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차세대 리더 이혜린 미스 유니버스 캐나다 2026 본선 진출 new
의료·비영리·지역사회 봉사로 한인사회와 캐나다를 잇는 가교 기대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민 온 이혜린(Lynette Lee) 씨가 오는 8월 열리는 미스 유니버스 캐나다(Miss Universe Canada) 2026 본선에 버나비를 대표하는 유일한 내셔널 대표(Delegate)로 출전한다. 지난 24년간 버나비에서 성장한 이 씨는 2018년부터 BC주 공기업에서 근무하며 현재 의료 및 재활 서비스 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와 언어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을 현장에서...
친구 K에게 / 이종구 new
K,이상하게도 한국에서 캐나다로 돌아오는 길은 언제나 한국으로 들어갈 때보다 마음이 좀 그렇다.몸이야 양쪽을 오갈 때마다 피곤한 것은 마찬가지인데, 돌아오는...
연방 공무원 1만 명 ‘인력 감축’…조기퇴직 신청 new
캐나다국경서비스와 RCMP실무 인력은 제외 연방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부문 인력 감축 계획의 일환으로 실시된 조기퇴직 프로그램에 1만 명이 넘는 연방...
주말 동안 불법 캠프파이어에 2만 달러 넘는 벌금 부과 new
인재로 인한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 BC자연보호구역 단속반(BCCOS)은 지난 주말 모닥불(캠프파이어) 금지령 순찰을 실시한 결과, 수많은 불법 모닥불을...
기후변화, 대기질 경보 이어 캐네디언 지갑도 턴다 new
치솟는 주택 보험료…가계 경제에도 '비상' BC주와 노스웨스트 준주의 산불, 매니토바주의 홍수, 캐나다 동부의 폭염까지…캐나다 전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
파업 우려 웨스트젯, 일부 항공권 변경·취소 수수료 면제 new
8월 2일부터 합법적인 파업 돌입 가능 승객 여행 일정 불확실성 우려 해소위해 항공사 웨스트젯이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4일 사이로 예정된 항공권 예약...
성인 대상 여권 온라인 재발급 전체 확대…”시스템 준비 마쳐” new
편한 시간에 온라인 재발급 절차를 시작 우편, 방문 접수 등 기존 신청 방식도 계속 이용 16세 이상의 요건을 충족하는 모든 캐나다 국민은 이제 온라인으로...
월드컵 관람 위해 캐나다 찾은 해외 방문객 175 명, 대회 후 망명 신청 new
가나, 콜롬비아, 이집트 등 12개국 출신 캐나다 이민난민시민부(IRCC)에 따르면 2026 FIFA 월드컵 관람 및 참가를 위해 캐나다를 방문했던 해외 인사...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시산맥 시인들과 문학과 은혜 나눠 new
글 이지은 기자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은 7월 25일 버나비 소재 식당에서 시산맥 발행인이자 심사위원장인 문정영 시인을 비롯한 8명의 시산맥 시인들과...
카니 총리, 3개 연방 보궐선거 8월 31일 실시…BC 포함 3개 선거구 new
BC 노스밴쿠버-카필라노 포함 3개 선거구 마크 카니 총리가 BC주를 포함한 전국 3개 연방 선거구의 보궐선거를 오는 8월 31일(월)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총독 자원봉사훈장 받은 코퀴틀람 구조대원, 산악자전거 도중 숨져 new
코퀴틀람 수색구조대(Coquitlam Search and Rescue)에서 27년간 자원봉사자로 활동해 온 마이클 코일이 지난 주말 스쿼미시에서 산악자전거를...
[Feature] 월드컵이 밴쿠버에 남긴 것은 무엇인가?
5주간 도시를 뒤흔든 축구 열기 밴쿠버 16개 월드컵 개최 도시 중 1위 진정한 유산은 이제 부터가 시작 지난 5주 동안 밴쿠버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초고가 주상복합 '밴쿠버 하우스' 바로 아래 방치 개발 지연 속 도심 흉물로 남아 밴쿠버 도심에서 가장 이색적이면서도 어색한 풍경 가운데 하나는 비치...
