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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주거비가 소득 초과…취약계층 생계 위기 new

식비·주거비가 소득 초과…취약계층 생계 위기 new

가계 '식량 불안정' 심각, 소득 120%가 식비·방값으로 급등한 식료품 가격과 주거비 부담이 지속되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식량 불안정’ 문제가 심각한 사회·경제적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일부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우 식비와 주거비 지출이 소득의 120%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나 기본적인 생계 유지마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캐나다인 4명 중 1명꼴로 식량 불안정을 겪는 가구에 거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수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 중...

BC주 예산 2027 주민 의견 수렴 시작 new

BC주 예산 2027 주민 의견 수렴 시작 new

최병하 위원장 “주민들의 목소리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달라” BC주 재정 및 정부서비스 특별위원회(Select Standing...

6.25참전유공자회 5월 생일 잔치 열려

6.25참전유공자회 5월 생일 잔치 열려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5월 25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5월 해피데이를 열었다. 이 날 이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