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코퀴틀람 메트로밴쿠버 미래개발 주도

버나비⋅코퀴틀람 메트로밴쿠버 미래개발 주도

메트로밴쿠버 외곽도시 버나비시와 코퀴틀람시의 건축허가 활동이 서부 캐나다에서 6번째로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이 두 도시의 월평균 건축허가 총액은 6천 4백만 달러로 지난해에 발행된 두 도시의 건축허가 총액 10억 달러의 기록을 깰 만한 속도를 내고 있다. 1분기 버나비에서만 1억3천570만 달러의 건축허가가 발급되었다. 이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상업용 건축은 94건으로 전체 건축허가의 38%를 차지한다. 올해 건축허가 총액 10억 달러 경신 ‘어메이징...

버나비⋅코퀴틀람 메트로밴쿠버 미래개발 주도

메트로밴쿠버 외곽도시 버나비시와 코퀴틀람시의 건축허가 활동이 서부 캐나다에서 6번째로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이 두 도시의 월평균 건축허가 총액은 6천 4백만 달러로 지난해에 발행된 두 도시의 건축허가 총액 10억 달러의 기록을 깰 만한 속도를 내고 있다. 1분기 버나비에서만 1억3천570만 달러의 건축허가가 발급되었다. 이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상업용 건축은 94건으로 전체 건축허가의 38%를 차지한다. 올해 건축허가 총액 10억 달러 경신 ‘어메이징...

ICBC 3억5천만 달러 추가 리베이트 지급

ICBC는 팬데믹 기간동안 사고가 줄어들어 다음 달부터 두 번째 COVID-19 리베이트를 지급하기로 했다.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 장관은 11일 주정부는 팬데믹으로 인한 보험금 지급 감소로 발생한 수익을 자동차 보험 고객들과 나누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ICBC가 고객에게 두 번째 COVID-19 리베이트를 지급할 만큼 튼튼한 재정적 위치에 있다"라고 판워스 장관은 성명에서 말했다. 그는 ICBC가 7월 중순부터 보험가입자당 평균 120달러의 리베이트를...

한인 사라 석 작가 ‘Made in KOREA’ 북미 강타

글·사진 이지은 기자 이제 전세계는 넷플렉스에서 K-드라마를 보고 K-팝을 듣고 있다. 그런 가운데 한인 2세 작가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캐나다 밴쿠버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라 석(Sarah Suk 한국명 석혜리) 작가가 ‘Made in KOREA’ 로 북미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한인 고등학생인 벨러리와 웨스를 중심으로 한국산 미용제품을 판매하면서 펼쳐지는 경쟁, 오해, 화해, 사랑을 그린 청소년 성장 로맨틱 코미디인 이 책은 한국의 정서와 문화를 배경으로 신선함을...

2차접종 마친 시민,영주권자 호텔격리 면제

연방정부는 2차 코로나 백신접종까지 모두 마친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가 귀국할 때 더 이상 호텔 의무격리를 하지 않도록 규제를 완화할 방침이라고 9일 밝혔다.   패티 하이두 연방보건부 장관은 신규확진자 감소세가 지속된다면 7월초부터 시작되며 일부 규제를 완화하는 첫단계가 될 것이라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수 주안에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 2월 22일부터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입국하는 모든 여행자는 입국시 받는 검사결과가 나올 때 까지 정부지정 호텔에 자가비용으로 의무적으로...

포스트팬데믹 새 출발 신호 … “새 옷만 사서 입어요”

캐네디언들이 다시 의류소비에 지갑을 열고 있다. 팬데믹의 필수품 스웻팬츠 뿐 아니라 청바지 구매도 증가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NPD그룹의 조사에서 3월에 가장 많이 팔린 의류품목은 티셔츠, 청바지, 운동바지, 코트, 비스포츠용 브라로 나타났다. 5월중순 캐나다통계청이 발표한 자료도 이를 뒷받침 한다. 소매매출은 3월에 24% 가까이 반등하면서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NPD그룹의 타매라 스제임스는 “흥미로운 것은 여성 청바지의 소비가 지난 2019년 대비 1% 증가했는데...

