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영화팀 ‘The Trees Remember’ 한국 독립군 이야기로 도전 new

한인 영화팀 ‘The Trees Remember’ 한국 독립군 이야기로 도전 new

글 이지은 기자 밴쿠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젊은 한국계 영화인들이 한국 독립군의 이야기를 담은 독립영화 〈나무는 기억한다 The Trees Remember〉 제작에 나섰다. 이 작품은 감독 ∙ 작가 ∙ 배우로 참여하는 Joseph Ku(구요셉)와 배우 겸...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시상식 성료 new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시상식 성료 new

청소년 신앙 고백의 장… 총 15명 수상 글 이지은 기자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시상식(대표 예함줄리아헤븐 김)이 5월 2일 밴쿠버 평안교회에서 열렸다. 올해는 가톨릭 청소년의 참여와 수상이 처음으로 이뤄지며, 명실상부한 크리스천 문학상으로...

“알조 슈프라흐 짜라수트라” / 정효봉 new

“알조 슈프라흐 짜라수트라” / 정효봉 new

"알조 슈프라흐 짜라수트라(Also sprach Zarathustra), 독일어판으로 있나요?"먼지 쌓인 헌책방의 공기를 가르며 들려온 그 말은 내게마치 낯선 나라의 주문처럼 들렸다. 나는 그저 멍하니 책방 주인의 얼굴만 바라보고 있었지만, 주인은...

한인 어르신 위한 ‘어시스티드 리빙’ 세미나 개최

한인 어르신 위한 ‘어시스티드 리빙’ 세미나 개최

BC밴쿠버한인회·아메니다 시니어 커뮤니티 공동 주관 BC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는 5월 2일, 한인신협 컨퍼런스룸에서 아메니다 시니어 커뮤니티와 함께 한인 어르신과 가족들을 위한 ‘어시스티드 리빙(Assisted Living) 소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불편한 재외선거 바꿔주세요”

“불편한 재외선거 바꿔주세요”

재외선거 개선 캠페인 온라인서 공감 확산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최근 공개한 재외선거 관련 영상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재외동포청이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동포on’에 게재한 ‘투표하기 참 힘들다!’ 영상은 열흘 만에 조회수...

2026 밴쿠버 ‘통일 골든벨 대회’ 열린다…중·고등학생 대상

2026 밴쿠버 ‘통일 골든벨 대회’ 열린다…중·고등학생 대상

6월 6일 코퀴틀람 개최…한글·영문 병행 출제 참여 문턱 낮춰 대상 400달러… 한국 결선 진출 시 항공권 지원 서부 캐나다 한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2026 밴쿠버 통일 골든벨 대회’가 오는 6월 6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Douglas...

산야초 중에서 가장 값이 나가는 산삼은 과연 어떤 효능이 있을까요?

산야초 중에서 가장 값이 나가는 산삼은 과연 어떤 효능이 있을까요?

산야초 중에서 가장 값이 나가는 산삼은 과연 어떤 효능이 있을까요? 산과 들에서 자생하는 수많은 약초 가운데, 단연 가장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것은 산삼이다. 예로부터 산삼은 “하늘이 내린 영약”이라 불리며 귀하게 여겨졌고, 그 희소성과 더불어 뛰어난...

치의학을 약 30년 공부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 10

치의학을 약 30년 공부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 10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안됩니다. 대부분의 충치와 풍치는 잘못된 양치질 습관이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그런데 아무리 좋은 치료를 받아서 아프지 않고 불편하지 않게 되더라도 잘못된 양치질 습관을 바꾸지 못한다면, 같은 문제가 더 빠른 시일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4월 생일 맞은 6·25 참전유공자회 회원들 한자리

4월 생일 맞은 6·25 참전유공자회 회원들 한자리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4월 27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4월 생일 잔치 해피데이를 열었다. 이 날 유재호 밴쿠버노인회장, 빅토리아에서 참석한 이종동 부회장, 토론토에서 참석한 김태영 고문, 케이크를 준비한...

주캐나다대사관,  한식 케이터링 출장 셰프 주방보조 인력 모집

주캐나다대사관, 한식 케이터링 출장 셰프 주방보조 인력 모집

주캐나다대사관이 각종 외교행사를 지원할 한식 케이터링 전문 인력을 공개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출장 셰프 △주방보조로, 출장 셰프는 관저 및 청사에서 열리는 오·만찬, 다과회, 간담회, 리셉션 등 공관 주최 행사뿐 아니라 제3의 장소에서 진행되는 국경일...

