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 진화하는 AI, 정말로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을까? new
기술의 존속 위험 둘러싼 심각한 경고들 지난주, 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 출신의 한 연구원이 10년 안에 AI가 "모든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고 남긴 심각한 경고가 큰 주목을 받으며 기술의 가파른 발전 속도에 대한 대중의 불안을 자극했다. 이러한 경고는 왜 일부 업계 전문가들이 AI를 치명적인 위험 요소로 보는지, 그리고 우리가 스마트폰 챗 봇으로 흔히 접하는 기술이 어떻게 인류의 종말까지 이끌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낳고 있다. 전문가들은 AI의 발전 속도가 지나치게 빠른 데다, 지난...
8월 물가 상승률 3% 유지…여행·주거비 상승 new
유가 급등 파장 예고, 신선과일과 채소 가격 예상 밖 하락 캐나다통계청은 8월 캐나다의 연간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3%로 집계되며 전월 수준을 유지했다고...
‘캣인더햇’ 복장의 괴한에 쫓긴 10대 소녀…경찰 수사 착수
경찰 의상 입은 인물의 신원 파악 중 장난치고는 재미도 없고, 웨스트 켈로나 RCMP 역시 전혀 유쾌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지난 8월 24일 웨스트...
[TRADE WAR] BC 국경에 ‘절대 51번째 주 아니다’ 표지판 세운다
이비 수상 “우리는 완전히 ‘팀 캐나다’” 미국과 맞닿은 주요 국경 지역에 강력한 메시지 추가 관세 대응 ‘보복·추가 조치’도 예고 BC주 정부가 미국과의...
[TRADE WAR] 트럼프 무역수장 “캐나다의 ‘무역전쟁’ 표현은 제정신 아닌 수준”
“우리에겐 그저 비즈니스”, 카니의 ‘경제적 공격’ 규정 정면 반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고 무역 당국자가 캐나다 정부가 미국의 관세 조치를...
5대 시중은행 AI 도입 가속화…직원 고용 불안 심화
자동차 산업 종사자의 2배…금융권 98%가 AI 영향권 캐나다 5대 대형 은행인 TD, BMO, CIBC, RBC, 스코샤은행이 인공지능(AI) 기술을 빠르게...
[LeeJung회계컬럼] 10월부터 달라지는 상업용 부동산 PST
BC주는 2026년 예산안을 통해 일부 전문 서비스에 주정부 판매세(PST)를 확대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2026년 10월 1일부터 회계, 건축,...
20년 결혼생활 끝낸 룰루레몬 창업자 칩 윌슨 부부
‘혼전계약서 없는’ 61억 달러 재산 향방에 관심 BC 법원서 이혼 절차 진행, 재산 분할 범위·방식 주목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트랜스 마운틴, 아시아행 캐나다 원유 수송 대폭 늘린다
호르무즈 공급 차질에 중국·한국·일본 등 대체 원유 확보 나서 2028년까지 하루 30만 배럴 추가 수송능력 확보 중동 전쟁으로 글로벌 원유 공급망이...
“의사 고르려 온라인 후기 봤는데…“가짜 리뷰가 진짜보다 더 신뢰”
의료 후기 3만5천 건 분석했더니 24%가 가짜 정교하게 꾸며진 허위 리뷰에 환자들이 더 높은 신뢰 온라인에 올라온 가짜 의료 후기가 실제 환자가 작성한 진짜...
전국 평균 월세 $2,035…전년 대비 4.8%↓
콘도 및 단독주택 하락폭 커 캐나다 주택 임대시장의 임대료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8월 캐나다 전역의 모든 주거 유형을...
6만 명이 함께한 North Road K-Food Festival 성료
BC주 ‘Korean Food Day’ 선포로 의미 더해먹거리·공연·문화 체험으로 노스로드 코리아타운과 지역 상권 소개 ‘2026 North Road...
