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시상식 성료
청소년 신앙 고백의 장… 총 15명 수상 글 이지은 기자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시상식(대표 예함줄리아헤븐 김)이 5월 2일 밴쿠버 평안교회에서 열렸다. 올해는 가톨릭 청소년의 참여와 수상이 처음으로 이뤄지며, 명실상부한 크리스천 문학상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행사는 기도와 찬양으로 시작돼 축사와 격려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신앙적 글쓰기의 의미를 되새겼다. 참석 목회자들은 “빠른 시대 속에서 글을 통해 자신과 신앙을 돌아보는 기회가 중요하다”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올해는 교회들의...
코퀴틀람 학교 4곳, 보안 유지(hold and secure) 한때 발령
4일, 수상한 사람이 베이커 드라이브 초등학교(Baker Drive Elementary) 근처에 있다는 제보를 받고 RCMP는 2시경 charles best...
봄의 시작을 알리는 밴쿠버 벚꽃축제 개막
캐나다 150주년으로 더 화려해진다. <글·사진 이지은 기자> 봄이 성큼성큼 오고 있다. 유독 길게만 느껴졌던 겨울이라 올 해의 봄은 기대감이 더...
연아마틴 상원의원, 야당 원내 수석 부대표로 재선출
지난 28 일, 연아마틴 상원의원이 야당원내 수석 부대표로 재선출 되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재임 기간은 2019년 연방 선거까지다. 연아마틴...
도올 김용옥 교수 UBC 강연회
촛불시위는 무력 없는 혁명, 이상적인 민주주의 국가 만들어 나가길… '한국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지난 24일 UBC 아시안센터에서 도올 김용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