계윤아 15세 버나비 노스 학생 ‘미스 틴에이지 버나비 2026’ 왕관 차지
8월 전국대회 출전… 소아암 연구 지원 캠페인 ‘Bloom Beyond’도 활발 버나비에 거주하는 15세 계윤아(Sophia Kae) 학생이 미스 틴에이지...
제24회 한인문화축제 성황…3만여 명 함께한 ‘조선에서의 하루’
딘딘 공연·조선왕조 퍼레이드·전통혼례 등 큰 호응… 한국 문화의 매력 알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BC주 최대 규모의 한국 문화축제인 제24회...
24시간 AI 여행상담 시대”…오즈투어, AI 여행 도우미 ‘도로시’ 출시
캐나다 토론토의 한인 여행사 오즈투어(대표 변현숙)가 7월 20일부터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AI 여행 도우미 ‘도로시(Dorothy)’ 서비스를 시작했다....
최병하 의원, PNWER 수석부회장 선출
최병하 BC 주의원이 북미 주정부 협력기구인 태평양북서부경제지역(Pacific NorthWest Economic Region·PNWER) 수석부회장으로...
BC밴쿠버한인회–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청소년 글로벌 교육 협력 MOU 체결
BC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는 6월20일 버나비에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청소년 글로벌 교육 및 한·캐 교육·문화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간호대생 연 2,000달러 학비 지원 전격 폐지…“인력난 악화” 반발
BC주정부 8월 1일부터 보조금 지급 중단 예비 간호사·교육계 “지원 확대해도 부족한 상황” BC주 정부가 오는 8월 1일부터 간호학과 학생들에게 지급해 온...
“구글 맵만 믿다간 낭패”…산악 구조대, ‘비등산로 앱 사용’ 경고
구글 맵의 출력된 경로만 믿고 가다 조난 실제 소요 시간의 절반도 안 되 구글이 세상의 모든 질문에 답을 찾아줄지는 몰라도, 당신이 오지에서 길을...
캐나다인 美 여행 소폭 반등…6월 전년 대비 3.2% 증가
미 관광 업계의 '조심스러운 낙관론' 캐나다인들이 미국 여행을 외면하기 시작한 지 1년 반 만에, 일부 여행객들이 다시 미국 행 도로에 오르고 있다. 캐나다...
“와인부터 수첩까지 50% 관세 폭탄”…BC수출기업 ‘피눈물’
트럼프 행정부, 캐나다산 제품 대폭 관세 인상 미국 의존 기업들 "가격 경쟁력 잃을까" 우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신규 주택 공급에만 1,150억 달러…인프라 비용 ‘초비상’
메트로밴쿠버 2041년까지 주택 57만 채 공급 목표 도로· 상하수도· 교통망 구축에 막대한 재원 필요 메트로밴쿠버가 오는 2041년까지 필요한 신규 주택...
BC하이드로, 전기차 충전망 3배 확충…2035년까지 3,500개 설치
7억 달러 투자해 충전 포트 2,500개 이상 추가 주요 고속도로· 지역사회 중심 구축 BC하이드로가 오는 2035년까지 공공 전기차 충전 포트를...
캠핑장서 발견된 공룡 두개골 흔적…‘고르고사우루스’로 확인
7,600만 년 전 살았던 티라노사우루스 친척 BC주의 한 캠핑장에서 발견된 공룡 두개골 화석 흔적이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먼 친척인...
CMHC “올해 집값·주택 거래 감소”…내년부터 완만한 회복 전망
경제 불확실성·인구 증가 둔화·높은 차입 비용 영향 2027~2028년 점진적 반등 예상 캐나다주택공사(CMHC)가 경제 불확실성과 인구 증가세 둔화 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