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텀블러 리지 고교 총기 난사 발생…10명 사망·25명 부상 new
10일 오후 1시 20분경 텀블러 리지 여성 용의자 중·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RCMP 사건 직후 대규모 대응에 나서, 주 전역에 충격, 경위와 범행 동기 수사 중 BC주 북동부의 조용한 마을 텀블러 리지에서 10일 오후,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로 용의자를 포함해 최소 10명이 숨지는 참사가 벌어졌다. RCMP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0분경 텀블러 리지 중·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학교 내부에서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을 포함해 총 7구의 시신을 발견했다....
캠벨리버서 BC 분리주의 모임 열려…시민들 “말도 안 된다” new
서부 분리주의, 다시 고개 드나 “알버타와 사스카치완 곧 독립할 것” 밴쿠버 아일랜드 북부 캠벨리버에서 BC주의 분리주의를 논의하는 모임이 열리자, 이를...
캐나다 워홀러·유학생들이 사용하는 프리티 캐나다, 앰버서더 2기 모집 시작 new
프리티 캐나다가 캐나다에 거주 중이거나 곧 캐나다로 출국 예정인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와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요금제 사용 경험을 콘텐츠로 공유하는 ‘앰버서더...
취업 가로막는 ‘AI 장벽’…BC주 대졸자 가혹한 ‘구직난’ new
최근 캐나다 BC주의 대학 졸업생들이 수십 년 만에 최악의 고용 한파를 겪고 있다. 청년 실업률이 급증하며 주 경제의 성장 동력 저하가 우려되는 가운데, 이번...
CMHC “2026년 주택 거래 소폭 회복 전망…여전히 부진한 수준” new
온주와BC주 거래량 저점 지나 경제도 당분간 완만한 성장 국면 캐나다 연방주택공사(CMHC)가 올해부터 캐나다 주택 거래가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이비 수상, “NATO 방위금융은행 본부 밴쿠버 유치” 공식 지지 new
“BC주 새로운 캐나다 경제의 엔진” 토론토와 몬트리올과 유치 경쟁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밴쿠버에 NATO 산하 ‘방위·안보·회복력 은행(Defence,...
B.C. 그린당, 신민당과 결별…협력 협정 전격 종료 new
그린당, 지지 철회… 소수정부 불안정성 커져 “약속 미이행” 강조… NDP와 협력 협정 파기 B.C. 그린당이 B.C. 신민당NDP 정부를 지지해...
밴쿠버, 43년 만에 처음 ‘눈 없는 겨울’ 오나 new
BC주, ‘2월의 여름’ 기록적 폭염 20도 육박… 곳곳서 역대 최고치 경신 BC주가 한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봄을 건너뛴 듯한 기록적인 고온...
메트로 밴쿠버 주유 가격, 전국 평균보다 큰 폭 상승 new
리터당 4.1센트 올라 1달러47.8센트 기록 “계절적 요인 본격적으로 작용하기 시작” 가까운 시일 내에 주유할 계획이라면 지난주보다 훨씬 높은...
한국 LG에너지솔루션, 온타리오 배터리 공장 단독 소유 new
스텔란티스 지분 전량 매각 연방정부, 넥스트스타에 최대 100억 달러 지원 온타리오주 윈저에 건설 중인 대규모 배터리 공장을 두고...
남 프레이저 동부 교통계획 주민 의견 수렴 시작 new
써리, 랭리씨티, 랭리타운쉽, 노스텔타, 화이트락 대상 신규, 확대 버스 노선, 주요 교통 서비스 개선에 중점 트랜스링크가 메트로 밴쿠버에서 가장 빠르게...
연방, 전기차 구매 보조금 신설…EV 의무제 폐지로 전략 전환
5년간 23억 달러 투입… 구매 보조금 2월 16일 시작 연방정부가 전기차(EV) 전환 정책의 방향을 의무 규제에서 시장 유인 중심으로 전환한다. 정부는...
미·캐나다 무역전쟁 장기화에 BC 중소기업들 수익성 악화
기업 38% 추가 비용 소비자 가격에 전가하지 않아… “버티고 있는 상황”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전쟁이 1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BC주 중소기업의 절반...
