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서축제 앞두고 코퀴틀람서 북클럽 개최…16일까지 작가와의 만남 진행 new

한국도서축제 앞두고 코퀴틀람서 북클럽 개최…16일까지 작가와의 만남 진행 new

주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이광석)이 주최하는 제1회 한국도서축제를 앞두고, 독립운동가 부부의 육아일기 『제시의 일기』를 함께 읽는 북클럽이 10월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한인신협 코퀴틀람 지점 1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이 날 이유민 강사가 제시의 일기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번 북클럽은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한국도서축제의 출발점으로 마련됐다. 독립운동의 역사와 한 가족의 일상이 담긴 책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한국도서축제 앞두고 코퀴틀람서 북클럽 개최…16일까지 작가와의 만남 진행 new

주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이광석)이 주최하는 제1회 한국도서축제를 앞두고, 독립운동가 부부의 육아일기 『제시의 일기』를 함께 읽는 북클럽이 10월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한인신협 코퀴틀람 지점 1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이 날 이유민 강사가 제시의 일기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번 북클럽은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한국도서축제의 출발점으로 마련됐다. 독립운동의 역사와 한 가족의 일상이 담긴 책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한국도서축제 앞두고 코퀴틀람서 북클럽 개최…16일까지 작가와의 만남 진행 new

한국도서축제 앞두고 코퀴틀람서 북클럽 개최…16일까지 작가와의 만남 진행 new

주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이광석)이 주최하는 제1회 한국도서축제를 앞두고, 독립운동가 부부의 육아일기 『제시의 일기』를 함께 읽는 북클럽이 10월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한인신협 코퀴틀람 지점 1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이 날 이유민 강사가 제시의 일기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번 북클럽은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한국도서축제의 출발점으로 마련됐다. 독립운동의 역사와 한 가족의 일상이 담긴 책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제13회 K-Day 개최…코리아타운에서 세대가 함께 즐긴 축제 new

전통·현대 아우른 문화공연… 지역 식당 ‘8달러 특별 메뉴’도 호응코리아타운협회(회장 미셸 김)가 주최한 제13회 Korean Community Day(K-Day)가 지난 10월 3일 노스로드 코리아타운센터와 한인빌리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지역 식당들의 특별 메뉴를 통해 주민들이 한국 문화를 즐기고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두 행사장에서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Astrique와 Dance &...

박경준 후보, 우드워드 시장과 랭리 주민간담회…120여 명 참석

한인회관 건립 가능성 놓고 질의응답…PFL 시의원 후보 8명 전원 참석 오는 10월 17일 랭리 타운십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박경준(June Park) 후보가 에릭 우드워드(Eric Woodward) 시장과 함께 주민들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10월 3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윌로비 커뮤니티 홀(Willoughby Community Hall)에서 열린 ‘Meet Eric & June’ 간담회에는 주민 120여 명이 참석했다. BC밴쿠버한인회장을...

텀블러 리지 총기 난사범, 범행 생중계에 집착

미 검찰 법원 제출 문서… 범행 수개월 전부터 영상 송출 계획 논의 지난 2월 텀블러 리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가해자 제시 반 루츠엘라르(당시 18세)가 범행 수개월 전부터 총격 장면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데 집착했던 정황이 드러났다. 미국 검찰이 법원에 제출한 공소장에 따르면, 반 루츠엘라르는 범행을 함께 모의한 혐의를 받는 친구 제임스 '멜로디' 브라이언트(30)에게 트위치나 디스코드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범행 장면을 녹화하고 실시간으로 송출해 달라고...

[Election BC 2026] 주총선, 중소기업 지원책 놓고 각 당 공약 경쟁

신민당·보수당은 경영 부담 완화에 초점 녹색당은 관광·친환경 산업 육성 강조 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이 BC주 총선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주요 정당들이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를 겨냥한 지원 공약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BC신민당과 보수당은 기업의 운영비 부담을 줄이고 경영 환경을 개선하는 데 무게를 두는 반면, 녹색당은 관광산업과 친환경 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경제의 구조적 전환을 강조하며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7일 써리를 찾은 데이비드 이비 신민당 대표와 로른...

[Election BC 2026] BC 지방선거, 유권자 표심은 여전히 관망세

레저 여론조사… 생활비·주거비 부담 최대 관심사 BC주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요 현안이 선거 쟁점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메트로 밴쿠버 유권자들은 여전히 뚜렷하게 지지할 후보를 정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레저 여론조사에 따르면 유권자들의 최대 관심사는 생활비 상승과 주거비 부담 문제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기관 레저가 9월 말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1%가 지자체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느꼈으며, 57%는 시의회의 변화를 원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외국인 주택구매 금지 종료 임박, 연방 ‘선택지’ 검토 중

프랑수아 재무장관 연장 여부 질문에 확답 피해 프랑수아-필립 샴페인 재무장관은 캐나다 주거용 부동산에 대한 외국인 소유 금지 조치의 연장 여부를 두고 정부가 "선택지들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샴페인 장관은 외국인 투자자의 캐나다 주거용 부동산 구매를 금지하는 조치를 연장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확답을 피했다. 해당 제도는 2022년에 처음 도입된 조치이다. 이 금지 조치는 자유당 정부의 차기 예산안이 제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으로부터 불과 몇 달 뒤인 2027년 1월에...

