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캐나다 확장 사업에 31억 달러 투자…캐나다 연기금도 참여 new
캐나다의 주요 연기금들이 BC주 키티맷에 위치한 LNG 캐나다(LNG Canada) 수출시설의 신규 투자자로 참여한다. 미국 대형 투자회사 블랙스톤이 주도하는 투자단이 일본 미쓰비시의 사업 지분 일부를 인수하기로 하면서다. 미국 블랙스톤 주도 투자단, 미쓰비시 보유 지분 절반가량 인수 2단계 확장으로 연간 생산능력 2,800만 톤…세계 최대 LNG 시설 중 하나로 LNG 캐나다 지분 15%를 보유한 미쓰비시상사는 월요일 액화천연가스(LNG) 수출시설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지분 49.9%를...
BC 벨라쿨라 등산로서 1명 숨진 채 발견…회색곰 공격 의심 new
2명 실종 신고 후 수색 중 시신 발견…나머지 1명 수색 계속 지난해에도 곰 공격으로 4명 중상 BC주 벨라쿨라의 한 등산로에서 회색곰(그리즐리베어)의...
전기 오토바이 난폭운전…15세 소년 부상 new
핼러윈 밤 밴쿠버 커리스데일 지역에서 전동 스쿠터와 전기자전거, 오토바이를 탄 청소년들이 난폭운전을 벌이다 15세 소년 1명이 차량과 충돌해 부상을 입었다....
포트무디 K Space서 만나는 한국 도자기의 멋 new
김정홍·실비아 김 작품 12월까지 전시·판매…전통 도예와 한글 체험 어우러져 포트무디의 K Space 카페(2840 St Johns St)에서 한국 도자기의...
BC주 시계는 그대로, 다른 지역은 1시간 뒤로…항공 여행 주의보 new
겨울철 타 지역과 시차 달라져 항공편 일정 조정 YVR “항공사 앱으로 출발·도착 시간 확인해야” BC주가 서머타임을 연중 유지하기로 하면서 항공편을 이용하는...
BC 주택정책 대전환 예고…시장들은 환영, 전문가들은 우려 new
도어크슨 차기 주총리, 주택법안 44호 폐지·주택 공급 목표제 재검토 추진 포트코퀴틀람·버나비 시장 “지역 실정 무시한 획일적 정책 개선해야 BC주 로른...
버나비 소년 실종 사건 비극적 결말…유해 발견·2명 기소 new
지난해 버나비에서 실종된 11세 소년의 유해가 발견된 가운데, 사건과 관련해 2명이 살인 관련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9월 실종 신고된 카이 파블로비치 유해...
버나비 묘지에서 청동 꽃병 수백 개 도난…경찰 수사 착수
개당 최대 1,000달러 상당…유가족의 추모 물품 노려 버나비 경찰이 지역 묘지에서 청동 꽃병 수백 개가 도난당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꽃병 한 개의 가격은...
론 도어크슨 새 총리, 소득세 감면 공약 이행에 시간 압박
대규모 감세 최우선 추진 재정 부담과 입법 일정이 관건 BC주 차기 총리로 지명된 론 도어크슨 BC보수당 대표가 선거 기간 약속한 대규모 소득세...
야생조류 조류독감 확산 우려…랭리서 추락한 기러기 폐사
가을철 철새 이동 본격화에 감염 가능성 경계 당국, 아프거나 죽은 야생조류 신고 당부 BC주에서 가을철 철새 이동이 본격화하면서 야생조류의...
써리, BC주의 새로운 정치 중심지로 부상하나?
보수당, 써리 10개 선거구 석권 급성장 도시의 정치적 영향력 확대 주목 BC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 중 하나인 써리 시가 새로운 정치적 중심지로...
주택시장 침체에도 공급 확대…연방정부 주택 정책 성공할까?
주택 가격 20% 하락·미분양 콘도 증가에도 건설 추진 투자용 콘도보다 임대주택 공급에 집중 캐나다 주택시장이 가격 하락과 미분양 콘도 증가로...
