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청년 만딥 캉 군이 어머니를 위해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해 지역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외동아들인 캉 군은 학업과 함께 파트타임으로 일하며 번 돈을 한 푼 두 푼 모아 약 3만 달러의 다운 페이먼트를 마련했다. 그는 오랫동안 임대 주택에서 생활해 온 어머니가 더 이상 집세 걱정을 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하나로, 청춘의 땀을 기꺼이 희생했다. 만딥 캉은 16세 때부터 한 그로서리 상점에서 파트 타임 일을 하기 시작했다. 그의 모친은 그가 어렸을 때부터 청소부로 일해 왔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