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혹한에 항공 대란…YVR도 영향 불가피 new
동부 캐나다를 덮친 북극 한파와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겨울 폭풍의 여파가 전국 항공 교통을 뒤흔들면서, 밴쿠버 국제공항(YVR)을 이용하는 여행객들도 상당한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한 세대에 한 번 올 폭설·한파 여파, 서부 관문공항도 영향권 이번 주말 동부 캐나다에는 극지 소용돌이(polar vortex)가 유입돼 혹한이 이어지고 있으며, 미국 남동부 지역에서는 최소 16개 주가 비상사태를 선포할 정도의 ‘한 세대에 한 번 올 수준’의 겨울 폭풍이 발생했다. 이중 악재로 항공편...
트럼프, 카니 총리에 ‘가자 평화위원회’ 초청 철회 new
무역협정(CUSMA) 재검토 앞두고 양국 관계의 긴장감 더욱 고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크 카니 총리에 대해 자신이 추진 중인 ‘가자...
미국인 17%, 캐나다의 미국 편입 지지 new
대다수는 ‘독립 유지’ 원해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캐나다와 그린란드가 독립적이고 자주적인 국가로 남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I 세무 조언 과신 경고…오류·벌금·국세청 조사 위험” new
“챗GPT 조언 맹신, 수십만 달러 손실로 이어질 수도” 캐나다의 기업과 개인 납세자들이 장부 관리와 세무 상담을 위해 챗GPT와 같은 범용 인공지능(AI)...
이비 수상 “공격성 총격 사건은 명백한 위기” new
써리시 연쇄 총격에 강경 발언 경찰 고위 간부 발언 정면 비판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최근 써리 시를 중심으로 잇따르고 있는 공격성 총격 사건들에 대해...
“이건 최악의 광기”…나나이모 도심 주민들 공포 new
공공장소 반복적 배설·폭력 행위 남성, 이번 주 재판 정신질환·중독 문제 겹쳐, “풀려나면 또 반복될 것” 나나이모시에 거주하는 41세 남성 에이든 타이가...
세대가 다르면 실수도 다르다…경험 따라 투자 성향도 제각각 new
베이비부머·X세대·밀레니얼·Z세대,투자에서 반복하는 착각들 세대적 배경이 투자 성과를 직접적으로 결정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투자 편향을 형성하는 데에는 분명한...
“미국 덕이 아니라, 캐네디언이기 때문에 번영한다” new
카니 총리, 트럼프 발언에 정면 반박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는 미국 덕분에 존재한다”고 발언한 데 대해 강하게...
가계 부채 원인 1위, 과소비 아닌 ‘생활비 부담’ new
13년 조사 처음…재정 관리 실패 앞질러 BC주에서 가계 부채의 주요 원인이 일반적인 재정 관리 실패나 과소비가 아닌, 생활비 상승에 따른 구조적 압박으로...
BC 보수당 당수 선발전, 전 자유당 인사들 대거 참여 new
“보수당 새 얼굴 누구?” 5파전 속 당내 혼전 양상 BC보수당 전 당수였던 존 러스태드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당수 자리를 놓고 선발전이 본격화된 가운데,...
항소법원 “외국인 취득세 전액 부과 정당” new
리치먼드 콘도 구입 커플, 7만 달러 추가 납부해야 리치먼드에서 주택을 구입한 한 커플이 외국인 취득세(Foreign Buyers Tax)를 매입 금액 전체에...
약방에 감초라는 말이 생긴 이유 new
우리 속담에 ‘약방에 감초’라는 말이 있다. 어디에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존재를 빗대는 표현이지만, 이 말은 단순한 비유가 아니라 오랜 한의학 임상 경험에서...
“허각 + 신용재 + 임한별” (허용별, H.Y.B) 밴쿠버 온다 new
3 월13 일The Centre in Downtown Vancouver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라드 보컬리스트 허각, 신용재, 임한별이 캐나다 팬들을 만난다....
사) 한국문협 밴쿠버지부, 신년 하례식 통해 문학 공동체 결속 다져 new
로터스 정 회장 신임회장 및 임원진 결속 다져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회장 로터스 정병연)는 1월 17일(토)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붉은 악마/이원배 new
‘붉은 악마’ 응원단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서포터 그룹이다. 1995년에 친목 모임으로 시작되었으며, 1997년 코리아컵에서 처음으로 조직적인...
“B.C.가 낳은 가장 핫한 남자”… 허드슨 윌리암스 new
하키 로맨스 드라마 ‘히티드 라이벌리’ 주연 허드슨 윌리암스 열풍 캐나다 ‘문화 아이콘’ 으로 자리 잡아 하키 로맨스 드라마 ‘Heated...
캐나다인, 거주 지역 범죄에 불안감 커져
“10명 중 6명, 지난 5년간 범죄 증가 체감” 캐나다인들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범죄 증가에 대해 점점 더 큰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례적 고온·강우로 스키장 잇따라 운영 중단
적설 부족에 안전 우려…관광·지역경제도 타격 최근 BC주 전역에 따뜻하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다수의 스키 리조트들이 운영을 제한하거나 일시 중단하고 있다....
패툴로·리버 브리지, 2월 초 일주일간 전면 통제
신규 리버뷰 브리지 연결 공사…출퇴근 혼잡 불가피 써리와 뉴웨스트민스터를 잇는 패툴로 브리지와 스탈라와섬 브리지(리버 브리지)가 2월 초 최소 일주일간 전면...
트럼프, 다보스서 “캐나다는 미국 덕에 존재”
카니 총리 연설 공개 비판…미·캐나다 외교 긴장 고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캐나다는 미국 덕분에...
절망과 절박함, 그리고 희망이 담긴 뜻밖의 여정 / 가이블랙
한국전쟁 가평 전투를 기억하기 위한 나의 여정은 2021년 4월, 내가 혼자 토피노에서 랭리까지 걷겠다고 결심하면서 시작되었다. 그것은 나에게 완전히 새로운...
사업주들, 경찰 늑장 대응에 범죄 신고 꺼린다
절도 피해에도 “신고해도 소용없다” 인식 확산 연간 재산 피해액만 약 450만 달러에 달해 최근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 우드워드 건물에 위치한 런던...
호주 해변서 숨진 B.C. 19세 여성…가족 “가슴이 무너졌다”
캠벨리버 출신 파이퍼 제임스 딩고(야생 들개) 무리 속 발견 호주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B.C.주 출신 10대 여성의 가족이 “사랑과 꿈으로 가득 찼던...
오크리지 파크 몰, 이번 봄 개장 계획에 주민들 의구심
수 년간 대형 공사 진행 “완공 일정 불투명” 지적 수 십억 달러 규모의 대형 재개발 프로젝트로 추진돼 온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Oakridge Park)...
모기지 재갱신 앞둔 가정들 ‘이자 폭탄’ 현실로
금리 급등·거래 침체 속 주택시장 불안 확산 해당 가정 월 모기지 상환액 $1,000 이상 증가 BC주 로워 메인랜드 지역 주택시장이 다시 한번 불안한...
식당들, 잇단 폐점 속 사업 모델 재편 모색
인플레이션·고비용·학생 감소 겹쳐 업계 압박 UBC 캠퍼스 식당들, 학생 감소 직격탄 식당 산업이 인플레이션과 비용 상승 여파로 심각한 도전에 직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