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9월 5일 ‘한식의 날 Korean Food Day’ 공식 선포 new
노스로드 K-Food 페스티벌, BC주 대표 한식· 한국문화 축제로 명시 한인사회 기여· 한식의 전통과 문화적 가치 공식 인정 BC주가 오는 9월 5일을 ‘Korean Food Day(한식의 날)’로 공식 선포했다. BC주정부는 공식 선포문을 통해 한인사회가 BC주의 사회·경제·정치·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고 평가하고, 한식이 오랜 전통과 공동체 정신, 혁신과 문화유산을 담고 있는 BC주의 중요한 음식문화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특히 선포문은 노스로드 K-푸드 페스티벌을 BC주에서...
[8월 Metro 주택시장] 저조한 여름, 하향세 이어가는 거래량…전년 대비 4.6% ↓ new
가격지수 현재 전년 동기 대비 약 6% 하락 광역 밴쿠버MLS® 시스템에 등록된 주택 거래량이 지난해 8월 대비 4.6% 감소하며, 2025년 여름 시즌보다...
“캐나다 자원·한국 산업 잇는다”…한-캐 금융포럼 밴쿠버서 개최 new
에너지·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논의…정부·기업·금융·법조계 70명 참석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과 한-캐나다 비즈니스협회(CKBA), McMillan LLP...
밴쿠버한인노인회, 자선단체 등록번호 승인 new
독거노인 돌봄·시니어 세미나 등 공익 활동 확대 밴쿠버한인노인회(Vancouver Korean Senior Society·회장 정택운)가 지난 7월 캐나다...
이광석 총영사, BC주 한인 교수협회와 협력 방안 논의 new
이광석 주밴쿠버총영사는 8월 24일 BC주 한인 교수협회(KPBC) 소속 교수들과 만나 한국과 서부 캐나다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총영사는...
다문화의 아름다운 어울림…‘문화 화합과 공로의 밤’ 성료 new
인도·태평양 각국의 문화 한자리에...코리아타운협회 참석 인도·태평양 지역의 다양한 문화와 전통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문화 화합과 공로의 밤(Harmony...
흙탕물 너머 / 허정희 new
아들이 살고 있는 오타와 강가, 잔잔하던 물결 위로 느닷없이 거센 물살이 일었다. 커다란 물고기들이 몸을 부딪치며 흙탕물을 일으키자, 강은 한순간에 요동쳤다....
고속도로 달리던 테슬라 운전자, 운전 중 ‘꿀잠’…경찰에 적발 new
RCMP, ‘주의 의무 소홀 운전’으로 368달러 벌금 운전 중 잠든 것으로 보이는 테슬라 운전자의 모습이 영상에 포착되면서 경찰이 운전자를 찾아내 벌금을...
BC 보수당 의원 2명 추가 이탈…핀들레이 비서실장도 사퇴 new
BC 보수당의 케리-린 핀들레이 대표의 리더십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주의원(MLA) 2명이 추가로 의원단을 떠났다. 도니걸 윌슨 의원과 스콧...
교사 “AI 사용 학생들 비판적 사고력을 해칠 수 있어” 우려 new
BC주 교사 80%가 “학생에 부정적 영향” 새 학기 시작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교육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의 역할이 다시 화두로 떠올랐다. 최근...
브레이든 케일리, 노스밴쿠버-캐필라노 연방 보궐선거 승리 new
“선거 결과는 부당한 미 관세 폭탄에 강력히 대응하라는 국민의 뜻” 오랜 기간 자유당 정당 당직자로 일해 온 브레이든 케일리가 노스밴쿠버-캐필라노 연방...
동면 준비로 식욕 폭발한 곰들…당국, 안전 주의 당부 new
“연휴 맞아 야외 활동 계획 중인 주민들 충돌 대비해야” BC주의 곰 들이 겨울을 앞두고 중요한 영양 섭취 기간에 접어듦에 따라 사람과의 충돌 가능성이 높아질...
