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하락과 풍부한 재고량에도 불구하고 11월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은 구매 수요를 끌어당기지 못했다. 연말 특유의 계절적 요인과 구매 여력 약화가 겹치며 거래량은 전월 대비 크게 줄었다. 프레이저밸리 11월 부동산 시장 둔화 가격 2023년 초 수준 회복 협상 여지는 커졌지만 수요는 제한적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협회(FVREB)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 판매는 943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10월보다 16% 감소,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17% 낮은 수준이다. 신규 매물도 감소세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