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 베이 불꽃놀이, 올해는 ‘단 하룻밤’ 만 개최

잉글리시 베이 불꽃놀이, 올해는 ‘단 하룻밤’ 만 개최

시의회, 예산 우선순위 논란 확산 공원위원회 승인, 일시 추후 공개 밴쿠버공원위원회가 예산 지출 우선순위를 둘러싼 비판 속에서도 잉글리쉬베이에서의 단발성 여름 불꽃놀이 개최안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 결정은 기존 3일간 진행되던 ‘Celebration of Light’가 재정 문제로 올해 행사를 열 수 없다고 밝힌 데 따른 대안으로 추진됐다.켄 심 밴쿠버 시장이 단 하루 규모의 불꽃놀이 개최를 제안하며 공백을 메우겠다는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 공원위원회는 약 200만 달러...
기준금리 2.25% 동결…“추가 인상·인하 모두 가능”

기준금리 2.25% 동결…“추가 인상·인하 모두 가능”

시장에서는 중앙은행이 당분간 관망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인플레이션 재상승 가능성이나 경기 둔화 신호에 따라 빠르게 정책 방향을 전환할 수 있는 ‘데이터 의존적 접근’을 강화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란 전쟁, 관세 등 불확실성 여전” 맥클럼 “향후 행보 유연하게 대처”   캐나다 중앙은행 Bank of Canada이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를 이유로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며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유연한...
“개인 제트기로 두바이 보내주겠다”…중개인 대상 범죄 주의보

“개인 제트기로 두바이 보내주겠다”…중개인 대상 범죄 주의보

협회는 중개인들에게 고객 신원 확인 절차를 강화하고, 의심스러운 제안이나 비정상적인 요구가 있을 경우 즉시 거래를 중단하고 관계 당국에 신고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일부 고객 비현실적인 조건 제시하며 접촉 시도 단독 만남이나 외부에서의 접촉 시 주의 당부 최근 프레이져 벨리를 포함한 로워 메인랜드 전역에서 부동산 중개인을 대상으로 한 의심스러운 접근과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며 업계에 주의보가 내려졌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일부 잠재 고객은 비현실적인 조건을 제시하며 접촉을...
“불법 건축과의 전쟁, 써리 모델 따라야”

“불법 건축과의 전쟁, 써리 모델 따라야”

써리 시가 2024년 7월 이후 불법 건축 단속을 강화하며 총 886건의 시정 명령을 발부하고, 위반 건축물 소유주들에게 7만2,000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한 가운데 관련 현장이 주목되고 있다. 밴쿠버, 리치먼드 등  전 지역 문제 “불법 개조는 거주자의 생명 위협” 법률 전문가, 써리 시 대응 긍정평가 써리 시가 불법 건축물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다른 지방자치단체들도 이와 같은 적극적인 행정에 동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BC 공증인...
카니 총리 취임 1년, 외교 ‘합격점’ 민생은 ‘글쎄’…지지율 58%

카니 총리 취임 1년, 외교 ‘합격점’ 민생은 ‘글쎄’…지지율 58%

캐나다 국민들은 마크 카니 정부의 지난 1년 외교 성적에는 합격점을 주면서도, 민생 물가 문제 해결에 대해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민생 및 주거 정책에 ‘혹평’ 외교 및 국방 분야는 ‘긍정적’ 앵거스 리드 연구소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캐나다 국민들은 마크 카니 정부의 지난 1년 외교 성적에는 합격점을 주면서도, 민생 물가 문제 해결에 대해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이번 조사는 2025년 4월 28일 총선 승리...
랭리 경찰, ‘수상한 사건’ 신고 후 시신 2구 발견

랭리 경찰, ‘수상한 사건’ 신고 후 시신 2구 발견

랭리 RCMP는 27일 랭리 16번 에비뉴와 208번가교차로 인근에서 시신 2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27일 랭리 16번 에비뉴, 208번가교차로 통합살인수사팀(IHIT)이 현장에 급파 랭리 RCMP는 27일 랭리 16번 에비뉴와 208번가교차로 인근에서 시신 2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자이날 샤룸 경사는 서면 성명을 통해 이날 오전 11시경 해당 지역에서 “수상한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전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랭리 타운십 소방국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