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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인더햇’ 복장의 괴한에 쫓긴 10대 소녀…경찰 수사 착수 new

‘캣인더햇’ 복장의 괴한에 쫓긴 10대 소녀…경찰 수사 착수 new

경찰 의상 입은 인물의 신원 파악 중 장난치고는 재미도 없고, 웨스트 켈로나 RCMP 역시 전혀 유쾌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지난 8월 24일 웨스트 킬로나에서 한 10대 소녀가 '모자 쓴 고양이' 의상을 입은 신원 불명의 인물에게 쫓기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해당 소녀는 무사히 집에 도착했지만, 경찰은 의상을 입은 인물의 신원을 파악 중이다. 웨스트 킬로나 RCMP의 데본 게리츠 경사는 "해당 인물이 이 행동을 장난으로 의도했든 아니든, 청소년을 미행하여 신변의 위협을...

전국 평균 월세 $2,035…전년 대비 4.8%↓ new

전국 평균 월세 $2,035…전년 대비 4.8%↓ new

콘도 및 단독주택 하락폭 커 캐나다 주택 임대시장의 임대료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8월 캐나다 전역의 모든 주거 유형을...

떠난 뒤 보이는 것 / 정효봉 new

떠난 뒤 보이는 것 / 정효봉 new

커피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적막한 거실에서 나는 창밖을 무심히 바라보고 있었다. 유리창 너머로 그리운 가족들의 얼굴이 아른거리며 스쳐 지나갔다. 모두 보고...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6 new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6 new

3월 31일 토요일당분간 현장에 잔류하면서 내가 지적한 시설의 보수·보완 작업을 관리할 사람들과 작별하고 오전 10시에 순안공항에 도착했다. 참사위원이 출국...

[TRADE WAR] 캐나다 정부  8일 맞대응 관세 발효

[TRADE WAR] 캐나다 정부 8일 맞대응 관세 발효

트럼프, 발효직전 전방위 비난 캐나다의 대미 맞대응 관세 시행을 하루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캐나다와 마크 카니 총리를 향한...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 5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 5

3월 30일 금요일 2연안을 지나 평산까지는 비포장도로이고, 평산부터는 전날 밤 내려올 때 이용했던 평양–개성 간 고속도로다. 연안–배천평야는 구획 정리가...

무너지는 국경 상권…비즈니스 존립 위기

무너지는 국경 상권…비즈니스 존립 위기

교역 급감에 소상공인 직격탄…“버티기 어렵다”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갈등이 다시 격화되면서 국경을 오가는 교역이 급격히 위축되고, 국경 지대 소상공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