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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LOCAL NEWS JUNE 5 2026 | WWW.CANADAEXPRESS.COM
BC주민 술 더 마신다…알코올 소비량 전국 평균 상회
20년 만에 최저치 기록에도 전국 평균 웃돌아 가격 책정, 음주 위험성 및 표준 잔 기준
65세 이상 고령층 음주량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에 대한 공공 교육 확대 등 6가지 권고
사항을 담았다.
캐나다 물질사용연구소의 팀 나이미
소장은 통조림 식품이나 일반 음료에는
팬데믹 기간 잠시 급증했던 BC주의 전 다. 주당 평균 음주량은 아일랜드 보건 원재료명과 기타 정보가 표기되는 반면,
반적인 알코올 소비량이 20년 만에 최저 청 지역이 11.5잔, 인테리어 보건청이 13.4 술병에는 용량과 도수만 표시되어 있다
치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은 잔, 노던 보건청이 11.9잔에 달했다. 고 짚었다. 25년간 이 분야를 연구하며
여전히 캐나다 전국 평균보다 술을 더 보고서는 주당 3~6잔의 술을 마시는 경고 라벨 부착과 가격 정책 변화를 주
많이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것만으로도 유방암, 대장암, 직장암, 구 장해 온 나이미 소장은 효과적인 정부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이 발표한 99 강 및 인두암, 간암, 식도암, 후두암 등 정책 이야말로 음주량을 실질적으로 줄
페이지 분량의 알코올 소비 보고서에 따 최소 7가지 유형의 암 발생 위험이 높아 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
르면, BC주 주민들은 주당 평균 8.8잔 진다고 경고했다. 했다.
(1잔당 순수 알코올 17ml 기준)의 표준 마틴 라부아 부보건관은 주민들이 여 보고서에 따르면 BC주에서 술을 가장 한편 2023년 기준 BC주 전체 사망자
잔을 소비해 전국 평균인 8.2잔보다 높 전히 전국 평균보다 많이 마신다는 사 많이 마시는 집단은 고령층 남성으로, 의 약 6%가 알코올 섭취로 인해 사망한
았다. 보고서는 심혈관 질환과 암을 비 실은 관련 교육의 필요성을 방증 한다 주당 평균 15잔을 소비해 알코올로 인 것으로 추산된다. 아울러 보고서는 헨
롯한 대부분의 알코올 관련 건강 위험 고 말했다. 라부아 부보건관은 "특히 한 사망 및 입원율도 가장 높았다. 헨리 리 보건관이 2006년부터 BC주 내 한 와
을 피하려면 주당 최대 1~2잔 이하로 암이나 심혈관 위험과 관련하여 알코올 보건관은 65세 이상 고령층의 음주량이 이너리의 지분을 소유해 왔으며, 2018년
마셔야 한다는 '캐나다 알코올 및 건강 이 건강에 미치는 해악에 대한 대중의 인 청소년보다 많다고 밝혔다. BC주 보건관으로 임명될 당시 이러한
지침'을 인용했다. 식 공백이 크다"고 지적했다. 2023년 발 라부아 부보건관은 청소년들의 음주 이해관계 충돌 가능성을 공식 신고했다
지역별로는 아일랜드 보건청, 인테리어 표된 캐나다 물질사용·중독센터(CCSA) 량이 과거보다 줄어들고 음주 시작 시 고 명시했다. 헨리 보건관은 와이너리에
보건청, 노던 보건청 관할 지역의 1인당 의 지침에 따르면 위험이 전혀 없는 안전 기도 늦춰지고 있다는 점은 '좋은 소식'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모든 논의나 결
음주량이 가장 높았으며, 이 지역 주민 한 음주 수준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이라면서도, 12세에서 19세 사이 청소년 정에서 스스로 배제되어 왔다고 보고서
들이 주 내 다른 지역보다 알코올로 인 이번 보고서는 알코올 위험 경고 라벨 의 38%가 음주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는 덧붙였다.
한 사망률도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 부착, 용량이 아닌 알코올 도수 기준의 점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했다. EXPRESS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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