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6월 1일 $18.25로 인상 new
물가 연동에 따른 2.2% 상승…11년 연속 인상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최저임금, 알버타 $15.00 BC주의 최저임금이 오는 6월 1일부터 시간당 17.85달러에서 18.25달러로 인상된다. 이번 인상률은 약 2.2%로, 지난해 평균 물가 상승률(약 2.1%)을 반영해 계산됐다. BC 주정부는 27일...
넥서스 신청, 지난해 절반 이하로 급감 new
지난해 넥서스(Nexus) 국경 신속통과 프로그램에 신청한 캐나다인의 수가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인 76% “트럼프 관세, 더 악화될 것” new
캐나다인들은 미국의 관세 위협이 앞으로 더 심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는 새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결과, 미 관세...
멕시코 여행 예정이라면? 환불·대처법 총정리 new
항공편 취소·일정 변경 시 꼭 확인해야 할 사항들 연방정부는 멕시코 전역에 3단계(노란색) 여행 경보를 발령하고 일부...
콴틀렌 대학 총장 수주 째 행방 묘연…학교 측 “이유 비공개” new
대학 측 공식 설명 없어… 대행 체제만 통보 KPU “계약 조건에 따라 보상받고 있다”만 언급 콴틀렌 폴리텍 대학교...
[Feature] 20대 여성, 신용 등급 회복 위해 18개월 고군분투 new
“빚 갚지 않으면 급여 압류”…23세 엔지니어, 사기 채무에 신용 붕괴 신용카드 도용 의혹…피해자 “협박 전화로 악몽 시작” 알버타주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23세...
UBC 대학생, 희귀 유전질환 세계 첫 완치 new
면역체계에 치명적 결함 일으키는 CGD, ‘프라임 에디팅’ 치료에 성공 18세 UBC 대학생 타이 스펄이 면역체계에 심각한 결함을 일으키는 희귀 유전질환...
써리 스카이라인 ‘초고층 시대’…40~51층 타워 4개 동 추진 new
웨스그룹 프로퍼티 Wesgroup Properties가 장기간 폐점 상태였던 세이프웨이 부지를 포함해 써리 도심에 40층에서 51층 규모의 타워 4개 동을 건설하는...
“유학생 총기 면허 발급 중단해야” 전 BC 법무차관 주장 new
“단기 체류자 총기 구입 허용은 부적절” “즉각 막아야 할 허점”, 대부분 미국에서 밀반입 전 BC주 법무차관을 지낸 캐시 히드가 연방정부에 유학생 등 단기 체류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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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갚지 않으면 급여 압류”…23세 엔지니어, 사기 채무에 신용 붕괴 신용카드 도용 의혹…피해자 “협박 전화로 악몽 시작” 알버타주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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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체계에 치명적 결함 일으키는 CGD, ‘프라임 에디팅’ 치료에 성공 18세 UBC 대학생 타이 스펄이 면역체계에 심각한 결함을 일으키는 희귀 유전질환...
써리 스카이라인 ‘초고층 시대’…40~51층 타워 4개 동 추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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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총기 면허 발급 중단해야” 전 BC 법무차관 주장 new
“단기 체류자 총기 구입 허용은 부적절” “즉각 막아야 할 허점”, 대부분 미국에서 밀반입 전 BC주 법무차관을 지낸 캐시 히드가 연방정부에 유학생 등 단기...
이비 “플랫폼 책임 기준 필요”…오픈AI 논란에 연방 대응 주목 new
총격 직후 열린 회의서 관련 사실 공유 안 돼 BC주 “플랫폼 책임 기준 필요”…연방 대응 촉구 오픈AI가 지난 2월 10일 텀블러리지에서 발생한 대규모 총격...
스탠리파크 인근 27층 호텔 추진…공원 접근·교통 우려 제기 new
공원위원 “안전·비상대피 동선 등 종합 검토 필요” 기존 4층 호텔 철거 후 25층으로 재개발 랭리 기반 개발사 마콘Marcon이 스탠리파크 인근 바클레이...
웨스트뱅크 전 부사장, 120만 달러 소송 제기 new
콘도 프로젝트 수익성 논란 법원 문서서 내부 사정 드러나 밴쿠버 기반 부동산 개발사 웨스트뱅크의 전 부사장이 회사로부터 120만 달러를 지급받지 못했다며...
[Feature] 중국산 전기차 허용에 개인정보 우려 확산 new
정부 “제한적 개방” 방침…소비자 반응은 엇갈려 캐나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의 국내 시장 진입을 제한적으로 허용하겠다고 밝힌 지 수주가 지난 가운데, 개인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