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인구 증가 ‘급브레이크’…80년 만에 최저” new
팬데믹 이후 급증세 급격히 둔화 1년간 18만9,425명 증가에 그쳐 캐나다의 인구 증가세가 급격히 둔화하며 약 8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캐나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인구 추계에 따르면 2025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1년간 캐나다 인구는 18만9,425명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 말기였던 1944~45년 약 12만6,000명 증가 이후 가장 적은 연간 증가폭이다. 비율로 따지면 지난 1년간의 인구 증가율은 불과 0.5%에 머물렀다. 이는...
ICBC 무과실 보험, ‘건강보다 재정 우선’ 비판 목소리 new
사고 후 치료·보상 과정에서 어려움 호소 BC주의회 특별위원회 본격 검토 줄리아 관 씨의 삶이 한순간에 바뀐 지 어느덧 2년 가까이 지났다. 리치몬드의...
룸메이트 23차례 찔러 살해…40대 남성 2급 살인 유죄 new
“나에게 매우 못되게 굴었다…사고였다” 주장했지만 배심원 유죄 평결 써리의 한 주택에서 룸메이트를 흉기로 23차례 찔러 숨지게 한 남성이 2급 살인 혐의로...
“지금 선거를?” BC 조기총선에 지방정부 반발 new
10월 17일 지방선거 일주일 뒤 주총선 “지역 현안 묻히고 유권자 혼란·표심 분산” 우려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조기총선을 전격 발표한 뒤, BC 전역의...
근로자 50% “실직 시 두 달 내 통장 잔고 바닥” new
고물가·유가 상승에 체감 금융 안전망 약화 고소득자·청년층도 예외 없어 비영리 신용 상담 및 금융 교육기관 '머니 멘토스'가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와 함께...
버나비 1번 고속도로 역주행 참사 new
우버 승객 2명 사망·음주운전 의혹 23일 아침, 버나비 1번 고속도로에서 역주행 픽업트럭과 우버 차량이 정면충돌 하면서 탑승객 2명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피해자 피 묻은 신발에 총기 잔류물까지”… new
위슬러 호텔 앞 ‘2명 살해 사건’ 법정서 드러난 증거들 검찰, CCTV·혈흔·DNA 등 제시하며 피고인 2명 유죄 주장 2022년 위슬러의 한 호텔 앞에서...
“버려질 집이 새 보금자리로”… 코퀴틀람 주택 3채, 하이다과이로 ‘바다 건너 이사’ new
재개발로 철거될 주택 리모델링해 재활용 바지선 타고 올드 매셋으로 이동 재개발로 철거될 운명에 놓였던 멀쩡한 주택들이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 코퀴틀람의 주택...
제28차 대한민국 ROTC 북미주 총연합회 총회 밴쿠버서 출항 new
10월 4~8일 4박5일 크루즈 일정…밴쿠버~샌디에이고 항해 대한민국 ROTC 북미주 동문들이 오는 10월 밴쿠버에 모여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제28차...
바보가 된 노인, 바보가 되고 싶지 않은 노인 / 오석중 new
어제 평소 나를 아버지처럼 챙기는 아들 같은 사람이 찾아왔다. 나의 환갑잔치를 차려주었고 나의 노후를 걱정하는 친구의 아들이다. 그는 요즘 두어해 동안...
BCA, “더 나은 버나비” 승부수 2026 선거 공약 발표 new
2030년까지 신규주택 1,000호 착공… 주거 부담 완화 추진버나비 병원 2단계 정상화·낮은 재산세·공공서비스 강화리아 박 및 시의원 8명·교육위원 7명...
밴쿠버 한인 개발자·디자이너 100여 명, AI 시대의 ‘실질적 변화’ 논의 new
제6회 KDD 테크 콘퍼런스 UBC 롭슨스퀘어서 성료…취업 워크숍부터 생성형 AI 강연까지 밴쿠버 한인 개발자·디자이너 커뮤니티 KDD(Korean...
