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운 서 묻지마 폭행…한인 커플 “안전 위협 느껴” new
28일 새벽 귀가도중 30대 치한에게 봉변당해 한인 남성 치아가 부러지는 부상 입어 밴쿠버 웨스트엔드에서 새벽 시간대 젊은 커플이 이유 없이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C-TV가 보도했다. 경찰과 피해자 진술에 따르면 사건은 28일 새벽 3시 30분경 데비 스트릿 인근 편의점 앞에서 발생했다. 한인 박 씨는 친구들과의 모임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한 남성이 접근해 이해할 수 없는 말을 건넸고, 이후 폭행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박 씨는 “몇 번 맞았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카니 총리, “미국과의 설익은 관세 합의는 종이 쪼가리일 뿐” new
"서두르지 않겠다" 정면 돌파 의지 실익 없는 소규모 딜 거부 마크 카니 총리는 미국과의 관세 면제 협상과 관련하여, 실익이 없는 소규모 합의를 서둘러 맺을...
간호사 노조, 협상 결렬로 파업 찬반투표 돌입…의료 대란 우려 new
중재 불발에 5월 초 투표 실시 이비 수상 " 스트레스 이해, 대화 지속해야" BC 간호사 노조(BCNU)가 정부와의 단체협약 협상이 결렬됐다고 선언하며 5월...
밴쿠버 평화통일 정책강연회 성료…방용승 사무처장 “평화공존·공동성장의 새 시대” 제시 new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는 4월 29일 Executive Plaza Hotel(코퀴틀람)에서 방용승 민주평통 사무처장의...
드론이 쏘고, 산이 무너진다… 위슬러 ‘눈사태 유도 기술’ 진화 new
'알타 X' 드론 눈사태 유발용 폭약 투하 캐나다 스키 리조트 역사상 최초의 사례 위슬러 산 정상에서 눈사태 위험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기술이 시험되고...
메트로 밴쿠버 경찰 ‘쩐의 전쟁’에 시민 혈세 샌다 new
써리시, 사이닝 보너스 3만 달러로 인상 "돌려 막기 식 경쟁, 치안 강화엔 의문" 메트로 밴쿠버 지역 경찰 조직 간 ‘경력직 유치 경쟁’ 이 과열되면서...
한화,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총력전…“현지 장갑차 생산” 파격 제안 new
“무기 도입 넘어 기술 이전, 일자리 창출” K-9 자주포, 레드백 장갑차, 천무, 등 생산 한국기업 한화그룹이 캐나다의 수십억 달러 규모 차기 잠수함 사업...
하버 에어 관광기 충돌 사고 피해자,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 new
2년전 생존자 항만 당국도 제소 “제트 연료· 바닷물 삼켜 후유증” 2년 전 밴쿠버 하버에서 발생한 수상비행기와 보트 충돌 사고로 부상을 입은 미국인 관광객이...
“장수효도사진 무료 촬영” 70세 이상 한인신협 조합원 대상 특별 이벤트 new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70세 이상 조합원을 대상으로 ‘장수효도사진 무료촬영’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인생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기념할 수 있도록...
버나비, 하이웨이 1 횡단 보행·자전거 전용 육교 개통 new
“위험한 우회로 이제 그만”…시민들 환영 총 사업비 2,780만 달러 투입, 길이 72M 버나비 레이크와 디어 레이크 공원 연결 버나비 시 남북을...
잉글리시 베이 불꽃놀이, 올해는 ‘단 하룻밤’ 만 개최 new
시의회, 예산 우선순위 논란 확산 공원위원회 승인, 일시 추후 공개 밴쿠버공원위원회가 예산 지출 우선순위를 둘러싼 비판 속에서도 잉글리쉬베이에서의 단발성 여름...
기준금리 2.25% 동결…“추가 인상·인하 모두 가능” new
"이란 전쟁, 관세 등 불확실성 여전" 맥클럼 "향후 행보 유연하게 대처" 캐나다 중앙은행 Bank of Canada이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국제 유가...
