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묘지에서 청동 꽃병 수백 개 도난…경찰 수사 착수 new
개당 최대 1,000달러 상당…유가족의 추모 물품 노려 버나비 경찰이 지역 묘지에서 청동 꽃병 수백 개가 도난당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꽃병 한 개의 가격은 최대 1,000달러에 달할 수 있어 피해액은 수십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금전적 피해뿐 아니라 유가족들이 겪을 정서적 고통도 크다고 우려했다. 누군가 묘지에 몰래 들어가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남겨진 꽃을 꽂는 청동 꽃병을 훔쳐 가고 있다. 경찰은 이 같은 범행을 “역겨운 행위” 라고 비판했다. 버나비 RCMP의 마이크...
론 도어크슨 새 총리, 소득세 감면 공약 이행에 시간 압박 new
대규모 감세 최우선 추진 재정 부담과 입법 일정이 관건 BC주 차기 총리로 지명된 론 도어크슨 BC보수당 대표가 선거 기간 약속한 대규모 소득세...
야생조류 조류독감 확산 우려…랭리서 추락한 기러기 폐사 new
가을철 철새 이동 본격화에 감염 가능성 경계 당국, 아프거나 죽은 야생조류 신고 당부 BC주에서 가을철 철새 이동이 본격화하면서 야생조류의...
써리, BC주의 새로운 정치 중심지로 부상하나? new
보수당, 써리 10개 선거구 석권… 급성장 도시의 정치적 영향력 확대 주목 BC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 중 하나인 써리 시가 새로운 정치적 중심지로...
주택시장 침체에도 공급 확대…연방정부 주택 정책 성공할까? new
주택 가격 20% 하락·미분양 콘도 증가에도 건설 추진 투자용 콘도보다 임대주택 공급에 집중 캐나다 주택시장이 가격 하락과 미분양 콘도 증가로...
참패한 신민당, “조직 재정비 및 새 지도자 찾아야” new
당권 경쟁, 위기에 빠진 당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져올 기회로 평가 이번 선거에서 치욕적인 참패를 당한 BC 신민당(NDP)은 조속히 전열을 가다듬고 임시...
노인 대상 ‘축복 사기’ 기승… 일주일 새 10만 달러 피해 new
버스정류장서 접근 가족 불행 막아준다며 현금·귀금속 가로채 밴쿠버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가족의 불행을 막아주겠다며 현금과 귀금속을 가로채는 이른바 ‘축복...
밴쿠버 합창단, 영월서 고국 공연 첫 무대 new
동강합창단과 ‘태평양을 건너 동강으로’ 합동 공연밴쿠버 합창단(단장 한정희)이 2026년 고국 공연의 첫 일정으로 강원도 영월을 찾아 동강합창단과 ‘태평양을...
에어캐나다, 멀쩡한 항공기 다른 노선 투입하고 ‘정비 문제’로 보상 거부 논란 new
탐사보도서 항공기 재배치 사례 드러나 교통청, 승객에 1,000달러 지급 명령 에어 캐나다가 정상적으로 운항할 수 있는 항공기를 다른...
캐나다중앙은행, 3년 만에 첫 금리 인상…기준금리 2.5% new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고유가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 확산 차단 캐나다중앙은행이 에너지 가격 급등과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트럼프 “캐나다와 무역전쟁, 조만간 끝날 것으로 기대” new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와 이어지고 있는 무역전쟁이 “조만간 끝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 미시간주 포트 휴런에서 열린...
영구 서머타임 도입… 겨울철 아침 안전 우려 new
시간 변경 폐지에 주민 93% 찬성했지만… 늦은 일출로 교통안전·건강·노동 생산성 논란 BC주가 연 2회 시계를 조정하는 관행을 폐지하고 영구...
[BC Election 2026] BC 보수당, 선거 공약은 무엇인가…세금 인하부터 의료·교통 정책까지 new
BC 보수당이 약 100년 만에 처음으로 주정부를 구성하게 되면서, 선거 기간에 내놓은 주요 공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음은 로른 도어크슨 임시 대표와...
