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6월 1일 $18.25로 인상 new
물가 연동에 따른 2.2% 상승…11년 연속 인상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최저임금, 알버타 $15.00 BC주의 최저임금이 오는 6월 1일부터 시간당 17.85달러에서 18.25달러로 인상된다. 이번 인상률은 약 2.2%로, 지난해 평균 물가 상승률(약 2.1%)을 반영해 계산됐다. BC 주정부는 27일 이번 인상이 물가와 연동된 자동 조정 정책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BC주는 11년 연속 최저임금 인상을 기록하게 된다. 최저임금은 2015년 처음으로...
최저임금 6월 1일 $18.25로 인상 new
물가 연동에 따른 2.2% 상승…11년 연속 인상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최저임금, 알버타 $15.00 BC주의 최저임금이 오는 6월 1일부터 시간당 17.85달러에서 18.25달러로 인상된다. 이번 인상률은 약 2.2%로, 지난해 평균 물가 상승률(약 2.1%)을 반영해 계산됐다. BC 주정부는 27일 이번 인상이 물가와 연동된 자동 조정 정책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BC주는 11년 연속 최저임금 인상을 기록하게 된다. 최저임금은 2015년 처음으로...
넥서스 신청, 지난해 절반 이하로 급감 new
지난해 넥서스(Nexus) 국경 신속통과 프로그램에 신청한 캐나다인의 수가 절반...
캐나다인 76% “트럼프 관세, 더 악화될 것” new
캐나다인들은 미국의 관세 위협이 앞으로 더 심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는 새 여론조사...
이민자 / 반현향 new
낯선 나라에 닻을 내리고 “하니! “웃는 인사에 눈길 못 맞추는 일상을 억지로...
콴틀렌 대학 총장 수주 째 행방 묘연…학교 측 “이유 비공개” new
대학 측 공식 설명 없어… 대행 체제만 통보 KPU “계약 조건에 따라 보상받고...
최저임금 6월 1일 $18.25로 인상 new
물가 연동에 따른 2.2% 상승…11년 연속 인상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최저임금, 알버타 $15.00 BC주의 최저임금이 오는 6월 1일부터 시간당 17.85달러에서 18.25달러로 인상된다. 이번 인상률은 약 2.2%로, 지난해 평균 물가 상승률(약 2.1%)을 반영해 계산됐다. BC 주정부는 27일 이번 인상이 물가와 연동된 자동 조정 정책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BC주는 11년 연속 최저임금 인상을 기록하게 된다. 최저임금은 2015년 처음으로...
최저임금 6월 1일 $18.25로 인상 new
물가 연동에 따른 2.2% 상승…11년 연속 인상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최저임금, 알버타 $15.00 BC주의 최저임금이 오는 6월 1일부터 시간당 17.85달러에서 18.25달러로 인상된다. 이번 인상률은 약 2.2%로,...
넥서스 신청, 지난해 절반 이하로 급감 new
지난해 넥서스(Nexus) 국경 신속통과 프로그램에 신청한 캐나다인의 수가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인들이 도널드...
캐나다인 76% “트럼프 관세, 더 악화될 것” new
캐나다인들은 미국의 관세 위협이 앞으로 더 심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는 새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결과, 미 관세 조치 여전히 경제...
이민자 / 반현향 new
낯선 나라에 닻을 내리고 “하니! “웃는 인사에 눈길 못 맞추는 일상을 억지로 꿰맞추었다 와인에 치즈를 즐기고 빨간 원피스와 레이스 모자를 쓴 “이민자”는 노곤한 밤바람에 누워별을 쏘아 올리는 긴 겨울 보내고 세월만큼 무성한 흰머리에 검게 염색하는 일기를 다시 쓴다 갯벌 내음 맡던 시절 진달래 붉은빛 뻥튀기 소리 퍼지는 꿈 따라 떠난 그때로 파문을 띄워 보낸다 빼곡한 사연 틈새로 뜨거운 눈물 적시는 깃발을...
콴틀렌 대학 총장 수주 째 행방 묘연…학교 측 “이유 비공개” new
대학 측 공식 설명 없어… 대행 체제만 통보 KPU “계약 조건에 따라 보상받고 있다”만 언급 콴틀렌 폴리텍 대학교 (KPU) 신임 총장이 수 주째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학교 운영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다. 학교 측은 구체적인 사유를 밝히지 않고 있다. 써리 에 기반을 둔 이 대학의 교수협회는 이달 초 교직원들에게 보낸 공지에서, 지난해 9월 취임한 브루스 초이 총장이 예정된 회의를 취소했고, 공식 취임식도 연기됐다고 밝혔다. 콴틀렌 교수협회 회장 마크...
