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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최저시급 $18.25 ….“턱없이 부족” new

1일부터 최저시급 $18.25 ….“턱없이 부족” new

시민단체 “실질임금 최소 27.85달러 필요” 서민 경제 및 주거 부담 완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들이 BC주정부의 새 최저임금 인상안에 대해 근로자와 그 가족들이 인간다운 존엄성을 유지하며 살아가기에는 여전히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주정부는 6월 1일부터 법정 최저임금을 시간당 18.25달러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BC노동부 장관은 서면 성명을 통해 "이번 최저임금 인상은 주민들이 식비, 교통비 등 필수 생활비 상승 흐름에 뒤처지지 않도록 돕기 위한...

6.25참전유공자회 5월 생일 잔치 열려

6.25참전유공자회 5월 생일 잔치 열려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5월 25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5월 해피데이를 열었다. 이 날 이지은...

사랑과 희망을 전한 ‘Love Concert’ 열려

사랑과 희망을 전한 ‘Love Concert’ 열려

음악과 나눔이 함께한 특별한 무대다양한 연주와 싱글맘 가족 지원 의미 더해 밴쿠버 여성회가 마련한 ‘Love Concert’가 5월 16일 오후 6기 밴쿠버...

돌아가는 일 /  민완기

돌아가는 일 / 민완기

우리는 살아 있는 동안 끝없이 무엇인가를 붙들며 살아간다. 이름을 붙들고, 관계를 붙들고, 기억을 붙들고, 육신이라는 집을 붙든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이 오면...

[체질컬럼] 돼지고기 예찬론

여든 넘은 분이 고기를 그다지 가까이하지 않는다고 하길래, 고기를 잘 드시도록 권하면서 돼지고기를 권하자 “저는 돼지고기는 안 먹어요.”라고 답변한다. “왜,...

AI 반대 시위…밴쿠버 도심서 500명 행진

AI 반대 시위…밴쿠버 도심서 500명 행진

데이터센터 확대 중단 촉구, 일자리 감소와 전력·물 소비 우려 제기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반대하는 시민 수백 명이 밴쿠버 도심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