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 주수상, 10월 24일 BC 조기총선 승부수 new
“트럼프 위협 맞서 강한 BC 만들겠다” 예정보다 2년 앞당겨 전격 선거 돌입 대미 의존 축소·생활비·일자리·의료를 핵심 의제로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22일 조기 총선을 공식 선언했다. BC주민들은 오는 10월 24일 차기 주정부를 선택하게 된다. 당초 다음 주총선은 2028년 10월로 예정돼 있었지만, 이비 주수상이 임기를 약 2년 남겨둔 시점에서 조기 선거 카드를 꺼내 들면서 BC 정국은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이비 주수상은 이날 총독대리를 만나 의회 해산 절차를 밟은 뒤...
아기곰과 쇼핑하러온 어미 곰, 환경보호관에 의해 안락사 new
호프 약국 매장에 아기 곰과 진입 당국 “사람과 너무 친밀” 판단 아기 곰을 데리고 호프의 한 약국으로 들어왔던 어미 곰이 결국 안락사 되면서 약국 직원들의...
BC 보수당, 탈당 의원 복귀 속 “조기 총선 준비 완료” new
도크슨 임시대표 “주민들 정권 교체 열망 크다” BC 보수당의 캐리린 핀들레이 전 대표 체제에서 당을 떠났던 주의원(MLA)들이 복귀하기 시작했다. 론...
주정부, 버나비 병원 확장 재개 추진…2억 1,000만 달러 우선 투입 new
마 장관 “3단계에 걸쳐 단계적으로 진행” 예산 압박으로 중단되었던 버나비 병원 확장 사업을 BC주 정부가 다시 추진한다. 보윈 마 BC 인프라부 장관은...
BC 경유값 사상 최고…식탁 물가까지 끌어올린다 new
농민·트럭 운전기사 비용 부담 급증 “결국 소비자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어” BC주의 경유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농업과 트럭 운송업계의 비용...
주정부, 전문직 PST 세금 확대 계획 전격 중단 new
지역 기업에 '숨통'…2억6천만달러 세수 포기 업계 “정치적 행보 여부를 떠나 올바른 결정” 이비 수상 10월 조기 총선 강행 가능성 열어 데이비드 이비...
핀레이 BC보수당 대표 전격 사퇴 new
당내 내홍 심화 및 조기 총선 국면 케리린 핀레이 BC 보수당 대표가 즉각 대표직에서 사임했다. 핀레이 대표는 20일 오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사퇴...
“환자 기록 못 찾아 검사 또 한다”…BC 의료정보망 ‘따로따로’
가정의학회 “호환 안 되는 EMR 40개 이상” 중복 검사· 진료에 환자 대기시간까지 늘어 BC주 가정의학과 의사들이 서로 연결되지 않는 디지털 의료기록...
“내 이름은 머튼”…16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울리 도그
현존하는 유일한 울리 도그 가죽…스미소니언서 대여 UBC 인류학박물관서 2027년 8월까지 전시 불과 18개월의 어린 나이로 1859년 세상을 떠난 울리...
극단 하누리, 연극 ‘아비’로 첫 지방공연 성료
에드먼턴서 두 차례 공연…한국어 연극 기다려온 관객들과 웃음·감동 나눠 극단 하누리가 연극 ‘아비’로 창단 이후 첫 지방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극단...
BC 내륙 온천·호수 따라 떠난 3박4일 힐링여행
밴쿠버노인회 샐먼암에서 에인스워스 온천·켈로나까지 (사)밴쿠버노인회(회장 유재호) 주최 회원들이 함께한 3박4일간의 BC 내륙 온천 여행이 즐거운 추억 속에...
밴쿠버노인회, 한가위 잔치 개최…정겨운 화합의 시간
(사)밴쿠버노인회(회장 유재호)는 9월 16일 낮 12시 코퀴틀람 리전에서 한가위 행사를 개최했다. 최병하 BC주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민 1세대 어르신들의...