불꽃놀이 부활…밴쿠버시, 행사에 200만 달러 투입 결정
“밴쿠버의 전통 되살리고 축제 재개 첫걸음” 일부 200만 달러 투입에 ‘민생 외면’ 논란도 올 여름 밴쿠버 잉글리시 베이의 밤하늘이 다시 불꽃으로 물들...
밴쿠버 시의원, 월드컵 보안에 ICE 요원 배치 금지 촉구
“美 ICE 요원 투입 금지해야”…인권 침해 우려 프라이 의원 ‘훈련되지 않은 폭력 조직’에 비유 올여름 밴쿠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스포츠 축제인 월드컵의...
희망을 노로 젓다…뇌종양 인식을 위한 5,000km 여정
대서양 횡단 도전 나선 밴쿠버 남성 뇌종양 재단 위해 25만 달러 모금 목표 밴쿠버에 거주하는 카일 윌스(33)가 뇌종양 인식 제고와 기금 마련을 위해 대서양...
한국의 기억에서 세계의 무대로…한인 셰프가 만든 금메달의 맛
요리 대회서 ‘금빛 향연’…밴쿠버 3년 연속 정상 박재영 셰프, 캐나다 요리 챔피언십 금메달 밴쿠버가 캐나다 요리계에서 사실상...
설날 아침 Morning of Seollal / 로터스 정병연 Lotus Chung
새벽이 오기 전 어둠 속에서떡국 끓는 냄새가 피어오른다하얀 김이 모락모락 천장을 적시고조상의 혼백이 문지방을 넘어온다한 해가 시작되는 이 아침우리는 다시 한...
경제를 흔드는 21세기식 제국주의
2026년 2월 경기전망 온 세계가 정신없이 돌아가도 있다. 어지럽다 마치 역사교과서에서 배우던 19세기의 ‘제국주의 강국’이 ‘땅 따먹기’를 하던 시대와...
“버티는 것도 한계”…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에 지역 상점들 직격탄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 여파 프레이저 하이웨이 상권 위기 나심 고르기스의 20년간 이어온 열정이 예상보다 훨씬 이르게 막을 내릴 위기에 놓였다....
BC주 긴축 예산 예고…대폭적인 정부 지출 삭감 예고
성장 둔화·부채 부담 겹쳐 “고령화 대응 실패가 적자의 핵심” BC주 정부가 대규모 지출 삭감을 예고하면서, 그 여파가 가족·노인·정신건강 및 약물 문제를...
‘강탈 자문단’ 출범…야당 “현실 바꾸기엔 역부족”
“피해 주민들 목소리 높일 기회” BC주 정부가 강탈(extortion) 범죄 피해 주민들과 경찰을 직접 연결하는 지역사회 자문단을 신설하기로 하면서,...
YVR, 2025년 역대 최대 이용객·화물 처리 기록
미주 노선 감소에도 아태·국내선 증가로 실적 견인 이용객· 화물 모두 신기록…아시아 노선 성장 두드러져 밴쿠버 국제공항이 2025년 한 해 동안 개항 이후...
감자튀김도 로봇이 배달? 일부 도시 도입 검토
써리, 밴쿠버, 노스 밴쿠버에서 시험 주행 보도 위 자율주행 배달 로봇 도입 타진 비가 내리던 지난 1월 31일, 보도 배달 로봇 ‘브라이언(Bryan)’이...
전직 총리들 한목소리 “캐나다는 하나”…통합 강조
하퍼, 트럼프·분리주의 위협에 초당적 협력 촉구 장 크레티앵 전 총리와 ‘국가 통합’ 강조 카니 총리 “하퍼, 지역 분열을 인식한 지도자” 전 캐나다...
대다수 캐나다인, 중국 전기차 수입 확대 지지 – 여론 조사
퀘벡에서 지지율이72%로 가장 높아 “중국과의 관계 인식 상당한 변화” 데이터 보안 문제 등, 우려 시선 여전 최근 여론 조사 결과, 일부 우려에도 불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