밴쿠버삼성교회, 장학생 15명에 장학금 3만 달러 수여 new
어하우젯 원주민 선교지 학생 3명에게도 특별 장학금 전달 밴쿠버삼성교회(담임목사 최병욱)가 지난 9월 13일 교회 본당에서 2026년도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밴쿠버한인노인회, 자선단체 등록번호 승인 계기로 건강교육 확대 new
‘건강한 오늘, 행복한 내일’ 개최…한인 시니어의 생활 속 건강관리 지원 밴쿠버한인노인회(Vancouver Korean Senior Society회장...
2027년도 정부초청 외국인 학부 장학생 모집 new
캐나다 일반전형 1명·재외동포전형 1명…9월 30일까지 온라인 접수 대한민국 교육부 소속 국립국제교육원이 해외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 간 교육 교류를...
해외서 발견한 ‘가짜 K-브랜드’ 신고하세요 new
특허청, 위조상품·상호 도용 등 신고센터 운영사진과 위치정보로 간편 접수 한국 정부가 해외에서 판매되는 위조상품과 K-브랜드 도용 사례에 대한 신고를...
휴가 / 임현숙 new
식구들이 여름휴가를 떠났다 자리다툼을 하던 신발들도주인에게 끌려현관 밖으로 사라졌다 나는 여행 가방에밥 냄새와 빨래와몇 가지 의무를슬쩍 밀어 넣었다 이제...
캐나다총연, 캘거리·몬트리올서 ‘2026 멘토링 컨퍼런스’ 개최 new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회장 이석로)와 멘토링 다이아몬드가 캘거리와 몬트리올에서 한인 차세대를 위한 ‘2026 멘토링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대학생과 취업...
이광석 총영사, 코퀴틀람 교육청 방문 한인 학생 지원 당부 new
이광석 주밴쿠버총영사는 9월 10일 코퀴틀람 교육청(SD43)을 방문해 나딘 탐벨리니(Nadine Tambellini) 교육감과 스티븐 위핀(Stephen...
노스 밴쿠버의 명물 ‘마호가니 하우스’ 매물로 new
프레드 홀링스워스 설계… 웨스트코스트 모던 양식의 대표 주택 웨스트코스트 모던(West Coast Modern) 건축 양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부동산 중개인...
“봉사 경험과 문제 해결 중심의 후보 눈여겨봐야” new
BC지방선거 현명한 후보 검증을 위한 4가지 조언 10월 17일 BC주 전역에서 지방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일부 지역 유권자들은 많은 후보 중에서 누구를...
수영장, 탈의실 내 스마트 글래스 금지해야 할까? new
스마트 글래스, 사생활 보호법 허점 드러내 밴쿠버 지자체 선거에 출마한 한 후보가 시 공원과 체육 시설에서 스마트 글래스 착용을 금지하길 원하고 있다. 일부...
운전면허증 수백만 건 유출 사태…당국, 본격 조사 착수 new
규모 및 범위 면에서 '전대미문' 캐나다 개인정보 보호위원회가 운전면허증 등 정부 발급 신분증 정보가 대거 유출된 데이터 보안 사고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알버타 “임시 거주자 보건 의료 수수료 1,900달러 부과안” 제기 new
스미스 주수상 “스스로 비용 부담 하는 게 옳아” 다니엘 스미스 알버타 주수상이 임시 거주자에게 공공 보건 의료 서비스 이용 대가로 1,900달러의 수수료를...
캐나다 ‘주 32시간 근무제’ 준비?…미국은 법안 발의 new
마크 타카노 하원의원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발의 최근 미국에서 임금이나 복지 혜택의 삭감 없이 주 32시간 근무제를 도입하는 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이것이...
이비 주수상, 10월 24일 BC 조기총선 승부수
“트럼프 위협 맞서 강한 BC 만들겠다” 예정보다 2년 앞당겨 전격 선거 돌입 대미 의존 축소·생활비·일자리·의료를 핵심 의제로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