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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 WAR] BC 국경에 ‘절대 51번째 주 아니다’ 표지판 세운다 new

[TRADE WAR] BC 국경에 ‘절대 51번째 주 아니다’ 표지판 세운다 new

이비 수상  “우리는 완전히 ‘팀 캐나다’” 미국과 맞닿은 주요 국경 지역에 강력한 메시지 추가 관세 대응 ‘보복·추가 조치’도 예고 BC주 정부가 미국과의 국경 지역에 ‘NEVER the 51st state(절대 51번째 주가 아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표지판을 설치한다.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은 이번 표지판이 미국과의 무역 갈등 속에서 BC주가 캐나다의 주권과 경제적 이익을 지키는 데 “완전히 팀 캐나다(Team Canada)에 함께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주는 메시지라고 밝혔다....

전국 평균 월세 $2,035…전년 대비 4.8%↓ new

전국 평균 월세 $2,035…전년 대비 4.8%↓ new

콘도 및 단독주택 하락폭 커 캐나다 주택 임대시장의 임대료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8월 캐나다 전역의 모든 주거 유형을...

떠난 뒤 보이는 것 / 정효봉 new

떠난 뒤 보이는 것 / 정효봉 new

커피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적막한 거실에서 나는 창밖을 무심히 바라보고 있었다. 유리창 너머로 그리운 가족들의 얼굴이 아른거리며 스쳐 지나갔다. 모두 보고...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6 new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6 new

3월 31일 토요일당분간 현장에 잔류하면서 내가 지적한 시설의 보수·보완 작업을 관리할 사람들과 작별하고 오전 10시에 순안공항에 도착했다. 참사위원이 출국...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 5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 5

3월 30일 금요일 2연안을 지나 평산까지는 비포장도로이고, 평산부터는 전날 밤 내려올 때 이용했던 평양–개성 간 고속도로다. 연안–배천평야는 구획 정리가...

무너지는 국경 상권…비즈니스 존립 위기

무너지는 국경 상권…비즈니스 존립 위기

교역 급감에 소상공인 직격탄…“버티기 어렵다”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갈등이 다시 격화되면서 국경을 오가는 교역이 급격히 위축되고, 국경 지대 소상공인들이...

빨래는 돌아가는데, 빨래방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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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임대료에 밴쿠버 코인 런더리 10년 새 절반…살아남은 가게들의 ‘생존법’ 최근  마고 카이저 씨는 세탁과 건조, 정돈까지 마친 옷가지를 찾기 위해 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