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저 밸리의 주택 가격이 9월에도 하락세를 이어가며 6개월 연속 내림세를 기록했다. 매물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가격 압박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매수자들은 낮아진 가격을 기회로 삼아 다시 시장에 진입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프레이저 밸리 9월 주택 거래 962건…10년 평균보다 28%↓ 매물은 늘고 가격은 내리고…가격 압박 속 제한적 거래 회복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협회(FVREB)에 따르면, 9월 지역 내 전형적인 주택 벤치마크 가격은 92만6,300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