전국 임대료 24개월 연속 하락… 2,034달러, 4.2%↓

전국 임대료 24개월 연속 하락… 2,034달러, 4.2%↓

밴쿠버 평균 임대료 2,373달러로 전국 1위 전국 최고가는 노스 밴쿠버 월 $3,028 밴쿠버 $2,754, 버나비 $2,564, 코퀴틀람 $2,482 캐나다 전국 평균 임대료가 2년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BC주와 광역 밴쿠버 지역은 여전히 전국에서...

커뮤니티 COMMUNITY
연아마틴 상원의원 추수감사절 인사 new

연아마틴 상원의원 추수감사절 인사 new

모두에게 행복하고 풍성한 추수감사절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추수감사절은 우리 곁의 소중한 사람들과 가족, 이웃, 그리고 삶 속에서 누리는 크고 작은 축복에 감사하는 캐나다의 뜻깊은 전통입니다. 이번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우리나라와...

라이프 LIFE
고통과 원리 / 오석중

고통과 원리 / 오석중

어깨가 아프다. 한동안 아프지 않아 이대로 굳는 건지, 나아진 건지 궁금했는데 다시 저리고 아프기 시작한 것이다. 몇 년 전 가정의가 아프다고 통증을 호소하는 나에게 ‘70이 넘으면 그렇다고, 팔을 어깨 이상 올리지 말라’고 해서 놀랐는데...

이정순 동화작가추천도서_36 『 마녀 우체국 』

이정순 동화작가추천도서_36 『 마녀 우체국 』

마음속 우체통으로 한 줄의 편지가 배달되길 《마녀 우체국》에는 다섯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다름을 인정하는 이야기부터, 마음의 빛깔을 묻는 판타지, 궁금한 걸 참지 못해 집을 나온 고양이의 모험, 래퍼 친구와의 우정, 달콤한 말에...

‘오매 단풍 들것네’ / 민완기

‘오매 단풍 들것네’ / 민완기

비지니스 조합원 상품 등록 가능…조합원 금액부담 덜어 비행기 창 밖으로 섬 하나가 모습을 드러냈다. 토론토를 떠난 비행기가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를 향해 낮아지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붉은 흙이었다. 초록 대지 사이로 붉은 흙이...

재스퍼를 지나며 / 윤문영

재스퍼를 지나며 / 윤문영

나무들의 검은 행렬까맣게 불타 버린 검은 나무 전쟁에 지친 몸으로 고향에 돌아온상처투성이 된 군인들의 웅장한 행렬 바람이 휩쓸고 지나간집요한 불길이 까맣게 자국을 남겼지 타 들어간 자리 바람이 불어 간 자리바람이 가을을 불러온 자리 땅에...

스페셜 포스트 SPECIAL POST

[LeeJung회계컬럼] 10월부터 달라지는 상업용 부동산 PST

BC주는 2026년 예산안을 통해 일부 전문 서비스에 주정부 판매세(PST)를 확대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2026년 10월 1일부터 회계, 건축, 엔지니어링, 보안 서비스 등과 함께 상업용 부동산과 관련된 일부 서비스에도 7%의 PST가 새롭게 부과된다. 상업용 부동산을 보유하거나 매매하는 사업자에게 특히 중요한 변화는 비주거용 부동산...

[이달의 경제전망] 강남의 집 한 채, 과연 ‘징벌’의 대상인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주민들이 민주당에 무얼 잘 못 했길래 그들이 정권을 잡을 때마다 ‘보복의 대상’ 이  되고, 부동산 정책이 나올 때마다 ‘징벌적 세금’ 을 부담하는 것일까?  때로는 ‘마귀’ 가 되기도 한다. 최근에 한국 정부가 제시한  ‘부동산 관련 세법 변경 안’ 을 보자.  대상은 서울 강남 지역의 고가 주택 소유자 들이고...

[이달의 경제전망] 연못 속 고래, 그리고 시장을 흔드는 손

연못 속에 고래가 살고 있다면?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고래 노릇’ 을 하고 있는 국민연금 얘기다. 세계의 연기금 자산규모를 순위로 세우면 3위에 해당된다. 1위는 스웨덴의 정부연기금(자산규모 약2조 달러) 이다. 한국의 국민연금 자산규모는 1조 달러 수준이다. 1위의 반 정도 된다. 그런데 상장기업의 시가총액 1위인 미국은  75조 달러...

[LeeJung회계컬럼] 세금신고, 종이로 하면 벌금? 달라진 CRA 전자신고 의무

캐나다에서 세금 신고를 한다고 하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전자신고를 하든 우편으로 보내든 기한 안에만 신고하면 되는 것 아닌가?”라고 생각한다. 과거에는 실제로 그런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CRA(Canada Revenue Agency)는 여러 종류의 세금 신고와 정보보고에 대해 전자신고(Electronic Filing)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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