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역대 최고…2만1,824명 참여 new
2022년 첫날보다 196% 급증 우편투표 신청도 2만1,000건 넘어 2026년 밴쿠버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역대 가장 많은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했다. 사전투표는 지난 3일 토요일 시작됐으며, 총 4차례의 사전투표 일정 가운데 첫날이었다. 12시간 동안 모두 2만1,824명의 유권자가 투표소를 찾아 차기 밴쿠버 시장과 시의원, 공원위원, 교육위원 선거에 한 표를 행사했다. 이는 2022년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자 7,380명보다 196% 증가한 수치다. 우편투표에 대한 수요도 4년...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시상식 성료…한인사회 위해 헌신한 개인·단체에 감사
공로상 최동영·최금란·오풍균, 문화상 금국향·서이삭·박혜정 씨 수상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시상식이 9월 26일 오후 2시 온타리오주 손힐 본한인교회에서...
박경준 후보, 랭리 타운십 시의원 선거 출마
“주택 증가에 맞춰 교통·공원·체육시설도 확충해야”윌로비 커뮤니티센터·센트럴파크·202번가 연결 등 주요 정책 발표 박경준(June Park) 후보가 오는...
이정순 동화작가추천도서_35 『껌딱지 친구』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편견을 버리자 황혜진 작가가 쓴 단편 동화집 『껌딱지 친구』는 여섯 편의 재미있고 다양한 이야기로 만나는 성장동화다.작가인 필자가...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 유스카운셀 출범
학생 9명 위촉…참전용사 지원과 보훈 봉사활동 참여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9월26일 오전 11시 호국회관에서 유스카운셀 발대식과 위촉장...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95명 발표
서정길 6.25참전유공자회 부회장과 캐나다 동포 2명도 수상 재외동포청은 9월 28일 ‘제20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95명·단체의 명단을...
노스로드·로히드 한인타운… 공식 인정을 향한 첫걸음
한국 문화 담은 거리 배너 설치…한인타운 상징 표지판도 추진 버나비 노스로드에 ‘KOREA TOWN·한인타운’ 문구와 한국 전통문양을 담은 거리 배너가...
재스퍼를 지나며 / 윤문영
나무들의 검은 행렬까맣게 불타 버린 검은 나무 전쟁에 지친 몸으로 고향에 돌아온상처투성이 된 군인들의 웅장한 행렬 바람이 휩쓸고 지나간집요한 불길이 까맣게...
임연익 명예회원 구순 축하연…“건강과 행복 기원”
유공자회 9월 생일 잔치 열려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9월 28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 식당에서 임연익 명예회원의 구순...
[Election BC 2026] “주민 58% ‘잘못된 방향’…조기총선 신민당에 부담”
레거 조사, 보수당 39%· 신민당36% 초접전…57%는 조기총선에 반대 BC주 조기총선이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간 가운데 주민 절반 이상이 “BC주가 잘못된...
남부 해안 잇단 지진 발생…규모 5.0 관측
당국, “쓰나미 경보 및 피해 보고 없어” BC주 재난대응기구는 최근 BC 남부 해안 인근에서 세 차례의 지진이 관측되었으나 쓰나미 경보나 피해 발생은...
스카이 트레인, 대규모 노선 확장에 앞서 5개월간 야간 시운전 돌입
10월 3일부터 심야 시운전을 시작 밴쿠버 다운타운 상인들이 주말 야간에 스카이 트레인 연장 운행을 다시 요구하고 나섰다. 트랜스링크는 대규모 네트워크 확장에...
[Election BC 2026] BC 보수당 “집권 시 세금 인상·신설 절대 없을 것”
“역대급 세금 내고 있지만 돌아오는 혜택 적어” 주장 BC 보수당의 론 더크슨 임시 대표는 이번 10월 24일 주 총선에서 승리해 집권할 경우, 기존 세금을...
“켈로나 공항, 항공우주 산업거점으로 키운다…2,240만 달러 투자”
66.8헥타르 산업부지 기반시설 확충 연방정부가 켈로나 국제공항(YLW)의 산업부지 개발을 위해 최대 2,240만 달러를 투자한다. 이번 사업은 공항 내...
LNG 캐나다 확장 사업 최종 승인…해외 수출량 2배 증가 전망
카니 총리 "국가 에너지 산업에 대한 역사적인 투자", 한국가스공사 등 참여 LNG 캐나다가 BC주 키티맷에서 추진 중인 수 십억 달러 규모의 2단계 확장...
밴쿠버· 토론토, 세계 주요 부동산 시장 ‘최하위권’
캐나다 양대 주택시장 동반 침체 2022년 고점 대비 토론토30%, 밴쿠버 20%↓ 한 때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부동산 시장으로 꼽혔던 토론토와 밴쿠버가 불과...
카니 총리, “이민 확대” 시사: NYT 인터뷰
마크 카니 총리가 캐나다의 이민 시스템이 다시 안정을 되찾음 (통제 가능범위 진입)에 따라, 이제 관건은 통제 가능한 수준의 인구 증가를 언제 다시 시작할 것...
“캐나다 인구 증가 ‘급브레이크’…80년 만에 최저”
팬데믹 이후 급증세 급격히 둔화 1년간 18만9,425명 증가에 그쳐 캐나다의 인구 증가세가 급격히 둔화하며 약 8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ICBC 무과실 보험, ‘건강보다 재정 우선’ 비판 목소리
사고 후 치료·보상 과정에서 어려움 호소 BC주의회 특별위원회 본격 검토 줄리아 관 씨의 삶이 한순간에 바뀐 지 어느덧 2년 가까이 지났다. 리치몬드의...
룸메이트 23차례 찔러 살해…40대 남성 2급 살인 유죄
“나에게 매우 못되게 굴었다…사고였다” 주장했지만 배심원 유죄 평결 써리의 한 주택에서 룸메이트를 흉기로 23차례 찔러 숨지게 한 남성이 2급 살인 혐의로...
“지금 선거를?” BC 조기총선에 지방정부 반발
10월 17일 지방선거 일주일 뒤 주총선 “지역 현안 묻히고 유권자 혼란·표심 분산” 우려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조기총선을 전격 발표한 뒤, BC 전역의...
근로자 50% “실직 시 두 달 내 통장 잔고 바닥”
고물가·유가 상승에 체감 금융 안전망 약화 고소득자·청년층도 예외 없어 비영리 신용 상담 및 금융 교육기관 '머니 멘토스'가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와 함께...
버나비 1번 고속도로 역주행 참사
우버 승객 2명 사망·음주운전 의혹 23일 아침, 버나비 1번 고속도로에서 역주행 픽업트럭과 우버 차량이 정면충돌 하면서 탑승객 2명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피해자 피 묻은 신발에 총기 잔류물까지”…
위슬러 호텔 앞 ‘2명 살해 사건’ 법정서 드러난 증거들 검찰, CCTV·혈흔·DNA 등 제시하며 피고인 2명 유죄 주장 2022년 위슬러의 한 호텔 앞에서...
“버려질 집이 새 보금자리로”… 코퀴틀람 주택 3채, 하이다과이로 ‘바다 건너 이사’
재개발로 철거될 주택 리모델링해 재활용 바지선 타고 올드 매셋으로 이동 재개발로 철거될 운명에 놓였던 멀쩡한 주택들이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 코퀴틀람의 주택...
제28차 대한민국 ROTC 북미주 총연합회 총회 밴쿠버서 출항
10월 4~8일 4박5일 크루즈 일정…밴쿠버~샌디에이고 항해 대한민국 ROTC 북미주 동문들이 오는 10월 밴쿠버에 모여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제28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