버나비⋅코퀴틀람 메트로밴쿠버 미래개발 주도

버나비⋅코퀴틀람 메트로밴쿠버 미래개발 주도

메트로밴쿠버 외곽도시 버나비시와 코퀴틀람시의 건축허가 활동이 서부 캐나다에서 6번째로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이 두 도시의 월평균 건축허가 총액은 6천 4백만 달러로 지난해에 발행된 두 도시의 건축허가 총액 10억 달러의 기록을 깰 만한 속도를 내고 있다. 1분기 버나비에서만 1억3천570만 달러의 건축허가가 발급되었다. 이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상업용 건축은 94건으로 전체 건축허가의 38%를 차지한다. 올해 건축허가 총액 10억 달러 경신 ‘어메이징...

2차접종 마친 시민,영주권자 호텔격리 면제

연방정부는 2차 코로나 백신접종까지 모두 마친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가 귀국할 때 더 이상 호텔 의무격리를 하지 않도록 규제를 완화할 방침이라고 9일 밝혔다.   패티 하이두 연방보건부 장관은 신규확진자 감소세가 지속된다면 7월초부터 시작되며 일부 규제를 완화하는 첫단계가 될 것이라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수 주안에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 2월 22일부터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입국하는 모든 여행자는 입국시 받는 검사결과가 나올 때 까지 정부지정 호텔에 자가비용으로 의무적으로...

포스트팬데믹 새 출발 신호 … “새 옷만 사서 입어요”

캐네디언들이 다시 의류소비에 지갑을 열고 있다. 팬데믹의 필수품 스웻팬츠 뿐 아니라 청바지 구매도 증가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NPD그룹의 조사에서 3월에 가장 많이 팔린 의류품목은 티셔츠, 청바지, 운동바지, 코트, 비스포츠용 브라로 나타났다. 5월중순 캐나다통계청이 발표한 자료도 이를 뒷받침 한다. 소매매출은 3월에 24% 가까이 반등하면서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NPD그룹의 타매라 스제임스는 “흥미로운 것은 여성 청바지의 소비가 지난 2019년 대비 1% 증가했는데...

주정부, 차일드 케어 법안 관련 정보 공약

어린 자녀를 둔 주민들을 위한 BC주정부의 차일드 케어 관련 법안 두 개 조항이 상정 됨에 따라 해당 주민들은 곧 이와 관련된 정보들을 정부로부터 받게 될 전망이다. 정부 관련 부처의 한 책임관은 BC주 내 차일드 케어 프로그램 개선 방안들을 연간 보고서를 통해 8일 발표했다.   주정부는 이번에 소개된 학년 전 학습 및 차일드 케어 헌장이 향후 연례 보고서를 통해 더욱 투명하고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정책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여기에는 원주민 자녀들을 위한 차일드 케어...

법원, 한인업소 살인사건 범인 10년간 가석방 금지

지난 2017년 9월 18일에 발생된 버나비 한인업소 가라오케 살인사건의 범인 제이 소 씨에게 최종 2급 살인혐의가 적용돼 향후 10년간 가석방이 금지됐다. 제이 소(40)씨는 당시 버나비에 위치한 오비스 캐빈 한인주점에서 친구 김 모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그동안 재판을 받아왔었다.   사건 당일, 이 가라오케 주점에서 소 씨가 피해자 김 씨에게 먼저 언쟁을 걸었고, 화가 난 소 씨가 부엌으로 달려가 주방에서 사용하는 칼을 가져와 김 씨를 여러차례 찔렀다. 이에 소 씨의...

반 아시안 인종주의 범죄신고 위한 언어 서비스 추가

밴쿠버 경찰청은 최근 반-아시안 인종주의 사건이 빈발됨에 따라서 온라인을 통한 주민 신고 서비스 개선을 위해 영어를 비롯한 여러 언어 서비스를 추가해 운영 중이다. 여기에는 중국어, 펀잡어, 타갈로그어, 베트남어, 일어, 한국어 등이 포함된다.   이 소식은 밴쿠버 지역에서 변호사로 활동중인 스티븐 느고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알렸다. 그는 혐오 범죄 신고는 관련 언어 사용이 매우 중요한데, 경찰국 신고 서비스에 충분한 언어 기능이 되어 있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 이번 사이트를...

