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밴쿠버총영사관 주최 ‘제2회 K-POP CONTEST’가 11월 10일(금) 오후 6시 30분 그랜빌 아일랜드 스테이지(Granville Island Stage)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공공외교사업의 일환으로 한류 문화의 진작을 위해 기획되어 올해로 2회째를 맞는다. 지난 18일까지 진행된 1차 비디오 심사에는 총 44팀(춤 23팀, 노래 21팀)이 지원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였으며 이 중 총 16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건 총영사는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와 먹거리로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문화매체를 통해 한국문화에 친근감을 갖는 관심 층에게 직접 한국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한인사회의 관심을 당부했다.
최근 기사
- 이비 주수상, 10월 24일 BC 조기총선 승부수
- 아기곰과 쇼핑하러온 어미 곰, 환경보호관에 의해 안락사
- BC 보수당, 탈당 의원 복귀 속 “조기 총선 준비 완료”
- 주정부, 버나비 병원 확장 재개 추진…2억 1,000만 달러 우선 투입
- BC 경유값 사상 최고…식탁 물가까지 끌어올린다
- 주정부, 전문직 PST 세금 확대 계획 전격 중단
- 핀레이 BC보수당 대표 전격 사퇴
- “환자 기록 못 찾아 검사 또 한다”…BC 의료정보망 ‘따로따로’
- “내 이름은 머튼”…16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울리 도그
- 메트로 밴쿠버 여성 정치인 겨냥 ‘사이버 폭력’ 심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