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 Budget 2027] 카니 정부 2차 예산안, 민생 안정·경제 성장에 수백억 달러 투입 new
5년간 지출 1,420억 달러 확대… 세수 증가에도 2026~27년 적자 623억 달러 전망 GST 환급 확대·노숙인 지원 112억 달러· 전력망 확충 500억 달러 미 관세 충격 속 투자 활성화와 국가 경쟁력 강화에 초점 마크 카니 총리가 두 번째 연방 예산안을 통해 생활비 부담 완화와 경제 성장, 국가 경제 주권 강화를 위한 대규모 재정 투자에 나섰다. 미국과의 무역 갈등이 캐나다 경제에 본격적인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정부는 기업 투자 촉진과 서민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밴쿠버의 추억을 밝히다…전설의 ‘아리스토크래틱’ 네온사인 부활 new
1960~1997년 브로드웨이·그랜빌 거리 장식한 명물 ‘밴쿠버의 네온 황금기’ 재조명 한 때 밴쿠버의 밤거리를 화려하게 수놓았던...
미 중간선거 ‘민주당 돌풍’에도 캐나다 무역 협상 기조 불변 new
르블랑 장관 “정치 지형 변화와 관계없이 최선의 합의 추구”…대미 통상 전략 유지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며 정치 지형에 변화가 나타났지만, 캐나다...
연방 “비상시 3일간 버틸 물자 준비하라”…기준은 유지 new
영국· 유럽 ·일본 등 재난 대비 잇따라, 관심 집중 최근 영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주민들에게 비상 물자 비축을 권고하고 나선 가운데, 캐나다공공안전부는...
이광석 총영사, BC한인실업인협회 방문…한인 경제사회 현안 논의 new
이민 1세대 은퇴·고령화 따른 과제 공유요식업계와 연계 확대·상공회의소 기반 마련 등 의견 나눠 이광석 총영사가 11월 4일 오후 4시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예비 아빠’ 김종민과 함께하는 코요태 밴쿠버 무대 new
11월 12일 오후 7시 The Centre in Vancouver…추억의 댄스 음악으로 한인 팬들과 만난다 대한민국 대표 혼성그룹 코요태가 오는 11월...
오늘을 잃어버린 나에게 / 심현숙 new
나는 딸과 주말을 함께 보낸다. 교통사고로 망가진 나의 다리와 몸을 치료하기 위해 딸은 매번 나를 한의원에 데려다준다. 치료가 끝나면 우리는 함께...
한인사회 주도 다문화 축제, 지역행사로 기반 다지다 new
2026년 BC 다문화 공연예술제 개최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가 주최하는 2026년 BC 다문화 공연예술제(BC Multicultural...
시중 은행, 보안 우려에 개인용 인공지능 에이전트 차단 new
“고객의 민감한 금융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 캐나다의 주요 대형 은행들이 메타의 인기 보조 프로그램인 뮤즈와 같은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고객의 온라인 은행...
캐나다인 3명 중 1명, 식비 부담에 끼니 거른다 new
식사 거르거나 식사량 줄인 비율 31%…지난해 27%보다 증가 푸드뱅크 등 지역사회 지원 서비스 이용률도 11%에서 15%로 상승 캐나다의 식료품 가격 부담이...
BC주, 차세대 911 응급신고 디지털 전환 본격화 new
응급 상황에서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통신 가능 문자· 영상 신고도 가능, 사이버 공격과 통신 장애 대비 BC주에서 새로운 911 응급신고 시스템인 ‘차세대...
[10월 Metro 주택시장] 밴쿠버 시장 다시 관망세…10월 거래량 10.2% 감소 new
매수· 매도자 모두 한발 물러서 신규 매물도 전년 대비 약 10% 줄어 예상 밖 금리 인상과 조기 주 총선 여파 거래량 10년 평균보다 22.5% 낮아...
[10월 FV 주택시장] 주택 거래 14% 반등…매수자 우위 시장 지속 new
10월 거래량 1,051건, 전년 대비 6% 감소 풍부한 매물 속 가격 하락세 이어져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에서 10월 거래량이 전월 대비 증가했지만, 풍부한...