작은 바닷가 나들이에서 시작된 사랑 캐나다총신대 신학대학원 시니어선교회 new
어르신 섬김으로 이어진 10년…매주 목요일 식사·매달 힐링 여행으로 교제 캐나다총신대 신학대학원 (총장 하영찬)시니어선교회가 작은 나들이에서 시작된 인연을...
여기 있는 것들에 대하여 / 윤문영 new
내가 나를 아무리 싫어 하여도 나는 여기에 있다 사라 지지 않는다 쪼그려 앉아 있든 서서 어정쩡 있든 나는 여기에 그대로 너의 가슴에 고스란히 속삭이면서,...
재외동포청-강원·대전, 10월 27일~28일 ‘세계한상 수출상담회’ 개최 new
OK-Biz 자문단 등 바이어 160여 명과지역 중소기업 160개사 참여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강원특별자치도·대전광역시와 함께 10월 27일부터...
[BC Election 2026] 낮은 투표율 속에 불어 닥친 ‘보수 푸른 물결’ new
BC보수당의 압승과 낮은 투표율, 이비 총리의 즉각적인 사퇴 불러와 지난 24일, 200만 명에 가까운 BC주 주민들이 93개 선거구에서 소중한 한 표를...
살던 집에서 늙고 싶지만…노후 준비는 미흡 new
캐나다인 장수 대비 지수 60점 장기요양 준비도 40점에 그쳐 BC주 주민들의 기대수명은 늘고 있지만, 장기요양과 노후 주거 문제에 대한 준비는 부족한 것으로...
BC 차기 정부 앞에 놓인 과제…감세·재정 적자·원주민 관계 new
감세 공약 이행 시간 촉박 감세 서두르지만 가을 의회 회기 불투명 도어크슨 BC 차기 주총리가 선거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앞으로 며칠간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밴쿠버 아쿠아리움의 인기 스타 나무늘보 ‘허리케인’ 숨져 new
밴쿠버 아쿠아리움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나무늘보 한 마리가 세상을 떠났다. 밴쿠버 아쿠아리움은 월요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무늘보 ‘허리케인’의 사망 소식을...
최병하(Paul Choi), 66표 차 초기 개표 승리 new
우편·부재자 투표 추가 집계 남아…11월 6일 최종 개표 시작한인 정치인 최병하 (Paul Choi) BC 신민주당(NDP) 후보가 BC주 총선 버나비...
[Election BC 2026] BC 보수당 압승…이비 총리 조기 총선 승부수 역풍 new
보수당 64석 확보해 초다수 정부 구성 NDP 47석서 27석으로 추락 데이비드 이비 NDP 대표 사임 발표 한 달 전까지만 해도 당내 갈등으로 분열돼 붕괴...
밴쿠버 이북오도민회,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 개최
80세 이상 회원 50여 명 참석…오랜 헌신에 감사 전해 밴쿠버 이북오도민회(회장 고승범)는 지난 10월 15일 오전 11시 30분 버나비 소재 식당에서...
친구와 AI 중 누구의 말을 더 믿고 싶을까? / 오석중
나의 AI와의 관계는 거의 2년이 되어간다. AI는 자신이 잘못할 수 있으므로 자신의 의견을 받아 드릴 때는 신중하라고 권한다. 이 말은 무슨 뜻일까? 나는...
[Election BC 2026] BC주 정권 교체 여론 65%…이비 수상에 ‘치명타’ 되나
총선 앞두고 변화 요구 급증…BC 녹색당은 12% 보수당 43%, 신민당 38%로 지지율 격차 5%포인트 오는 24일 BC주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들의 정권...
신민당 의료정책 경고 서한에 보수당 반발…선관위에 고발
“허위 정보 담고 공식 선거 우편물과 유사하게 제작”…유권자 혼동 유발 논란 주 총선을 앞두고 신민당(NDP)이 유권자들에게 발송한 의료정책 관련 경고 서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