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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펙 여성, 온라인 뱅킹 사기 피해로 17만4천 달러 부채
매니토바주 위니펙의 한 여성이 온라인 뱅킹 사기 피해로 17만4,000달러가 넘는 부채를 떠안게 됐다며, 온라인 금융 거래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보안 수칙 지켰는데도 당했다” 고령층 금융 사기 경고 피해자인 린다 클래센(78)은 2024년 5월, 자신과 남편 루디가 사용하던 노트북 컴퓨터가 해킹되면서 은행 계좌에서 대규모 사기성 거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커는 컴퓨터를 원격으로 장악했을 뿐 아니라, 이메일 계정까지 탈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기 범행은 2024년 5월...
코퀴틀람 학교 4곳, 보안 유지(hold and secure) 한때 발령
4일, 수상한 사람이 베이커 드라이브 초등학교(Baker Drive Elementary) 근처에 있다는 제보를 받고 RCMP는 2시경 charles best...
연아마틴 상원의원, 야당 원내 수석 부대표로 재선출
지난 28 일, 연아마틴 상원의원이 야당원내 수석 부대표로 재선출 되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재임 기간은 2019년 연방 선거까지다. 연아마틴...
도올 김용옥 교수 UBC 강연회
촛불시위는 무력 없는 혁명, 이상적인 민주주의 국가 만들어 나가길… '한국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지난 24일 UBC 아시안센터에서 도올 김용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