[이달의 경제전망] 국정 운영에 필요한 것은 권력보다 책임이다 new
2026년 10월 대한민국 곳곳에서 탄식이 나온다. “이게 나라 냐?’, ‘나라가 어쩌다 이 지경에 이르렀는가?’ 요즘 나라 돌아가는 모습을 보는 한국 국민의...
집 근처 산책 나섰던 모녀 참변…회색곰 공격 추정 new
BC 벨라쿨라서 회색곰 공격 의심 사고 실종 신고 후 이틀에 걸쳐 시신 발견 야생동물보호국 수사 진행 BC주 벨라쿨라에서 회색곰(그리즐리베어)의 공격으로...
기대수명 지역별 격차 심화…리치먼드 86.8세로 최장수 new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세에도 북부·내륙 지역은 짧아 거주 지역에 따라 최대 10년 차이 BC주 주민들의 평균 기대수명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거의...
[Feature] 영구 서머타임 논란…겨울철 ‘어두운 아침’이 일상 바꾼다 new
“오전 9시 넘어 해 뜨는 겨울” 전문가들, 어린이 수면·교통안전·건강에 부정적 영향 경고 BC주가 연 2회 시계를 조정하는 관행을 폐지하고 영구...
[LeeJung회계컬럼] 2027년 세금 신고와 Bare Trust 신고 대상 알아보기 new
2027년 세금 신고를 앞두고 부모님 계좌나 가족의 부동산에 자기 이름이 올라가 있는 사람은 별도의 신탁 신고가 필요한지 확인해야 한다. 일부 베어...
[Lest We Forget] 잊혀진 중국계 캐나다 참전용사들…희생 기리는 기념우표 발행 new
2차 세계대전 당시 동남아시아 적진에서 비밀 임무 수행한 중국계 캐나다인 병사들 수십 년간 묻혔던 이야기, 후손들의 증언과 함께 우표로 되살아나 2차...
LNG 캐나다 확장 사업에 31억 달러 투자…캐나다 연기금도 참여 new
캐나다의 주요 연기금들이 BC주 키티맷에 위치한 LNG 캐나다(LNG Canada) 수출시설의 신규 투자자로 참여한다. 미국 대형 투자회사 블랙스톤이 주도하는...
BC 벨라쿨라 등산로서 1명 숨진 채 발견…회색곰 공격 의심 new
2명 실종 신고 후 수색 중 시신 발견…나머지 1명 수색 계속 지난해에도 곰 공격으로 4명 중상 BC주 벨라쿨라의 한 등산로에서 회색곰(그리즐리베어)의...
전기 오토바이 난폭운전…15세 소년 부상 new
핼러윈 밤 밴쿠버 커리스데일 지역에서 전동 스쿠터와 전기자전거, 오토바이를 탄 청소년들이 난폭운전을 벌이다 15세 소년 1명이 차량과 충돌해 부상을 입었다....
포트무디 K Space서 만나는 한국 도자기의 멋 new
김정홍·실비아 김 작품 12월까지 전시·판매…전통 도예와 한글 체험 어우러져 포트무디의 K Space 카페(2840 St Johns St)에서 한국 도자기의...
BC주 시계는 그대로, 다른 지역은 1시간 뒤로…항공 여행 주의보 new
겨울철 타 지역과 시차 달라져 항공편 일정 조정 YVR “항공사 앱으로 출발·도착 시간 확인해야” BC주가 서머타임을 연중 유지하기로 하면서 항공편을 이용하는...
BC 주택정책 대전환 예고…시장들은 환영, 전문가들은 우려 new
도어크슨 차기 주총리, 주택법안 44호 폐지·주택 공급 목표제 재검토 추진 포트코퀴틀람·버나비 시장 “지역 실정 무시한 획일적 정책 개선해야 BC주 로른...
버나비 소년 실종 사건 비극적 결말…유해 발견·2명 기소 new
지난해 버나비에서 실종된 11세 소년의 유해가 발견된 가운데, 사건과 관련해 2명이 살인 관련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9월 실종 신고된 카이 파블로비치 유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