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스카짓 계곡의 유명 ‘로스 호수’ 말라붙어

스카짓 계곡의 유명 ‘로스 호수’ 말라붙어

절친인 이언 콜링스와 데이비드 매코이는 BC주 남부 지역에 위치한 로스 호수(Ross Lake) 방문을 앞두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 호수로의 진입로가 2021년 홍수로 폐쇄됐다가 다시 그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노스 밴쿠버에 살고 있는 콜링스와 매코이는 두 대의 차에 각각 배를 매달고 지난 캐나다 데이 연휴를...

“폭염이지만 파커 입고 일 합니다”

BC주 기후 연구원들은 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최근과 같은 기후 조건 속에서 가끔씩 시원한 피서를 즐기곤 한다. 이 피서는 일반인이 아는 평범한 피서가 아닌, 산...

노스 밴쿠버 린 캐년 계곡 추락사 급증

지난 10일, 노스 밴쿠버 린 캐년 계곡에서 21세의 한 남성이 더위를 이기지 못해 계곡 물 속으로 점프를 시도했으나, 생명을 잃고 말았다. 계곡 주변에는...

“폭염이지만 파커 입고 일 합니다”

“폭염이지만 파커 입고 일 합니다”

BC주 기후 연구원들은 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최근과 같은 기후 조건 속에서 가끔씩 시원한 피서를 즐기곤 한다. 이 피서는 일반인이 아는 평범한 피서가...

노스 밴쿠버 린 캐년 계곡 추락사 급증

노스 밴쿠버 린 캐년 계곡 추락사 급증

지난 10일, 노스 밴쿠버 린 캐년 계곡에서 21세의 한 남성이 더위를 이기지 못해 계곡 물 속으로 점프를 시도했으나, 생명을 잃고 말았다. 계곡 주변에는...

메트로 밴쿠버 인구 25년 후 400만명 돌파

메트로 밴쿠버 인구 25년 후 400만명 돌파

지난 5일 메트로밴쿠버리젼의 계획 문서에 포함된 전망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인구는 2040년대 중반에 4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인프라...

양로원 노인들, 이용료 증액에 퇴거 위기

양로원 노인들, 이용료 증액에 퇴거 위기

물가상승, 고용비. 임대료 등 올라…24%↑ “2자리 수 인상 시 대부분 감당 어려워” 양로원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노인들이 이용료 증액 거론으로 퇴출 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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