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MA 파기 땐 ‘경제 충격파’…일자리 수십만 개·1조 달러 손실 new
자동차·목재·금속 등 제조업에 집중 타격 관세 시한 일주일 앞두고 막판 협상 박차 미국의 신규 관세 부과를 막기 위한 무역 협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캐나다·미국·멕시코 협정(CUSMA)이 파기될 경우 캐나다와 미국에서 수십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경제적 손실이 1조 달러 규모에 이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최근 발표된 보고서는 CUSMA가 종료되거나 사실상 기능을 상실할 경우 북미 전역에 구축된 공급망이 흔들리면서 제조업과 자동차, 에너지 등 주요 산업이 상당한 충격을 받을 수 있다고...
텀블러리지 총기 난사 사건…범인은 ‘총기에 집착한’ 18세 청소년 new
경찰 수색영장 신청서 공개 사건 현장의 참혹했던 정황 드러나 캐나다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 중 하나로 기록된 텀블러리지(Tumbler Ridge)...
이비 수상 “원주민 대상 ‘비밀 토지 양도’ 사실무근” new
BC보수당 “포르투갈 면적 규모 9만7천㎢ 넘길 수도” 주정부 “근거 없는 주장” 반박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주정부가 원주민에게 대규모 주유지를 비밀리에...
산불 피난민 울린 이웃들의 온정…“막막함 속 희망을 봅니다” new
펜틱턴 주민·기업, 생필품·숙식 지원 손길 연이어 월트 닉어슨 씨는 10일 저녁, 자신이 전혀 계획하지 않았던 삶을 산 지 사흘째 되던 날 슈퍼스토어 매장에서...
한인신협 밴쿠버 지점 운영 변경…새 공간서 주 2~3일 서비스 new
8월 26일까지 현 지점 정상 영업 27일부터 운영 종료 후 인근 새 장소로 이전 준비 한인신협(전무:석광익) 이 효율적인 지점 운영과 조합원 서비스 향상을...
최저임금으론 월세도 벅차…멀어지는 ‘내 집 아닌 내 방’ new
치솟은 임대료에 월급 대부분 주거비로 청년층 경제적 자립도 흔들 캐나다의 높은 주택 임대료가 최저임금 노동자들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면서, 방 한...
밴쿠버 이북5도민연합회, 여름 야유회 개최 new
회원 150여 명 한자리에… 고향 이야기 나누며 화합과 친목 다져 밴쿠버 이북5도민연합회(회장 고승범)는 지난 8월 8일 오전 11시 뉴웨스트민스터 Hume...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 3 new
2007년 3월 25일 일요일현장 정문에는 개인 군장에 방한복과 방한모자를 쓴 한 여성병사가 M1 같은 장총을 메고 보초를 서있다. 국가시설이라 무장 군인이...
언니 / 윤문영 new
내가 50이 되었을 때 59 인 언니, 잔뜩 풀이 죽어 50 이란 나이에 인상을 쓰던 나에게 괜찮아, 여자 나이 50 이면 아직 괜찮아 여자 냄새가 아직 나...
우리 문화유산 세계적 경쟁력 키운다 new
제2회 캐나다 한인 역사문화 아카데미 8월 27일, 28일 개강 우리의 역사 문화유산을 세계적 경쟁력으로 키우기 위한 교육방안의 일환으로 제2회 캐나다 한인...
“가족이 세상을 떠난 뒤, 무엇부터 해야 하나” new
실협 주최 캐나다 사후 유산 행정절차 세미나 성료사망 이후 유산·세금·부동산·사업체 관련 실무 절차 설명 가족이 세상을 떠난 뒤 남은 가족들이 실제로 어떤...
K-CBMC, 블루마운틴공원서 여름 야유회 열려 new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 비전 나눠 K-CBMC(회장 장민우)는 8월 8일 오전 11시 블루마운틴 공원(코퀴틀람)에서 회원 및 가족 등...
인공호흡으로 수달 구해낸 전직 선장…“고개숙여 인사하고 떠나” new
새끼 수달 세 마리 어망에 걸려 입으로 직접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어 그물에 갇혀 의식을 잃은 아기 수달을 인공호흡으로 살려낸 한 남성의 가슴 따뜻한...