구글 지도에 ‘아메리카호’ 표시 파장 new
캐나다 접속자 화면에도 등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행정명령에 따라 구글이 온타리오호(Lake Ontario)의 명칭을 ‘아메리카호(Lake...
BC 대표 과일 사과의 위기…워싱턴산에 밀리고 기후재해까지 new
지난해 수확량은 수개월 전 모두 소진 올해 사과는 앞으로 2주가량 지나야 본격 출하 BC주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사과가 정작 현지 식료품점에서는 좀처럼 눈에...
내년도 법정 최대 임대료 인상률 2.2%로 확정 new
“임대료 인상률 물가 상승률에 연동” 오는 2027년 적용될 주택 임대료 최대 인상률을 2.2%로 발표했다. BC주택부는 지난 27일, 물가 상승률과 연동된...
밴쿠버서 한국전 참전용사 감사 오찬…희생과 헌신 되새겨
고(故) 아서 앤서니 카운든 참전용사에 ‘평화의 사도 메달’ 헌정이광석 총영사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기억해야”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 4
3월 28일 수요일아침 8시20분에 전기가 들어왔다 시동을 준비하는데 10시 10분쯤에 나간 이후로 하루 종일 무소식이다. 점심 후 우리에게 식사를 준비해주는...
북적이는 파머스 마켓, 이젠 더 넓어져야
트라우트 레이크 직거래 장터 공간·화장실 등 편의시설 개선 목소리 밴쿠버의 트라우트 레이크 파머스 마켓에서 마크 코미어가 운영하는 가판대 앞은 언제나...
여우비 / 윤문영
마른 하늘에비가 내린다 하늘은 맑은 데한가운데 텅 빈 동그라미 모양 너의 자리가 덩그렇다 아무것도 적시지 않고 오직 한 가운데몸에 닿을까애써 오무리며 한 글을...
[Feature] “곰은 나타나는데…대책은 어디에?”
BC주 ‘베어 스마트’ 사실상 유명무실 주정부 지원 공백에 주민·환경단체 우려 BC주 전역에서 곰과 주민이 조우하는 일이 빈번해지면서, 주정부가 대외적으로...
“AI 시대, 기술을 넘어 실질적 임팩트를 만든다”
제6회 KDD 테크 콘퍼런스, 29일 UBC 롭슨스퀘어 개최 AI가 산업과 일하는 방식을 빠르게 바꾸는 가운데, 밴쿠버 한인 IT 전문가와 학생들이 기술의...
[TRADE WAR] “미국 밖으로 눈 돌린다”
미 관세 장벽에 써리·화이트락 기업들 해외시장 다변화 본격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갈등이 지속되자, 써리 및 화이트락 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들의 수출 시장...
[TRADE WAR] 르블랑 장관, 美 언어·문화 관련 ‘입장 철회’ 환영
“캐나다 주권 존중한다면 무역협정 타결 가능성 여전히 있다” 도미니크 르블랑 캐나다-미국 통상장관이 미국 측이 언어와 문화 관련 쟁점에서 기존 입장을 철회한...
미국 청소년은 2시간, 캐나다는?…메타 보호책 ‘국경선’ 논란
메타 “캐나다 청소년은 적용 대상 아니다” 선 그어 아동·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중독을 유발했다는 혐의로 미국에서 거액의 소송에 휘말렸던 메타가 최대 180억...
식료품·주거비 이어 의료비도 급등…’생계비 위기’의 숨은 주범
치과 진료비와 안경·렌즈 가격 각각 20% 치솟아 식료품값과 주거비 상승이 생계비 위기의 주범으로 떠오른 가운데, 건강을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 역시 대폭...
“BC 보수당, 탈당 도미노”…핀들레이 신임 대표 리더십 위기
왓·데이 추가 이탈…벌써 5명 당 떠나 BC 보수당 소속 의원 2명이 26일 추가로 의원직을 사퇴(탈당)했다. 이로써 케리-린 핀들레이 신임 당대표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