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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리지 총격] 참사 12세 생존 학생, 스스로 호흡 시작 new

[텀블러 리지 총격] 참사 12세 생존 학생, 스스로 호흡 시작 new

“작별 아닌 회복 병동으로” 사건 당시 총 세 발 맞아 텀블러 리지에서 발생한 대규모 총격 사건의 생존자 마야 게발라(12)가 스스로 호흡을 시작하는 등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가족이 밝혔다. 마야는 사건 직후 밴쿠버로 이송된 지 8일 만에 인공호흡기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호전됐다. 아버지 데이비드 게발라는 딸의 모금 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스스로 숨을 쉬기 시작해 인공호흡기를 보조 압력 모드로 조정했다”며 “의사들이 몇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고 했지만 지금도 계속 싸우고...

수요일의 만남 / 윤미숙 new

수요일의 만남 / 윤미숙 new

그가 나에게 오고 있다 나는 착해 보이는 그를 선택했다내 길에 동행해 주겠다는 그내 삶은 몇 번이나 선택한 대로 흘러갔든가이번엔 다르다내가 있는 곳으로 그가...

혼자 있다가, / 윤문영 new

혼자 있다가, / 윤문영 new

혼자 있다가 혼자 있다가너무 혼자라 하면강가로 가고 침묵하다 침묵하다입에 단내가 나면쪼르르 나무 위에오르는 다람 쥐한마리 뒤 따라 간다 외롭 다 외롭다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