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 유니온 BC 장학금 신청하세요 new
한인신협 조합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 글 이지은 기자 1958년 BC주 신용조합들에 의해 설립된 신협의 협동 정신으로 수천 명의 조합원이 꿈을 잃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가이블랙 4월 26일 700km 행군 시작 new
글 이지은 기자 장민우 재향군인회장은 가이 블랙(KVA...
장 부총영사 UBC 아시아연구소장 면담 new
글 편집팀 장영재 부총영사는 1월19일...
머무르는 행복 / 윤문영 new
있는 그대로를 인지 하기로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그대로의...
밴쿠버 한인문화협회 출범식 개최 new
로컬 비즈니스, 커뮤니티 활성화, 문화의 조화, 체험 공간...
메타·틱톡·유튜브, 청소년 중독 피해 소송 ‘이정표적 재판’ 시작 new
“의도적 중독 설계” 주장 소셜미디어 책임 범위 가늠할...
엄숙한 분위기 속 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진행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분향소 마련… 한인들 조문 글·사진...
캐나다 학생들, 수학 성적 10년째 하락…“교육 방식 자체가 문제”
탐구식 교육, 오히려 학습 격차 키워 예산 문제 아닌 ‘자원...
밴쿠버는 비에 젖어/최금란
밴쿠버는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손꼽힌다. 도시를...
약방에 감초라는 말이 생긴 이유
우리 속담에 ‘약방에 감초’라는 말이 있다. 어디에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존재를 빗대는 표현이지만, 이 말은 단순한 비유가 아니라 오랜 한의학 임상 경험에서 비롯된 말이다. 실제로 감초는 수백 년 동안 가장 많은 처방에 포함된 약재이며, 오늘날에도 그...
“허각 + 신용재 + 임한별” (허용별, H.Y.B) 밴쿠버 온다
3 월13 일The Centre in Downtown Vancouver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라드 보컬리스트 허각, 신용재, 임한별이 캐나다 팬들을 만난다. 국내 최고 수준의 가창력과 감성으로 사랑받아온 이들은 오는 2026년 3월 13일, 밴쿠버 다운타운...
사) 한국문협 밴쿠버지부, 신년 하례식 통해 문학 공동체 결속 다져
로터스 정 회장 신임회장 및 임원진 결속 다져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회장 로터스 정병연)는 1월 17일(토)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신년 하례식을 열고 한 해의 문학 활동을 힘차게 시작했다.이번 행사는 약 30여...
붉은 악마/이원배
‘붉은 악마’ 응원단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서포터 그룹이다. 1995년에 친목 모임으로 시작되었으며, 1997년 코리아컵에서 처음으로 조직적인 응원을 선보였다. 같은 해 브라질전에서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응원하며 '붉은 악마'라는 명칭이...
절망과 절박함, 그리고 희망이 담긴 뜻밖의 여정 / 가이블랙
한국전쟁 가평 전투를 기억하기 위한 나의 여정은 2021년 4월, 내가 혼자 토피노에서 랭리까지 걷겠다고 결심하면서 시작되었다. 그것은 나에게 완전히 새로운 도전이었고, 정신과 육체 모두에 대한 거대한 시험이었다. 약 300킬로미터 정도의 이 짧은 여정에서...
한인신협, 코퀴틀람 새 본점서 1월 19일 공식 출발
한인사회의 소통·금융 창구 넘어 ‘사랑방’ 역할까지 공간 확장으로 서비스 강화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1월 19일, 본점을 코퀴틀람으로 이전(기존 코퀴틀람 지점 인근)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1988년 밴쿠버 킹스웨이의 작은 사무실에서 출범한...
겨울 / 윤문영
끝이 없는 눈이 앞에서 어서 오라고 그래도 길은 없다고 손짓한다 그 겨울 사이 햇살과 바람과 구름이 지나간다 쨍 하고 터진 공기사이 눈발이 내리면 와 하고 함성 지르던 그 곳 겨울이 지나간다 아무 생각 없이 겨울이 지나가던 중 하얀 생각이...
기부의 방식도 인권이다
Seaquam Rightnow 소속 학생 실천 기부금 전달 글∙사진 이지은 기자 고등학생 정신건강 인권 단체인 Seaquam Rightnow (Human Rights Clu/회장 김세린)가 형식적인 모금에서 벗어난 새로운 방식의 크리스마스 자선 활동으로...
故박영길 6.25 참전유공자 장례식 총영사관과 유공자회 참석
글 이지은 기자 故박영길 6.25 참전유공자 장례식이 1월 8일 써리 소재 가든스 오브 겟세마니 가톨릭 묘지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장영재 부총영사, 이우석 6.25참전유공자회장을 비롯한 회원 및 명예회원들이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빌며 깊은 애도를...
인권은 토론에서 멈추지 않는다… 질문이 실천이 되다 / 김세린
매주 금요일, 우리는 교실 한편에 모여 질문을 던진다. 정답을 찾기 위한 질문이 아니라, 불편하지만 외면할 수 없는 질문들이다. 내가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Seaquam Rightnow (Human Rights Club)은 매주 금요일 정기적으로 모임을...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공모
글 이지은 기자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공모를 받고 있다. 예함 줄리아 대표는 청소년들이 예수님과의 관계를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문학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당선작은 10 작품으로 사랑상...