“코로나의 끝이 보인다”…감염율 감소로 규제완화 전망

일 년이 넘게 주민들의 일상의 발목을 잡아왔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이제 거의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BC보건부의 레카 구스타프슨 박사는 7일 코로나바이러스 일일 감염 환자 발생 건수 및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병원 입원 환자 수가 감소되고 있고, BC주 전체 주민의 3/4이 1차 혹은 2차까지의 백신 접종을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내주 15일 복귀 2단계 예상  코로나 약화…통제가능 수위  총 330만명 주민들 백신접종 그녀는 따라서 그 동안 발효돼 왔던 팬데믹 관련...

금리 0.25%P로 동결…“하반기까지 변동없어”

금리 0.25%P로 동결…“하반기까지 변동없어”

캐나다중앙은행은 9일 기준금리를 0.25%P로 다시 동결했다. 이 날 발표의 기조로 볼 때 티프 맥클렘캐나중앙은행 총재와 통화정책위원회는 기대보다 저조한 경제성장률과 정상보다 높은 물가인상률을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맥클렘 총재는 “최근의 경제지표가...

원주민들, 삼림 벌목 작업 중지 요청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 소속 세 개의 원주민 부락들이 자신들이 속해 있는 삼림의 벌목 작업을 2년간 중지해 줄 것을 정부 측에 요청했다. 해당 지역은 페어리 크리크 지역의...

BC경제 예상보다 긍정적…일자리도 회복세

BC주의 전반적인 경기 회복세가 팬데믹으로 인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정부의 지원금이 종료될 경우,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경기불황은 더 깊어질 전망이나...

라이프 LIFE

손이 건조하다면 손세정제가 원인일 수도?

손이 건조하다면 손세정제가 원인일 수도?

팬데믹으로 일상생활에서 변화가 생겼다면 마스크 착용과 함께 손세정제의 지속적인 사용일 것이다. 알코올 함량이 높은 손세정제를 자주 사용하므로 써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시키는데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강한 세정제가...

커뮤니티 COMMUNITY
한인 사라 석 작가 ‘Made in KOREA’ 북미 강타

한인 사라 석 작가 ‘Made in KOREA’ 북미 강타

글·사진 이지은 기자 이제 전세계는 넷플렉스에서 K-드라마를 보고 K-팝을 듣고 있다. 그런 가운데 한인 2세 작가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캐나다 밴쿠버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라 석(Sarah Suk 한국명...

서예빈 학생 골든벨 울리다

서예빈 학생 골든벨 울리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은 5월 29일 오후 5시 비대면으로 청소년 골든벨 행사를 진행했다. 정기봉 회장은 “청소년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통일관의 정립 및 미래의 통일주체로서의 역할과 한반도...

스페셜 포스트 SPECIAL POST

2021년 시행되고 있는 한카 금융정보 자동교환제도

2017년 7월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한카 금융정보 자동교환제도로 교민들의 일상에도 많은 영향이 예상됩니다. 특히, 세법상 캐나다 거주자이면서 한국금융기관에 계좌가 있을 경우, 이 금융자산 및 소득이 해외자산신고(Foreign Income Verification Statement) 및 전세계 소득보고 대상인 지 반드시 살펴 볼 필요가...

폭발적으로 커지는 부채규모 우려수준을 넘는다

국가부채 2,000조원 시대가 눈 앞에 왔다. 대한민국 얘기다. 2021년 한국예산이 약 556조원 이다. 여기에 코로나 사태 지원금을 마련하기 위한 추가경정 예산이 있으므로 실제는 600조원 전후다. 한국이 3년동안 예산을 다른 곳에 쓰지않고 빚만 갚아도 모자라는 규모다. 물론 여기에는 비약이 있다. 공무원 연금 등...

COVID-19으로 인한 장기 휴교 후 개학 학생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 괜찮을까

“경험에 근거한 최근 연구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신체적으로 덜 활동적으로 유지하고 그들의 일상적인 활동을 방해하는 것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정신 건강과 신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장기 휴교]의 결과는 세계 인구의 42%가 장기적인 정신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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