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한인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 발기인대회 개최 new
한인사회·차세대 함께 역사와 문화유산 보존 위한 첫걸음 내딛어 캐나다 한인사회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차세대에 계승하기 위한 「캐나다 한인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 발기인대회가 6월 13일 한인신협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준 BC한인회 회장, 장영재 부총영사, 웨이드 창 연방 하원의원, 한인사회 주요 단체장과 동포, 차세대 청년들이 참석해 박물관 건립의 필요성과 비전을 공유했다. 연아 마틴 상원의원과 최병하 주의원은 영상 축사를 통해 박물관 건립 추진을 축하하며 성공적인...
매시 터널 재건축 비용 110억 달러설…사업비 폭증 논란 new
당초 예상치의 3배 규모 주장 제기 BC주정부 “예산 검토한 적 없다” 반박 BC주 최대 교통 인프라 사업 가운데 하나인 조지 매시 터널 재건축 프로젝트가...
메트로밴쿠버 노조, 중재안 수용…전면 파업은 종료 new
노동관계위원회 중재 아래 협상 재개 노조 “최종 합의 전까지 제한적 쟁의 유지” 전면 파업에 돌입했던 메트로 밴쿠버 외부 현장직 노동자들이...
써리 시의회, 주상복합 초고층 빌딩 승인 new
38층 규모·373세대, 단지에 모스크 공존 모델 도입 대중교통 요충지 중심 재개발…교민 사회 압도적 지지 써리 시의 중심부인 월리 지역의 한 주택가...
‘잃어버린 캐나다인’ 구제책 혼선…시민권 줬다 뺏다 new
정부, 이미 발급한 시민권 증서 무더기 효력 정지 이주 준비자들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 연방정부가 이른바 ‘잃어버린 캐나다인(Lost Canadians)’...
메트로 밴쿠버 ‘쓰레기 배출 실태’ 도마 위에 new
"음식물·재활용품 혼합 배출 여전"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의 쓰레기 배출 습관에 대해 조명한 새로운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보고서에는 긍정적인 신호와 함께...
BC 경제 먹구름…지난 1년간 일자리 2만9,600개 증발 new
중소기업 신뢰지수 하락세 지속 월드컵 특수 기대 속 고용시장은 ‘빨간불’ 2026 FIFA 월드컵 개최에 따른 경제 효과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BC주의...
G7 회의장 ‘생중계’된 카니·트럼프 대화…화두는 중국산 전기차 new
켜진 마이크 통해 무역 현안 논의 포착 캐나다의 중국산 EV 관세 정책에 관심 집중 G7 정상회의가 열린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마크 카니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지원금 지급 임박…누가 얼마나 받나 new
OAS·새 식료품·필수품 지원금 순차 지급 연령·소득·거주지 따라 수령액 달라져 자격 요건을 충족한 캐나다인들에게 연방정부의 각종 지원금 지급이 본격적으로...
통신 3사 ‘꼼수 수수료’ 논란…CRTC “즉각 중단하라” new
로저스·벨·텔러스 신규 수수료 도마 위 요금제 변경·해지 비용 부과에 규제당국 경고 캐나다 3대 이동통신사인 로저스(Rogers), 벨(Bell),...
“내 사업 해볼까?”… 창업의 환상과 잔혹한 현실 new
캐나다인 59% “내 비즈니스 원해” 연구 결과, 자영업이 반드시 소득·행복 높이지는 않아 자유로운 삶과 더 큰 보상을 꿈꾸며 창업을 고려하는 캐나다인이 늘고...
“내 집 마련 포기했다”…무주택자 절반 관망 new
향후 1년 내 주택 구입 계획 없다는 응답 50% 넘어 주택 가격 부담이 최대 걸림돌로 지목 치솟는 집값과 생활비 부담 속에 무주택자들의 내 집 마련 꿈이...
캐나다 가계 순자산 18조6천억 달러 돌파 new
1분기 1.3% 증가…1인당 순자산 44만8천 달러 부동산 가치 반등이 자산 증가 견인 캐나다 가계의 순자산이 올해 1분기 다시 증가세를 보이며 18조6천억...
인구 감소세 지속…출생보다 사망 많았다 new
1분기 5만5천 명 감소, 이민 둔화·자연감소 겹쳐 캐나다 인구가 올해 1분기 약 5만5천 명 감소하며 최근 이어진 인구 성장세에 제동이 걸렸다. 이민자 유입...
밴쿠버, 월드컵 첫 경기 성공 개최…5만 관중 몰려도 큰 사고 없었다 new
대중교통 이용객 동계올림픽 이후 최고치 경찰 “축제 분위기 속 질서 유지 모범적” 밴쿠버가 2026 FIFA 월드컵 첫 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세계 축구...
“마트 영수증 좀 줄어들까”…식료품 경쟁 촉진안에 기대감 new
연방정부, 식품안보 전략 발표 중소 식료품점 육성 통해 물가 부담 완화 추진 치솟는 식료품 가격에 시달려 온 소비자들이 연방정부의 새로운 식료품 경쟁 촉진...
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 사고…청소년 12명 중상 new
칠리왁 워터파크서 대형 사고 발생 부상자 전원 병원 이송…생명에는 지장 없어 칠리왁의 대표 여름 관광지인 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Cultus Lake...
북한외교 연구의 길 위에서 바라본 한반도의 미래 new
한반도를 바라보는 오늘의 시선은 대체로 무겁다. 남북관계는 장기간 경색 국면에 머물러 있고, 북한은 핵·미사일능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북·러 협력은...
유공자회 아메니다 시니어 홈 방문 new
위문과 친목다지는 시간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이우석)는 6월 15일 오전 11시 30분, 아메니다 시니어 홈(써리)을 방문해 입주 회원들을...
최병윤 이사장 모친 최행자 권사 장례예배 엄수…가족과 지인들 마지막 길 배웅 new
최병윤(10기) 문무회원이며 밴쿠버한글학교 이사장의 모친 고(故) 최행자 권사의 장례예배가 지난 6월 12일 오전 10시 버나비 소재 Forest Lawn...
6·25 참전 원주민 용사 자녀 돕는 ‘Passione Concert’ 성료 new
음악으로 전하는 감사와 우정의 메시지 캐나다 서부 한국전참전용사회(Korean Veterans Association Western Canada...
재외동포청, 2026년 홍보대사로 ‘재외동포 출신’ 산다라 박, ‘큰별쌤’ 최태성 위촉 new
‘큰별쌤’ 최태성 역사 길잡이와 재외동포 출신 가수 2NE1의 멤버 산다라 박이 2026년 재외동포청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6월...
BC 밴쿠버한인회, CDI College와 직업·교육 설명회 연다 new
BC 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가 CDI College와 함께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직업·교육 설명회를 6월 20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주택 거래 살아나나…5월 판매 전월 대비 5.5% 증가 new
전년 대비 5.1% 감소했지만 회복 조짐 CREA “시장에 긍정적 모멘텀 나타나” 캐나다 주택시장이 봄철 들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회귀(回歸) / 심현숙 new
교통사고 후 3년 만에 이층에 있는 침실로 돌아왔다. 재활원에서 퇴원하면서부터 현관 바로 옆에 있는 서재를 침실로 사용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2층에 있는...
전국 학교급식 시대 개막…자녀 2명 가정 연 800달러 절약 new
연방정부, 급식 예산 두 배로 확대 전국 1만여 개 학교·40만 명 학생 추가 혜택 연방정부가 치솟는 식료품 가격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부담을 줄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