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구 감소세 지속…출생보다 사망 많았다

인구 감소세 지속…출생보다 사망 많았다

1분기 5만5천 명 감소, 이민 둔화·자연감소 겹쳐 캐나다 인구가 올해 1분기 약 5만5천 명 감소하며 최근 이어진 인구 성장세에 제동이 걸렸다. 이민자 유입 감소와 함께 출생아 수보다 사망자 수가 많아지는 자연감소 현상이 겹친 결과로 분석된다. 캐나다 통계청이 1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캐나다 총인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