해외고 학생부종합전형, 결과로 증명된 전공 적합성 전략 / 제니퍼 노
연세대, 한동대 국제학부, 중앙대 경영학 합격 사례로 본 2026학년도 방향 최근 해외고 졸업생을 둘러싼 학생부종합전형 환경은 분명 까다로워졌다. 합격자 통계상 상위권 대학에서의 해외고 합격자 수는 전반적으로 감소 혹은 정체 양상을 보이며, 과거처럼 ‘해외...
겨울 바다 / 최금란
우리 동네 바닷가에 1시간 걸리는 산책길이 있다.존 로슨 파크(John Lawson Park)와 던더레이브 파크(Dundarave Park) 사이에 있는시 워크(Sea Walk)다. 왕복 3,400m이다.비치 하우스 레스토랑 앞에서 출발해도 된다.시 워크에...
주요 학군서 중학생 결석 급증
일부 지역 3배 증가…“정신 건강·경제난 복합 영향” BC주 주요 학군에서 중학생 결석이 최근 몇 년 사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지역에서는 결석 사례가 최대 세 배까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CBC 뉴스가 독점적으로 실시한 분석에 따르면, BC주...
써리한국어학교 유공자회에 떡국 대접
유공자회 신년 하례식 개최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1월 5일 오전 10시 30분 호국회관(버나비)에서 신년 하례식을 진행했다.이 날 이우석 회장, 강공선 부회장, 이종동 부회장, 이우천 고문, 서정길 부회장을 비롯한 명예회원...
「2025 재외동포현황」 통계 발표
181개국에 약 700만 명 거주, 2년 전(약708만 명) 대비 1.06% 감소동포 거주 상위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순 재외동포청은 최근 2025 재외동포현황을 발표했다. 총 181개국에 7,006,703명의 재외동포가 체류하거나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잠은 약이 될 수도, 병이 될 수도 있다
― 한의학으로 바라본 수면의 의미 현대인은 수면을 이야기할 때 대개 “몇 시간 잤느냐”를 먼저 묻는다. 그러나 한의학에서는 오래전부터 **잠의 양보다 ‘언제, 어떻게 자느냐’**를 더 중요하게 여겨 왔다. 같은 7시간의 수면이라도 밤 10시에 잠든 사람과...
프리티 캐나다(프리텔레콤) 이용 고객 대상…해외eSIM 무료 제공 프로모션 진행
프리티 캐나다는 1월 한정으로 자사 캐나다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eSIM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캐나다에 거주하면서 미국 등 인접 국가로 짧게 여행하거나 해외 이동이 잦은...
써리시 신축 초등학교 개교… 과밀 교실 해소에 숨통
27개 교실·최대 655명 수용… 뉴턴 지역 숨통 원주민 역사 담은 설계, 개방형 학습 공간 주목 과밀 해소 ‘부분적 효과’… 추가 학교 건설 필요성 대두 급격한 인구 증가로 교실 부족 문제가 이어지고 있는 써리 시에 신축 초등학교가 문을 열며...
Happy 2026 새해 인사
연아마틴 상원 의원 새해 인사 캐나다 상원을 대표해, 새해를 맞아 여러분께 가장 따뜻한 인사와 진심 어린 축원의 말씀을 전합니다. 새해의 문턱에서, 이 한 해가 여러분과 여러분의 사랑하는 이들께 건강과 평화, 그리고 성공을 가져다주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월참 정기총회 및 송년회 개최 …서상빈 회장 연임
월남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서상빈)의 12월 26일 오전 11시 30분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정기총회와 송년회를 개최했다. 서상빈 회장은 “그동안 월남참전유공자회가 여러분들의 수고로 한인사회에서 존경받는 단체가 되어 감사드린다고...
정치 캠페인 학점 논란 끝에 사립대학 인증 취소
사립대학인 퍼시픽링크컬리지Pacific Link College(PLC)가 밴쿠버, 써리, 버나비에 위치한 모든 캠퍼스의 운영을 중단했다. 주정부는 지난 10월 8일 해당 대학에 대해 경력 관련 과정(program)을 제공할 수 있는 인증을 공식 취소했으며,...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 25《고양이 열쇠고리의 비밀》
글 이정순 《고양이 열쇠고리의 비밀》은 김바르 작가의 첫 번째 펴낸 동화책이다작가는 피아노를 전공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며 작가 자신의 아이들에게 읽어주던 이야기가 자신의 마음속에 차곡차곡 싸여 동화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문학 광장 시 부분 신인상을 받으며...
기대층에 기대어 사라지는 ‘나의 판단’
2025년 12월 하늘은 슬픔이다.요즘 사회를 바라보며 느끼는 감정은 안타까움을 넘어 불안에 가깝다. 옳고 그름을 스스로 고민하기보다, 보이지 않는 ‘기대층’의 분위기에 기대어 움직이는 경향이 너무도 짙어졌기 때문이다.여기서 말하는 기대층은 특정 집단이...
포트 무디 청소년 교향악단 제17회 크리스마스 콘서트 개최
캐나다 영 아티스트 콩쿠르 수상자 시상∙연주 글·사진 이지은 기자 포트 무디 청소년 교향악단(Port Moody Youth Symphony Orchestra/ 단장 박혜정)은 오12월 20일(토) 오후 5시, 2025년 제17회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