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3 13:05:55
지난해 23명 사고 당해, 35% 증가 아이의 기동성 과소평가해서는 안돼 여름철이 다가옴에 따라 BC 아동 병원이 부모들을 대상으로 창문과 발코니 보안에 철저히 기할 것을 경고하고 나섰다. 지난해 한 해 동안 해당 병원에서 창문이나 발코니 추락 관련 부상으로 치료를 받은 어린이는 총 23명에 달했다. 이는 전년 대비 35%나 증가한 수치다. 아동병원의 쥬느비에브 에른스트 박사는 이러한 수치가 매우 안타까운 일이며, 관련 부상은 치명적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에른스트 박사는...
2026-05-13 13:05:10
버나비시는 마이클 J. 폭스 극장의 운영 유지를 위해 버나비 교육청에 30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다. 버나비시, 교육청에 30만 달러 지원 새로운 사업 파트너 계속 물색 버나비시가 운영난에 처한 마이클 J. 폭스 극장을 유지하기 위해 버나비 교육청(BSD)에 3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달 교육청은 운영 적자를 이유로 6월 30일 이후 지역사회 대관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하며 폐쇄 위기를 예고한 바 있다. 12일, 버나비 시청은 올 해와 내년에 걸쳐 배정될 일회성...
2026-05-12 10:05:35
캐나다 가계가 감당하기 힘든 부채의 늪에 빠졌다. 소비자 파산 신청 건수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당 17명꼴, 가계 부채 총액 2조 6천억 달러 소비자 파산 건수가 2009년 초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많은 캐나다인이 막대한 부채로 고통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파산감독국(OSB)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분기(1~3월) 동안 파산 및 회생 절차를 밟은 캐나다인의 수가 역대 급 기록을...
2026-05-12 10:05:22
1950년에 설립된 던킨이 캐나다 시장에 재 진출한다. 2018년 매장 폐쇄한 이후 8년 만의 행보 미국 유명 카페 체인인 ‘던킨’이 캐나다 시장에 다시 돌아온다. 지난 2018년 캐나다 내 매장을 모두 폐쇄한 이후 약 8년 만의 행보다. 12일 캐나다의 대형 외식업체 ‘푸드타스틱’은 던킨의 모기업인 ‘인스파이어 브랜즈’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던킨 브랜드를 캐나다에 다시 도입하기로 했다고...
2026-05-12 10:05:55
보고서에 따르면 4월 평균 임대료는 약 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BC주와 온타리오주 하락세 주도 임대 전용 아파트·콘도 모두 감소 평균 임대료가 3년 전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4월 임대료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며, 19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간 덕분이다. 임대 전문 사이트 ‘Rentals.ca’와 부동산 리서치 기업 ‘어버네이션’의 최신 월간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평균 희망 임대료는...
2026-05-12 10:05:57
거대한 상업 및 주거 복합 프로젝트의 핵심인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 쇼핑몰이 28일 개장한다. 루이비통, 아리치아 등 유명 브랜드 입점 1,400세대의 주거 유닛과 오피스 공간도 거대한 상업 및 주거 복합 프로젝트의 핵심인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 쇼핑몰이 오는 5월 28일 개장한다. 이 프로젝트는 북미에서 가장 큰 상업·주거 건설 현장 중 하나로 꼽혀왔다. 전체 규모는 500만 평방피트에 달하며, 최종 완공 시점인 2029년까지 약 65억 달러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2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