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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대표 과일 사과의 위기…워싱턴산에 밀리고 기후재해까지 new

BC 대표 과일 사과의 위기…워싱턴산에 밀리고 기후재해까지 new

지난해 수확량은 수개월 전 모두 소진 올해 사과는 앞으로 2주가량 지나야 본격 출하 BC주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사과가 정작 현지 식료품점에서는 좀처럼 눈에 띄지 않고 있다. 캐나다산 농산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지만, BC산 사과 공급 자체가 크게 줄어든 데다 올해 수확물도 아직 본격적으로 시장에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근 식료품점 과일 코너에서 캐나다산 사과를 찾다 보면 워싱턴주산 사과가 진열대 대부분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다. 사과 생산지로 유명한 BC에서 현지산 사과를 찾기 어려운...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 4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 4

3월 28일 수요일아침 8시20분에 전기가 들어왔다 시동을 준비하는데 10시 10분쯤에 나간 이후로 하루 종일 무소식이다. 점심 후 우리에게 식사를 준비해주는...

북적이는 파머스 마켓, 이젠 더 넓어져야

북적이는 파머스 마켓, 이젠 더 넓어져야

트라우트 레이크 직거래 장터 공간·화장실 등 편의시설 개선 목소리  밴쿠버의 트라우트 레이크 파머스 마켓에서 마크 코미어가 운영하는 가판대 앞은 언제나...

여우비 / 윤문영

여우비 / 윤문영

마른 하늘에비가 내린다 하늘은 맑은 데한가운데 텅 빈 동그라미 모양 너의 자리가 덩그렇다 아무것도 적시지 않고 오직 한 가운데몸에 닿을까애써 오무리며 한 글을...

[TRADE WAR] “미국 밖으로 눈 돌린다”

[TRADE WAR] “미국 밖으로 눈 돌린다”

미 관세 장벽에 써리·화이트락 기업들 해외시장 다변화 본격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갈등이 지속되자, 써리 및 화이트락 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들의 수출 시장...

채비 (差備) / 줄리아 헤븐 김

채비 (差備) / 줄리아 헤븐 김

나는 오래된 길의 가장자리에서비어 있는 법을 배웠다 비어 있음은 결핍이 아니라아직 오지 않은 빛을 위한거룩한 자리라는 것을 겨울은 내 몸에 녹슨 시간을...

[TRADE WAR] 연방, 75억 달러 긴급 지원책 발표

[TRADE WAR] 연방, 75억 달러 긴급 지원책 발표

미국엔 270억 달러 규모 ‘맞대응 관세’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의 무역 협상이 결렬된 지 불과 며칠 만에 연방정부가 노동자와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75억 달러...

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성료

제28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성료

39명에게 7만9천 달러 장학금 전달…누적 장학생 1,023명·장학금 162만9,600달러 밴쿠버 한인사회의 차세대 인재를 지원해 온 밴쿠버 한인...

“오래가는 교사, 성장하는 교사”

“오래가는 교사, 성장하는 교사”

2026 한글학교 교사연수 및 워크숍 성료 캐나다 서부지역 한글학교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간 교육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2026 한글학교 교사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