메트로 밴쿠버 여성 정치인 겨냥 ‘사이버 폭력’ 심각
성차별적 비하·악성 이메일·온라인 공격 확산 “여성들의 정치 참여까지 위축” 메트로 밴쿠버의 여성 정치인들이 성차별적 표현과 도를 넘은 온라인 공격에 시달리고...
“57억 달러 흑자 물려받았는데…” BC 재정, 어디로 가나
전직 NDP·BC자유당 인사들 잇단 경고 이비 수상 “인프라·의료 투자 반드시 필요” BC주의 재정적자가 급격하게 확대되면서 데이비드 이비 주정부의...
주정부 ‘럭셔리 호텔’에 10만4천 달러…납세자연맹 “내역 밝혀라”
2년간 페어몬트 6곳서 $104,260 결제 절반 가까이는 정부 승인 숙박업소 목록에도 없어 캐나다 납세자연맹(CTF)이 공개한 BC주정부...
암표 차단 나선 BC 국립공원…일일 방문권 예약시스템 전면 개편
골든이어스, 조프리 레이크스, 가리발디, 시모어산 공원이 대상 BC 공원관리청은 인기 국립공원 4곳의 일일 방문권(데이 패스) 접근성을 보다 공정하게 만들고...
제20회 ‘Clay for You’ 전시회 개막
한국 전통 도예의 불꽃, 캐나다에서 이어지다 한국 전통 도예의 기법과 정신을 캐나다에서 이어가고 있는 Clay for You Pottery Group(회장...
가을 / 윤문영
가을은 왜 이렇게 투명 한가 멀어야 보이는 것 멀리 있어야 보이는 것 가까이 가면 사라지는 것 사뿐 앉았다 이내 사라지는 새벽 이슬 보려고 하지 말라 안...
이정순동화작가가 추천도서_34 『제비 똥받이 사건』
선생님의 한마디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다 「제비 똥받이 사건」은 시골에서 자란 사람이라면 고개를 끄덕이며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책꽂이의 많은 책 중...
첼리스트 양성원 & 피아니스트 Enrico Pace, 3년 만에 VCMS 무대로
9월 25일 오후 7시 30분, South Delta Baptist Church Vancouver Chamber Music Society(VCMS)는 오는...
‘한국 문화유산의 달’ 맞아 밴쿠버서 제1회 한국도서축제 열린다
10월5일부터 31일까지 그랜빌 아일랜드·밴쿠버 중앙도서관서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이광석)은 오는 10월 BC주의 ‘한국 문화유산의 달(Korean...
제18회 한카문학제, 마가렛 애트우드 시세계 조명
9월 29일 버나비서 개최…대표시 6편 영어·한국어로 낭독 캐나다 한국문협(회장 하태린)이 주최하는 제18회 한카문학제가 오는 9월 29일 오후 3시부터...
오 년 걸린 만남 / 양한석
“ 베이비 컴잉 쑨!”또렷이 아이스크림 케이크 위에 써진 글자가 보였다. 딸 부부가 새해맞이 가족 모임을 주선했다. 시댁 식구들과 함께한 식당 자리였는데,...
익사이팅리퍼블릭, 밴쿠버 거점으로 북미 XR 시장 진출
KPT Enterprises Ltd와 MOU 체결… 대형 쇼핑몰에 파일럿 체험장 추진 한국의 확장현실(XR) 기술 기반 디지털 액티비티 기업...
밴쿠버·원주 민주평통, ‘마음속 분단의 벽 허물기’ 평화공존 다짐
자매결연 협의회 자문위원들 인천 해변서 맨발로 함께해「민주평통 제22기 미주지역회의」 일정 후 진행 캐나다 밴쿠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협의회(회장 신태용)와...
“EU 위원장, 캐나다에 ‘첫 준회원국’ 길 열었다”
“카니는 신중…CETA 넘어 경제·안보·기술 ‘미래 동맹’ 추진” 유럽연합(EU)이 캐나다에 전례 없는 ‘준회원국(associate member)’ 관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