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무디에서 실종된 한인 박우삼 (78세, 남)을 찾습니다. new

포트무디에서 실종된 한인 박우삼 (78세, 남)을 찾습니다. new

글 이지은 기자 가족의 설명에 따르면, 2026년 8월 23일 오후 3시 30분 경, 현 주소지인 Parkside Dr, Port Moody, BC에서 홀로 집을 나선 후, 현재까지 귀가치 않고 있으며, 치매 증상으로 기억이 온전치 않은 상황이다. 실종자는 약 일주일 전 Guildford Way, Coquitlam, BC에서 현 주소지로 이사하였다. 따라서, 실종자가 이전 거주지까지 도보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포트무디, 코퀴틀람 지역의 거주자들은 분들 첨부한 포스터를...

포트무디에서 실종된 한인 박우삼 (78세, 남)을 찾습니다. new

글 이지은 기자 가족의 설명에 따르면, 2026년 8월 23일 오후 3시 30분 경, 현 주소지인 Parkside Dr, Port Moody, BC에서 홀로 집을 나선 후, 현재까지 귀가치 않고 있으며, 치매 증상으로 기억이 온전치 않은 상황이다. 실종자는 약 일주일 전 Guildford Way, Coquitlam, BC에서 현 주소지로 이사하였다. 따라서, 실종자가 이전 거주지까지 도보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포트무디, 코퀴틀람 지역의 거주자들은 분들 첨부한 포스터를...

포트무디에서 실종된 한인 박우삼 (78세, 남)을 찾습니다. new

포트무디에서 실종된 한인 박우삼 (78세, 남)을 찾습니다. new

글 이지은 기자 가족의 설명에 따르면, 2026년 8월 23일 오후 3시 30분 경, 현 주소지인 Parkside Dr, Port Moody, BC에서 홀로 집을 나선 후, 현재까지 귀가치 않고 있으며, 치매 증상으로 기억이 온전치 않은 상황이다. 실종자는 약 일주일 전 Guildford Way, Coquitlam, BC에서 현 주소지로 이사하였다. 따라서, 실종자가 이전 거주지까지 도보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포트무디, 코퀴틀람 지역의 거주자들은 분들 첨부한 포스터를...

밴쿠버아일랜드 원주민 조약 ‘논란’…주립공원·대학 부지도 이전 대상 new

주정부-5개 원주민 부족 현대적 조약 협상 대규모 공공자산 소유권 이전 놓고 우려 확산   BC주정부가 밴쿠버 아일랜드 일대 5개 원주민 부족과 추진 중인 현대적 조약(modern treaty)을 둘러싸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협상안에 대학 부지와 주립공원, 주 의사당 인근 주차장 등 일부 공공자산의 소유권을 원주민 측에 이전하는 내용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이번 조약 협상에는 송히스(Songhees), 스시아뉴(Sc’ianew), 말라핫(Malahat),...

주차장 없는 33층 아파트…밴쿠버 ‘대중교통 중심 주거’ 실험

브로드웨이 임대주택, 지하주차장 대신 자전거·보행·대중교통에 초점 밴쿠버 브로드웨이에 자동차 주차장을 전혀 갖추지 않은 33층 임대주택 타워가 들어선다. 보행과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자를 중심으로 설계된 새로운 형태의 도심 주거 프로젝트다. 밴쿠버시가 2년 전 주거용 개발사업에 적용하던 의무 주차 대수 규정을 폐지한 이후 개발업체들은 지하 주차장을 얼마나 확보할지, 또는 아예 설치하지 않을지를 놓고 새로운 선택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런 가운데 개발사 보니스 프로퍼티스가...

산불 진화비 ‘눈덩이’…천연가스 로열티 수입과 맞먹어

SFU 연구진 “기후변화가 산불 비용 키워…결국 주민 가계 부담으로” 최근 몇 년간 BC주가 산불 진화에 투입한 비용이 주정부가 천연가스 개발을 통해 거둬들인 로열티 수입과 거의 맞먹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이먼프레이저대(SFU) 연구진은 화석연료 사용으로 심화된 기후변화가 대형 산불의 발생 빈도와 피해 규모를 키우면서, 이를 진압하고 복구하는 데 들어가는 공공 비용도 급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연구진은 특히 천연가스 개발로 주정부가 얻는 경제적 수익과...

당국 입장 번복…“3세 여아 습격한 흑곰, 사살된 곰 맞다”

BC 자연보호청, 조사 결과 동일 개체 공식 확인…초기 발표 뒤집어 BC 자연보호청(COS)이 기존 입장을 번복하고, 지난 8월 9일 메이플리지의 한 주택에서 3세 여아를 공격한 흑곰이 당시 연방경찰에 의해 인근에서 사살된 곰과 동일한 개체였다고 공식 확인했다. 사건 당시 흑곰은 주택 테라스에 있던 어린이를 습격해 부상을 입혔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RCMP는 현장 인근에서 곰 한 마리를 발견해 사살했다. 당초 당국은 사살된 곰이 어린이를 공격한 개체가 아닌 것으로...

