선결과 아쉬움에 침울한 분위기

연방총선이 있던 20일 한인 최초의 연방하원 넬리 신 후보 선거캠프사무실에는 오후 8시 지지자들이 참석해 선거 결과를 애타는 마음으로 지켜보았다. 10시 이후 넬리 신 후보는 2위인 선거 결과를 담담히 받아들이고 지지자들과 감사의 기도로 마무리했다.   “최선 다한 당신이 자랑스럽고 다음 선거를 기대합니다” 한인 최초 연방하원 넬리 신 후보 재선 고배 랭리-앨더그로브 장민우 후보도 탈락 한인사회 아쉬움에 침울한 분위기 “한인단체...

모기지 역대 최대… 금리 인상되면?

신용등급기관 이퀴팩스 캐나다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분기에 캐네디언은 41만건의 새 모기지 대출을 일으켰다. 역대 최고의 건 수로 작년...

노스 프레이져 지역구 정당간 3파전으로 경쟁보여

이번 연방총선에서 노스 프레이져 지역에 속하는 지역구들이 근소한 차이로 자유당(Liberal)과 신민당(NDP) 그리고 보수당(Conservative)으로 각각 쪼개지는 정당간 분열 현상을 보여주었다. 한인후보 넬리 신, 장민우 고배 해당 각 지역구 근소한 차이로 쪼개지는 정당간 분열 상 보여 신민당의 보니타 자릴로는 포트 무디-코퀴틀람 지역구에서 보수당의 넬리 신 의원을 누르고 당선됐으며, 자유당의 롭 매키논 후보는 코퀴틀람-포트 코퀴틀람 지역구에서, 그리고 보수당의 마크...

스탠리파크 코요테는 왜 사람을 공격할까?

밴쿠버 스탠리공원에서는 지난 2020년 12월이후 노인부터 유아까지 코요테에게 물리거나 공격을 당한 사건 사례들이 40여건 신고되자 코요테를 공원에서 제거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스탠리 공원에는 약 12마리의 코요테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왜 이들이 인간에 대한 공격성을 보이는지를 주정부와 밴쿠버시 직원, 코요테 전문가들이 그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뉴욕 코넬 대학의 야생동물 전문가, 폴 커티스 교수는 수 십년간 코요테 공격성을 연구해 왔다. 15년전 미 뉴욕...

스튜어트 밴쿠버 시장 주민한테 봉변 당해

지난 주말, 밴쿠버시 케네디 스튜어트 시장이 한 남성과 밴쿠버 예일타운의 한 와인 가게에서 심한 언쟁을 벌인 사건을 놓고 경찰이 수사 중이다. 스튜어트 시장은 당시 사건의 전말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예일타운 와인 가게에서   심한 언쟁…경찰 수사 중  노숙자 정책 강도 높게 비난  이 날 오후, 그는 부인 지네트 스튜어트와 함께 밴쿠버시 1185 매인랜드 스트리트 상에 위치한 스월 와인이라는 한 상점에 들어갔다. 이 때 화가 나 보이는 한 남성이 이들 부부에게 접근해...

20개국 언어 통달…자유자재 구사

외국어의 달인 스티브 카우프만 씨  웨스트 밴쿠버에 살고 있는 스티브 카우프만은 20개국의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다. 그는  호기심과 시간적인 여유만 있다면 새로운 언어를 나이와는 상관없이 배울 수 있다고 장담한다. 그의 유튜브 영상에는 40만명 이상의 팬들이 있으며, 그 외에 교육용 채널 등을 포함해서 그를 따르는 전 세계 팬 수는 2천5백만명 이상이다.   “호기심과 시간적 여유 있다면    나이와 상관없이 배울 수 있어”   유튜브 ...

주정부, 알버타주 팬데믹 돕기 의향 밝혀

존 호건 주수상은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확산으로 곤경에 처해 있는 알버타주를 도울 의향을 비추었다. 그러나 이로 인해 BC주의 병원 집중치료실이 알버타주 환자들로 인해 초만원이 되는 사태로 까지는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알버타주 이웃 주에 도움 손길 요청  주내 병원 집중치료실 90% 육박  …적극지원 가능성 낮아  존 호건 수상은 알버타주의 재이슨 케니 수상에게 최선을 다해 알버타주를 도울 것이라고 했다. 또 존 호건 수상은 이와 관련해서 예정돼 있던...

병원 일반 수술 다시 연기…팬데믹 감염자 증가 영향

최근 70세의 한 노인이 캠룹스에 위치한 로얄 인랜드 병원 응급실에서 수 시간 동안 기다리던 중에 사망한 사건을 놓고, 주 내 병원들의 수술 현황에 대한 주민들의 관 심이 높아 지고 있다. 이 여성은 복통을 호소하면서 이 병원 응급실에 도착했으나, 수 시간 동안의 대기 시간을 거쳐 치료조차 받지 못한 채 사망했다. 지난 해 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주 내 병원들의 일반 수술 진행 상황이 대폭 지연된 바 있었다. 그러다가 올 해 여름이 시작되면서 병원 수술 일정이...