[Feature] 20대 여성, 신용 등급 회복 위해 18개월 고군분투 new
“빚 갚지 않으면 급여 압류”…23세 엔지니어, 사기 채무에 신용 붕괴 신용카드 도용 의혹…피해자 “협박 전화로 악몽 시작” 알버타주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23세 기계공학 엔지니어 조 로렌츠-보저가 자신도 모르게 발생한 사기성 채무로 인해 신용 점수가 급락하는 피해를 입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그녀가 근무 중이던 건설회사에서 한 통의 전화를 받으면서 시작됐다. 전화를 건 쪽은 채권 추심(컬렉션) 업체였다. 상담사는 로렌츠-보저 명의로 개설된 신용카드에서 수천 달러의...
UBC 대학생, 희귀 유전질환 세계 첫 완치 new
면역체계에 치명적 결함 일으키는 CGD, ‘프라임 에디팅’ 치료에 성공 18세 UBC 대학생 타이 스펄이 면역체계에 심각한 결함을 일으키는 희귀 유전질환 만성육아종병(CGD)을 유전자 치료 ‘프라임 에디팅(prime editing)’으로 완치한 세계 최초 사례로 보고됐다. 희귀 유전 질환으로 면역 체계에 ‘구멍’이 생기는 만성육아종병(CGD)을 세계 최초로 완치한 사실은 타이 스펄(18)에게 아직도 실감 나지 않는다. 감염에 대한 두려움, 잦은 구내염, 매일 복용해야 했던...
써리 스카이라인 ‘초고층 시대’…40~51층 타워 4개 동 추진 new
웨스그룹 프로퍼티 Wesgroup Properties가 장기간 폐점 상태였던 세이프웨이 부지를 포함해 써리 도심에 40층에서 51층 규모의 타워 4개 동을 건설하는 대형 개발안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부지는 S써리 시청과 서리 센트럴 스카이트레인역, 버스 환승센터와 인접한 핵심 입지다. 두 사업 모두 아직 초기 단계지만, 승인될 경우 시 중심부의 스카이라인을 크게 바꿀 것으로 보인다. 첫 번째 개발안은 웨스그룹이 시청 인근 옛 세이프웨이 부지에 40~51층 규모의 타워...
“유학생 총기 면허 발급 중단해야” 전 BC 법무차관 주장 new
“단기 체류자 총기 구입 허용은 부적절” “즉각 막아야 할 허점”, 대부분 미국에서 밀반입 전 BC주 법무차관을 지낸 캐시 히드가 연방정부에 유학생 등 단기 체류자의 총기 면허 신청 자격을 제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히드는 25일 “국제학생이나 단기 체류자가 합법 총기 구매를 위한 소지·취득 면허(Possession and Acquisition Licence·PAL)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수십 년간 경찰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리치먼드...
써리 스카이라인 ‘초고층 시대’…40~51층 타워 4개 동 추진 new
웨스그룹 프로퍼티 Wesgroup Properties가 장기간 폐점 상태였던 세이프웨이 부지를 포함해 써리 도심에 40층에서 51층 규모의 타워 4개 동을 건설하는 대형 개발안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부지는 S써리 시청과 서리 센트럴 스카이트레인역, 버스 환승센터와...
스탠리파크 인근 27층 호텔 추진…공원 접근·교통 우려 제기 new
공원위원 “안전·비상대피 동선 등 종합 검토 필요” 기존 4층 호텔 철거 후 25층으로 재개발 랭리 기반 개발사 마콘Marcon이 스탠리파크 인근 바클레이 스트리트에 27층...
웨스트뱅크 전 부사장, 120만 달러 소송 제기 new
콘도 프로젝트 수익성 논란 법원 문서서 내부 사정 드러나 밴쿠버 기반 부동산 개발사 웨스트뱅크의 전 부사장이 회사로부터 120만 달러를 지급받지 못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캐나다의 시각] BC주에 도사린 ‘조용한’ 세금 인상 new
예산안 속 ‘조용한 증세’…과세구간 동결로 세부담 확대 물가연동 중단, 5년간 수십억 달러 세수 증가 전망 지난 주 발표된 BC 예산안에는 거의 언급조차 되지...
스탠리파크 인근 27층 호텔 추진…공원 접근·교통 우려 제기 new
공원위원 “안전·비상대피 동선 등 종합 검토 필요” 기존 4층 호텔 철거 후 25층으로 재개발 랭리 기반 개발사 마콘Marcon이 스탠리파크 인근 바클레이 스트리트에 27층...
