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기업, 잠수함 사업 참여 본격화…한화오션과 파트너십 체결
600억 달러 프로젝트 공급망 진입 캐나다 해군의 대형 잠수함 도입 사업을 앞두고 BC주 기업들이 해외 조선사와 손잡고 공급망 진입에 나섰다. 캐나다 정부는 향후 최대 600억 달러를 투입해 12척의 잠수함을 도입할 계획이며, 해당 사업은 해외 조선소에서 건조될 예정이다. 현재 입찰 경쟁은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
고용시장 냉각 불구 임금 압박 여전
국내 고용시장이 느슨해지고 근로자 1인당 생산이 둔화되고 있지만, 근로자들의 임금은 꺾이지 않고 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금리인하 했지만…중앙은행 신뢰도에는 ‘흠집’
캐나다중앙은행 티프 맥클렘 총재는 “중앙은행이 국내 가계 들과의 신뢰를 다시 쌓아야 한다”고 언급했다. 지난 2년간의...
모기지 대출 성장률 23년만에 최저…주택시장 둔화 여파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높은 대출 비용과 캐나다중앙은행의 금리 정책의 유보 속에서 2월 주택 담보 모기지 대출...
중은, 기준 금리 4.75%P로 인하
캐나다중앙은행이 지난 2020년 3월 이후 처음으로 금리인하를 단행해 기준금리를 4.75%p로 인하했다. 4년...
농장, 축산 농가 ‘시름시름’… 재정난에 운영 접어
BC과실나무재배협회의 회장이자 나라마타 농장주인 피터 시몬슨은 농장 경영에 큰 어려움이 많다고 호소한다. “농장 주변의 과일 나무들은 메말라 가고, 나무 숲도...
6월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7.40
6월부터 최저임금이 인상된다. 그러나 최저임금 인상 건을 놓고, 사업주들 사이에서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기존의 시간 당 16.75달러에서 4%가 올라...
미 연준 눈치보는 캐나다중앙은행
캐나다중앙은행(BoC)이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보다 더 빨리 그리고 더 많이 금리를 인하할 경우 캐나다 달러는 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 경제학자들은 미국 경제가...
부동산 대출ᐧ모기지, 금융 시스템 리스크 높여
캐나다의 은행 규제 당국은 고금리가 대출자들을 압박함에 따라 부동산 담보 대출과 모기지가 캐나다 금융 시스템이 직면한 최고의 위험 중 하나라고 밝혔다. 기업 및 상업...
텅비는 사무실…서부 4대 도시 4백만 평방피트 비어
코로나 사태로 회사들이 오피스를 떠나면서 밴쿠버 등 서부 4대 도시의 서브리스 공실률은 380만 평방피트에 달한다. 코비드-19의 결과로 임대 사무공간 축소...
연방정부 사업체에 새 지원정책 발표
새 임대료 지원책, 임금보조, 긴급대출 증액 등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재무장관(겸.부총리)은 9일 코비드-19의 경제적 타격과 2차 확산에 대비해 비지니스...
달러 강세에 금값 1900달러선 붕괴
금값이 2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미 달러화 강세가 금값을 끌어내렸다. 23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2분기 DTI 158%로 현저히 하락
캐나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 2분기 가처분 소득 대비 부채비율(DTI)이 1분기의 175.4% 에서 158.2%로 크게 하락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중소 사업자 임대 지원 프로그램 제대로 이행 안 돼”
주정부 금고에 5개월 동안 방치…야당 “조속한 해결 요구”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과 관련해서 연방정부가 지원하는 국내 소규모 자영업자들을 위한 사업장 임대지원...
브로드웨이 스카이트레인역 가을에 ‘첫 삽’ 뜬다
완공시기 2025년 예정 BC주정부는 28억3천만 달러가 소요되는 밴쿠버시 브로드웨이 스카이트레인역의 공사가 가을부터 속개되며 완공시기는 2025년이 될...
기준금리 0.25%로 재동결
캐나다 중앙은행, “저금리 장기화, 국채매입 지속" 캐나다 중앙은행 (이하;중은)은 9일 기준금리를 0.25%로 재동결했다. GDP와 고용시장 회복이 아직...
이민 급감, 국내경제 성장 위협
2분기 신규이민자 3만 4천명…지난해 대비 67% 감소 코비드-19이 초래한 이민 둔화가 캐나다 경제와 고용성장의 주요자원을 저해하는 위협이 되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