사우스 밴쿠버 ‘마린 랜딩’ 산업지구 대변신…경제거점으로 부상
스카이트레인 개통·용적률 완화가 개발 촉진 일자리·상업·주거 결합한 ‘남부 관문’으로 재편 사우스 밴쿠버의 대표적인 산업지대였던 마린 랜딩(Marine...
회사 카드로 2천여 물품 ‘싹쓸이’…110만 달러 부정사용 혐의 피소
텔러스 “5년간 법인카드로 109만 달러 넘게 결제” 일부 물품 온라인서 되팔아 수익 챙겼다는 의혹도 캐나다 통신대기업 텔러스(Telus)에서 최근 해고된...
퇴원한 78세 고령 환자, 가족 통보 없이 노숙자 쉼터로 보내져
로열 컬럼비아 병원 퇴원 후 DTES 쉼터로 이동 가족 “아무런 연락도 못 받아”…병원 측에 경위 해명 요구 뉴 웨스트민스터에 거주하는 78세 엘리자베스...
견인 요금 과다 청구 논란…“17시간 보관에 440달러”
포트무디 주차 차량 포트 코퀴틀람 보관소로 견인 ICBC·견인업체·지자체마다 다른 규정…복잡한 관할 체계 케빈 프루즈 씨는 딸의 차량이 포트무디의 트랜스링크...
떠난 뒤 보이는 것 / 정효봉
커피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적막한 거실에서 나는 창밖을 무심히 바라보고 있었다. 유리창 너머로 그리운 가족들의 얼굴이 아른거리며 스쳐 지나갔다. 모두 보고...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6
3월 31일 토요일당분간 현장에 잔류하면서 내가 지적한 시설의 보수·보완 작업을 관리할 사람들과 작별하고 오전 10시에 순안공항에 도착했다. 참사위원이 출국...
버나비 자택 안 85세 조씨, 날아든 유탄에 참변
한 블록 떨어진 곳에서 총격…14시간 뒤 자택서 발견 IHIT “무고한 희생자”…사건 관련 청소년 그룹 추적 버나비에서 자신의 집 안에 있던 85세 남성이 한...
[TRADE WAR] 카니 총리, 대국민 담화…관세전쟁 “앞으로 힘든 시기 올 것”
“대응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 강조 캐나다 인질로 잡을 수 없도록 무역 다변화 이룰 것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맞대응...
[TRADE WAR] 캐나다 정부 8일 맞대응 관세 발효
트럼프, 발효직전 전방위 비난 캐나다의 대미 맞대응 관세 시행을 하루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캐나다와 마크 카니 총리를 향한...
[TRADE WAR] 중소기업은 무역 전쟁의 ‘총알받이’인가?
"캐나다 전역의 중소기업인 직접 겨냥" CFIB 켈리 회장 "일부 업종에 부담이 불균형 하게 집중" 캐나다 기업들이 8일 연방정부의 280억 달러 규모 미국산...
수십 년 만에 최고치 치솟는 채권 금리…미칠 영향은?
모기지, 자동차론 금리 인상 불가피 GIC 투자 수익률은 상승 기대 전 세계 채권 금리가 수십 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그동안 다소 지루하게...
“예상 밖 일자리 감소”…8월 42,000명 줄어
실업률은 6.4%로 지난달과 동일 미국은 일자리 증가세 유지 캐나다통계청은 4일 8월 국내 노동 시장이 정체되어 4만 2,000개의 일자리가 감소했다고...
맞보복 관세로 물가 상승 전망…상품 미리 사둬야 할까?
전문가, “가전제품 등 8일 이후에는 비용 훨씬 많이 들어” 캐나다의 대미 맞보복 관세 시행이 다음 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해당 품목에 부과될 추가 세금이...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 5
3월 30일 금요일 2연안을 지나 평산까지는 비포장도로이고, 평산부터는 전날 밤 내려올 때 이용했던 평양–개성 간 고속도로다. 연안–배천평야는 구획 정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