익사 사고 급증…작년 대비 50% 증가에 인명구조협회 비상 new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수칙 준수가 생사 가른다" 익사 자 80%가 남성, 오카나간 레이크 33명으로 최다 올해 BC주에서 발생한 익사 사망자 수가 지난해...
개인파산·채무조정 신청, 금융위기 이후 ‘최대’…BC주 최고 new
다수 주민 빚으로 생활비 충당 캐나다에서 고물가와 고금리 압박을 견디지 못해 파산이나 채무조정을 신청하는 주민들이 급증하면서, 신청 건수가 15년 만에...
[Feature] 26년 역사 ‘리치먼드 야시장’ 폐장…“위대한 유산 남기고 떠난다” new
부지 임대계약 만료로 9월 20일 마지막 영업 연간 100만 명 찾던 메트로 밴쿠버 대표 명소 역사 속으로 26년 넘게 메트로 밴쿠버의 대표적인 여름 명소로...
“미국인 싫다” 캐나다인 48%…트럼프와 갈등에 대미 여론 악화 new
"미국은 소중한 파트너" vs., "경계해야 할 위협" 미국인 절대 다수가 캐나다에 대해 긍정적인 호감을 보이는 반면, 국경 너머 캐나다인들의 대미 여론은...
“수입 절반이 집값으로”…모기지 갱신에 짓눌린 가계 new
권장 기준 30% 대폭 초과, 재정 여유 ‘바닥’ 청년층·이민자 가구 타격 집중, 고정금리 선호 올해 모기지(주택담보대출)를 갱신한 캐나다 주택 소유자 2명...
[LeeJung회계컬럼] 세금신고, 종이로 하면 벌금? 달라진 CRA 전자신고 의무 new
캐나다에서 세금 신고를 한다고 하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전자신고를 하든 우편으로 보내든 기한 안에만 신고하면 되는 것 아닌가?”라고 생각한다. 과거에는...
일회성 정산금 ‘특수’에 웃은 정부…“구조적 적자 해결엔 역부족” new
지난 회계연도 재정적자 30억 달러 줄어 담배 회사와의 소송 합의금 26억달러 유입 야권, 납세자 “적자 사태해결 못해” 비판 BC주의 지난 회계연도 재정...
도자기로 이어진 인연…김정홍 도예가 제자들 한자리에 new
연례 여름 야유회 열려… 세대 넘어 한국 도자문화 배우고 나눠김정홍 도예가·제자팀, 9월 11일 전시회 준비 김정홍 도예가와 제자들이 도자기를 통해 맺은...
밴쿠버 해병전우회, 전우 화합 다지는 야유회 개최 new
대한민국 해병전우회 중앙회 강민석 기획실장 방문해외 전우회 공식 등록 및 회장 임명장 전달 밴쿠버 해병전우회(회장 서인석)가 전우 간의 우의를 다지고 화합을...
빛이 쉬는 자리 / 이봉란 new
빛이 쉬는 자리 이봉란(사) 한국문협 벤쿠버지부 학교가 멈추는 순간,빛은 가장 낮은 곳에내려앉아 쉰다.지워진 칠판의 검은심연에서다음 질문의 그림자가...
이광석 총영사,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 방문 new
“참전유공자 예우에 힘쓸 것”… 호국회관서 회원·명예회원들과 만남 이광석 주밴쿠버총영사가 8월 10일 오전 11시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의심하고 확인하세요”…시니어 금융사기 예방 교육 열려 new
밴쿠버 한인 노인회 주최·TD은행 직원 강의 밴쿠버 한인 노인회(회장 정택운)는 8월 7일 오후 3시 코퀴틀람 리전(Royal Canadian Legion...
써머랜드 산불 화염 피한 피난길…터전 잃은 주민들 애타는 기다림 new
8일 대형 산불로 156㎢를 잿더미로 만들어 주민 2만 여 명 긴급대피…“산불 예측 못해” 산불은 현재 통제 불능 상태로 계속 확산 중 써머랜드에 위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