참패한 신민당, “조직 재정비 및 새 지도자 찾아야”
당권 경쟁, 위기에 빠진 당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져올 기회로 평가 이번 선거에서 치욕적인 참패를 당한 BC 신민당(NDP)은 조속히 전열을 가다듬고 임시...
노인 대상 ‘축복 사기’ 기승…일주일 새 10만 달러 피해
버스정류장서 접근 가족 불행 막아준다며 현금·귀금속 가로채 밴쿠버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가족의 불행을 막아주겠다며 현금과 귀금속을 가로채는 이른바 ‘축복...
밴쿠버 합창단, 영월서 고국 공연 첫 무대
동강합창단과 ‘태평양을 건너 동강으로’ 합동 공연밴쿠버 합창단(단장 한정희)이 2026년 고국 공연의 첫 일정으로 강원도 영월을 찾아 동강합창단과 ‘태평양을...
에어캐나다, 멀쩡한 항공기 다른 노선 투입하고 ‘정비 문제’로 보상 거부 논란
탐사보도서 항공기 재배치 사례 드러나 교통청, 승객에 1,000달러 지급 명령 에어 캐나다가 정상적으로 운항할 수 있는 항공기를 다른...
캐나다중앙은행, 3년 만에 첫 금리 인상…기준금리 2.5%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고유가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 확산 차단 캐나다중앙은행이 에너지 가격 급등과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트럼프 “캐나다와 무역전쟁, 조만간 끝날 것으로 기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와 이어지고 있는 무역전쟁이 “조만간 끝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 미시간주 포트 휴런에서 열린...
영구 서머타임 도입… 겨울철 아침 안전 우려
시간 변경 폐지에 주민 93% 찬성했지만… 늦은 일출로 교통안전·건강·노동 생산성 논란 BC주가 연 2회 시계를 조정하는 관행을 폐지하고 영구...
[BC Election 2026] BC 보수당, 선거 공약은 무엇인가…세금 인하부터 의료·교통 정책까지
BC 보수당이 약 100년 만에 처음으로 주정부를 구성하게 되면서, 선거 기간에 내놓은 주요 공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음은 로른 도어크슨 임시 대표와...
작은 바닷가 나들이에서 시작된 사랑 캐나다총신대 신학대학원 시니어선교회
어르신 섬김으로 이어진 10년…매주 목요일 식사·매달 힐링 여행으로 교제 캐나다총신대 신학대학원 (총장 하영찬)시니어선교회가 작은 나들이에서 시작된 인연을...
여기 있는 것들에 대하여 / 윤문영
내가 나를 아무리 싫어 하여도 나는 여기에 있다 사라 지지 않는다 쪼그려 앉아 있든 서서 어정쩡 있든 나는 여기에 그대로 너의 가슴에 고스란히 속삭이면서,...
재외동포청-강원·대전, 10월 27일~28일 ‘세계한상 수출상담회’ 개최
OK-Biz 자문단 등 바이어 160여 명과지역 중소기업 160개사 참여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강원특별자치도·대전광역시와 함께 10월 27일부터...
[BC Election 2026] 낮은 투표율 속에 불어 닥친 ‘보수 푸른 물결’
BC보수당의 압승과 낮은 투표율, 이비 총리의 즉각적인 사퇴 불러와 지난 24일, 200만 명에 가까운 BC주 주민들이 93개 선거구에서 소중한 한 표를...
살던 집에서 늙고 싶지만…노후 준비는 미흡
캐나다인 장수 대비 지수 60점 장기요양 준비도 40점에 그쳐 BC주 주민들의 기대수명은 늘고 있지만, 장기요양과 노후 주거 문제에 대한 준비는 부족한 것으로...
BC 차기 정부 앞에 놓인 과제…감세·재정 적자·원주민 관계
감세 공약 이행 시간 촉박 감세 서두르지만 가을 의회 회기 불투명 도어크슨 BC 차기 주총리가 선거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앞으로 며칠간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