RCMP, 트뤼도 전 총리 경호 지속…팝스타 연인과 해외여행에도 동행

다보스·생트로페·일본·샌프란시스코 등 세계 각지 방문 퇴임 후 경호 비용 논란 가능성   정계를 떠난 저스틴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가 지난 1년간 세계 각국을 여행하는 동안에도 연방경찰의 경호를 계속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트뤼도 전 총리는 퇴임 이후 다보스에서 생트로페, 일본, 샌프란시스코에 이르기까지 여러 해외 도시를 방문했으며, 최근에는 팝스타 연인과 함께하는 모습도 잇따라 포착됐다. 이 과정에서 그의 해외 일정에 RCMP 경호팀이 동행했을 가능성이 높은...

카니, 관세 협상 타결위해 주총리들에 ‘미국산 술 판매금지’ 해제 요청

“미국 측 협상 테이블서 직접 요구”… 노바스코샤 “총리 위해 수용할 용의”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미국과의 관세 협상 최종 타결을 앞두고 각 주정부에 미국산 주류 판매 금지 조치를 해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19일 카니 총리와 연방 장관, 각 주 총리들이 참석한 화상회의 이후 팀 휴스턴 노바스코샤주 총리는 미국산 주류를 다시 매장에 진열하는 문제가 미국 측이 협상 과정에서 직접 제기한 요구 사항이라고 밝혔다. 휴스턴 주총리는 “현 시점에서는 카니 총리를 위해 이를 수용할...

커뮤니티 COMMUNITY
밴쿠버 한인사회, 광복 81주년 기념식 개최

밴쿠버 한인사회, 광복 81주년 기념식 개최

광복의 의미 되새기며 순국선열 희생 기려 밴쿠버 한인사회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광복절 기념식이 8월 15일 오전 11시 한인신협 컨퍼런스 룸에서 열렸다....

라이프 LIFE
확고함을 넘어서 / 예종희

확고함을 넘어서 / 예종희

나는 누구인가? 라는 물음이 반복될 때 대부분은 나보다 먼저 살아온 삶을 훔쳐본다. 먼저의 비슷한 사례를 찾아서 내 경우와 비교해 본다. 어설프게 흉내 내고 반복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스며들고 익숙해진다. 이렇게 배움의 시작에는 모방이...

KBS 생로병사의 비밀 – 명의들의 치매 가이드

KBS 생로병사의 비밀 – 명의들의 치매 가이드

최근 KBS에서 방영된 「생로병사의 비밀 – 명의들의 치매 가이드 최신판」을 보고, 제가 오랫동안 칼럼을 통해 안내하고 강조해 왔던 내용들이 다시 한번 대중들에게 소개되는 것을 보며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의 각 분야를...

스페셜 포스트 SPECIAL POST

[이달의 경제전망] 연못 속 고래, 그리고 시장을 흔드는 손

연못 속에 고래가 살고 있다면?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고래 노릇’ 을 하고 있는 국민연금 얘기다. 세계의 연기금 자산규모를 순위로 세우면 3위에 해당된다. 1위는 스웨덴의 정부연기금(자산규모 약2조 달러) 이다. 한국의 국민연금 자산규모는 1조 달러 수준이다. 1위의 반 정도 된다. 그런데 상장기업의 시가총액 1위인 미국은  75조 달러...

[LeeJung회계컬럼] 세금신고, 종이로 하면 벌금? 달라진 CRA 전자신고 의무

캐나다에서 세금 신고를 한다고 하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전자신고를 하든 우편으로 보내든 기한 안에만 신고하면 되는 것 아닌가?”라고 생각한다. 과거에는 실제로 그런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CRA(Canada Revenue Agency)는 여러 종류의 세금 신고와 정보보고에 대해 전자신고(Electronic Filing)를...

[LeeJung 회계컬럼] TFSA Over-Contribution, 생각보다 흔한 실수와 대처 방법

Tax-Free Savings Account(TFSA)는 캐나다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절세 계좌 중 하나이다. 투자수익과 이자, 배당, 양도차익이 모두 비과세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TFSA Over-Contribution(한도 초과 납입)으로 인해 CRA로부터 페널티 고지서를 받고 상담을...

[이달의 경제전망] 경제는 기업이 뛰고, 정부는 길을 닦아야 한다

3개월 이상 끌어오던 ‘미국 이란 간 전쟁’ 이 60일 간의 휴전에 돌입했다. (6월14일) 이 휴전을 종전으로 이끌기 위한 회담도 시작했다. 그러나 전망은 불투명하다. 양측이 원하는 전쟁을 끝낸다는 사실 외는 쟁점마다 서로가 원하는 바가 다르고 문구 하나도 해석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런 판국에 종전 기대는 무리라고 본다. 미국에 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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