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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7 2025 | TODAY'S MONEY
정부는 전기자동차 구매 재정지원 프로그램을 종료했다. 원인은 재정 고갈로 인해 그 시기를 두 달 정도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 전기차 구입 리베이트 혜택 중단…고객들 ‘난감’
연방정부의 전기자동차EV 구매 관련 당초 종료보다 재정 고갈로 시기 앞당겨 전시설이 현재 매우 부족하다고 불만을
리베이트 프로그램이 지난 주말 종료됐 업계, EV 판매량 의무 할당제 철회 요구 나타냈다. 지난 해 설치된 전기 충전소
다. 는 총 4,717개로, 2023년도의 7,412개보
이 같은 사실을 모르고 전기자동차 다도 훨씬 적은 수이다.
구입을 위해 자동차 판매장을 찾은 주 Association, 글로벌 캐나다자동차협 위반할 경우, 단체에게 범칙금이 부가된 한편 연방정부는 그동안 전기자동차
민들은 프로그램 중단 소식을 접하고 회 Global Automakers of Canada 다. 판매 리베이트 프로그램으로 310억 달
난감한 표정이다. 그 리고 캐나 다 자 동 차 생산 자협회 이 들 단체들은 이 날, 연방정부의 리베 러를 지원해 왔다. 연방교통부도 현재
연방정부는 그동안 전기자동차 구매 Canadian Vehicle Manufacturers' 이트 혜택이 종료돼 전기자동차 판매량 이번 사태와 관련해서 별다른 입장 표
고객에게 대 당 5천 달러의 리베이트 혜 Association 등의 세 단체들은 14일, 이 감소되면 자동차 구입자 뿐만 아니 명을 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12일 웹사
택을 부여해 왔다. 연방정부의 전기자 기자회견을 열고 연방정부를 향해 전 라 생산자와 판매자 및 국내 경제 전반 이트를 통해 관련 리베이트 프로그램을
동차 구매 관련 재정 지원 프로그램 종 기자동차 판매량 의무 할당제 철회를 에 악영향이 미치게 될 것이라고 우려의 진행하고 남은 잔금이 7천1백만 달러이
료일은 올 해 3월이었으나, 정부는 재정 요구하고 나섰다. 목소리를 높였다. 특기 연방정부 혜택 며, 이 프로그램을 금일 종료한다고 밝
고갈로 인해 그 시기를 두 달 정도 앞당 연방정부는 이들 단체들이 2026년도 이 종료된 상황에서 이들 단체에게 범칙 혔다. 정부는 현재까지 국내에서 54만6
겼다. 신차 판매량의 20%를 전기차로 배당하 금이 징수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천대 이상의 전기자동차가 판매됐다고
그 러 자 , 캐 나 다 자 동 차 딜 러협 도록 의무화하고 있으며, 2035년도가 단체 관계자들은 주장한다. 또한 소비 발표했다.
회 Canadian Automobile Dealers 되면 그 비율이 100%가 돼야 한다. 이를 자들과 이들 단체들은 전기자동차 충 Today's Mone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