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해안 잇단 지진 발생…규모 5.0 관측 new
당국, “쓰나미 경보 및 피해 보고 없어” BC주 재난대응기구는 최근 BC 남부 해안 인근에서 세 차례의 지진이 관측되었으나 쓰나미 경보나 피해 발생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중 두 차례의 지진은 규모 5.0을 넘어서는 수준이었다. 27일 오후 8시 직전, 포트 하디에서 170km 떨어진 해역에서 규모 4.9의 지진이 관측되었다. 이어 두 시간도 채 되지 않아 포트 하디에서 207km 떨어진 곳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추가로 발생했다.28일 새벽 2시경에는 포트 하디에서 166km...
스카이 트레인, 대규모 노선 확장에 앞서 5개월간 야간 시운전 돌입 new
10월 3일부터 심야 시운전을 시작 밴쿠버 다운타운 상인들이 주말 야간에 스카이 트레인 연장 운행을 다시 요구하고 나섰다. 트랜스링크는 대규모 네트워크 확장에...
[Election BC 2026] BC 보수당 “집권 시 세금 인상·신설 절대 없을 것” new
“역대급 세금 내고 있지만 돌아오는 혜택 적어” 주장 BC 보수당의 론 더크슨 임시 대표는 이번 10월 24일 주 총선에서 승리해 집권할 경우, 기존 세금을...
“켈로나 공항, 항공우주 산업거점으로 키운다… 2,240만 달러 투자” new
66.8헥타르 산업부지 기반시설 확충 연방정부가 켈로나 국제공항(YLW)의 산업부지 개발을 위해 최대 2,240만 달러를 투자한다. 이번 사업은 공항 내...
LNG 캐나다 확장 사업 최종 승인…해외 수출량 2배 증가 전망 new
카니 총리 "국가 에너지 산업에 대한 역사적인 투자", 한국가스공사 등 참여 LNG 캐나다가 BC주 키티맷에서 추진 중인 수 십억 달러 규모의 2단계 확장...
밴쿠버· 토론토, 세계 주요 부동산 시장 ‘최하위권’ new
캐나다 양대 주택시장 동반 침체 2022년 고점 대비 토론토30%, 밴쿠버 20%↓ 한 때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부동산 시장으로 꼽혔던 토론토와...
카니 총리, “이민 확대” 시사: NYT 인터뷰 new
마크 카니 총리가 캐나다의 이민 시스템이 다시 안정을 되찾음 (통제 가능범위 진입)에 따라, 이제 관건은 통제 가능한 수준의 인구 증가를 언제 다시 시작할 것...
“캐나다 인구 증가 ‘급브레이크’…80년 만에 최저”
팬데믹 이후 급증세 급격히 둔화 1년간 18만9,425명 증가에 그쳐 캐나다의 인구 증가세가 급격히 둔화하며 약 8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ICBC 무과실 보험, ‘건강보다 재정 우선’ 비판 목소리
사고 후 치료·보상 과정에서 어려움 호소 BC주의회 특별위원회 본격 검토 줄리아 관 씨의 삶이 한순간에 바뀐 지 어느덧 2년 가까이 지났다. 리치몬드의...
룸메이트 23차례 찔러 살해…40대 남성 2급 살인 유죄
“나에게 매우 못되게 굴었다…사고였다” 주장했지만 배심원 유죄 평결 써리의 한 주택에서 룸메이트를 흉기로 23차례 찔러 숨지게 한 남성이 2급 살인 혐의로...
“지금 선거를?” BC 조기총선에 지방정부 반발
10월 17일 지방선거 일주일 뒤 주총선 “지역 현안 묻히고 유권자 혼란·표심 분산” 우려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조기총선을 전격 발표한 뒤, BC 전역의...
근로자 50% “실직 시 두 달 내 통장 잔고 바닥”
고물가·유가 상승에 체감 금융 안전망 약화 고소득자·청년층도 예외 없어 비영리 신용 상담 및 금융 교육기관 '머니 멘토스'가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와 함께...
