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칼럼

나는 거주자인가 비거주자인가?

세무 거주자 판정의 핵심 기준과 반드시 알아야 할 리스크 캐나다에서 세금을 신고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나는 세무상 거주자인가, 아니면 비거주자인가?”라는 질문이다. 이 단순한 분류 하나가 세금 계산 방식부터 해외자산 신고, 각종 혜택 수령 여부까지 모든 것을 결정한다. 세무전문가들이 늘 강조하듯, 거주자 여부는 세금의 출발점이자 가장 강력한 기준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많은 납세자가 이 기준을 오해하고 있으며, 그 결과 수천 달러의 불필요한 세금을...

2025년 캐나다 국세청(CRA) 주요 세제 변경 사항

지난 주 캐나다 국세청(CRA)은 2025년 적용될 새로운 세제 관련 수치를 발표했다. 내년을 대비해 알아두어야 할 주요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물가 조정율 매년 대부분의 소득세 및 복지 혜택 관련 금액은 물가에...

법인 명의 자동차에 관련된 경비공제 및 세금

이번주에는 사업을 하시면서 경비로 공제할 수 있는 항목중의 하나인 법인 명의 자동차에 관련된 경비공제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출퇴근은 업무중의 비용으로 공제할 수 없습니다.  ...

가족에게 재산 증여시 알아야 할 세무 상식 (Family Gifts)

캐나다는 소득이 높아질수록 세율도 높아지는 누진세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가족 구성원 중 한사람이 상대적으로 높은 소득이 있을 경우 높은 세율에 적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가족간의 소득 분할을 통해 절세하는...

이정 회계법인 »

정상훈·석윤구 합동회계법인 »

적자를 활용한 절세

어느 누구나 사업시작을 하려고 할 때 또는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할 때 흑자를 기대하며 시작하게 됩니다. 그러나, 때로는 예상치 못하게...

올해 RRSP 계획을 세워보자

◈ RRSP(Registered Retirement Saving Plan)란?RRSP는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국민들의 은퇴자금 준비를 장려하기 위하여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대표적인 소득공제...

2022년 근로소득 연말정산 가이드

어느새 한 해가 거의 지나가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다. 새해가 시작되면 우선으로 해야 할 업무는 지난 2022년 한 해 동안 사업자가 직원이나 본인에게 지급하였던 근로소득을...