존 호건 수상 영상으로 추석 인사 전해

존 호건 수상이 추석을 맞아 영상을 통해 한인사회 및 아시안 커뮤니티에 인사말을 전했다. 짧은 인사말을 영상으로 전한 호건 수상은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을 지내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3파전 재 격돌’…박빙의 격전 지역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

지난 2019년 총선에서 득표차가 전국에서 가장 근소했던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를 포함해 BC주는 선거전이 가장 치열한 주였다. 이번 2021년 연방총선 유세에서도 몇몇 지역구에서는 치열한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한인 넬리 신 의원 156표차로 당선  2019년 선거서 전국 최고 접전지 지난 총선에서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에 출마했던 보수당(Conservative) 넬리 신 의원은 신민당(NDP) 보니타 자릴로 당시 의원을 0.3%(156표)의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투표는 한인위상을 높이는 계기입니다”

3일 앞으로 다가온 연방총선에 도전하는 반가운 인물이 있다. 랭리-앨더그로브 지역의 한인 마이클 장(한글명 장민우) 이다. 신민당 취약·소외 계층 대변하는 서민 정당 참전용사(베테랑),시니어, 청년층의 복지에 관련된 일 하고 싶어 출마 결심 장민우 후보는 지난 5년 동안 이 날을 만들기 위해 가장 열심히 커뮤니티 봉사를 해온 인물이다. 언젠가는 장 후보가 정치권에 나간다는 사실은 한인이면 누구나 알고 있다. 특히 그는 그동안 참전용사, 시니어, 젊은층의 행사와 도움이 필요한...

딕스 보건장관, 의료 종사자들 이직에 대비 갖춰

BC보건부가 주 내 의료 종사자들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의무 접종화 정책을 발표하므로써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해당 근로자들의 이직 가능성도 동반 제기되고 있다.   내달 26일까지 백신접종 완료해야 계속 근무  애드리언 딕스 보건부 장관은 14일, 일부 해당 근로자들의 백신 접종 불참을 고려하면서 이들로 인한 자리 결손에 대비책을 마련해 놓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주 내 의료 종사자들은 다음 달 26일까지 해당 백신 접종을 완료해야만 현재의 일터에서 계속 근로할 수가...

모기지 역대 최대… 금리 인상되면?

모기지 역대 최대… 금리 인상되면?

신용등급기관 이퀴팩스 캐나다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분기에 캐네디언은 41만건의 새 모기지 대출을 일으켰다. 역대 최고의 건 수로 작년 2분기 대비 60% 증가한 수치이다. 얼어 붙었던 팬데믹 초기의 주택시장은 예상을 깨고 작년 여름부터 올해 봄까지 역대급 질주를...

8월 밴쿠버 주택임대료 14% 올라

8월에도 밴쿠버를 포함한 전국의 주택 임대료가 상승하면서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콘도와 아파트의 경우, 밴쿠버의 평균 임대료가 2천 559달러로 가장 높았고 작년 8월...

인플레이션 4.1%로 급등

8월 국내물가는 2003년 이후 최고수준으로 상승했다. 거의 모든 물가가 작년대비 상승했다. 15일 캐나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8월 물가상승률은 4.1%로 7월의 3.7% 보다...

CIBC은행, 캐나다 코스트코 신용카드사로 계약

CIBC은행이 내년부터 캐나다 코스트코의 새 마스터카드사가 된다.    2일 CIBC 은행은 계약 체결과 함께 신용카드 잔액 총 30억 달러의 신용카드 포트폴리오도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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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총선결과 아쉬움에 침울한 분위기

한인사회 총선결과 아쉬움에 침울한 분위기

연방총선이 있던 20일 한인 최초의 연방하원 넬리 신 후보 선거캠프사무실에는 오후 8시 지지자들이 참석해 선거 결과를 애타는 마음으로 지켜보았다. 10시 이후 넬리 신 후보는 2위인 선거 결과를 담담히 받아들이고...

스페셜 포스트 SPECIAL POST

주식 양도 차익 면제(Capital Gain Exemption )

Q1. 주식 양도 차익 면제 (Capital Gain Exemption)이란 무엇인가요  주식 양도 차익 면제 (Capital Gain Exemption)란 자격 조건이 되는 법인 회사의 주식을 매각 했을 경우에 발생하는 양도소득에 대해 세금감면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다. 각 개인이 일생동안 세금을 면제 받을 수 있는 총 소득 금액은...

밴쿠버 부동산 폭염만큼 뜨거웠다

7월 줄어든 인벤토리로 판매율 떨어졌지만...부동산 열기는 지속  리얼터로서 필자의 올해 여름은 지구 온난화로 기록적인 밴쿠버의 더위만큼이나 뜨거웠고 바빴다.   밴쿠버 부동산 시장은 2017년 상승장의 정점을 찍은이후 2년정도 조용했었지만, 작년 코로나로 인한 쇼크를 놀랄만큼 빨리 벗어났고 후반부터 풀려난 자금...

지갑을 두둑히 챙겨 드리겠습니다

2021년 9월 경기전망  대한민국 정치권은 내년 선거에 정신이 팔려 점점 위기로 향하는 경제에는 신경도 안 쓴다. 수출액 증가만 자화자찬을 할 뿐 수입액 증가와 물가상승은 발표를 안하거나 뒷전이다. 여.야를 막론하고 ‘돈 풀겠다’는 후보는 우글거리는데 ‘돈 줄 조이고 긴축(또는 구조조정)을 하겠다’는...

COVID-19으로 인한 장기 휴교 후 개학 학생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 괜찮을까

“경험에 근거한 최근 연구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신체적으로 덜 활동적으로 유지하고 그들의 일상적인 활동을 방해하는 것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정신 건강과 신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장기 휴교]의 결과는 세계 인구의 42%가 장기적인 정신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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