4월 생일 맞은 6·25 참전유공자회 회원들 한자리 new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4월 27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4월 생일 잔치 해피데이를 열었다. 이 날 유재호...
주캐나다대사관, 한식 케이터링 출장 셰프 주방보조 인력 모집 new
주캐나다대사관이 각종 외교행사를 지원할 한식 케이터링 전문 인력을 공개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출장 셰프 △주방보조로, 출장 셰프는 관저 및 청사에서 열리는...
밴쿠버 밀알선교단 봄소풍…“함께걸음콘서트 5월 24일 개최” new
밴쿠버밀알선교단(단장 이상현 목사)은 4월 25일 써리 타인헤드 공원에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봄소풍 행사를 열고 교제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치의학을 약 30년 공부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 9 new
임플란트는 검증된 효과적인 치료법입니다. 치의학을 30년간 공부해온 치과의사로서, 그리고 한국의 치과보철과 전문의로서 치의학에서 지금까지 가장 큰 혁신을...
오랜 세월 우리 곁을 소박하게 지켜온 도라지의 한방적 가치 new
우리 식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라지는 화려하지 않지만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식재료이다. 나물로 무쳐 먹거나 차로 달여 마시는 등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개인 제트기로 두바이 보내주겠다”…중개인 대상 범죄 주의보 new
일부 고객 비현실적인 조건 제시하며 접촉 시도 단독 만남이나 외부에서의 접촉 시 주의 당부 최근 프레이져 벨리를 포함한 로워 메인랜드 전역에서 부동산 중개인을...
“불법 건축과의 전쟁, 써리 모델 따라야” new
밴쿠버, 리치먼드 등 전 지역 문제 “불법 개조는 거주자의 생명 위협” 법률 전문가, 써리 시 대응 긍정평가 써리 시가 불법 건축물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카니 총리 취임 1년, 외교 ‘합격점’ 민생은 ‘글쎄’…지지율 58% new
민생 및 주거 정책에 ‘혹평’ 외교 및 국방 분야는 '긍정적' 앵거스 리드 연구소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캐나다 국민들은 마크 카니 정부의 지난 1년 외교...
랭리 경찰, ‘수상한 사건’ 신고 후 시신 2구 발견 new
27일 랭리 16번 에비뉴, 208번가교차로 통합살인수사팀(IHIT)이 현장에 급파 랭리 RCMP는 27일 랭리 16번 에비뉴와 208번가교차로 인근에서 시신...
집주인·세입자 사칭 ‘가짜 계약’으로 3만 달러 편취 시도 적발 new
RTB, “고의성과 계획성 인정” 강한 제재 부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 방침 이전 세입자에게 약 2만 달러를 지급하라는 명령을 받은 한 집주인이 제3자를...
카니 총리, 250억 달러 규모 ‘국부펀드’ 출범 선언 new
“국가 핵심 사업 추진 재원…미래 세대 위한 부 창출 목적” 마크 카니 총리는 미래 세대를 위한 장기적 부 창출을 목표로, 약 250억 달러 규모의 초기...
클라이머 윌 스탠호프, 스쿼미시 추락 10일 만에 사망 new
‘바위는 그의 집' 캐나다의 정상급 프리솔로 클라이머인 윌 스탠호프(39)가 스쿼미시의 700m 높이 화강암 절벽인 '스타워머스 치프'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메트로 밴쿠버 유가 다시 급등 new
유류세 감면 효과 일주일 만에 상쇄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휘발유 가격이 유류세 감면 조치에도 불구하고 다시 급등하며 정책 효과가 단기간에 상쇄된 것으로...
BC 해안서 고래 5마리 잇따라 사체로 발견… ‘뼈만 남은 상태’ new
전문가 고래들의 영양 상태가 최악인 점에 주목 올해 들어 BC주 해안에서 5마리의 쇠고래(Grey Whale)가 사체로 발견되면서 해양 생태계에 비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