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주정부 미분양 콘도 2,200호 매입…‘서민 주택’ 전환 new
개발부담금도 최대 50%까지 인하 정치권· 주택 전문가 일제히 반발 연방정부와 BC주 정부가 시중에 남아도는 미분양 콘도 유닛을 직접 매입하여 서민형 임대주택(어포더블 하우징)으로 전환하는 파격적인 주택 대책을 내놓았다. 마크 카니 총리와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은 지난 18일 밴쿠버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10년간 '지역사회 강화 기금'을 통해 BC주 지역 인프라와 주택시장에 50억 달러 이상을 투입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합의의 핵심은 '콘도 전환을 위한...
교실에 ‘AI 챗봇’ 전격 도입… 학부모 “비판적 사고력 해칠 것” 반발 new
밴쿠버 교육청 Ai 챗봇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계정 공식 출시 "학습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에 미칠 부정적 영향 우려" BC주 전역의...
“기름값에 토마토·소고기까지 폭등” new
G7 국가 중 '식품 물가 상승률 1위' 불명예 국제유가 상승의 여파로 국내 5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3.2%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주정부 재산 범죄 근절 위한 프로그램 출범…상습범 420명 집중 감시 new
2년 동안 1,6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 기물 파손(반달리즘), 매장 절도, 거리 무질서 단속 BC주 정부가 거리 무질서와 매장 절도의 상당 부분을 초래하는...
대한민국 vs 남아공 월드컵 와치파티 개최 new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월드컵 경기를 대형 스크린으로 함께 응원하는 커뮤니티 와치파티가 오는 6월 24일 수요일 오후 6시, 랭리 이벤트 센터 내 월로비...
주정부 치솟는 전력 수요 대응 위해 ‘대형 수력 발전 댐’ 신설 검토
오는 2050년까지 전력 공급량 50% 증가 장기 계획 BC주 정부가 오는 2050년까지 전력 공급량을 50% 늘리겠다는 장기 계획의 일환으로 피스강과 센트럴...
전문의 진료 대기 ‘사상 최악’… 환자 130만 명 줄섰다
1년 새 대기 환자 10만 명 증가 일부 전문의는 신규 환자 접수 중단 BC주의 전문의 진료 대기 시간이 사상 최악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의료 시스템 전반에...
캐나다 한인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 발기인대회 개최
한인사회·차세대 함께 역사와 문화유산 보존 위한 첫걸음 내딛어 캐나다 한인사회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차세대에 계승하기 위한 「캐나다 한인 문화유산...
매시 터널 재건축 비용 110억 달러설…사업비 폭증 논란
당초 예상치의 3배 규모 주장 제기 BC주정부 “예산 검토한 적 없다” 반박 BC주 최대 교통 인프라 사업 가운데 하나인 조지 매시 터널 재건축 프로젝트가...
메트로밴쿠버 노조, 중재안 수용…전면 파업은 종료
노동관계위원회 중재 아래 협상 재개 노조 “최종 합의 전까지 제한적 쟁의 유지” 전면 파업에 돌입했던 메트로 밴쿠버 외부 현장직 노동자들이...
써리 시의회, 주상복합 초고층 빌딩 승인
38층 규모·373세대, 단지에 모스크 공존 모델 도입 대중교통 요충지 중심 재개발…교민 사회 압도적 지지 써리 시의 중심부인 월리 지역의 한 주택가...
‘잃어버린 캐나다인’ 구제책 혼선…시민권 줬다 뺏다
정부, 이미 발급한 시민권 증서 무더기 효력 정지 이주 준비자들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 연방정부가 이른바 ‘잃어버린 캐나다인(Lost Canadians)’...
메트로 밴쿠버 ‘쓰레기 배출 실태’ 도마 위에
"음식물·재활용품 혼합 배출 여전"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의 쓰레기 배출 습관에 대해 조명한 새로운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보고서에는 긍정적인 신호와 함께...
BC 경제 먹구름…지난 1년간 일자리 2만9,600개 증발
중소기업 신뢰지수 하락세 지속 월드컵 특수 기대 속 고용시장은 ‘빨간불’ 2026 FIFA 월드컵 개최에 따른 경제 효과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BC주의...
G7 회의장 ‘생중계’된 카니·트럼프 대화…화두는 중국산 전기차
켜진 마이크 통해 무역 현안 논의 포착 캐나다의 중국산 EV 관세 정책에 관심 집중 G7 정상회의가 열린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마크 카니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지원금 지급 임박…누가 얼마나 받나
OAS·새 식료품·필수품 지원금 순차 지급 연령·소득·거주지 따라 수령액 달라져 자격 요건을 충족한 캐나다인들에게 연방정부의 각종 지원금 지급이 본격적으로...
통신 3사 ‘꼼수 수수료’ 논란…CRTC “즉각 중단하라”
로저스·벨·텔러스 신규 수수료 도마 위 요금제 변경·해지 비용 부과에 규제당국 경고 캐나다 3대 이동통신사인 로저스(Rogers), 벨(Bell),...
“내 사업 해볼까?”… 창업의 환상과 잔혹한 현실
캐나다인 59% “내 비즈니스 원해” 연구 결과, 자영업이 반드시 소득·행복 높이지는 않아 자유로운 삶과 더 큰 보상을 꿈꾸며 창업을 고려하는 캐나다인이 늘고...
“내 집 마련 포기했다”…무주택자 절반 관망
향후 1년 내 주택 구입 계획 없다는 응답 50% 넘어 주택 가격 부담이 최대 걸림돌로 지목 치솟는 집값과 생활비 부담 속에 무주택자들의 내 집 마련 꿈이...
캐나다 가계 순자산 18조6천억 달러 돌파
1분기 1.3% 증가…1인당 순자산 44만8천 달러 부동산 가치 반등이 자산 증가 견인 캐나다 가계의 순자산이 올해 1분기 다시 증가세를 보이며 18조6천억...
인구 감소세 지속…출생보다 사망 많았다
1분기 5만5천 명 감소, 이민 둔화·자연감소 겹쳐 캐나다 인구가 올해 1분기 약 5만5천 명 감소하며 최근 이어진 인구 성장세에 제동이 걸렸다. 이민자 유입...
밴쿠버, 월드컵 첫 경기 성공 개최…5만 관중 몰려도 큰 사고 없었다
대중교통 이용객 동계올림픽 이후 최고치 경찰 “축제 분위기 속 질서 유지 모범적” 밴쿠버가 2026 FIFA 월드컵 첫 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세계 축구...
“마트 영수증 좀 줄어들까”…식료품 경쟁 촉진안에 기대감
연방정부, 식품안보 전략 발표 중소 식료품점 육성 통해 물가 부담 완화 추진 치솟는 식료품 가격에 시달려 온 소비자들이 연방정부의 새로운 식료품 경쟁 촉진...
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 사고…청소년 12명 중상
칠리왁 워터파크서 대형 사고 발생 부상자 전원 병원 이송…생명에는 지장 없어 칠리왁의 대표 여름 관광지인 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Cultus Lake...
북한외교 연구의 길 위에서 바라본 한반도의 미래
한반도를 바라보는 오늘의 시선은 대체로 무겁다. 남북관계는 장기간 경색 국면에 머물러 있고, 북한은 핵·미사일능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북·러 협력은...
유공자회 아메니다 시니어 홈 방문
위문과 친목다지는 시간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이우석)는 6월 15일 오전 11시 30분, 아메니다 시니어 홈(써리)을 방문해 입주 회원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