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줄 서던 분양의 시대 끝”…밴쿠버 선분양 시장 ‘완전 마비’

“줄 서던 분양의 시대 끝”…밴쿠버 선분양 시장 ‘완전 마비’

“투기적 수요가 줄어든 것은 긍정적” 침체 지속될 경우 향후 주거난  심화 한때 수백 명이 줄을 서며 콘도를 사던 밴쿠버의 분양 시장이 급격히 식어붙고 있다. 업계에서는 현재 선분양(Presale) 시장 상황을 두고 “완전히 마비됐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1996년 4월, 밴쿠버 다운타운의 한 콘도 분양 현장에는...

3만 돌파 TSX, 캐나다 경제의 자신감 증명

“미국보다 더 강하다” 금리 인하·원자재 랠리가 만든 ‘캐나다식 강세장’ 캐나다 증시가 3만 포인트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강세장을 열었다. 경기 둔화 우려와 미· 캐...

캐나다, 디지털 루니 정말 필요한가?

캐나다, 디지털 루니 정말 필요한가?

캐나다중앙은행(BoC)은 지난주 디지털 화폐에 대한 공개협의를 시작하면서 논란이 많은 디지털 통화 세계로 빠져들고 있다. 캐롤린 로저스 부총재는 “오랜기간...

중소사업체 인력난 갈수록 ‘심각’

중소사업체 인력난 갈수록 ‘심각’

9월에 시행된 캐나다독립사업연맹CFIB 회원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기초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중소기업의 59%가 일손 부족으로 인해 영향을 받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