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12월 홍수 피해, 보험 손실만 9,000만 달러 new
지난 12월 B.C.주를 강타한 집중호우와 홍수로 인한 보험 처리 피해액이 약 9,000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험업계는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기상 현상이 잦아지는 가운데, 홍수 대응과 기후 회복력 강화를 위한 공공 투자가 여전히 부족하다고 경고했다. 보험업계 “기후변화로 대기강 증가…홍수 대응 투자 시급”...
나나이모, BC주 삶의 질 1위 도시…밴쿠버는 글로벌 83위 new
BC주에서 삶의 질이 가장 높은 도시로 나나이모가 선정됐다. 생활비 및 도시 비교 사이트 넘베오(Numbeo)가 발표한...
밴쿠버시 야간 행사 대거 취소…주최 측 “과도한 단속” 반발 new
밴쿠버시에서 예정됐던 각종 문화·예술 야간 행사들이 주민 안전 위협을 이유로 경찰에 의해 잇따라 취소되면서, 행사 주최...
화재 발생 주택서 갱단원 총상 사체 발견 new
지난 12일, 써리의 한 주택 화재 현장에서 갱단 조직원으로 알려진 남성이 총상을 입은 채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번...
사이프레스 스키 리조트서 체어리프트 사고, 10대 사망 new
메이플리지에 거주하는 18세 청소년이 사이프레스 스키 리조트에서 체어리프트에서 추락한 뒤 숨졌다고 경찰이 밝혔다....
집값 아닌 임대료 내렸다…BC주 정책 vs 이민축소 효과 논쟁 new
BC주 정부가 최근 수년간 아파트 임대료 하락을 주정부 정책의 성과로 평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연방정부의 이민 축소가 임대 수요 감소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한인신협, 코퀴틀람 새 본점서 1월 19일 공식 출발 new
한인사회의 소통·금융 창구 넘어 ‘사랑방’ 역할까지 공간 확장으로 서비스 강화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1월 19일, 본점을 코퀴틀람으로 이전(기존 코퀴틀람 지점...
강풍에 발 묶인 네 남성…골든 이어즈 산서 4일 만에 극적 구조 new
10일 하산 도중 강풍· 악천후 속 고립… 동계 등반 장비·비상식량이 생명선 역할 지난 13일, 골든 이어즈 주립공원 내 산 정상 인근에서 고립됐던 네...
새해, 수천 명의 공공·민간 부문 직원들 원격 근무 종료 new
온주 정부 직원 주 5일 사무실 근무가 요구 알버타주 공공 서비스도 2월부터 복귀 매니토바주, BC주, 뉴브런즈윅주 등 유지 2026년 새해가 밝으면서...
집값 아닌 임대료 내렸다…BC주 정책 vs 이민축소 효과 논쟁 new
BC주 정부가 최근 수년간 아파트 임대료 하락을 주정부 정책의 성과로 평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연방정부의 이민 축소가 임대 수요 감소에 더 큰 영향을...
한인신협, 코퀴틀람 새 본점서 1월 19일 공식 출발 new
한인사회의 소통·금융 창구 넘어 ‘사랑방’ 역할까지 공간 확장으로 서비스 강화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1월 19일, 본점을 코퀴틀람으로 이전(기존 코퀴틀람...
강풍에 발 묶인 네 남성…골든 이어즈 산서 4일 만에 극적 구조 new
10일 하산 도중 강풍· 악천후 속 고립… 동계 등반 장비·비상식량이 생명선 역할 지난 13일, 골든 이어즈 주립공원 내 산 정상 인근에서...
새해, 수천 명의 공공·민간 부문 직원들 원격 근무 종료 new
온주 정부 직원 주 5일 사무실 근무가 요구 알버타주 공공 서비스도 2월부터 복귀 매니토바주, BC주, 뉴브런즈윅주 등 유지 2026년 새해가...
미국 여행 발길, 10개월째 뚝 new
전년 동기 대비 13.5% 감소환율, 국경 통과 절차, 정치·사회적 요인 등 원인 지난 1년간 캐나다인의 미국 방문이 육로와 항공편 모두에서 큰 폭으로 줄어든...
캐나다 여성, 남성보다 오래 살지만 ‘아픈 시간’도 더 길다 new
여성, 평균 4.4년 더 오래 살아 수명은 늘었지만, 건강한 삶은 감소 캐나다 여성은 남성보다 평균 수명이 길지만, 질병이나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기간 역시...
캐나다인5명 중 1명 비타민D 부족…당국 보완 나서 new
우유와 마가린에 첨가되는 비타민D 함량 기존보다 두 배 이상 확대하는 규정 시행 캐나다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이 비타민D 부족 상태에 놓인 것으로...
링크드인 선정 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15선 new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AI·기술 분야 집중” 캐나다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상당수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기술 분야인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