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합창단, 올가을 한국 3개 도시서 합창 무대 new
영월·광양·화성서 공연…하노이서도 ‘평화의 하모니’ 밴쿠버 합창단(단장 한정희)이 올가을 한국을 찾아 영월, 광양, 화성에서 합창 무대를 펼친다. 한국 공연을 마친 뒤에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특별공연도 이어간다. 합창단은 지난해 가을 화성, 전주, 순천, 가평에서 제1회 고국방문 순회공연을 가졌다. 각 지역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 두 번째 순회공연을 마련했다.이번 일정을 함께 준비한 장민우 재향군인회 회장은 “지난해 공연마다 큰 호응을 받아 올해도 다시 한국을 찾게 됐다”며 “합창을 통해...
밴쿠버서 울려 퍼지는 한반도 평화의 선율… ‘평화공존 기원 음악회’ 열린다 new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주최 11월 8일 밴쿠버 퀸 엘리자베스 극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가 주관하는 ‘평화공존 기원...
제18회 한카문학제 성황 마가렛 애트우드 작품으로 다문화 문학 한마당 new
12명 초청 인사, 영어·한국어로 대표시 낭송…바이올린·성악 공연도 캐나다 한국문협(회장 하태린)이 주최한 제18회 한카문학제가 9월 29일 버나비 본조...
정부, 식품 /필수품 지원금(CGEB) 지급 시작 new
올해 마지막 지급일은 10월 5일 올 회계연도 두 번째 이자 2026년 마지막 '캐나다 식품 및 필수품 지원금(Canada Groceries and...
미국 기소장에 드러난 텀블러 릿지 총격 사건의 충격적 정황 new
워싱턴주 30세 여성, 범행 물품 구입 자금·범행 확대 방법 등 조언 혐의 올해 초 발생한 텀블러 릿지 총격 사건과 관련해 1명이 체포된 가운데, 미국 법원에...
독감 예방접종 본격 개시…코로나19 동시 접종 권고 new
고위험군 우선 접종 및 65세 이상 '고함량 백신' 제공 BC주 보건당국이 가을·겨울 환절기를 맞아 2026-2027 시즌 독감 예방접종 및 코로나19 백신...
BC 영화업계, 연방 영화 세액공제 산정 방식 변경 촉구 new
IATSE 891 노조 주도 청원 “BC·캐나다 영화·TV 제작 경쟁력 높여야” BC주 국제무대기술노동자연맹(IATSE) 891지부가 연방정부에 영화·TV...
1번 고속도로서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뺑소니 가능성 수사 new
버나비 1번 고속도로서 남성 시신 발견…경찰 수사 뺑소니 가능성 수사…화요일 오전 동쪽 방향 구간 수시간 폐쇄 버나비 1번 고속도로에서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랭리 캑터스클럽 인근 총격으로 23세 남성 숨져 new
랭리 캑터스클럽 주차장서 총격…23세 남성 사망 경찰 “표적 범행”…20분 뒤 인근서 차량 방화, 연관성 수사 랭리의 캑터스클럽(Cactus Club) 식당...
밴쿠버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역대 최고…2만1,824명 참여 new
2022년 첫날보다 196% 급증 우편투표 신청도 2만1,000건 넘어 2026년 밴쿠버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역대 가장 많은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했다....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시상식 성료…한인사회 위해 헌신한 개인·단체에 감사
공로상 최동영·최금란·오풍균, 문화상 금국향·서이삭·박혜정 씨 수상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시상식이 9월 26일 오후 2시 온타리오주 손힐 본한인교회에서...
박경준 후보, 랭리 타운십 시의원 선거 출마
“주택 증가에 맞춰 교통·공원·체육시설도 확충해야”윌로비 커뮤니티센터·센트럴파크·202번가 연결 등 주요 정책 발표 박경준(June Park) 후보가 오는...
이정순 동화작가추천도서_35 『껌딱지 친구』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편견을 버리자 황혜진 작가가 쓴 단편 동화집 『껌딱지 친구』는 여섯 편의 재미있고 다양한 이야기로 만나는 성장동화다.작가인 필자가...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 유스카운셀 출범
학생 9명 위촉…참전용사 지원과 보훈 봉사활동 참여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9월26일 오전 11시 호국회관에서 유스카운셀 발대식과 위촉장...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95명 발표
서정길 6.25참전유공자회 부회장과 캐나다 동포 2명도 수상 재외동포청은 9월 28일 ‘제20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95명·단체의 명단을...
노스로드·로히드 한인타운… 공식 인정을 향한 첫걸음
한국 문화 담은 거리 배너 설치…한인타운 상징 표지판도 추진 버나비 노스로드에 ‘KOREA TOWN·한인타운’ 문구와 한국 전통문양을 담은 거리 배너가...
재스퍼를 지나며 / 윤문영
나무들의 검은 행렬까맣게 불타 버린 검은 나무 전쟁에 지친 몸으로 고향에 돌아온상처투성이 된 군인들의 웅장한 행렬 바람이 휩쓸고 지나간집요한 불길이 까맣게...
임연익 명예회원 구순 축하연…“건강과 행복 기원”
유공자회 9월 생일 잔치 열려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9월 28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 식당에서 임연익 명예회원의 구순...
[Election BC 2026] “주민 58% ‘잘못된 방향’…조기총선 신민당에 부담”
레거 조사, 보수당 39%· 신민당36% 초접전…57%는 조기총선에 반대 BC주 조기총선이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간 가운데 주민 절반 이상이 “BC주가 잘못된...
남부 해안 잇단 지진 발생…규모 5.0 관측
당국, “쓰나미 경보 및 피해 보고 없어” BC주 재난대응기구는 최근 BC 남부 해안 인근에서 세 차례의 지진이 관측되었으나 쓰나미 경보나 피해 발생은...
스카이 트레인, 대규모 노선 확장에 앞서 5개월간 야간 시운전 돌입
10월 3일부터 심야 시운전을 시작 밴쿠버 다운타운 상인들이 주말 야간에 스카이 트레인 연장 운행을 다시 요구하고 나섰다. 트랜스링크는 대규모 네트워크 확장에...
[Election BC 2026] BC 보수당 “집권 시 세금 인상·신설 절대 없을 것”
“역대급 세금 내고 있지만 돌아오는 혜택 적어” 주장 BC 보수당의 론 더크슨 임시 대표는 이번 10월 24일 주 총선에서 승리해 집권할 경우, 기존 세금을...
“켈로나 공항, 항공우주 산업거점으로 키운다…2,240만 달러 투자”
66.8헥타르 산업부지 기반시설 확충 연방정부가 켈로나 국제공항(YLW)의 산업부지 개발을 위해 최대 2,240만 달러를 투자한다. 이번 사업은 공항 내...
LNG 캐나다 확장 사업 최종 승인…해외 수출량 2배 증가 전망
카니 총리 "국가 에너지 산업에 대한 역사적인 투자", 한국가스공사 등 참여 LNG 캐나다가 BC주 키티맷에서 추진 중인 수 십억 달러 규모의 2단계 확장...
밴쿠버· 토론토, 세계 주요 부동산 시장 ‘최하위권’
캐나다 양대 주택시장 동반 침체 2022년 고점 대비 토론토30%, 밴쿠버 20%↓ 한 때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부동산 시장으로 꼽혔던 토론토와 밴쿠버가 불과...
카니 총리, “이민 확대” 시사: NYT 인터뷰
마크 카니 총리가 캐나다의 이민 시스템이 다시 안정을 되찾음 (통제 가능범위 진입)에 따라, 이제 관건은 통제 가능한 수준의 인구 증가를 언제 다시 시작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