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밴쿠버 ‘쓰레기 배출 실태’ 도마 위에
"음식물·재활용품 혼합 배출 여전"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의 쓰레기 배출 습관에 대해 조명한 새로운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보고서에는 긍정적인 신호와 함께 여전히 개선이 시급한 과제들이 동시에 담겼다. 메트로 밴쿠버 친환경 위원회에 제출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일회용 비닐봉지나 스티로폼 컵, 테이크아웃 용기 등...
밴쿠버시, 지진 취약 ‘고위험 건물 명단’ 공개 추진
사유 건물 대상 첫 위험 감축 로드맵 마련 내진 보강 지원·세제 혜택 포함한 5개년 계획 통과 밴쿠버시가 지진 발생 시...
세 자녀 살해범 조건부 석방 승인…유족·정치권 강력 반발
정신질환으로 형사책임 면제 판결 받은 알란 숀본 BC 검토위원회 “치료·감독 조건 아래 지역사회 거주 가능” 17년 전...
월드컵 안내판 논란…“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 현실 지웠다”
관광객용 표지판에 DTES 명칭 빠져 “도시 미화냐, 현실 은폐냐” 비판 확산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밴쿠버...
공식 로고 없이도 월드컵 특수 노린다
FIFA 라이선스 없는 지역 상권 ‘우회 마케팅’ 활발 축구 열기 활용하지만 공식 브랜드 사용은 제한 2026 FIFA...
ICBC 집단소송 1,300만 달러 합의…대다수 운전자는 보상 못 받아
보험료 불법 인상 주장 소송 종결 합의금 대부분 자선단체·일부 피해자에게 지급 ICBC가 수십 년간 보험료를 부당하게 인상했다는 의혹과 관련된 두 건의 집단소송을...
“월드컵 비용 너무 크다”…주민 72% 우려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 초과 비용 정부 부담에 부정적 보안 강화·교통 통제·투명성 부족도 주요 우려 사항 2026 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메트로 밴쿠버 지역...
빙하기 다람쥐 배설물의 반전…DNA 분석서 매머드 흔적 발견
유콘 영구동토층서 발견된 고대 배설물 화석 최대 70만 년 전 생태계 비밀 풀 열쇠로 주목 유콘 준주의 영구 동토층에 묻혀 있던 고대 다람쥐의 배설물 화석이 빙하기...
BC 보수당, 신민당 제치고 첫 선두…정권 지형 흔들리나
신임 대표 효과에 지지율 45% 기록 신민당 41%로 하락…총선 이후 첫 역전 BC주 정치 지형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최신 여론조사에서 BC 보수당이 집권...
작년 캐나다 인구 작년 사상 첫 감소…“연방 성립 이후 최초”
총 인구 4,147,2081명으로 집계 이민자 및 임시 체류자 감축 정책의 결과 캐나다의 인구가 지난해 감소세를 기록하며, 1867년 연방 성립 이후 사상...
식비·주거비가 소득 초과…취약계층 생계 위기
가계 '식량 불안정' 심각, 소득 120%가 식비·방값으로 급등한 식료품 가격과 주거비 부담이 지속되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식량 불안정’ 문제가 심각한...
[LEEJUNG회계컬럼] T1 Processing Review, 왜 오는가? 그리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매년 4월 말이 지나 개인소득세 신고(T1 Return)가 마무리되면 많은 납세자들이 안도의 한숨을 쉰다. 그러나 신고가 끝났다고 해서 모든 절차가 종료된...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본격 상륙…지난달에만 3,000대 입국
“대부분 중국에서 생산된 테슬라 차량” 5월 한 달 동안 2,900대가 넘는 중국산 전기 승용차가 캐나다에 도착했다. 캐나다 글로벌통상부의 데이터에 따르면,...
생활비 지원 vs 경영 부담…최저임금 인상 논란
“회계 등 전문 서비스 업종 PST부과 철회해야” 6월 1일부터 BC주의 최저임금이 시간당 18.25달러로 인상되면서 근로자들의 소득 개선이 기대되는 반면,...
[5월 Metro 주택시장] 주택시장 회복세 제동…콘도 부문이 발목 잡아
5월 주택거래량 평년 대비 26.6% 급감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아파트와 콘도미니엄 부문의 거래 둔화 영향으로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못한 채 보합 국면을...
[4월 FV 주택시장] 갈아타기 수요가 이끌었다…프레이저 밸리 주택거래 소폭 증가
경제 불확실성 속 단독주택 선방, 거래량 0.5%↑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이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실수요 중심의 거래가 이어지며 완만한 회복세를 나타냈다....
“5일 GST 추가 지원금 지급…연간 환급액의 50% 추가 지원”
차세대 식품 급여의 일환 1월 지급액을 수령한 개인 또는 가구 대상 캐나다국세청(CRA)이 다음 달 새로운 ‘식품급여’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