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서 한국전 참전용사 감사 오찬…희생과 헌신 되새겨 new
고(故) 아서 앤서니 카운든 참전용사에 ‘평화의 사도 메달’ 헌정이광석 총영사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기억해야”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국전 참전용사 감사 오찬(Korean War Veterans Appreciation Luncheon)’ 행사가 8월 15일 오후...
북적이는 파머스 마켓, 이젠 더 넓어져야 new
트라우트 레이크 직거래 장터 공간·화장실 등 편의시설 개선 목소리 밴쿠버의 트라우트 레이크 파머스 마켓에서 마크 코미어가...
[Feature] “곰은 나타나는데…대책은 어디에?” new
BC주 ‘베어 스마트’ 사실상 유명무실 주정부 지원 공백에 주민·환경단체 우려 BC주 전역에서 곰과 주민이 조우하는 일이...
[TRADE WAR] “미국 밖으로 눈 돌린다” new
미 관세 장벽에 써리·화이트락 기업들 해외시장 다변화 본격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갈등이 지속되자, 써리 및 화이트락...
[TRADE WAR] 르블랑 장관, 美 언어·문화 관련 ‘입장 철회’ 환영 new
“캐나다 주권 존중한다면 무역협정 타결 가능성 여전히 있다” 도미니크 르블랑 캐나다-미국 통상장관이 미국 측이 언어와 문화...
미국 청소년은 2시간, 캐나다는?…메타 보호책 ‘국경선’ 논란 new
메타 “캐나다 청소년은 적용 대상 아니다” 선 그어 아동·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중독을 유발했다는 혐의로 미국에서 거액의 소송에 휘말렸던 메타가 최대 180억 달러 규모의...
식료품·주거비 이어 의료비도 급등…’생계비 위기’의 숨은 주범 new
치과 진료비와 안경·렌즈 가격 각각 20% 치솟아 식료품값과 주거비 상승이 생계비 위기의 주범으로 떠오른 가운데, 건강을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 역시 대폭 치솟은...
“BC 보수당, 탈당 도미노”…핀들레이 신임 대표 리더십 위기 new
왓·데이 추가 이탈…벌써 5명 당 떠나 BC 보수당 소속 의원 2명이 26일 추가로 의원직을 사퇴(탈당)했다. 이로써 케리-린 핀들레이 신임 당대표와의 견해차로 당을...
[TRADE WAR] 연방에 美 전투기 구매 재검토· 석탄 수출 제재 촉구 new
“미 경제에 실질적인 압박 수단 동원해야” "미국 여행 자제하고 국산품 구매해 달라" 호소 미국의 50% 고율 관세 부과로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갈등이 한층 격화되는...
미국 청소년은 2시간, 캐나다는?…메타 보호책 ‘국경선’ 논란 new
메타 “캐나다 청소년은 적용 대상 아니다” 선 그어 아동·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중독을 유발했다는 혐의로 미국에서 거액의 소송에 휘말렸던 메타가 최대 180억...
식료품·주거비 이어 의료비도 급등…’생계비 위기’의 숨은 주범 new
치과 진료비와 안경·렌즈 가격 각각 20% 치솟아 식료품값과 주거비 상승이 생계비 위기의 주범으로 떠오른 가운데, 건강을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 역시 대폭...
“BC 보수당, 탈당 도미노”…핀들레이 신임 대표 리더십 위기 new
왓·데이 추가 이탈…벌써 5명 당 떠나 BC 보수당 소속 의원 2명이 26일 추가로 의원직을 사퇴(탈당)했다. 이로써 케리-린 핀들레이 신임 당대표와의...
[TRADE WAR] 연방에 美 전투기 구매 재검토· 석탄 수출 제재 촉구 new
“미 경제에 실질적인 압박 수단 동원해야” "미국 여행 자제하고 국산품 구매해 달라" 호소 미국의 50% 고율 관세 부과로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갈등이 한층...
“자전거로 그린 밴쿠버 지도”…6,500km를 달린 한 예술가의 기록 new
3년에 걸쳐 밴쿠버 모든 도로 누벼 페달을 밟을 때마다 지도 위에 채워진 도시의 또 다른 얼굴 아티스트 알린 프렌치가 자전거 핸들을 잡고 밴쿠버의 모든 도로를...
나나이모 여성, 조지아 해협 최단시간 수영 신기록 new
어린 시절 BC페리에서 품었던 꿈, 33세에 현실로 시쉘트- 나누스까지 28.6km를 맨몸으로 헤엄쳐 어린 시절 나나이모에서 호슈베이로 향하는 BC페리...
[TRADE WAR] 연방, 75억 달러 긴급 지원책 발표 new
미국엔 270억 달러 규모 ‘맞대응 관세’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의 무역 협상이 결렬된 지 불과 며칠 만에 연방정부가 노동자와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75억 달러...
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성료 new
39명에게 7만9천 달러 장학금 전달…누적 장학생 1,023명·장학금 162만9,600달러 밴쿠버 한인사회의 차세대 인재를 지원해 온 밴쿠버 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