웨스트뱅크 전 부사장, 120만 달러 소송 제기 new
콘도 프로젝트 수익성 논란 법원 문서서 내부 사정 드러나 밴쿠버 기반 부동산 개발사 웨스트뱅크의 전 부사장이 회사로부터 120만 달러를 지급받지 못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캐나다의 시각] BC주에 도사린 ‘조용한’ 세금 인상 new
예산안 속 ‘조용한 증세’…과세구간 동결로 세부담 확대 물가연동 중단, 5년간 수십억 달러 세수 증가 전망 지난 주 발표된 BC 예산안에는 거의 언급조차 되지...
이민자 / 반현향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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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랭리한국어학교 2026 설맞이 전통문화체험학습의 날 개최 new
글 이지은 기자 써리한국어학교(교장 송병호)와 랭리한국어학교(교장 김현진)가 공동 주최한 ‘2026 설 맞이 전통문화체험학습의 날’ 행사가 2월 21일(토) 오전 9시 랭리한국어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인 2세 학생과 한국 문화에...
유공자회 2월 생일 잔치 열려 new
이우천 고문과 박승순 명예회원 생일 축하 글∙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2월 23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2월 생일자 파티 해피데이를 진행했다. 이 날은 이우천 고문과 박승순...
캐나다 한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 new
글 이지은 기자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로버트 블랙 상원 의원, 클레멘트 지냑 상원 의원, 피터 하더 상원 의원, 마이클 맥도날드 상원의원, 하산 유수프 상원의원과 함께, 상원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이 이끄는 대한민국 고위급 대표단을 2월...
홍삼과 인삼, 비슷하지만 다른 약재의 가치 new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삼과 홍삼을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피로 회복, 면역력 증진, 노화 예방을 목적으로 두 약재를 혼용하여 이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인삼과 홍삼은 동일한 식물에서 유래했음에도 가공 방식과...
나이 들수록 잠이 줄어드는 건 자연스러운 일일까?
“예전에는 머리만 대면 아침까지 잤는데, 요즘은 새벽 두세 시면 눈이 떠집니다.”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다. 나이가 들수록 잠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까, 아니면 치료가 필요한 병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수면의 ‘양’이 다소...
보약은 건강할 때 먹어야 한다?
“요즘 기운이 너무 없어요. 보약 한 재 지어야 할까요?” 진료실에서 흔히 듣는 질문이다. 많은 이들이 보약을 ‘크게 아플 때 먹는 약’ 혹은 ‘기운이 바닥났을 때 단번에 끌어올리는 특효약’으로 여긴다. 하지만 한의학의 전통적 관점에서...
약방에 감초라는 말이 생긴 이유
우리 속담에 ‘약방에 감초’라는 말이 있다. 어디에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존재를 빗대는 표현이지만, 이 말은 단순한 비유가 아니라 오랜 한의학 임상 경험에서 비롯된 말이다. 실제로 감초는 수백 년 동안 가장 많은 처방에 포함된 약재이며,...
경제를 흔드는 21세기식 제국주의
2026년 2월 경기전망 온 세계가 정신없이 돌아가도 있다. 어지럽다 마치 역사교과서에서 배우던 19세기의 ‘제국주의 강국’이 ‘땅 따먹기’를 하던 시대와 유사한 일이 21세기에 벌어지고 있다. 러시아, 중국, 미국의 행태가 막상막하다. 러시아가 선수를 쳐서 ‘나토(NATO 북 대서양 조약기구)’에 가입하려던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 많은...
2026년 한국 경제, ‘돈 풀기’로 버틸 수 있나
박인근의 2026년 1월 경기 전망 2026년 새해를 맞아 다시 한번 기도를 드려본다. 이런 사회가 되게 해 주십시오. 첫째. 보통 사람들이 학교에서 배운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되게 해 주십시오. 상식을 가진 사람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는 있지만 차마 하지 못하는 일’을 구별하여 상식에 반 하는 일을 하지 않는 세상이 되게 해...
T4 보고를 앞둔 고용주가 반드시 점검해야 할 사항
매년 2월 말은 고용주에게 가장 중요한 세무 마감 시기 중 하나이다. T4 Statement of Remuneration Paid는 직원의 소득과 원천징수 내역을 Canada Revenue Agency(CRA)에 보고하는 핵심 서류로, 단순한 행정 문서로 보았다가 과태료 부담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적지 않다. 2025년도 T4 보고를 앞두고...
나는 거주자인가 비거주자인가?
세무 거주자 판정의 핵심 기준과 반드시 알아야 할 리스크 캐나다에서 세금을 신고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나는 세무상 거주자인가, 아니면 비거주자인가?”라는 질문이다. 이 단순한 분류 하나가 세금 계산 방식부터 해외자산 신고, 각종 혜택 수령 여부까지 모든 것을 결정한다. 세무전문가들이 늘 강조하듯, 거주자 여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