버나비 1번 고속도로 역주행 참사
우버 승객 2명 사망·음주운전 의혹 23일 아침, 버나비 1번 고속도로에서 역주행 픽업트럭과 우버 차량이 정면충돌 하면서 탑승객 2명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피해자 피 묻은 신발에 총기 잔류물까지”…
위슬러 호텔 앞 ‘2명 살해 사건’ 법정서 드러난 증거들 검찰, CCTV·혈흔·DNA 등 제시하며 피고인 2명 유죄 주장 2022년 위슬러의 한 호텔 앞에서...
“버려질 집이 새 보금자리로”… 코퀴틀람 주택 3채, 하이다과이로 ‘바다 건너 이사’
재개발로 철거될 주택 리모델링해 재활용 바지선 타고 올드 매셋으로 이동 재개발로 철거될 운명에 놓였던 멀쩡한 주택들이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 코퀴틀람의 주택...
제28차 대한민국 ROTC 북미주 총연합회 총회 밴쿠버서 출항
10월 4~8일 4박5일 크루즈 일정…밴쿠버~샌디에이고 항해 대한민국 ROTC 북미주 동문들이 오는 10월 밴쿠버에 모여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제28차...
바보가 된 노인, 바보가 되고 싶지 않은 노인 / 오석중
어제 평소 나를 아버지처럼 챙기는 아들 같은 사람이 찾아왔다. 나의 환갑잔치를 차려주었고 나의 노후를 걱정하는 친구의 아들이다. 그는 요즘 두어해 동안...
BCA, “더 나은 버나비” 승부수 2026 선거 공약 발표
2030년까지 신규주택 1,000호 착공… 주거 부담 완화 추진버나비 병원 2단계 정상화·낮은 재산세·공공서비스 강화리아 박 및 시의원 8명·교육위원 7명...
밴쿠버 한인 개발자·디자이너 100여 명, AI 시대의 ‘실질적 변화’ 논의
제6회 KDD 테크 콘퍼런스 UBC 롭슨스퀘어서 성료…취업 워크숍부터 생성형 AI 강연까지 밴쿠버 한인 개발자·디자이너 커뮤니티 KDD(Korean...
밴쿠버삼성교회, 장학생 15명에 장학금 3만 달러 수여
어하우젯 원주민 선교지 학생 3명에게도 특별 장학금 전달 밴쿠버삼성교회(담임목사 최병욱)가 지난 9월 13일 교회 본당에서 2026년도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밴쿠버한인노인회, 자선단체 등록번호 승인 계기로 건강교육 확대
‘건강한 오늘, 행복한 내일’ 개최…한인 시니어의 생활 속 건강관리 지원 밴쿠버한인노인회(Vancouver Korean Senior Society회장...
2027년도 정부초청 외국인 학부 장학생 모집
캐나다 일반전형 1명·재외동포전형 1명…9월 30일까지 온라인 접수 대한민국 교육부 소속 국립국제교육원이 해외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 간 교육 교류를...
해외서 발견한 ‘가짜 K-브랜드’ 신고하세요
특허청, 위조상품·상호 도용 등 신고센터 운영사진과 위치정보로 간편 접수 한국 정부가 해외에서 판매되는 위조상품과 K-브랜드 도용 사례에 대한 신고를...
휴가 / 임현숙
식구들이 여름휴가를 떠났다 자리다툼을 하던 신발들도주인에게 끌려현관 밖으로 사라졌다 나는 여행 가방에밥 냄새와 빨래와몇 가지 의무를슬쩍 밀어 넣었다 이제...
캐나다총연, 캘거리·몬트리올서 ‘2026 멘토링 컨퍼런스’ 개최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회장 이석로)와 멘토링 다이아몬드가 캘거리와 몬트리올에서 한인 차세대를 위한 ‘2026 멘토링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대학생과 취업...
이광석 총영사, 코퀴틀람 교육청 방문 한인 학생 지원 당부
이광석 주밴쿠버총영사는 9월 10일 코퀴틀람 교육청(SD43)을 방문해 나딘 탐벨리니(Nadine Tambellini) 교육감과 스티븐 위핀(Steph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