밴쿠버 밀알선교단 봄소풍…“함께걸음콘서트 5월 24일 개최”

밴쿠버 밀알선교단 봄소풍…“함께걸음콘서트 5월 24일 개최”

밴쿠버밀알선교단(단장 이상현 목사)은 4월 25일 써리 타인헤드 공원에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봄소풍 행사를 열고 교제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장민우 협력위원장이 참석했다. 밴쿠버밀알선교단은 미주밀알선교단에 소속된 장애인 선교 및 봉사...

치의학을 약 30년 공부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 9

치의학을 약 30년 공부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 9

임플란트는 검증된 효과적인 치료법입니다. 치의학을 30년간 공부해온 치과의사로서, 그리고 한국의 치과보철과 전문의로서 치의학에서 지금까지 가장 큰 혁신을 찾으라면 자신있게 임플란트 치료의 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치료는 인간의 수명과 삶의 질을...

오랜 세월 우리 곁을 소박하게 지켜온 도라지의 한방적 가치

오랜 세월 우리 곁을 소박하게 지켜온 도라지의 한방적 가치

우리 식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라지는 화려하지 않지만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식재료이다. 나물로 무쳐 먹거나 차로 달여 마시는 등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이 뿌리는, 사실 한의학에서는 ‘길경(桔梗)’이라 불리며 중요한 약재로 오랜 기간 활용되어...

“주수상보다 더 받는다”…써리 교육감 연봉 50만 달러 논란

“주수상보다 더 받는다”…써리 교육감 연봉 50만 달러 논란

최고액 보수에 비판 확산 “교육 예산 부족과 대비”  써리 교육청 수장인 마크 퍼메인 교육감이 50만 달러가 넘는 보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과도한 급여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써리 교육청에 따르면 퍼메인 교육감은 지난 학년도 총 50만 달러 이상의...

임기모 주캐나다대사 신임장 제정

임기모 주캐나다대사 신임장 제정

4월 6일 부임 후 17일 동포단체장 간담회로 활동 시작 글 이지은 기자 임기모 주캐나다대사는 4월 16일 캐나다 오타와 소재 총독관저에서 메리 사이먼(Mary Simon) 총독에게 신임장을 제정하였다. 임 대사는 4월 6일 부임 후 열흘 만에 신임장을...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 29《긴 한나절》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 29《긴 한나절》

13명의 수상작가들의 단편동화읽기 글 이정순 책제목:[긴 한나절]저자:고현숙 , 김윤정 , 김정배 , 도건영 , 미 래 , 박선영 , 배정순 , 서동애 , 신소담 , 안선희 , 이정순 , 최상미 , 황혜진 저자(글) •그림:박경아 그림/만화출판사:도담소리...

한국산업인력공단 BC실업인협회 방문

한국산업인력공단 BC실업인협회 방문

청년 50명 대상…해외 직무경험 통해 취업 사다리 역할 기대 글·사진 이지은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최진혁 국장, 황학진 부장, 조석원 과장, 김미소 대리, 강한결이 4월16일 오후 2시 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 사무실을 방문했다. 이 날 한인단체장 및...

벚꽃부터 해산물 체험까지 밴쿠버 노인회 2박3일 봄 여행 마무리

벚꽃부터 해산물 체험까지 밴쿠버 노인회 2박3일 봄 여행 마무리

글 이지은 기자 밴쿠버 노인회(회장 유재호)가 주최한 ‘제2탄 벚꽃 관광 및 파웰리버 2박3일 여행’이 지난 4월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에게 봄의 정취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여행 첫날, 참가자들은 희래등에서 출발해 만개한 벚꽃을 따라...

바닥이 있다는 것  /  허정희

바닥이 있다는 것 / 허정희

K를 만나러 가는 길이었다. 우리는 서로의 삶이 바쁘다는 핑계로 긴 시간 안부조차 제대로 묻지 못한 채 각자의 섬에서 살아왔다. 일상의 권태와 관계의 소원함이 마음을 짓누르던 차에 결정한 여행이었기에, 나는 설렘과 알 수 없는 긴장감을 동시에 안고 비행기에...

UCW, 직원 240명 대규모 해고…유학생 감소 여파

UCW, 직원 240명 대규모 해고…유학생 감소 여파

선정 기준 설명 없어 논란 “갑작스러운 통보” 불만 확산  밴쿠버 다운타운에 캠퍼스를 둔 사립대학 University Canada West(UCW)가 직원 240명을 해고하며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섰다. 이는 전체 800여 명 직원 및 교수진 중 약 30%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