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발코니 히터, 천장 자재 사전 분양 때와 달라”

“발코니 히터, 천장 자재 사전 분양 때와 달라”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던 6년전 개발사 콩코드퍼시픽이 버나비 브렌트우드에 개발하는 ‘힐사이드 이스트’의 유닛을 사려고 아우성쳤던 사전분양 콘도 구매자들은 앞으로 몇 주 동안 이 계약을 완료하기 위해 완성된 유닛을 점검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일부 사전 분양자들은 당시 구매 결정의 요소로 작용했던 발코니 히터와...

다운타운 사무실 임대갱신 감소

투자 신뢰도↓… 매각•개조 등 전환 모색 밴쿠버 다운타운의 상당 수 사무실의 헤드 임대가 갱신되지 않고있어 핵심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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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구매 ‘냉각기’ 법안 의회통과

주택구매 ‘냉각기’ 법안 의회통과

 ‘쿨링오프(냉각기) 기간’ 법안이 지난 주 BC주 의회를 통과했다. 부동산법을 개정한 빌12는 구매자에게 숙려기간을 제공해 구매의사가 변하면 법적책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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